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하고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일이 있어서 끄적 거려요 제가 빌라에 살고 있는데 새벽 1~2시쯤 매일 옥상으로 통화를 하러감. 어제도 통화를 하러 새벽에 옥상으로 올라갔음 옥상문 잠그고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 다른 빌라 옥상이 보이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가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 새벽인데 가방매고. 옷은 외출복. 딱 봐도 그 빌라 사는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뭐지? 왜 쳐다보지? 하고 말았음. 그리고 한 10분 있다가 잠긴 옥상문이 덜컹 덜컹 하는 거. 아 그냥 우리 빌라 사는 사람이 담배피러 올라온 모양이구나. 생각하고.. 안 열어줌; 아무도 없는 척함.. 솔직히 무서우니까.. 몇 번을 덜컹덜컹 하더니 잠잠해짐...... 그리고 다시 통화를 시작했음. 30분 정도 지난 후에야 통화를 마치고 옥상을 빠져나감..... 근데;;;.. 옥상으로 오는 복도의 불이 다 켜져 있는 거임... 아 방금 누가 왔다갔나.. 생각하고 옥상문을 닫고 나오니.. 옥상문 뒤에 그 남자새끼가 벌거 벗고 ㄸㄸㅇ 존1나 치고 있는거;; 당황 안함; 그런 새끼 너무 많이 봐서 당황 안함; 걍 피식 쪼갬..ㅋㅋㅋ그리고 자연스레 말걸음 "뭐하세요ㅋㅋㅋ?" 이러니까 그 남자도 당황했나봄 주섬주섬 팬티를 올리는 척... 올리는 척이지 절때 올리지 않음;;;;;; 난 뚫어지게 그 새끼를 계속 관찰.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몇 번하다가 경찰 올 때까지 같이 있기가 더러웠음 그래서 그 새끼보고 "얼른 옷 처입고 빌라에서 나가세요.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외로우면 이 시간에 일을해서 빡촌이라도 가던가ㅉㅉ" 이랬음 근데 그 새기가;;; 열받았는지 말 대꾸를 함... "너 매일 이 시간에 여기 옥상에 있더라?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이럼. 그리고 그 새끼가 벗어 던진 옷들을 보니 옷들 사이에 망원경이 있는 거;;; 진심 개 소름....... 순간 생각의 나래를 펼쳤음. 아 내가 만약 옥상문을 안 잠그고 있었더라면.................. 아 이새키가 그럼 나 옥상에서 막춤추는 것도 봤나.........ㅋㅋㅋ.. 그리고 그새키 망원경을 집어 들고 조카 쎄개 던짐. 그리고 핸드폰을 들고 그 새끠 더러운 나체에 들이댐. 사진 찍는 척함. 그러니 그새끼 귀 빨개져가지고 빤쮸 졸라 빨리 쳐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븽신;;; 태어나서 변태 새끼랑 마주하고 그렇게 오래 있던 적 처음... 순간 혼란이 왔음.... 내가 정상인가... 나도 변태인가..... 난 왜 이새킈랑 이러고잇지... 걍 집 들어가면 그만인데............. 아 혼란... 지금도 혼란.... 암튼 그러고 그새키보고 열심히 살라하며 빠빠이 해줬음. ^^ 무서운 세상. 아 난 이제 새벽 늦게 일 마치는 남친몬이랑. 어디서 통화를 하지.....집안은 부모님땜시.... 다신 옥상은 못 갈 것 같음.....ㅠ힝 1
어제 진심 개 변태ㅅㄲ봤음
걍 심심하고 어제 너무 충격적인 일이 있어서 끄적 거려요
제가 빌라에 살고 있는데 새벽 1~2시쯤 매일 옥상으로 통화를 하러감.
어제도 통화를 하러 새벽에 옥상으로 올라갔음 옥상문 잠그고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
다른 빌라 옥상이 보이는데 거기서 어떤 남자가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
새벽인데 가방매고. 옷은 외출복. 딱 봐도 그 빌라 사는 사람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
뭐지? 왜 쳐다보지? 하고 말았음. 그리고 한 10분 있다가 잠긴 옥상문이 덜컹 덜컹 하는 거.
아 그냥 우리 빌라 사는 사람이 담배피러 올라온 모양이구나. 생각하고.. 안 열어줌;
아무도 없는 척함.. 솔직히 무서우니까.. 몇 번을 덜컹덜컹 하더니 잠잠해짐......
그리고 다시 통화를 시작했음. 30분 정도 지난 후에야 통화를 마치고 옥상을 빠져나감.....
근데;;;.. 옥상으로 오는 복도의 불이 다 켜져 있는 거임... 아 방금 누가 왔다갔나.. 생각하고
옥상문을 닫고 나오니.. 옥상문 뒤에 그 남자새끼가 벌거 벗고 ㄸㄸㅇ 존1나 치고 있는거;;
당황 안함; 그런 새끼 너무 많이 봐서 당황 안함; 걍 피식 쪼갬..ㅋㅋㅋ그리고 자연스레 말걸음
"뭐하세요ㅋㅋㅋ?" 이러니까 그 남자도 당황했나봄 주섬주섬 팬티를 올리는 척... 올리는 척이지
절때 올리지 않음;;;;;; 난 뚫어지게 그 새끼를 계속 관찰. 경찰에 신고할까 생각도 몇 번하다가
경찰 올 때까지 같이 있기가 더러웠음 그래서 그 새끼보고
"얼른 옷 처입고 빌라에서 나가세요.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외로우면 이 시간에 일을해서
빡촌이라도 가던가ㅉㅉ" 이랬음 근데 그 새기가;;; 열받았는지 말 대꾸를 함...
"너 매일 이 시간에 여기 옥상에 있더라?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이럼. 그리고 그 새끼가 벗어 던진
옷들을 보니 옷들 사이에 망원경이 있는 거;;; 진심 개 소름.......
순간 생각의 나래를 펼쳤음. 아 내가 만약 옥상문을 안 잠그고 있었더라면..................
아 이새키가 그럼 나 옥상에서 막춤추는 것도 봤나.........ㅋㅋㅋ..
그리고 그새키 망원경을 집어 들고 조카 쎄개 던짐. 그리고 핸드폰을 들고 그 새끠 더러운 나체에
들이댐. 사진 찍는 척함. 그러니 그새끼 귀 빨개져가지고 빤쮸 졸라 빨리 쳐입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븽신;;; 태어나서 변태 새끼랑 마주하고 그렇게 오래 있던 적 처음...
순간 혼란이 왔음.... 내가 정상인가... 나도 변태인가..... 난 왜 이새킈랑 이러고잇지... 걍 집 들어가면
그만인데............. 아 혼란... 지금도 혼란....
암튼 그러고 그새키보고 열심히 살라하며 빠빠이 해줬음. ^^
무서운 세상.
아 난 이제 새벽 늦게 일 마치는 남친몬이랑.
어디서 통화를 하지.....집안은 부모님땜시....
다신 옥상은 못 갈 것 같음.....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