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있으시다면 제 얘기좀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읽기 귀찮으신분들을 위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군 제대후, 너무나 외로웠음. 여자친구들을 사귀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함.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에서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를 만났음
나이는 같고 외모는 이상형은 아님, 성격이 이상형
얘는 친구들이 남자반 여자반이라고 함. 물론 애인도 있는애임
무튼, 처음에 남친도 있고 외모도 원하던 이상형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 없었음.
하지만 언젠가 급 친해져서 서로 알바 끝나면 밥먹고 주말에 둘이 쇼핑하러 다니고 그랬음.
근데 한참 나랑 다니던 시기가, 남자친구랑 거의 깨졌다는 식의 시기였음.
그래서 나는 편하게 만날수 있었고 얘도 그랬던거 같음.
근데 얘가 어느샌가 연락이 안될때는 남친을 만나는거임. 내가 얘랑 페이스북 친구는 아니지만 내가 몰래 봤음. 그날 남친 만났던거임. 근데 나중에 연락와서 잠자고 있었대. 그리고 나랑 새벽까지 노래방갔음
얘도 낮에 계속 놀았을텐데. 그리고 내가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을때, 우선은 거절 당했음 근데 어색해지지 말자고 계속은 만나고 잇음. 그리고 두번째도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이번에는 여운을 주더라. 우리가 계속 만나다보면 인연이면 만날수 있는거 아니겠냐고. 남친이랑 또 사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페이스북 들어가면은 버젓이 잘 만나고 있음. 물론 만나는 횟수가 많은건 아니지만....
근데 나는 지금 너무 힘듦. 좋아하는 사람 마음 얻기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음
정말 만날때마다 잘해주려고 나한테 떳떳할만큼 최선을 다해줬음.
님들 어떻게 해야됌? 물론 스킨쉽 같은건 전혀 없었음. 하지만 둘이서 커플마사지 받으러가고
새벽2시에 잠 안온다고 전화와서 2시간 통화하고 이런글 쓰는 자체가 그 애를 의심하는거 같아서
내 속으로 정말 찔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지금 너무 힘들기 때문에 글이라도 쓰는거임.
물론, 정말 이친구는 나를 친구로 대하는거 같은데 여자분들에게 묻고싶음. 내가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니
♥23살 휴학생의 슬픈 짝사랑 이야기.....
저는 작년에 군복무를 마치고 지잡대를 휴학중인 23살 남자입니다.
시간 있으시다면 제 얘기좀 들어주실수 있을까요? 읽기 귀찮으신분들을 위해서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군 제대후, 너무나 외로웠음. 여자친구들을 사귀려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함.
패스트푸드점에서 알바에서 제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를 만났음
나이는 같고 외모는 이상형은 아님, 성격이 이상형
얘는 친구들이 남자반 여자반이라고 함. 물론 애인도 있는애임
무튼, 처음에 남친도 있고 외모도 원하던 이상형이 아니기 때문에 관심 없었음.
하지만 언젠가 급 친해져서 서로 알바 끝나면 밥먹고 주말에 둘이 쇼핑하러 다니고 그랬음.
근데 한참 나랑 다니던 시기가, 남자친구랑 거의 깨졌다는 식의 시기였음.
그래서 나는 편하게 만날수 있었고 얘도 그랬던거 같음.
근데 얘가 어느샌가 연락이 안될때는 남친을 만나는거임. 내가 얘랑 페이스북 친구는 아니지만 내가 몰래 봤음. 그날 남친 만났던거임. 근데 나중에 연락와서 잠자고 있었대. 그리고 나랑 새벽까지 노래방갔음
얘도 낮에 계속 놀았을텐데. 그리고 내가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을때, 우선은 거절 당했음 근데 어색해지지 말자고 계속은 만나고 잇음. 그리고 두번째도 좋아한다는 식으로 얘기했는데 이번에는 여운을 주더라. 우리가 계속 만나다보면 인연이면 만날수 있는거 아니겠냐고. 남친이랑 또 사이 안좋다고는 하는데 페이스북 들어가면은 버젓이 잘 만나고 있음. 물론 만나는 횟수가 많은건 아니지만....
근데 나는 지금 너무 힘듦. 좋아하는 사람 마음 얻기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음
정말 만날때마다 잘해주려고 나한테 떳떳할만큼 최선을 다해줬음.
님들 어떻게 해야됌? 물론 스킨쉽 같은건 전혀 없었음. 하지만 둘이서 커플마사지 받으러가고
새벽2시에 잠 안온다고 전화와서 2시간 통화하고 이런글 쓰는 자체가 그 애를 의심하는거 같아서
내 속으로 정말 찔리긴 하지만 그래도 나는 지금 너무 힘들기 때문에 글이라도 쓰는거임.
물론, 정말 이친구는 나를 친구로 대하는거 같은데 여자분들에게 묻고싶음. 내가 여자에 대해서 잘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