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정작 자신들이 일본인과 다를 바 없이 저지른 추잡한 역사은 모르고 일본에게 받은 피해만 기억하면서 피해자인 척 애국자인 척하고 있으니까
대충 소수 안다는 사람은 있다 해도 실제로 교과서에는
한국군이 저지른 만행들을 빼고 설명되었더군
역사 왜곡이라곤 할 수 없겠지만 숨기고 있는 게 지금 일본이나 다를 게 뭐가있냔 말이야~
하지만 베트남인들은 기억하고 있지
<한국군 증오비 또는 죄악 증거비>
내용
하늘에 가 닿을 죄악 만대를 기억하리라. 한국군들은 이 작은 땅에 첫 발을 내딛자마자 참혹하고 고통스런 일들을 저질렀다. 수천 명의 양민을 학살하고, 가옥과 무덤과 마을들을 깨끗이 불태웠다. 1966년 12월 5일 정확히 새벽 5시, 출라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남조선 청룡여단 1개 대대가 이곳으로 행군을 해왔다. 그들은 36명을 쯩빈 폭탄구덩이에 넣고 쏘아 죽였다. 다음날인 12월 6일, 그들은 계속해서 꺼우안푹 마을로 밀고 들어가 273명의 양민을 모아놓고 각종 무기로 학살했다.
모두가 참혹한 모습으로 죽었고 겨우 14명만이 살아남았다. 미제국주의와 남조선 군대가 저지른 죄악을 우리는 영원토록 뼛속 깊이 새기고 인민들의 마음을 진동토록 할 것이다. 그들은 비단 양민학살 뿐만 아니라 온갖 야만적인 수단들을 사용했다. 그들은 불도우저를 갖고 들어와 모든 생태계를 말살했고, 모든 집을 깨끗이 불태웠고, 우리 조상들의 묘지까지 갈아엎었다. 건강불굴의 이 땅을 그들은 폭탄과 고엽제로 아무것도 남지 않은 불모지로 만들었다.
한국군이 저지른 베트남인을 무자비로 학살한 잔혹한 짓들을 말야
그리고 그 잔인한 학살들은 모두 참전 군인들이 아니라 민간인들을 학살한 것
"한국 군인들이 스님을 향해 총을 쏘았어요.
이어서 살려 달라며 달아다는 여자 보살님에게도 총을 쏘았지요.
그리고 시체는 모두 불태웠어요."
두려움에 질려 고함도 지르지 못한 당시 15살 아이의 증언
보다시피 여자들도 가릴 것 없이 무자비하게 죽였지
피와 살육에 이성을 잃은 한국군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ㄷ!!
한국군의 만행
여성을 돌아가며 강간한 뒤 살해
자, 이게 6.25 때 일본인이 대한민국 여성에게 했던 짓하고 뭐가 다르지?
이 일은 너무 잔인해서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NLF)조차 직접적인 교전을 피하려고 할 정도로 전해진다. 전선도 없고 적이 누군지도 모르는 베트남전에서 베트콩의 근거지를 수색, 파괴한다는 작전상의 명분이 남녀노소를 가라지 않는 학살행위를 정당화시켜 주었다.
한국군의 동물만도 못한 짓은 여러 마을에서 저질렀다 그 중에서도 빈호아 마을에서 일어난 민간인 학살은 정말 혀를 내둘를 정도였지..
빈호아 마을에서만 430명의 민간인을 무자비하게 학살, 생존자는 고작 430명 중 14명, 전체적으로 학살한 수는 1만 명에 가깝다
1) 1.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36명의 사람들을 구덩이를 파서 억지로 넣은 다음 구덩이를 중심으로 청룡 부대가 둘러 싸고 그 사람들을 향해 일제히 총으로 사격해서 죽이고 뿐만 아니라 수류탄, 폭탄까지 집어던져서 살해
이 위령탑 뒤에 동그란 모양의 원이 보이지 이것들이 한국군이 그 때 36명의 민간인들을 넣었던 그 구덩이야
참, 이 구덩이에 들어가 잔혹하게 학살됬던 희생자 대부분이 노인과 어린아이, 그리고 임산부 이 때 희생된 임산부만 21명, 그럼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치면 몇 명인가.
2. 응옥흥 마을에서는 80살 노인이었던 후인의 목을 잘라서 논에 걸어 놓음. 일본과 다를 바 없는 짓을 한 한국
3. 뿐만 아니라 2명의 여성을 돌려가며 강간 후 살해, 또 다른 여성 2명을 산 채로 불로 지져 죽이고 던짐. 또 다른 1명은 칼로 배를 갈라 창자를 꺼내 전시. 창자를 꺼내진 여성의 아이는 태어난 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았는데 총으로 쏘아 죽이고 아이의 머리를 잘라 땅에 내동댕이친 후 군화발에 짓이겨진 채 피가 낭자한 어머니의 가슴 위에 던져져 죽었다.
4. 한국군 작전벙력 2개 대대가 여러 촌에 500여발의 대포를 발사. 확인 된 것만 22명의 어린이, 22명의 여성, 3명의 임산부, 70살 이상의 노인 6명을 포함 총 50명이 넘는 양민을 학살.
죽이고, 불태우고 파괴한다는 것은 일제시대 당시 일본이 남한대토벌에서도 쓰인 작전인데 대한민국도 일본인과 똑같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
<죽은 민간인을 보며 웃고 있는 한국인>
<전쟁으로 인해 죽은 민간인 아이들>
5. 그렇게 죽어간 베트남 주민들은 죽은 시신들을 도로 양옆으로 늘어 놓고 남조선군의 초소에서 무덤을 만들어줄 곳을 호소,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음. 하늘은 파리떼로 뒤덯고, 땅은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할 무렵에야 사태 수습이 되었는 데, 그건 고작 널빤지와 천으로 시체를 수습하는거뿐이었음. 게다가 이미 부패한 상태로 진물이 줄줄 흐르는 시체들은 마을로 옮겨지지 못한 채 도로변에 그대로 묻혔다고 한다.
<시신을 묻을 땅을 파고 있다>
베트남 전쟁 종료 시 베트남인 사망 약 4만 명 이상. 한국군 사망의 약 10배.
자, 봐. 이게 일본인이 한국인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던 것하고 뭐가 다르냐?
솔직히 우리도 일본하고 다를 바 없지. 안 그래?
아. 여기서 이 걸로 쉴드 칠 것 같은 애들 있어서 말하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게 하나 있는데 확실히 한국은 사과를 했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때 베트남 방문 시 본의 아니게 베트남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사과한다, 노무현 대통령 때에도 우리 국민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그만큼 베트남의 성공을 바란다며 간접적으로 나마 사과를 하셨음.
근데 이걸로 그럼 된거 아니냐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요지는, 대통령이 사과를 한 걸 떠나서 일본이 우리나라 학살한 것만 알고 있고 우리가 그랬던 사실을 안 사람이 여태 몇명있냐는 거지.
국민은 사과하는 마음은 커녕 아예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지 않느냐.
알고 있는 건 일본인이 우리나라 사람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는 사실정도? 우리 나라가 그랬을 수도 있다는 반대 입장을 아는 사람은 소수지 않을까?
그리고 사과한 걸로 따지자면, 일본도 우리나라에게 위안부 문제로 돈을 배상햇지...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가 엄청난 경제 발전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본이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게 5억달러를 주는 대신 이 일에 대해서 꺼내지 말자 였음.
박정희 대통령은 5억달러를 받고 ok했다는 거임. 결국 이 일은 우리나라가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는 요지 중 하나지만, 박정희 정권의 경제 발전 사례중 단점으로 남아 있게 됨. (그리고 위안부는 우리나라 말고 북한, 중국 등등 다른 나라도 포함 되는 데 우리나라만 5억 달러줬는데 사실 이런 보상금 줄 이유가 없음. 일본과 조선 둘다 식민지 상태의 패전국인 상태였기 때문임. 실제로 다른 나라에는 배상을 안했고 우리나라에도 5억 줄 이유가 없는데 준 이유는 위안부 문제를 더이상 들먹이지 말자는 뒤로 하고 현실은 박정희가 미국을 꼬득여서 함께 일본을 협박, 그래서 받아낸거임. 여튼 중요 한 건 이게 아니라 5억 달러 받고 위안부 문제를 더 이상 꺼내지 않기로 한 것.)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사과했고 일본은 배상금을 냈고, 이 두 문제는 일본이나 우리라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근래에 우리나라가 베트남에 학교도 지어 줬는데 그런 걸 떠나서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한 짓이나 우리나라가 베트남인에게 한 짓이나 다를 게 없다는 거. 그리고 어디서 한국인들은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베트남 여자들을 사들이고 폭력을 일삼는다, 그건 아직도 한국군의 더러운 피가 흐르고 잇다는 증거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할말 없지, 실제로 우리나라도 베트남 여자 데려오면 돈주고 노예를 사온 것 마냥 패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네이트판보면 무개념식으로 일본 까는 글 때문에
참다가 우리도 다를 바 없다는 식으로 반박글로 써봤어. 실제로 베트남인들이 우리들보고
> 어 한국 새끼들은 김치만먹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남자들은 돈으로 여자 사와서 한국군때의 더러운 피를 물려받아서 폭력을 쓴다. 가장 더러운 족들. > 지존파살인사건, 역시 더러운 한국인 새끼들은 상종할게 못된다. 혐오스럽다. > 성폭행? 한국에서 수시로 일어나고 경찰도 제대로 대처안하는 야만족 새끼들. 피가 어디가나 ㅉㅉ
이러면 좋겠냐 묻고 싶네.
저런 것들이 한국인들이 지금 일본에 있는 환경, 사건들 가지고 일본인 자체를 그렇식으로 매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거지.
근데 우리랑은 다르게 실제로 베트남 사이트 가보니까 딱 지적할것만 지적하더라. 우린 일본인은 바나나만먹지않냐, 원숭이(실제로 원숭이는 서양인이 동양인비하하려는 말인데 그걸 갖다 쓰는 애들은 이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가 모르겠네. 그래도 쓰려거면 할 말 없지만.) 등등 무조건적으로 비하하는데 이럴수록 솔직히 저런 글 싸재끼는 한국인들 진짜 쪽팔린다.
나도 일본이 우리나라에 한 짓보면 화나고 그러지만 그걸 까야지, 바나나, 원숭이드립하면서 무조건 일본이라고 까대는건 자신의 이미지만 더러워지는 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부로 좀 비꼬듯이 내가 글썻는데 그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한국인이니까 한국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거나 사과했으면 됐잖아 ㅇㅇ 등등 이기적인 글 많을 거라 예상해서 비꼬듯이 나가본거야. 또, 이 글에서 내가 잘못 된 지식 같은게 잇을 수도 있고 악플도 달릴거라 생각해. 무조건 쪽바리 새끼이러는 댓글은 뭐라 할말이없네 차라리 이성적으로 생각못하고 저런 댓글 다는애들하고 한민족일바에야 순간만큼은 니들말대로 걍 쪽바리할께
여튼 계속 개념없이 일본까길래 갈껄 까자고, 무조건적으로 까지만말고. 우리나라도 가해자였던 적이 있고, 저렇게 생각하고 욕하고 그런다면 어떻겠냐는 식으로 반박하듯이 베트남 전쟁때 일을 한번 내새워봤어.
야만적이고 잔인한 한국군, 그리고 베트남 전쟁
한국인, 너희들
일본에게 당했던 과거를 내세우면서
자기들은 아무 잘못도 안한 듯 피해자인 척 애국자인 척 다 하고 있는데
말이야
난 한국군이 베트남인에게 저지른 추악한 진실들을 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베트남 전쟁이 뭔지 암?
아는 사람은 거의 없겠지 ㅠ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정작 자신들이 일본인과 다를 바 없이 저지른 추잡한 역사은 모르고 일본에게 받은 피해만 기억하면서 피해자인 척 애국자인 척하고 있으니까
대충 소수 안다는 사람은 있다 해도 실제로 교과서에는
한국군이 저지른 만행들을 빼고 설명되었더군
역사 왜곡이라곤 할 수 없겠지만 숨기고 있는 게 지금 일본이나 다를 게 뭐가있냔 말이야~
하지만 베트남인들은 기억하고 있지
<한국군 증오비 또는 죄악 증거비>
내용
하늘에 가 닿을 죄악 만대를 기억하리라. 한국군들은 이 작은 땅에 첫 발을 내딛자마자 참혹하고 고통스런 일들을 저질렀다. 수천 명의 양민을 학살하고, 가옥과 무덤과 마을들을 깨끗이 불태웠다. 1966년 12월 5일 정확히 새벽 5시, 출라이 지역에 주둔하고 있던 남조선 청룡여단 1개 대대가 이곳으로 행군을 해왔다. 그들은 36명을 쯩빈 폭탄구덩이에 넣고 쏘아 죽였다. 다음날인 12월 6일, 그들은 계속해서 꺼우안푹 마을로 밀고 들어가 273명의 양민을 모아놓고 각종 무기로 학살했다.
모두가 참혹한 모습으로 죽었고 겨우 14명만이 살아남았다. 미제국주의와 남조선 군대가 저지른 죄악을 우리는 영원토록 뼛속 깊이 새기고 인민들의 마음을 진동토록 할 것이다. 그들은 비단 양민학살 뿐만 아니라 온갖 야만적인 수단들을 사용했다. 그들은 불도우저를 갖고 들어와 모든 생태계를 말살했고, 모든 집을 깨끗이 불태웠고, 우리 조상들의 묘지까지 갈아엎었다. 건강불굴의 이 땅을 그들은 폭탄과 고엽제로 아무것도 남지 않은 불모지로 만들었다.
한국군이 저지른 베트남인을 무자비로 학살한 잔혹한 짓들을 말야
그리고 그 잔인한 학살들은 모두 참전 군인들이 아니라 민간인들을 학살한 것
"한국 군인들이 스님을 향해 총을 쏘았어요.
이어서 살려 달라며 달아다는 여자 보살님에게도 총을 쏘았지요.
그리고 시체는 모두 불태웠어요."
두려움에 질려 고함도 지르지 못한 당시 15살 아이의 증언
보다시피 여자들도 가릴 것 없이 무자비하게 죽였지
피와 살육에 이성을 잃은 한국군에게 더 이상 자비란 없ㄷ!!
한국군의 만행
여성을 돌아가며 강간한 뒤 살해
자, 이게 6.25 때 일본인이 대한민국 여성에게 했던 짓하고 뭐가 다르지?
이 일은 너무 잔인해서 남베트남민족해방전선(NLF)조차 직접적인 교전을 피하려고 할 정도로 전해진다.
전선도 없고 적이 누군지도 모르는 베트남전에서 베트콩의 근거지를 수색, 파괴한다는 작전상의 명분이 남녀노소를 가라지 않는 학살행위를 정당화시켜 주었다.
한국군의 동물만도 못한 짓은 여러 마을에서 저질렀다
그 중에서도 빈호아 마을에서 일어난 민간인 학살은 정말 혀를 내둘를 정도였지..
빈호아 마을에서만 430명의 민간인을 무자비하게 학살,
생존자는 고작 430명 중 14명, 전체적으로 학살한 수는 1만 명에 가깝다
1) 1.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36명의 사람들을 구덩이를 파서 억지로 넣은 다음
구덩이를 중심으로 청룡 부대가 둘러 싸고 그 사람들을 향해 일제히
총으로 사격해서 죽이고 뿐만 아니라 수류탄, 폭탄까지 집어던져서 살해
이 위령탑 뒤에 동그란 모양의 원이 보이지
이것들이 한국군이 그 때 36명의 민간인들을 넣었던 그 구덩이야
참, 이 구덩이에 들어가 잔혹하게 학살됬던 희생자 대부분이
노인과 어린아이, 그리고 임산부
이 때 희생된 임산부만 21명,
그럼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치면 몇 명인가.
2. 응옥흥 마을에서는 80살 노인이었던 후인의 목을 잘라서 논에 걸어 놓음.일본과 다를 바 없는 짓을 한 한국
3. 뿐만 아니라 2명의 여성을 돌려가며 강간 후 살해, 또 다른 여성 2명을
산 채로 불로 지져 죽이고 던짐. 또 다른 1명은 칼로 배를 갈라 창자를 꺼내 전시.
창자를 꺼내진 여성의 아이는 태어난 지 이틀도 채 되지 않았는데 총으로 쏘아 죽이고
아이의 머리를 잘라 땅에 내동댕이친 후 군화발에 짓이겨진 채 피가 낭자한
어머니의 가슴 위에 던져져 죽었다.
4. 한국군 작전벙력 2개 대대가 여러 촌에 500여발의 대포를 발사.
확인 된 것만 22명의 어린이, 22명의 여성, 3명의 임산부, 70살 이상의 노인 6명을 포함
총 50명이 넘는 양민을 학살.
죽이고, 불태우고 파괴한다는 것은 일제시대 당시 일본이 남한대토벌에서도
쓰인 작전인데 대한민국도 일본인과 똑같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
<죽은 민간인을 보며 웃고 있는 한국인>
<전쟁으로 인해 죽은 민간인 아이들>
5. 그렇게 죽어간 베트남 주민들은 죽은 시신들을 도로 양옆으로 늘어 놓고 남조선군의 초소에서 무덤을 만들어줄 곳을 호소, 하지만 문은 열리지 않음.
하늘은 파리떼로 뒤덯고, 땅은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할 무렵에야 사태 수습이 되었는 데, 그건 고작 널빤지와 천으로 시체를 수습하는거뿐이었음.
게다가 이미 부패한 상태로 진물이 줄줄 흐르는 시체들은 마을로 옮겨지지 못한 채 도로변에 그대로 묻혔다고 한다.
<시신을 묻을 땅을 파고 있다>
베트남 전쟁 종료 시 베트남인 사망 약 4만 명 이상. 한국군 사망의 약 10배.
자, 봐.
이게 일본인이 한국인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던 것하고 뭐가 다르냐?
솔직히 우리도 일본하고 다를 바 없지. 안 그래?
아. 여기서 이 걸로 쉴드 칠 것 같은 애들 있어서 말하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말하지 않은게 하나 있는데 확실히 한국은 사과를 했다.
김대중 대통령 정권때 베트남 방문 시 본의 아니게 베트남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사과한다,
노무현 대통령 때에도 우리 국민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그만큼 베트남의 성공을 바란다며 간접적으로 나마 사과를 하셨음.
근데 이걸로 그럼 된거 아니냐고 하는 이기적인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요지는, 대통령이 사과를 한 걸 떠나서 일본이 우리나라 학살한 것만 알고 있고 우리가 그랬던 사실을 안 사람이 여태 몇명있냐는 거지.
국민은 사과하는 마음은 커녕 아예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지 않느냐.
알고 있는 건 일본인이 우리나라 사람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다는 사실정도? 우리 나라가 그랬을 수도 있다는 반대 입장을 아는 사람은 소수지 않을까?
그리고 사과한 걸로 따지자면, 일본도 우리나라에게 위안부 문제로 돈을 배상햇지...
박정희 정권 때 우리나라가 엄청난 경제 발전을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본이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게 5억달러를 주는 대신 이 일에 대해서 꺼내지 말자 였음.
박정희 대통령은 5억달러를 받고 ok했다는 거임.
결국 이 일은 우리나라가 경제 성장을 할 수 있는 요지 중 하나지만, 박정희 정권의 경제 발전 사례중 단점으로 남아 있게 됨.
(그리고 위안부는 우리나라 말고 북한, 중국 등등 다른 나라도 포함 되는 데 우리나라만 5억 달러줬는데 사실 이런 보상금 줄 이유가 없음. 일본과 조선 둘다 식민지 상태의 패전국인 상태였기 때문임. 실제로 다른 나라에는 배상을 안했고 우리나라에도 5억 줄 이유가 없는데 준 이유는 위안부 문제를 더이상 들먹이지 말자는 뒤로 하고 현실은 박정희가 미국을 꼬득여서 함께 일본을 협박, 그래서 받아낸거임. 여튼 중요 한 건 이게 아니라 5억 달러 받고 위안부 문제를 더 이상 꺼내지 않기로 한 것.)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사과했고 일본은 배상금을 냈고, 이 두 문제는 일본이나 우리라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근래에 우리나라가 베트남에 학교도 지어 줬는데 그런 걸 떠나서 일본인이 우리나라에 한 짓이나 우리나라가 베트남인에게 한 짓이나 다를 게 없다는 거.
그리고 어디서 한국인들은 반성할 줄 모르고 오히려 베트남 여자들을 사들이고 폭력을 일삼는다, 그건 아직도 한국군의 더러운 피가 흐르고 잇다는 증거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할말 없지, 실제로 우리나라도 베트남 여자 데려오면 돈주고 노예를 사온 것 마냥 패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네이트판보면 무개념식으로 일본 까는 글 때문에
참다가 우리도 다를 바 없다는 식으로 반박글로 써봤어.
실제로 베트남인들이 우리들보고
> 어 한국 새끼들은 김치만먹지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한국 남자들은 돈으로 여자 사와서 한국군때의 더러운 피를 물려받아서 폭력을 쓴다. 가장 더러운 족들.
> 지존파살인사건, 역시 더러운 한국인 새끼들은 상종할게 못된다. 혐오스럽다.
> 성폭행? 한국에서 수시로 일어나고 경찰도 제대로 대처안하는 야만족 새끼들. 피가 어디가나 ㅉㅉ
이러면 좋겠냐 묻고 싶네.
저런 것들이 한국인들이 지금 일본에 있는 환경, 사건들 가지고 일본인 자체를 그렇식으로 매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는거지.
근데 우리랑은 다르게 실제로 베트남 사이트 가보니까 딱 지적할것만 지적하더라.
우린 일본인은 바나나만먹지않냐, 원숭이(실제로 원숭이는 서양인이 동양인비하하려는 말인데 그걸
갖다 쓰는 애들은 이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는가 모르겠네. 그래도 쓰려거면 할 말 없지만.) 등등 무조건적으로 비하하는데 이럴수록 솔직히 저런 글 싸재끼는 한국인들 진짜 쪽팔린다.
나도 일본이 우리나라에 한 짓보면 화나고 그러지만 그걸 까야지, 바나나, 원숭이드립하면서 무조건 일본이라고 까대는건 자신의 이미지만 더러워지는 거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부로 좀 비꼬듯이 내가 글썻는데 그건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한국인이니까
한국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옹호하거나 사과했으면 됐잖아 ㅇㅇ 등등 이기적인 글
많을 거라 예상해서 비꼬듯이 나가본거야.
또, 이 글에서 내가 잘못 된 지식 같은게 잇을 수도 있고 악플도 달릴거라 생각해.
무조건 쪽바리 새끼이러는 댓글은 뭐라 할말이없네
차라리 이성적으로 생각못하고 저런 댓글 다는애들하고 한민족일바에야 순간만큼은 니들말대로
걍 쪽바리할께
여튼 계속 개념없이 일본까길래 갈껄 까자고, 무조건적으로 까지만말고. 우리나라도 가해자였던 적이 있고, 저렇게 생각하고 욕하고 그런다면 어떻겠냐는 식으로 반박하듯이 베트남 전쟁때 일을 한번 내새워봤어.
마지막으로 첨써보는 글인데 내 글 끝까지 다 읽어준 사람들
고맙고 결국에 어떻게 생각하는 건 자유지. 그럼 난 이만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