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는 오늘 군대......그것도 해병대!!!!합격을 하였습니다.합격받기 전까지의 저를알려드리자면
원래부터 저는 저의친구와 함께 군대를 빨리갔다가 일찍 나오려고 했습니다.그러다가 '해군을 가자,해군은 편하데!!'라는아는 형으로 부터의 말을 듣고 해병을 가려고 했습니다만,그때 저의 말실수가 이어졌습니다.
"남자가 무슨 해병이야,귀신잡는 해병대 콜????"
"콜!!!!"
이렇게 된게 이사건의 시작입니다.분명 제 입으로 그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3일후에 친구들 입에서는 군대이야기가 나오더니 급기야 해병대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슨 해병대야?"
이러자 친구는
"너가 해병대 가자며,빨리 신청하자!"
저는 그때 친구를 말렸습니다.고생을 사서하는건 미련한것이지 남자다운게 아니라고 몇날몇일을 그렇게 설득하고서 지냈지만 끝네 친구는 무슨 신바람이 들렸는지 해병대에 지원하였습니다.물론 저는 장난식으로 저도 같이 해병대 면접을 보려고 신청을 하였습니다.저는 어차피 떨어질것 같아서 말이죠,그리고나서 마침내 신검(신체검사)날짜가 밝아왔습니다. 그때 저는 상상으로 '나는 운동도 못하고,갈생각도 없거니와 신검도 1등급나와도 아무런 상관없다!'라는 이 안이한 생각에 친구에게 장난식으로
"만약 해병대 했는데 네가 떨어지고,내가 붙는다면 난 널 만날때마다 가만두지 않을테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분명히 장난이었고 신검은 저는 1급,친구는 2급 나왔습니다. 그리고서 그 친구가 무슨일만 있으면 장난삼아서
"2급이니까 안되는거야,멍청아 ㅋㅋㅋㅋ"
이렇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결국 해병대 면접날이 푸른 초원을 달리는 한마리의 야생마와 같이 빠르게 다가왔습니다.저는 붙을생각이 없었지만 운동도 안하는 편이라서 윗몸일으키기 36개와 팔굽혀펴기 27개를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형들에 비해서 못하는펴이기에 면접또한 쉽게 봤습니다. 그래도 저는 면접이라도 솔직하게 보자는 의미에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면접의 질문을 답하였습니다.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나?"
앞에서 이질문을 답한형은 '나의 적,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 저의 적입니다.'라고 크게 답하였고 나가기 전까지 '한번만 뽑아 주십시오,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저의 옆을 지나쳤습니다.하지만 저는 이형이랑 같은 대답을 하기 싫었습니다.저의 순수함은 초딩과도 같으니까요.
"한민족이라 생각합니다."
그러자 감독관은 정말로 우리옆집에사는 쏘주사가시는 아저씨처럼 정말로 편해졌습니다.그리고 제생에 최고로 편한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부모님과 친구들의 질문에
"아니야,그렇게 봤는데 어떻게 붙을수가 있겠어.ㅋㅋㅋ"
라고 답하고 웃으며 넘겼는데 갈수록 저는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마치 야생에 사는 한마리의 토끼가 매일매일 뒤에있는 사자에게 쫒기는것 처럼말이죠. 그럴때마다
"진짜로 너 안붙고 내가 붙으면 넌 죽는다 ㅋㅋㅋ"라는 말과함께 다녔지만 오늘 드디어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에게 오늘 전화를 5통이나하고 CACA오톡을 30메시지나 보넸는데 연락이 없네요.친구야 진짜 장난으로 말한건데 CACA오톡 받고 연락해~~^^ 우리사이에 뭘~~~
참고로 입영날자는 7월 23일입니다. 이제한달약간남은 상태입니다.ㅠㅡㅜ
맟춤법을 많이 틀렸지만 봐주세요 ^^그리고 친구야 꼭연락해라......진짜로......너희집까지 찾아간다....
군대는 장난이 아니야
안녕하세요.저는 풋풋한 대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빠른94죠 ㅎㅎ)
일딴 제나이를 보면 군대도 안간사람이 무슨 제목이 이렇게 되어있냐고 말할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 군대......그것도 해병대!!!!합격을 하였습니다.합격받기 전까지의 저를알려드리자면
원래부터 저는 저의친구와 함께 군대를 빨리갔다가 일찍 나오려고 했습니다.그러다가 '해군을 가자,해군은 편하데!!'라는아는 형으로 부터의 말을 듣고 해병을 가려고 했습니다만,그때 저의 말실수가 이어졌습니다.
"남자가 무슨 해병이야,귀신잡는 해병대 콜????"
"콜!!!!"
이렇게 된게 이사건의 시작입니다.분명 제 입으로 그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3일후에 친구들 입에서는 군대이야기가 나오더니 급기야 해병대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무슨 해병대야?"
이러자 친구는
"너가 해병대 가자며,빨리 신청하자!"
저는 그때 친구를 말렸습니다.고생을 사서하는건 미련한것이지 남자다운게 아니라고 몇날몇일을 그렇게 설득하고서 지냈지만 끝네 친구는 무슨 신바람이 들렸는지 해병대에 지원하였습니다.물론 저는 장난식으로 저도 같이 해병대 면접을 보려고 신청을 하였습니다.저는 어차피 떨어질것 같아서 말이죠,그리고나서 마침내 신검(신체검사)날짜가 밝아왔습니다. 그때 저는 상상으로 '나는 운동도 못하고,갈생각도 없거니와 신검도 1등급나와도 아무런 상관없다!'라는 이 안이한 생각에 친구에게 장난식으로
"만약 해병대 했는데 네가 떨어지고,내가 붙는다면 난 널 만날때마다 가만두지 않을테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분명히 장난이었고 신검은 저는 1급,친구는 2급 나왔습니다. 그리고서 그 친구가 무슨일만 있으면 장난삼아서
"2급이니까 안되는거야,멍청아 ㅋㅋㅋㅋ"
이렇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마침 결국 해병대 면접날이 푸른 초원을 달리는 한마리의 야생마와 같이 빠르게 다가왔습니다.저는 붙을생각이 없었지만 운동도 안하는 편이라서 윗몸일으키기 36개와 팔굽혀펴기 27개를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이나 형들에 비해서 못하는펴이기에 면접또한 쉽게 봤습니다. 그래도 저는 면접이라도 솔직하게 보자는 의미에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면접의 질문을 답하였습니다.
"북한을 어떻게 생각하나?"
앞에서 이질문을 답한형은 '나의 적,그리고 우리나라를 지켜야 하는 저의 적입니다.'라고 크게 답하였고 나가기 전까지 '한번만 뽑아 주십시오,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큰소리로 말하며 저의 옆을 지나쳤습니다.하지만 저는 이형이랑 같은 대답을 하기 싫었습니다.저의 순수함은 초딩과도 같으니까요.
"한민족이라 생각합니다."
그러자 감독관은 정말로 우리옆집에사는 쏘주사가시는 아저씨처럼 정말로 편해졌습니다.그리고 제생에 최고로 편한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부모님과 친구들의 질문에
"아니야,그렇게 봤는데 어떻게 붙을수가 있겠어.ㅋㅋㅋ"
라고 답하고 웃으며 넘겼는데 갈수록 저는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마치 야생에 사는 한마리의 토끼가 매일매일 뒤에있는 사자에게 쫒기는것 처럼말이죠. 그럴때마다
"진짜로 너 안붙고 내가 붙으면 넌 죽는다 ㅋㅋㅋ"라는 말과함께 다녔지만 오늘 드디어 합격이라는 결과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친구에게 오늘 전화를 5통이나하고 CACA오톡을 30메시지나 보넸는데 연락이 없네요.친구야 진짜 장난으로 말한건데 CACA오톡 받고 연락해~~^^ 우리사이에 뭘~~~
참고로 입영날자는 7월 23일입니다. 이제한달약간남은 상태입니다.ㅠㅡㅜ
맟춤법을 많이 틀렸지만 봐주세요 ^^그리고 친구야 꼭연락해라......진짜로......너희집까지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