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여덞번째 이야기

화영2012.06.21
조회5,233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나 다시 돌아왔어요 완전히는 아니고 잠시 임시지만 !!음흉

 

다른사람 컴퓨터 지만 그래도 이렇게 라도 올리는게 어디임??방긋

 

시간관계상 다 건너 뛰고 바로 시작들어가겠슴.,

 

 

이것은 얼마전의 친구 와 같이 놀면서 생긴일임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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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술을 엄청 좋아함 그래서 거의 매일 술로 보내는 시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나이 때문인지라..일도 가야해서 술을 많이 못먹음.,

 

하지만 대신 먹으면 엄청 먹는 스퇄임!방긋

 

나랑 왠만한 애들아님 주옥 되요 술같이 먹었다간.!

 

아무튼 그것이 중요한게 아님 나님은 친구들이 있슴.,

 

근데 친구가 몇일전 부터 가위에 눌린다는둥 귀신이 보인다고 하는게 아니겠슴?

 

 

나님 오지랖 넓게 그친구에게 연락을 바로취함

 

그리고 술 자리를 갇게 되었슴.부끄

 

근데 친구를 기다리면서 땋 만났는데 오잉??당황

 

 

 

귀신은 커녕 너무 텅텅 비어있는거잉??

 

 

뭐지...나한태 장난친건가..이생각으로 친구를 만나서 같이 걸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술장소로 고고싱 하였슴., 그렇게 시작된 술 자리..가 어떻게 나를 괴롭힐지 몰랐던 거임통곡

 

 

 

 

 

 

그렇게 친구와 술집에 들어와 배고픈 속을 달래며 폭풍 안주 섭취를 하고 소주를 한잔 두잔 마셨을때임

 

나님 오늘의 만남의 목적인 가위이야기를 해달라했슴.,

 

 

근데 친구가 우물쭈물 그냥 말을 안하는거임.폐인 기운빠지게..

 

 

아무튼 그렇게 술을 더 계속 계속 쭉쭉 들어가자.,

 

친구가 조금씩 말을 하기 시작함.,

 

 

월레 친구가 기는 강한데 귀신들이 좋아함.,

 

 

그러니까 귀신을 끌어모으는 사람중 한명임 하지만 기가강해서 별걱정은 안했는데.,

 

몇일전부터 계속 누군가 나를 빤히 처다본다는거임.,

 

가위를 눌리면서.슬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몇일째 가만히 처다만 보면서 있다가 날이 뜨면 갑자기 스르륵 사라진다고 했슴

 

 

 

나님 가만히 듣다가 해를 끼치는것도 아니고 놀라게 하려는 것도 아니고..,

 

가만히 멍하니 처다본다는 말에 깊이 생각을 하다 결국 답은 모르겠다며 술을 한참 먹었을때임.,

 

 

 

 

 

나님 술을 한잔 하고 계란말이 하나 입에 물고 오물오물 거리는데 갑자기 친구 등위에서..

 

 

 

스윽... 머리가 점점 올라오는게 아니겠슴..?

 

놀람 헐... 이놈인가.?

 

 

이생각으로 모르는척 계속 주시했음., 근데 이 머리가 점점 올라오더니 친구를 한번 싹 보고

 

멍하니 있는거임.. 계속 나님 친구 한태 말 계속 걸었는데도 계속 가만히 있는거임..

 

그래서 뭐지 이귀신은..? 이생각을 하면서 친구한태 가정사나 여러 이야기를 많이 해봄.,

 

근데 특별한거 없어 너무 평화 스러운거임.. 근데 귀신이 친구한태 딱히 악이 없어보여

 

그냥 그상태로 친구랑 또 이야기를 나눔..

 

그렇게 다른친구들도 많이오고  친구나 나나 사람들이 아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같이 놀면 어느새 술자리는 소집단이 되어있슴.,만족

 

그래서 또 그렇게 술의 향연이 시작 되는데 갑자기 흐름이 무서운 이야기 쪽으로 가는거임.

 

 

자기들 끼리 무서운 이야기를 막하는데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의 친구1 왈: 내가 네이트 판에서 봤는데., 화영? 인가 그사람 귀신 본이야기 야 들려줄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나란걸 모르겠지만 나님은 알고 있었다., 하하

 

그중에 남자들이 많으니 못찾을 꺼다 하하

 

근데 이야기가 쫌 많이 과장 되었더라.? 아무튼 그것이 중요한게 아님.,

 

그렇게 한참 나님은 조용히 친구를 주시하고 가만히 홀짝 홀짝 술을 먹고 있을때

 

친구 옆에서 처다보면 귀신이.. 갑자기 스윽 일어나더니 친구 옆에 서있는거임.,?

 

 

나님 그냥 또 모른척 친구랑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계속 지켜봤슴.,

 

그러다 친구가 화장실을 가는데 귀신이 친구를 안따라 가고 가만히 서있다가 ..

 

 

 

 

고개를 나한태..스윽..돌리는거임..,

 

 

 

 

 

그떄 아.. 이놈 장난 아니다.. 이런느낌이 막들면서.

 

온몸이 찌릿찌릿 거리는거임..,

 

 

꼭 경고를 주는거 같았슴..,

 

 

조용히 있으니 너도 건들지 마라 건들면 가만안둔다.,

 

 

이런식으로 나에게 압박을 주더니..친구가 간 화장실로 스윽..가는거임..,

 

 

 

...................

 

나님 가만히 이상태로 있다가 잘못하면 친구가 위험하다고 판단되는거임.,

 

그래서 소금한줌 달라해서 친구 주머니에 넣어주고 이따 집에가서 뿌리고 들어가라고 말하고.,

 

다시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다보니 어느덧..시간은 12시..다음날..출근인데...

 

 

그렇게 자리가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고 나님과 친구들도 과하게 먹은 술을 정리하며 아쉬운 자리를 털고

 

일어났음.. 나님은 취하지 않음..아니 취할수가 없었슴..ㅠ

 

그렇게 다들 친구들 하나둘 자리를 뜨고 친구와 나 단둘이 남았슴.,

 

그리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슴.,

 

 

 

그리고 다시 따라오는 귀신.,

 

머리가 생머리 처럼 길은데.. 고개를 축 늘어트려서 얼굴이 안보였고.,

 

더럽고 꼬질꼬질한 옷인제 밝은 옷같았고.., 여자였고.. 20~30 중반 사이갓았음..

 

그리고 계속 걷는데 그날 따라 잡귀들이 골목길에 엄청 많은거임.,

 

 

 

나님 진짜 무서웠슴., 이상대가 한방에 오면 나님 진짜 어떻게 대처도 못하고 당할꺼 같았슴..

 

 

그리고 친구한태 조용히 말해줬슴.,

 

 

 

너 한태 무슨 원한이 있는놈은 아닌거 같으나 너한태 붙은걸 보니 너의 가족에 문제가 있는거 같다.

 

아니 가족에 문제라기 보단 가족 일에 연관된 영 일수도 있어 ,

 

그러니까 어머니한태 한번 말씀드려보고 정안되면 무당이라도 찾아가 봐야해 절때 약한 영 이 아닌데

 

너한태 해끼치는 건 없어보이니까 약해 보이는거지 조심해라 알았지?

 

 

 

이렇게 말하고 조용히 걷는데 그 귀신이 가만히 서서 안오는거임.

 

그렇게 엄청 걷는데도 안왔슴..

 

그래서 나님 뭐지 하면서 뒤돌아봤는데..

 

귀신이 고개를 들더니 ...

 

 

 

 

씨익...하면 웃더니.. 네발로 골목길 자동차 타면서 다가오는거임

 

 

헐 나님 순간 식겁해서

 

야!! 뛰어 !! 하면서 엄청 뛰었슴.,

 

 

근데 그때 가만히 벽보고 있던 잡귀 나.. 가만히 걷던 잡귀나 그런 놈들이 갑자기

 

내말에 시선이 확 쏠리는거임., 나님 진짜 온힘을다해 집중함 엄청 집중하면서 뛰다가  큰길쪽으로

 

빠져나감 그리고 친구한태 소금좀 달라해서 막 뛰어오는 귀신한태 뿌려버림

 

그러더니 갑자기 조용해지면서 얌전히 있는거임..,

 

아니 사라졌슴.,

 

내눈앞에서 안느껴진다는게 맞는 말일꺼임.,

 

그래서 나님 친구한태 빨리 들어가라고 집에 보내고 택시타고 집에오는데.,

 

택시기사 아저씨가 사업할꺼라는데 나한태 계속 물어보는거임..

 

나님 아무말도 안했는데.,.

 

그래서 택시기사 아저씨 봐드리고 복채 200원 받음..

 

택시비 로 해주시지..ㅠ

 

 

 

그렇게 집에 들어오고 나님 다음날 어떻게 일을 한지도 몰름.. 그리고 일끝나고 바로 잠들어서 13시간동안 시름시름 앓다가 지금 겨우 정신차리고 쓰는거임 통곡

 

 

그때 너무 무리했던거 같슴..ㅠ

 

근데 지금 다시 회복하니까 상쾌함 만족

 

 

친구는 다시 가위 눌려봐야 알겠지만 아마도 그렇게 떨어졌을꺼 같진 안음..ㅠ

 

 

친구가 무당집 을 추천한다. 아니면 사연을 풀어줘야한다.

 

사연을 듣거든 나에게로 달려오렴 친구야.부끄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에요 .,

 

 

 

근데 나님 매일매일 같이 글은 못올려용 ㅠㅠ 미안해요

 

그래서 나오니까 반갑죠?? 훈녀님도 중단 하셨던데.

 

 

반갑죠?? 그러니까 댓글 많이 달아요 알았죠.?

 

 

그럼 또 올꺼에요 !안녕 

 

 

오늘도 화이팅!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