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달기엔 내 자신이 니깟것들한테 너무 수고를 하는것같아 그냥 추가 글이나 하나 올린다. 그게 편해보여서... 일단 일반화드립좀 하지마라...나역시 일반화시켜서 말하긴한건데. 난 직접 체험한걸 쓴거고... 네이버에서 라도상도 쪼끔만 돌아다녀봐.. 피해자가 이만저만삼만사만이다 씹싹끼들아...알겠냐? ==================================================================================== 살면서 여자는 딱 4번사겼고 각각 라도,상도 여자와 사겼는데 개 진상을 만나서 고생좀했다. 경상도여자에 대한 착각... 애교있고 싹싹하고 내조잘할것같고 그럴것같지? 기 좇나 쎄고 남자랑 여차하면 주먹으로 다이다이 뜰정도로 깡다구도 쌔다. 근데 더치페이는 또 하더라..내가 밥을 사면 코피는 지가 사고... 영화를 보여줬더니 식사는 지가 또 사더라... 씨8 첨엔 "오...이뇬봐라? 개념이..있나?" 했더니 역시... 그냥 성격상 "능력없이 빌빌대는 여자로 보이고싶지 않아서"였다. 이거 내가 직접물어봐서 직접들은 대답이다.... 그니까 남자친구에,남자친구에의한, 그딴게아니라 그냥 지가 각설이마냥 얻어먹고 다니는게 자존심이 허락 않한다 이런 개념의 구도지. 명품백 요구? 그딴거없다. 남자한테 절대 "사죠ing~~" 이딴말 않해. 자존심 개쌔서...사채를 끌어쓰던, 장기를 팔던간에 지가 해결한다. 얼굴을 뭐 ....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표독스럽게 생겼다.. 눈을 자세히봐야되...눈을... 웃을떄 약간 화난것처럼 웃는거...이해되려나? 암튼... 그런 눈+상도여자...조심하라..... 아참! 그리고... 사투리 자체가 굉장히 띠껍게 들린다.그래놓고 상대방이 버럭화내면 좇나당황한다.... 전라도여자도 한번 사겨봤다.... 진국인줄알았지, 회사에 갑작스레 도시락도 싸주고 회사사람들한테 잘하길래 씨8 결혼까지 생각했었다. 2년만났던 라도여자다... 사투리 자체가 역시나 들으면들을수록 띠겁도다.... 또다시 띠겁도다...띠꺼워 계속띠꺼워. 사귀는동안은 나한테, 나도 그녀한테 열심히 잘 사겼다 문제는 그 다음. 감정차이때문에 헤어지게됫는데. 이게 왠일? 회사사람들이 전부 나를 욕하고 뒤에서 수근수근대고. 심지어 내 절친도 "심빠샛끼야...싫어도 그렇지 개샛기야. 말 그딴식으로하면 누가 좋아하냐" 이러길래 "뭐~이~야 심바샛기야? 뭔 소리하고있냐도대체??" 퇴근후 포장이잘된마차에서 술마시면서 이야기 들었는데 도시락을 공수해주면서 회사사람들 전번을 따간거였고, 표면적목표는 "남친의 안위"를 위해서. 남친이 다치거나 했을때 긴급한상황에 경찰이나 구급대가 늦으면 부르겠다며 전번을 따갔다더라. 씹싹년 .... 전라도가 그러하다. 마무리어떻게 해야되?.... 경상도 전라도여자들... 일반화하지말라고 하지마라. 네이버에 "경상도 여자" "전라도 여자" 1번씩만 검색해봐라. 경험담 개 나온다... 그것만봐도 답이 딱나온다.물론 난 그 이전부터 연애를 해봤기에 확실히 알지만.... 1998
추가+)경상도,전라도여자를 조심하라.★☆
댓글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달기엔 내 자신이 니깟것들한테 너무 수고를 하는것같아
그냥 추가 글이나 하나 올린다. 그게 편해보여서...
일단 일반화드립좀 하지마라...나역시 일반화시켜서 말하긴한건데.
난 직접 체험한걸 쓴거고...
네이버에서 라도상도 쪼끔만 돌아다녀봐.. 피해자가 이만저만삼만사만이다 씹싹끼들아...알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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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여자는 딱 4번사겼고 각각 라도,상도 여자와 사겼는데 개 진상을 만나서 고생좀했다.
경상도여자에 대한 착각...
애교있고 싹싹하고 내조잘할것같고 그럴것같지?
기 좇나 쎄고 남자랑 여차하면 주먹으로 다이다이 뜰정도로 깡다구도 쌔다.
근데 더치페이는 또 하더라..내가 밥을 사면 코피는 지가 사고...
영화를 보여줬더니 식사는 지가 또 사더라... 씨8 첨엔 "오...이뇬봐라? 개념이..있나?" 했더니
역시... 그냥 성격상 "능력없이 빌빌대는 여자로 보이고싶지 않아서"였다. 이거 내가 직접물어봐서 직접들은 대답이다....
그니까 남자친구에,남자친구에의한, 그딴게아니라 그냥 지가 각설이마냥 얻어먹고 다니는게
자존심이 허락 않한다 이런 개념의 구도지.
명품백 요구? 그딴거없다. 남자한테 절대 "사죠ing~~" 이딴말 않해.
자존심 개쌔서...사채를 끌어쓰던, 장기를 팔던간에 지가 해결한다.
얼굴을 뭐 ....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표독스럽게 생겼다..
눈을 자세히봐야되...눈을... 웃을떄 약간 화난것처럼 웃는거...이해되려나? 암튼...
그런 눈+상도여자...조심하라.....
아참! 그리고... 사투리 자체가 굉장히 띠껍게 들린다.그래놓고 상대방이 버럭화내면 좇나당황한다....
전라도여자도 한번 사겨봤다....
진국인줄알았지, 회사에 갑작스레 도시락도 싸주고 회사사람들한테 잘하길래
씨8 결혼까지 생각했었다. 2년만났던 라도여자다...
사투리 자체가 역시나 들으면들을수록 띠겁도다.... 또다시 띠겁도다...띠꺼워 계속띠꺼워.
사귀는동안은 나한테, 나도 그녀한테 열심히 잘 사겼다 문제는 그 다음.
감정차이때문에 헤어지게됫는데. 이게 왠일? 회사사람들이 전부 나를 욕하고 뒤에서 수근수근대고.
심지어 내 절친도 "심빠샛끼야...싫어도 그렇지 개샛기야. 말 그딴식으로하면 누가 좋아하냐"
이러길래 "뭐~이~야 심바샛기야? 뭔 소리하고있냐도대체??"
퇴근후 포장이잘된마차에서 술마시면서 이야기 들었는데
도시락을 공수해주면서 회사사람들 전번을 따간거였고, 표면적목표는 "남친의 안위"를 위해서.
남친이 다치거나 했을때 긴급한상황에 경찰이나 구급대가 늦으면 부르겠다며 전번을 따갔다더라.
씹싹년 .... 전라도가 그러하다.
마무리어떻게 해야되?....
경상도 전라도여자들... 일반화하지말라고 하지마라. 네이버에 "경상도 여자" "전라도 여자"
1번씩만 검색해봐라. 경험담 개 나온다... 그것만봐도 답이 딱나온다.물론 난 그 이전부터 연애를 해봤기에
확실히 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