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 민원올려보셨나요?? 사진 usb 서비스전용이라해서 기가 빵빵한걸로 사서 아이들프로 동영상 어른들 영화 동영상, 사진 다 넣고 텔레비젼에 떡하니 끼우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순간 먹통이더라구요. 그래서 usb불량인가 해서 컴터에 연결했더니 되더라구요. 큰화면으로 거실에서 아이들과 동요나 볼까했다가 난감하더군요. 상담원과 통화를 시도했더니 통화가 되더라구요. 텔레비젼의 그 usb용도는 서비스기사님의 전용이라구요. 나원참. 그럼 자기네들 끼리의 용도면 숨겨놓던지 떡하니 보기좋은 곳에 꼽기 좋은 곳에 떡하니 설치해놓고 안된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 그럼 저만 이런전화를 했습니까?? 했더니 그 상담원 왈. 많이 전화온다고.. 그래서 재차 물었죠?? 그럼 그 고객들은 뭐랍디까//?? 했더니 그러냐고 끊었다합니다. 저는 무식해서인지.. 그 단어그대로 인지가 되고 그 기업한테 사기당한것 같아 본사민원실로 전화를 했죠. 민원실 과장이라는 분이.. 무슨 메뉴얼을 읽듯이 전 상담원과 똑같이 일반 고객 usb용이 아니라 서비스기사님꺼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사용설명서 9페이지에 그 그림 그대로 나와있고.. 다른말이 없었다..이건 사기아니냐고 했더니 그 과장왈. usb꼽아서 쓰라는 말도 써있지 않았노라고.. 그러니까 자기네 잘못아니라고.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그랬죠. 그럼 그 그림 단어옆에 서비스기사전용이라고 안 써 있지않냐고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더니 다음부터 시정하겠다고..전 억울하다고.. 계속 그랬더니 더이상의 응답은 없다입니다. 참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된 기분 아시나요? 대기업의 민원실 과장님이 메뉴얼을 읽듯이 응대하는 목소리에서 일개 고객 한명은 깨갱입니다.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메뉴얼에 그렇게 적혀있나봅니다. 상담할때 무슨말을 해도 회사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는 없고 다음에 시정하겠노라고. ......................... 그 대기업 민원실이 우리동네이던데 월차내서 한번 가보려구요 우리나라는 우는아이 젖한번 더주지 가만히 있으면 안주잖아요.. 혹시라도 이런 민원올리신분이나 경험하신분 같이 공유하고 퍼트려주세요.. 억울하고 또 억울해요
대기업에 민원올려보셨나요??(홍길동 된 사연)
대기업에 민원올려보셨나요??
사진 usb 서비스전용이라해서
기가 빵빵한걸로 사서 아이들프로 동영상 어른들 영화 동영상, 사진 다 넣고 텔레비젼에 떡하니 끼우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순간 먹통이더라구요.
그래서 usb불량인가 해서 컴터에 연결했더니 되더라구요.
큰화면으로 거실에서 아이들과 동요나 볼까했다가 난감하더군요.
상담원과 통화를 시도했더니
통화가 되더라구요.
텔레비젼의 그 usb용도는 서비스기사님의 전용이라구요.
나원참.
그럼 자기네들 끼리의 용도면 숨겨놓던지 떡하니 보기좋은 곳에 꼽기 좋은 곳에 떡하니 설치해놓고
안된답니다.
그래서 너무 황당해 그럼 저만 이런전화를 했습니까?? 했더니
그 상담원 왈.
많이 전화온다고..
그래서 재차 물었죠??
그럼 그 고객들은 뭐랍디까//?? 했더니
그러냐고 끊었다합니다.
저는 무식해서인지.. 그 단어그대로 인지가 되고
그 기업한테 사기당한것 같아 본사민원실로 전화를 했죠.
민원실 과장이라는 분이..
무슨 메뉴얼을 읽듯이 전 상담원과 똑같이 일반 고객 usb용이 아니라 서비스기사님꺼라고..
그래서 제가 그랬죠.
사용설명서 9페이지에 그 그림 그대로 나와있고.. 다른말이 없었다..이건 사기아니냐고 했더니
그 과장왈.
usb꼽아서 쓰라는 말도 써있지 않았노라고.. 그러니까 자기네 잘못아니라고.
그래서
제가 열받아서 그랬죠.
그럼
그 그림 단어옆에 서비스기사전용이라고 안 써 있지않냐고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더니
다음부터 시정하겠다고..전
억울하다고..
계속 그랬더니
더이상의 응답은 없다입니다.
참으로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이 된 기분 아시나요?
대기업의 민원실 과장님이 메뉴얼을 읽듯이 응대하는 목소리에서
일개 고객 한명은 깨갱입니다.
자기입장만 얘기하고 끊었습니다
메뉴얼에 그렇게 적혀있나봅니다.
상담할때 무슨말을 해도 회사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해줄수는 없고 다음에 시정하겠노라고.
.........................
그 대기업 민원실이 우리동네이던데
월차내서 한번 가보려구요
우리나라는 우는아이 젖한번 더주지
가만히 있으면 안주잖아요..
혹시라도 이런 민원올리신분이나 경험하신분 같이 공유하고
퍼트려주세요..
억울하고 또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