전쟁시대도 아니고 풍요로운 평화의 시대에 뭔 늠의 이별이 그렇게도 잦냐? 전쟁이 니들 사랑을 갈라놓디? 아니면 야만족이 쳐들어와서 니들 애인이라도 강탈해 가디?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썩을늠의 년(늠)들의 사랑놀음에 허우적대는 꼴들 보는 것도 이제 지겹구나 1
썩어 빠질늠의 사랑
전쟁시대도 아니고
풍요로운 평화의 시대에
뭔 늠의 이별이 그렇게도 잦냐?
전쟁이 니들 사랑을 갈라놓디?
아니면
야만족이 쳐들어와서 니들 애인이라도 강탈해 가디?
이리갔다 저리갔다하는
썩을늠의 년(늠)들의
사랑놀음에 허우적대는 꼴들
보는 것도 이제 지겹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