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연하의 남친과 3년째 연애중이 25살 직딩입니다. 남자친구는 학교를 휴학하고 회사같은 곳 에서 알바하고 있고 저는 졸업하고 직장인입니다. 일부러 저와 출퇴근 같이하기 위해 가까운 곳으로 회사를 남친도 다니고 있어요.. 착하고 이해심 많은 남자친구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에 통통한 편이구요.. 그래도 저를 항상 이쁘다 해주는 남자친구에요 근데 오늘 항상 직장 사람들과 밥먹다 둘이 오붓하게 점심 먹기로 해서 밥을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골목으로 일로와바 하더니 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그래 그러니까 저기 회사사람들 우루룩 다 나와 여기 좀 있다 가자! 그순간.. 그남자를 이해하기 보단 제자신이 창피하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이쁘고 몸매도 좋은 여친이면 뭐가 부끄럽다고 숨겠습니까.. 그렇게 숨어버리니 저는 너무 비참하고 창피하고.. 항상 이쁘다고 해준 남친에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회사로 왔습니다. 전화오길래 안받았더니 문자로 진짜 힘들다..ㅠ 이러길래 제가 너무 비참하다고 문자보내니 궂이 알릴 필요는 없자나 이렇게 오더라구요.. 저 정말 ㅠㅠ 순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는 제가 계속 답장이 없으니 이번건 내가 잘못했어 자시 잘해보자 제발 ㅠ 이러는데 저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것보다 왜 통통해도 항상 이쁘다고 하는걸 바보같이 다 믿고 이렇게 살았던 제자신이 창피해 지더라구요.. 저 혼자만의 자격지심인가요.. ㅠㅠ 제남자친구 행동.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남자친구가 저를 창피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1살 연하의 남친과 3년째 연애중이 25살 직딩입니다.
남자친구는 학교를 휴학하고 회사같은 곳 에서 알바하고 있고
저는 졸업하고 직장인입니다.
일부러 저와 출퇴근 같이하기 위해 가까운 곳으로 회사를 남친도 다니고 있어요..
착하고 이해심 많은 남자친구입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외모에 통통한 편이구요..
그래도 저를 항상 이쁘다 해주는 남자친구에요
근데 오늘 항상 직장 사람들과 밥먹다 둘이 오붓하게 점심 먹기로 해서 밥을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골목으로 일로와바 하더니 숨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그래 그러니까
저기 회사사람들 우루룩 다 나와 여기 좀 있다 가자!
그순간.. 그남자를 이해하기 보단 제자신이 창피하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이쁘고 몸매도 좋은 여친이면 뭐가 부끄럽다고 숨겠습니까..
그렇게 숨어버리니 저는 너무 비참하고 창피하고.. 항상 이쁘다고 해준 남친에게 너무 서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회사로 왔습니다.
전화오길래 안받았더니 문자로
진짜 힘들다..ㅠ 이러길래 제가 너무 비참하다고 문자보내니
궂이 알릴 필요는 없자나 이렇게 오더라구요.. 저 정말 ㅠㅠ 순간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리고는 제가 계속 답장이 없으니
이번건 내가 잘못했어 자시 잘해보자 제발 ㅠ
이러는데 저는..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것보다 왜 통통해도 항상 이쁘다고 하는걸 바보같이 다 믿고
이렇게 살았던 제자신이 창피해 지더라구요..
저 혼자만의 자격지심인가요.. ㅠㅠ 제남자친구 행동.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