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관광경영을 전공, 휴학중인 여자 대학생 입니다 몇일 전에 친구와 일본 후쿠오카에 갔었는데 기념으로 추억도 되새기고 앞으로 여행가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됬으면 해서 글 써봅니다 ! .! 모바일로 접속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3 2 1 이런거 쓰지 않고 바로 일정소개와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ㅋㅋ 간단하게 일정소개를 하면 3박4일 자유여행이고 첫째날은 유후인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과 셋째날은 하카타역 근처 비즈니스 호텔에서 2박을 했습니다. 배편과 숙박만 여행사를 통해 경비를 지불했고, 이동수단으로 사용 할 북큐슈 산큐패스와 후쿠오카 타워 입장료는 한국에서 미리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추가 경비로는 3만엔을 맞춰 환전했고 (1500엔 할때ㅠㅠ) 총 경비는 약 85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료칸에서의 1박 때문에 금액이 15만원 정도 더 추가가 된 금액입니다. 료칸을 가지않고, 조금 저렴하게 여행하고자 하시면 최소 50, 60만원선에서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엔화가 조금 내렸죠^^;) 같이 간 친구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친구라서 가이드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웠어 메기야 ㅠㅠ ★우★린 ★관★광★학★도★ 라는 패기로 ㅋㅋ ㅋ길 한번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잘 귀국했습니다. 스크롤바ㅋ혹은 지문 뜨겁게 내리시면서 가볍게 보시기 편하게 쓰겠습니다. 여행준비 산큐패스입니다 부산항에서 2시간 55분만에 도착하는 코비를 타고 후쿠오카 항에 도착했습니다 고속버스를 타고 유후인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괜히 쫄아서 맨 앞자리를 사수했습니다. 가는 도중 비가 오네요 온천하기 좋은날ㅋ..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분명히 내부를 찍은 것 같은데 없네요. 바로 앞에 보이는 저 문을 열면 개인 온천탕이 나옵니다. 온천할땐 비키니를 입었는데, 남들 다 하는 ..셀카도 찍어봤는데 몸매와 얼굴이 너무 치명ㅠㅠ적이라서 업로드는 차마 하지 못하겠습니다. 미리 석식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한국인분들이 많이 오는 료칸이라 그런지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남김없이 료칸 내부입니다. 찻잔과 편의점에서 구매한 초코렛이 보이네요 개인 온천탕 입니다. 뜨뜻하고 좋았습니다 료칸 조식입니다. 된장국이 제일 맛있었음^^어묵 단호박외엔 다 일본음식답게 달고 짭고 그랬습니다. 지도랑 책자 입니다. 도라에몽 용품이 파는 상점입니다. 사실 도라에몽말고 다른 것도 많았습니다. 캐릭터는 캐릭터일뿐 구매하진 말자. 저 노란색 도라에몽은 누구지 도라에몽 동생인가요? 노라에몽..ㅋ..ㅎ...ㅈㅅ 비오는 유후인 거리입니다. 왼쪽에 끄트머리 보이는 우산은 고속버스정류장에서 빌린 우산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비가 오니 빌려주더이다. 일본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가봅니다. 빵집 천지. 저 큰 롤케익이 300엔이 아니라 밑에 살짝 보이는 한입 사이즈가 300엔 입니다. 롤케익인데 캬라멜이 중간에 들어가있었습니다. 빵맛은 인ㅋ정 상점 풍경입니다. 비가 오고 캐리어도 끌고 있던지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 흑흑 손이 4개여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후인에서만 판매되는 치즈타르트 입니다. 이 맛을 흉내낼 수 있다면 타르트 가게를 창업하고 싶었습니다. 똑같은 치즈 가게 입니다. 치즈 과자 치즈 케이크 치즈 타르트 등등 치즈 덕후님들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먹어야한다는 금상고로케 가게 입니다. 저는 새우칠리고로케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고로케는 따뜻하고 밖은 비가오고 배가고파서 더 맛있었네요. 한국말 잘하시는 주인분이 계시니 마음 대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풍경.jpg 롤케이크 집입니다. 유명한 집입니다. 얼마나 유명한지..시식도 할 수 없고 일단 구매해야 맛 볼 수 있습니다. 한조각에 460엔. 더럽게 비싼데 맛은 있었네요. 초코맛과 생크림중에 선택하라고 하길래 저는 화이트로 달라고 했습니다. 외국나오니 입과 머리가 따로 노네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메론빵입니다. 유후인역 앞 큰 마트에서 파는데 마트빵이라고 무시하면 안됨. 소위 백화점빵 맛. 풍경3. 온천수가 흐르는 족욕할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을 차마 찍지 못했네요. 실컷 먹는거 얘기하다가 왠 비상구 사진임?하실 것임 여긴 고속버스안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옆 좌석 에서 멘붕한 두 한국여자는 하카타로 떠납니다. 하카타 라멘스타디움에서 먹은 돈코츠라멘입니다. 짭지만^^..저는 맛있었습니다 흐헿 후쿠오카에 엄청 많이 있던 커피체인점인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스몰사이즈 아메리카노와 과일아이스크림 입니다 모스버거에서 먹인 새우버거랑 메론소다주스 새우버거는 라멘다음으로 다시 먹고싶네유 한국의 기사식당?같은 곳인데요. 우동 돈카츠 정식입니다. 780엔 정도? 짭고 양도 많더이다. 우동 쫄깃 작은 사이쥬 같지만 500ml인게 함정 하카타에서 사실 사진을 별로 못 찍어서 업로드 하기가 민망스럽지만 요거 올리고 사진을 수정하겠습니다. 식도락 여행처럼 되버렸는데..사실 먹을 거 더 사고 먹었지만 매순간 사진 찍지 못했습니다^^.. 빵 처먹으러 일본갔냐 라고 해도 할말 음슴.. 마무리 어째 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따 사진 더 올리겠음. 17
사진有인나 좋아하는 23살 관광학도의 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관광경영을 전공, 휴학중인 여자 대학생 입니다
몇일 전에 친구와 일본 후쿠오카에 갔었는데 기념으로 추억도 되새기고
앞으로 여행가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됬으면 해서 글 써봅니다 ! .!
모바일로 접속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니
3 2 1 이런거 쓰지 않고 바로 일정소개와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ㅋㅋ
간단하게 일정소개를 하면 3박4일 자유여행이고
첫째날은 유후인에서 1박을 하고
둘째날과 셋째날은 하카타역 근처 비즈니스 호텔에서 2박을 했습니다.
배편과 숙박만 여행사를 통해 경비를 지불했고,
이동수단으로 사용 할 북큐슈 산큐패스와 후쿠오카 타워 입장료는 한국에서 미리
여행사를 통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추가 경비로는 3만엔을 맞춰 환전했고 (1500엔 할때ㅠㅠ)
총 경비는 약 85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료칸에서의 1박 때문에 금액이 15만원 정도 더 추가가 된 금액입니다.
료칸을 가지않고, 조금 저렴하게 여행하고자 하시면 최소 50, 60만원선에서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엔화가 조금 내렸죠^^;)
같이 간 친구가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친구라서
가이드 없이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고마웠어 메기야 ㅠㅠ
★우★린 ★관★광★학★도★ 라는 패기로 ㅋㅋ
ㅋ길 한번 잃어버리지 않고 무사히 잘 귀국했습니다.
스크롤바ㅋ혹은 지문 뜨겁게 내리시면서 가볍게 보시기 편하게 쓰겠습니다.
여행준비 산큐패스입니다
부산항에서 2시간 55분만에 도착하는 코비를 타고 후쿠오카 항에 도착했습니다
고속버스를 타고 유후인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괜히 쫄아서 맨 앞자리를 사수했습니다. 가는 도중 비가 오네요 온천하기 좋은날ㅋ..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분명히 내부를 찍은 것 같은데 없네요.
바로 앞에 보이는 저 문을 열면 개인 온천탕이 나옵니다.
온천할땐 비키니를 입었는데, 남들 다 하는 ..셀카도 찍어봤는데
몸매와 얼굴이 너무 치명ㅠㅠ적이라서 업로드는 차마 하지 못하겠습니다.
미리 석식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한국인분들이 많이 오는 료칸이라 그런지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남김없이
료칸 내부입니다. 찻잔과 편의점에서 구매한 초코렛이 보이네요
개인 온천탕 입니다. 뜨뜻하고 좋았습니다
료칸 조식입니다. 된장국이 제일 맛있었음^^어묵 단호박외엔 다 일본음식답게
달고 짭고 그랬습니다.
지도랑 책자 입니다.
도라에몽 용품이 파는 상점입니다. 사실 도라에몽말고 다른 것도 많았습니다.
캐릭터는 캐릭터일뿐 구매하진 말자. 저 노란색 도라에몽은 누구지
도라에몽 동생인가요? 노라에몽..ㅋ..ㅎ...ㅈㅅ
비오는 유후인 거리입니다.
왼쪽에 끄트머리 보이는 우산은 고속버스정류장에서 빌린 우산입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비가 오니 빌려주더이다.
일본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가봅니다. 빵집 천지.
저 큰 롤케익이 300엔이 아니라 밑에 살짝 보이는 한입 사이즈가 300엔 입니다.
롤케익인데 캬라멜이 중간에 들어가있었습니다. 빵맛은 인ㅋ정
상점 풍경입니다. 비가 오고 캐리어도 끌고 있던지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 흑흑
손이 4개여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유후인에서만 판매되는 치즈타르트 입니다.
이 맛을 흉내낼 수 있다면 타르트 가게를 창업하고 싶었습니다.
똑같은 치즈 가게 입니다. 치즈 과자 치즈 케이크 치즈 타르트 등등
치즈 덕후님들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꼭 먹어야한다는 금상고로케 가게 입니다. 저는 새우칠리고로케 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고로케는 따뜻하고 밖은 비가오고 배가고파서 더 맛있었네요.
한국말 잘하시는 주인분이 계시니 마음 대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풍경.jpg
롤케이크 집입니다. 유명한 집입니다. 얼마나 유명한지..시식도 할 수 없고
일단 구매해야 맛 볼 수 있습니다. 한조각에 460엔. 더럽게 비싼데 맛은 있었네요.
초코맛과 생크림중에 선택하라고 하길래 저는 화이트로 달라고 했습니다.
외국나오니 입과 머리가 따로 노네요..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메론빵입니다. 유후인역 앞 큰 마트에서 파는데
마트빵이라고 무시하면 안됨. 소위 백화점빵 맛.
풍경3.
온천수가 흐르는 족욕할 수 있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을 차마 찍지 못했네요.
실컷 먹는거 얘기하다가 왠 비상구 사진임?하실 것임
여긴 고속버스안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옆 좌석 에서 멘붕한 두 한국여자는
하카타로 떠납니다.
하카타 라멘스타디움에서 먹은 돈코츠라멘입니다.
짭지만^^..저는 맛있었습니다 흐헿
후쿠오카에 엄청 많이 있던 커피체인점인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스몰사이즈 아메리카노와 과일아이스크림 입니다
모스버거에서 먹인 새우버거랑 메론소다주스
새우버거는 라멘다음으로 다시 먹고싶네유
한국의 기사식당?같은 곳인데요. 우동 돈카츠 정식입니다. 780엔 정도?
짭고 양도 많더이다. 우동 쫄깃
작은 사이쥬 같지만 500ml인게 함정
하카타에서 사실 사진을 별로 못 찍어서 업로드 하기가 민망스럽지만
요거 올리고 사진을 수정하겠습니다.
식도락 여행처럼 되버렸는데..사실 먹을 거 더 사고 먹었지만 매순간 사진 찍지 못했습니다^^..
빵 처먹으러 일본갔냐 라고 해도 할말 음슴..
마무리 어째 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따 사진 더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