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도 잘하는 울아들이에요 ㅎㅎ

러블리지수♥2012.06.21
조회480

4월 11일날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울 현수...^^
늦은 나이에 아기를 낳다보니,너무너무 예쁜건 말할수 없네요^^;;

물을 좋아하는 울 아들 현수에여^^ 얼굴씻기면 얌전히 고분고분``ㅋㅋㅋ

목욕할때도 얼마나 좋아하는지..ㅎㅎ

이제 태어난지 70일인데 아직은 밤낮이 바껴서 너무 힘들기도하지만,

백일의기적을 기다리는 현수맘입니당 ^ㅡ^

울 아들 세수잘하죵?ㅎㅎㅎ

 

 예쁘게 봐주세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