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너 5월달부터 좋아햇어 너가 고백햇을때 겉으론 태연햇지만 속으론 얼마나 좋앗는줄알아? 몰랏겟지만 나 진짜 뛸듯이 좋앗어
온세상이 밝아보이고 하루종일 기분 좋고 니가 보낸 문자 하나하나가 날 설레게 햇어 ㅋ 소설쓰는거 아니고 진짜 이랫어
너랑 사귀는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서 집에가면 다이어리에 맨날 기록하고 그랫어.. 우리 사귈때 학교에서 만나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랫잖아 근데 나 너 얼마나 보고싶엇는줄 아냐 진짜 나 포커페이스 짱인가봐 사실 전날밤까지만 해도 진짜 보고싶어 죽는줄 알앗는데.. 학교가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런거 엄청 속상햇는데.. 그리고 100일 지나고 하루하루가 더 좋앗다 진짜... 근데 1월달에 너가 내 연락 다 씹고 연락도 안햇을때 솔직히 불안햇다.. 그래도 난 너기다렷어 무슨일 잇겟지 하면서 기다렷어 그러다가 2월달에 너한테 문자왓을때가 새벽 1시엿을꺼야 나 그때까지 안자고잇엇거든 근데 나 바보같은게 너한테 문자왓을때 아 드디어 연락이 왓구나! 이런생각으로 봣는데 깨지자는 문자여서 순간 멍햇다가 그냥 눈물이 나더라 다 울고나서 너가 보낸 문자를 10분동안봣어 그냥 멍하니 봣어. 그러다가 또 눈물나고 이게 현실인가 내가 뭘 잘못햇나 이런저런 생각다나고 머리 터질것같앗어 솔직히 나 그때 너가 왜 헤어지자는건지 이유도 물어보고싶엇고 너 붙잡고 싶엇는데 붙잡아보는거 한번도 안해봐서 못햇어. 그때 너 잡앗어야 햇는데.. 그리고 페닉상태여서 붙잡지도 못햇어..진짜.. 마음다스리고 잠을 자려고 해봐도 잠은 안오고 미치겟더라.. 진짜 막막하고 학교를 가야하나 니 얼굴은 어떻게 보나... 이러다가 정말 학교가기 싫엇는데 갓어 학교가는데 온세상이 까맣게 보이고 모든걸 보면 삐딱선타지고... 근데 학교갓는데 너를 보는 순간 솔직히 울컥햇어 넌 어떻게 저렇게 태연할까 난 진짜 힘들고 기운없는데.. 근데 나 진짜 태연한척하고 힘나는척햇어 불끈불끈 힘내보려 햇지만 기운은 빠지고... 그렇게 그냥그냥 2달을 지낸것같애.
너가 다은이랑 사귄다는 소문을 너네가 사귀고나서 4일후에 알앗어 애들이 알고잇엇는데 내가 상처받을까봐 말안햇데 학교에서 친구가 보다못해 말을 햇는데 진짜...아 쓰면서도 울컥한다 ㅋㅋㅋ.. 그말듣자마자 그자리에서 울어버렷어 계속. 점심시간이엿는데 계속 울어버렷고 수업시작됫는데도 가라앉지 않고 학교끝나고 나서도 진정이 않됫어
그날 학교끝나고 니가 내앞으로 지나가는데 또 울어버린거야 바보같이...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 넌 이런 나를 몰랏겟지
그렇게 이틀동안 울기만 햇고 일주일동안 페닉상태엿어 너잊으려고 진짜 노력햇고 너보면 눈물부터 나올까봐 애써 너 피해다녓어 나 솔직히 너 아직 못잊엇거든.. 넌날잊엇지만ㅋ 2달이 또 그냥그냥 지나간것같애
너랑 다은이랑 꼭 붙어잇는걸 볼때마다 그냥 마음이 콕콕 쑤신다..진짜야 니소식 들을때마다 그냥 씁쓸해 넌 지금 너가 매우매우 내가 잊혀질만큼 다은이를 사랑하고 잇어서 내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겟지만 난 아직 널 못잊엇어 진짜 나 비굴하다 애들이 나보고 미련곰탱이라고..그냥 잊으라고 그러는데!!! 쉽게 잊혀지겟어?! 진심으로 널 좋아햇는데 말이야 진짜 너만한 남자가 없더라 아직도 너 보고싶도 예전이 그립고 예전으로 다시 돌아갓으면 좋겟어 그냥 내 바램이야 너랑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순 없..겟지? 너가 이글을 봣으면 좋겟다 그럼 잘지내!!ㅂㅂ
헤어진지 5개월
야 이혁준..오랜만이다
그냥 솔직히 내 감정 다말할게
너랑 사겻을때가 작년8월1일이엿잖어
근데 난 너 5월달부터 좋아햇어 너가 고백햇을때 겉으론 태연햇지만 속으론 얼마나 좋앗는줄알아? 몰랏겟지만 나 진짜 뛸듯이 좋앗어
온세상이 밝아보이고 하루종일 기분 좋고 니가 보낸 문자 하나하나가 날 설레게 햇어 ㅋ 소설쓰는거 아니고 진짜 이랫어
너랑 사귀는 하루하루가 너무 좋아서 집에가면 다이어리에 맨날 기록하고 그랫어.. 우리 사귈때 학교에서 만나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랫잖아 근데 나 너 얼마나 보고싶엇는줄 아냐 진짜 나 포커페이스 짱인가봐 사실 전날밤까지만 해도 진짜 보고싶어 죽는줄 알앗는데.. 학교가면 아무말도 안하고 그런거 엄청 속상햇는데.. 그리고 100일 지나고 하루하루가 더 좋앗다 진짜... 근데 1월달에 너가 내 연락 다 씹고 연락도 안햇을때 솔직히 불안햇다.. 그래도 난 너기다렷어 무슨일 잇겟지 하면서 기다렷어 그러다가 2월달에 너한테 문자왓을때가 새벽 1시엿을꺼야 나 그때까지 안자고잇엇거든 근데 나 바보같은게 너한테 문자왓을때 아 드디어 연락이 왓구나! 이런생각으로 봣는데 깨지자는 문자여서 순간 멍햇다가 그냥 눈물이 나더라 다 울고나서 너가 보낸 문자를 10분동안봣어 그냥 멍하니 봣어. 그러다가 또 눈물나고 이게 현실인가 내가 뭘 잘못햇나 이런저런 생각다나고 머리 터질것같앗어 솔직히 나 그때 너가 왜 헤어지자는건지 이유도 물어보고싶엇고 너 붙잡고 싶엇는데 붙잡아보는거 한번도 안해봐서 못햇어. 그때 너 잡앗어야 햇는데.. 그리고 페닉상태여서 붙잡지도 못햇어..진짜.. 마음다스리고 잠을 자려고 해봐도 잠은 안오고 미치겟더라.. 진짜 막막하고 학교를 가야하나 니 얼굴은 어떻게 보나... 이러다가 정말 학교가기 싫엇는데 갓어 학교가는데 온세상이 까맣게 보이고 모든걸 보면 삐딱선타지고... 근데 학교갓는데 너를 보는 순간 솔직히 울컥햇어 넌 어떻게 저렇게 태연할까 난 진짜 힘들고 기운없는데.. 근데 나 진짜 태연한척하고 힘나는척햇어 불끈불끈 힘내보려 햇지만 기운은 빠지고... 그렇게 그냥그냥 2달을 지낸것같애.
너가 다은이랑 사귄다는 소문을 너네가 사귀고나서 4일후에 알앗어 애들이 알고잇엇는데 내가 상처받을까봐 말안햇데 학교에서 친구가 보다못해 말을 햇는데 진짜...아 쓰면서도 울컥한다 ㅋㅋㅋ.. 그말듣자마자 그자리에서 울어버렷어 계속. 점심시간이엿는데 계속 울어버렷고 수업시작됫는데도 가라앉지 않고 학교끝나고 나서도 진정이 않됫어
그날 학교끝나고 니가 내앞으로 지나가는데 또 울어버린거야 바보같이...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 넌 이런 나를 몰랏겟지
그렇게 이틀동안 울기만 햇고 일주일동안 페닉상태엿어 너잊으려고 진짜 노력햇고 너보면 눈물부터 나올까봐 애써 너 피해다녓어 나 솔직히 너 아직 못잊엇거든.. 넌날잊엇지만ㅋ 2달이 또 그냥그냥 지나간것같애
너랑 다은이랑 꼭 붙어잇는걸 볼때마다 그냥 마음이 콕콕 쑤신다..진짜야 니소식 들을때마다 그냥 씁쓸해 넌 지금 너가 매우매우 내가 잊혀질만큼 다은이를 사랑하고 잇어서 내가 눈에 들어오지도 않겟지만 난 아직 널 못잊엇어 진짜 나 비굴하다 애들이 나보고 미련곰탱이라고..그냥 잊으라고 그러는데!!! 쉽게 잊혀지겟어?! 진심으로 널 좋아햇는데 말이야 진짜 너만한 남자가 없더라 아직도 너 보고싶도 예전이 그립고 예전으로 다시 돌아갓으면 좋겟어 그냥 내 바램이야 너랑예전으로 다시 돌아갈순 없..겟지? 너가 이글을 봣으면 좋겟다 그럼 잘지내!!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