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저는 판을 즐겨보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ㅎ 얼마전 친구의 소게로 여자한명을 소개받았습니다.ㅎ 그런데 이 만남으로인하여 저는 역시 여자는 된장녀라는걸 또 한번 느꼇습니다.ㅎㅎㅎ 요새 여자들은 차있는 남자라면 다들 껌뻑죽잖아요? 저는 일부러 일단 이여자의 성향을 알기위해 차를 미리 숨겨두고 나갔습니다.ㅋ 마티즈이긴..하지만 나름최신형이라 제차 좋습니다. 그리고 잠깐 타고있는차이기도 하구요. 나중엔 BMW 살려고 하거든요. ㅎㅎ 저 나름 사업아이템도 구상중에 있거든요. 처음 만나자마자 외모에서부터 된장녀 냄새를 풍기더군요.. 얼굴도 역겹게 생긴주제에 저를 보자마자 제가 차를 가지고 왔는지 부터 확인하는거 같았습니다. 저희가 신촌에서 만났는데 저는 나름 데이트 계획을 짜고 나온지라 종로로 옮기자고 했습니다.ㅋ 그런데 그여자가 다짜고짜 " 차는 어딨어요?"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차가 없다고 말했는데 표정이 싹 굳어지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택시를 타자고 하는것입니다.ㅎ 제가 날도덥고 종로 가까우니까 지하철로 이동하자고 했더니 한숨한번 쉬더니 못이기는척 따라가 주더군요.ㅎ 그래서 거기까지는 제가 '아 그래도 이여자 뭔가 다를수도 있겠구나 ' 생각했습니다.ㅋ 하 그또한 역시 저의 착각이였구요. 어쩜 지하철 안에서 한숨을 팍팍쉬면 사람 눈치를 주는지 지하철 한번탄게 큰죄라도 되는냥 행동하던군요 (아무리 여자지만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ㅎ) 그렇게 종로에 도착을 했습니다.ㅎ 저는 고등학교를 종로쪽에서 나왔는데 고등학교때 기억하면 여자들 김떡순을 좋아하던걸로 기억해 그여자에게 김떡순을 사겠다고했습니다. 기억합니다.종로로 오자고 한이유도 이거때문이구요~ 그랬더니 그여자 대답조차 안하더군요.ㅎ 그래서 무작정 예전 단골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서서먹긴하지만 맛은 정말 최고였거든요 그렇게 떡볶이를 먹었는데 칠칠맞게 흰브라우스에 떡볶이를 흘리더군요.ㅎㅎ 여자가 교육을 어떻게 잘못받았는지 , 이쑤시개 질이 뭐가 어렵다고 떡볶이를 칠칠맞게 흘리는지.. 가슴도 딱봐도 a컵이던데 가슴부분에 팅겨맞더군요.. 어찌나 제가 창피하던지..ㅉㅉ 옷을 사달라는건지 뭔지 그앞에 후아유를 쳐다보면서 " 아 어쩌지" 이러는데 눈에다보였습니다. 아.. 이여자가 계략적으로 흘린걸수도있구나.. 괘씸한년.ㅎ 그래도 전 매너지킨다고 휴지에 물적셔서 닦으라고 건내줬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그건 건내받더니 빨리 어디로좀 옮기자고 하더군요.ㅎ 그래서 전 예전에 낮에 노래방가면 1시간에 5천원이면 갔었고 ,제가 랩을 좀 하기도 해서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기자해서 옮겼습니다. 저는 들어가자마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바로 제가 즐겨부르는 노래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개념이없는건지. 제가 1절을 다부르고 2절을 기다리고있는데 다짜고짜 노래를 끄는게 아니겠습니까.?아웃사이더의 노래는 2절이 생명인데 센스없는 여자라고 느꼇습니다.역시 여자들이란..ㅋ 저 정말 표정관리 안됐지만 참았습니다. 또한번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 이여자 저한테 노래방싫어한다고 안온다고 빼놓고 와서 두곡연속예약을 하더군요. 여자들 내숭떨려면 제대로 떨지 어이가 없더군요. 그것도 감히 우리 아이유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너무 참을수가없었습니다.ㅎ 그래도 전 매너지키려고 박수치면서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이년.. 지가 진짜 아이유라도 된듯하게 노래를 부르는게 아닙니까.? 나원참..ㅉㅉ 소개팅나와서 아이유3단고음 부르는 여자도참...무슨 자신감인지 정말 오늘하루 이여자 몇번을 쥐어박고싶었는지 모릅니다. 역시 저랑은 급이다른 여자더군요.ㅎㅎ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고 나왔는데 그여자가 집에 가겠다고 하더군요.ㅎ 저도 아직 데이트계획이 끝나진 않았지만 이여자랑 더이상 같이있고싶지않아 보냈습니다.ㅎ 이여자 혹시 저한테 에프터신청 기다리진 않을까 걱정입니다.ㅎ 그럴생각 없는데..ㅎㅎ 저는 집갈때 미리 파킹해두었던 겸둥이(마이카) 끌고 에어컨 빵빵틀고 집에갔습니다.ㅎㅎㅎ 무식한년.ㅎ 나중에 내가 사업잘되면 이런여자는 거들떠도 안볼텐데 ..ㅎㅎ 먹을거랑 다 얻어처먹고 토끼는거 티나지않습니까.?ㅎㅎ 아 갑자기 생각하니까 죵나 열받네...렐렉스.. 참 세상에 별 미친여자 많은거 같습니다. 뭐 저런여자가 다있나 싶고 앞으로 된장녀들은 소개팅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ㅎ이상입니다 ..^^ 여자분들 제발 거지근성좀 버려주세요.제글 끝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하고 여자분들 열폭하지 마세요..ㅎ 열폭할수록 된장녀 찌질이 되는겁니다 ^^ 564
된장년들은 소개팅 하지말아라
안녕하세요^0^ 저는 판을 즐겨보는 20대후반 남자입니다.ㅎ
얼마전 친구의 소게로 여자한명을 소개받았습니다.ㅎ
그런데 이 만남으로인하여 저는 역시 여자는 된장녀라는걸 또 한번 느꼇습니다.ㅎㅎㅎ
요새 여자들은 차있는 남자라면 다들 껌뻑죽잖아요?
저는 일부러 일단 이여자의 성향을 알기위해 차를 미리 숨겨두고 나갔습니다.ㅋ
마티즈이긴..하지만 나름최신형이라 제차 좋습니다. 그리고 잠깐 타고있는차이기도 하구요.
나중엔 BMW 살려고 하거든요. ㅎㅎ
저 나름 사업아이템도 구상중에 있거든요.
처음 만나자마자 외모에서부터 된장녀 냄새를 풍기더군요..
얼굴도 역겹게 생긴주제에 저를 보자마자 제가 차를 가지고 왔는지 부터 확인하는거 같았습니다.
저희가 신촌에서 만났는데 저는 나름 데이트 계획을 짜고 나온지라 종로로 옮기자고 했습니다.ㅋ
그런데 그여자가 다짜고짜 " 차는 어딨어요?" 이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차가 없다고 말했는데 표정이 싹 굳어지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택시를 타자고 하는것입니다.ㅎ
제가 날도덥고 종로 가까우니까 지하철로 이동하자고 했더니 한숨한번 쉬더니 못이기는척
따라가 주더군요.ㅎ
그래서 거기까지는 제가 '아 그래도 이여자 뭔가 다를수도 있겠구나 ' 생각했습니다.ㅋ
하 그또한 역시 저의 착각이였구요.
어쩜 지하철 안에서 한숨을 팍팍쉬면 사람 눈치를 주는지 지하철 한번탄게 큰죄라도 되는냥 행동하던군요
(아무리 여자지만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ㅎ)
그렇게 종로에 도착을 했습니다.ㅎ
저는 고등학교를 종로쪽에서 나왔는데 고등학교때 기억하면 여자들 김떡순을 좋아하던걸로 기억해 그여자에게 김떡순을 사겠다고했습니다.
기억합니다.종로로 오자고 한이유도 이거때문이구요~
그랬더니 그여자 대답조차 안하더군요.ㅎ
그래서 무작정 예전 단골집으로 데려갔습니다.
서서먹긴하지만 맛은 정말 최고였거든요
그렇게 떡볶이를 먹었는데 칠칠맞게 흰브라우스에 떡볶이를 흘리더군요.ㅎㅎ
여자가 교육을 어떻게 잘못받았는지 , 이쑤시개 질이 뭐가 어렵다고 떡볶이를 칠칠맞게 흘리는지..
가슴도 딱봐도 a컵이던데 가슴부분에 팅겨맞더군요..
어찌나 제가 창피하던지..ㅉㅉ
옷을 사달라는건지 뭔지 그앞에 후아유를 쳐다보면서 " 아 어쩌지" 이러는데 눈에다보였습니다.
아.. 이여자가 계략적으로 흘린걸수도있구나.. 괘씸한년.ㅎ
그래도 전 매너지킨다고 휴지에 물적셔서 닦으라고 건내줬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그건 건내받더니 빨리 어디로좀 옮기자고 하더군요.ㅎ
그래서 전 예전에 낮에 노래방가면 1시간에 5천원이면 갔었고 ,제가 랩을 좀 하기도 해서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기자해서 옮겼습니다.
저는 들어가자마자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바로 제가 즐겨부르는 노래를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 개념이없는건지. 제가 1절을 다부르고 2절을 기다리고있는데 다짜고짜 노래를 끄는게 아니겠습니까.?아웃사이더의 노래는 2절이 생명인데 센스없는 여자라고 느꼇습니다.역시 여자들이란..ㅋ
저 정말 표정관리 안됐지만 참았습니다. 또한번 한대 쥐어박고 싶었습니다..
이여자 저한테 노래방싫어한다고 안온다고 빼놓고 와서 두곡연속예약을 하더군요.
여자들 내숭떨려면 제대로 떨지 어이가 없더군요.
그것도 감히 우리 아이유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너무 참을수가없었습니다.ㅎ
그래도 전 매너지키려고 박수치면서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이년.. 지가 진짜 아이유라도 된듯하게 노래를 부르는게 아닙니까.?
나원참..ㅉㅉ
소개팅나와서 아이유3단고음 부르는 여자도참...무슨 자신감인지 정말 오늘하루 이여자 몇번을 쥐어박고싶었는지 모릅니다.
역시 저랑은 급이다른 여자더군요.ㅎㅎ
그렇게 노래방이 끝나고 나왔는데 그여자가 집에 가겠다고 하더군요.ㅎ
저도 아직 데이트계획이 끝나진 않았지만 이여자랑 더이상 같이있고싶지않아 보냈습니다.ㅎ
이여자 혹시 저한테 에프터신청 기다리진 않을까 걱정입니다.ㅎ
그럴생각 없는데..ㅎㅎ
저는 집갈때 미리 파킹해두었던 겸둥이(마이카) 끌고 에어컨 빵빵틀고 집에갔습니다.ㅎㅎㅎ
무식한년.ㅎ 나중에 내가 사업잘되면 이런여자는 거들떠도 안볼텐데 ..ㅎㅎ
먹을거랑 다 얻어처먹고 토끼는거 티나지않습니까.?ㅎㅎ
아 갑자기 생각하니까 죵나 열받네...렐렉스..
참 세상에 별 미친여자 많은거 같습니다.
뭐 저런여자가 다있나 싶고 앞으로 된장녀들은 소개팅같은거 안했으면 좋겠습니다.ㅎ
이상입니다 ..^^
여자분들 제발 거지근성좀 버려주세요.
제글 끝까지 읽어주신거 감사하고 여자분들 열폭하지 마세요..ㅎ
열폭할수록 된장녀 찌질이 되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