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식이 3탄!!] 몽식몽실 비쥬얼 남매!!

몽식이2012.06.22
조회33,193

 

 

안녕하세요안녕

3탄으로 돌아온 몽식이 입니다!ㅋㅋ

 

하루빨리 3탄을 올리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

올릴 시간이 없었네요ㅠ_ㅠ

 

두번 연속 네이트 메인에 걸려 너무 기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덕분이에요~~~~짱

 

오늘은 약속한대로 몽실이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치만 몽실이 사진이 별로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

 

 

 

 

몽식이랑 몽실이는 친 남매임ㅋ

그치만 태어날때부터 몽식이는 초 우량아, 몽실이는 초 경량아였음

 

몽식이가 오빠인데 뱃속에서 부터 엄청 커서

어미가 날 때 엄청 고생했다고 들었음ㅠㅠ

덕분에 몽실이는 수월하게 낳았다는 점~~~~~~~~

 

 

어릴때부터 몽식이는 컸고 몽실이는 작았음ㅋ

 

 

이건 둘 다 원숭이 시기일 때 사진인데

몽식이랑 몽실이 체구가 딱 보기에도 엄청 차이가 남 ㅠㅠ

 

1탄에서 말했듯이 둘은 원래 같이 살았다가 몽식이 다리 골절 이후

두 남매는 떨어져 살게 되었음

 

남자오빠사람이 수컷오빠개를 키우고,
여자동생사람이 암컷동생개를 키우게 됨ㅋ

 

주말이나 평일에 시간 날 때면 가끔 글쓴이 집에 놀러와서 같이 놀고 그랬음ㅋ

 

 

몽식이 다리 완치 후 집에 놀러옴ㅋ

 

 

남매는 닮았다,jpg

 

 

 

쳐다보는 표정도 역시 남매는 닮았다.jpg

 

 

둘이 어색한 사이...........jpg

 

 

 

같이 간식먹는 다정한 남매.pg

.......................는 훼이크

 

 

..............몽식이는 오빠인데 항상 몽실이한테 짐........

 

 

시간은 지나고 점점 둘의 체구 차이는 엄청나짐

 

 

이게 둘이 거의 한 살 쯤 됐을 때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살인데도 몽식이는 엄청 컸고

몽실이는 커질 생각을 안 함 ㅠ_ㅠ

 

 

반도의 흔한 화이트 포메 비쥬얼 남매 甲

 

이 아래 세 개 사진은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임

 

 

 

 

 

한 눈에 봐도 몽식이는 몽실이 두배임......

 

 

몽실이는 자는 사진이 가장 매력적임ㅋ

 

 

 

 

 

 

 

 

 

 

 

뭘 봐 시발 내가 기저귀 차고 잠만 잔다고 조카 무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 않음? 역시 몽실이는 자고 있을 때가 가장 예쁨ㅋ

 

 

 

 

 

 

귀요미 막내 몽실이 한창 미모에 물 오르던 시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위로 사진들이 저 위에 미모 물오르던 시절보다 1년은 지난 사진인데

어떻게 된게 지금이 더 애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실이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몽실이 사진을 더 올리고 싶은데 아직 동생한테 몽실이 사진을 다 받지 못함 ㅠ_ㅠ

나중에 사진 더 받게 되면 더 올리겠음ㅋ

 

 

그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주삼만족

 

 

 

다시 이제 우리 몽식이 이야기로 돌아가겠음ㅋ

 

 

 

지난 주말 몽식이랑 동네 한바퀴 휙 돌고 왔음

몽식이는 산책을 참 좋아라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매일 시켜줘야되는데 못해줘서 글쓴이 급 미안해짐........슬픔

 

산책하고 왔으니 이제 샤워를 하고 해야함ㅋ

몽식이 샤워 시키는 것은 전쟁임버럭

몽식이는 물을 신명나게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 묻히는 것까진 그나마 괜찮음

샴푸통만 꺼내면 그때부터 무차별 짖음이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샴푸통을 향한 무조건적인 거부

죄송하지만 사진은 음슴실망

 

몽식이는 샤워 후 스스로 털을 말릴 줄 아는 똑똑한 개임ㅋ

 

  

.................ㅋ
빛보다 빠른 속도로 털을 말려라!!!!!

 

 

목이 꺽여도 좋다 털을 말려라!

 

 

이불 끝까지 이용해서 털을 말려라!

 

 

다리가 보이지 않게 털을 말려라!

 

 

이 망할 물기가 떨어지지 않는다 털을 말려라!

 

 

귀에 물이 들어간 것 같아!

(강아지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안 좋아요! 사실 귀에 물이 안들어가게 조심히 씻겼답니다 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털긔 ㅋ

 

 

아 이제 대충 다 말리것 같은 느낌!

 

 

주인님하, 제 할일은 끝난 것 같습니다.

 

 

대충 털 다 말렸으니 이제 시작하시죠.....ㅋ

 

뭘 시작하냐구요?

 

 

그것은 바로 드.라.이.기!!!!!

 

 

 

몽식이는 드라이기를 싫어하지 않음ㅋ

드라이기 켜면 스스로 다시 털을 말리기 시작함ㅋ

어느정도 털말리느라 힘이 좀 빠지기 시작한 것 같으면 빗을 이용해 빠르게 말려줍니다 ㅋㅋㅋㅋ

강아지 털 말릴때 빗으로 빗기면서 말리면 빨리 마르고 또 꾸불꾸불하지 않게 잘 말려집니다짱

 

 

 

속털까지 구석구석 말려줘야 피부병이 생기지 않아요~~~~~~~

드라이기가 너무 뜨거우므로 선풍기 강풍으로 해서 적당히 뜨겁지 않게 해주면서 말려주세요!ㅋㅋㅋㅋ

 

 

 

털을 다 말리고 나서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거 웃기지 않음?

송해가 샤워하고 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웃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도 목욕탕 다녀오면 허기가 지듯이

몽식이도 샤워하고 나면 배가 고파짐ㅋ

근데 몽식이는 밥 먹는 자세가 좀 특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배 깔고 밥 먹는 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을수도 있음.) 그치만 난 첨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털에 묻을까봐 매일 저러고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먹는게 안흘리고 지 스타일에 맞나봄ㅋ

 

 

맛있다고 쳐다보고 입맛까지 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간이 어느덧 12시 반이 되었네요ㅠ_ㅠ

낼을 위해서 전 이만 줄이고 자야겠어요!!!!

아쉽지만 조만간 또 찾아오겠습니당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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