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일에서 5월6일로 지나가던 날입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기 전까지만해도 매일 전화하고,
일할때 바쁘더라도 문자도 자주하고하던 아저씨가 변했어요, 문자를 보네도 대답도잘안하구,
전화를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받지도않았어요, 만난 이래로 일주일만에 거의 아저씨 집에서
지네는 일이 대부분이였고 공부를 하던 저는 아저씨 출근할때 같이 출근하여 까폐에서 공부를
하던지 아니면 젤 친한 언니와 돌아다녔었죠 그러다가 아저씨 가게를 가면 항상 제다리를 보면서
큰싸이즈 입던애가 작은싸이즈입고 늘려입는다며~ 손님들 상대로 전 마네킹이였죠, 내가 직원도아니고
여자 자존심이 있는데 정말 처음에는 너무너무 울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마니 받고 싫었어요.
지금은 그러더래도, 그냥 그려려니하게 되찌만요,매일 일끝나면 힘들다, 쉬는날도없이 힘들다,
쉬는날도 일해야하니 힘들다, 그래서 저는 힘내라고 편지도 써주기도했고, 아저씨와같이동업하는
분께서 일찍집에가는남이 많아지고 곳 태어날 자식도있고해서 재가 가게가서 일도 좀 봐주고했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저를 직원부리듯이 애기하고 화내고 승질내는 아저씨보습이 싫었어요.
그런게 싫타고 애기해도 항상 변명 뿐이였어요 자신이 일을 하면 예민해져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니 가게근처에는 오지도 말래요, 그래서 안가면 "어디야?","빨리와~" 이렇게 애기해요.
변덕이심한것도 알겠는데 도무지 어떻게 맞춰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또다른사건은,
아저씨집 근처 음식점에서 밥을먹다가 사장님이랑 친해졌는데 저도 술을 먹고 다 술을 먹고
일 이야기만 하는거에요 저는 마치 고기꾸우러온사람마냥 옆에앉아있는 여자친구가 불쌍하지도 않나??
결국 저는 말을자르려고 계속 껴들게되고 아저씨가 미웠지요.아저씨는 자신이 쿨하다고 하지만
제눈에는 쿨하지않아보여요 그리고 표현하는게 낮간지럽고 가식적이라서 표현 안한다는사람인건
알겠지만 좋을말 이쁜말 못할꺼면 나쁜말또한 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매일이어지는 싸움들 하루도 빠지지않고 싸우기만했죠, 서로고집이 너무 쌔고 쓸대없는
고집이 너무 쌔서 지려고하지도않았어요, 전 아저씨가 미웠어요, 좋은말도 못듣는데, 내말도 다 아니라고만하니깐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인지 모르지만, 어린사람이 하는말은 귀담아들으려하지도 않아요,
제가 했던말을 같이 동업하는분이나 다른분들이 말하면 귀담아 듣더라구요, 그걸 아니깐, 전 더 지기 싫어지더라구요, 저도 알아요, 여자가 남자이겨먹으려고하면 남자들이 시러하는거, 하지만 관심갖아주지도않는 아저씨를 보면 괴씸하니깐요, 집에서 빨래를하고 집안청소를하고 매장에서 판매를 해줘도 배고플까봐 틈틈히 먹을거를 사다줘도 아니면 아저씨한테 색다를 모습보여줄까하고 변화를 줘도 아저씨는 오히려
변화를주면 아줌마가터, 뚱뚱해보여, 빨래를해놔도, 이건 왜 안했냐는둥, 빨래를 깜빡하고 못해놨을때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서운함은 계속 쌓여만갔죠, 결국은 터진거에요. 자신이 같이동업하는분과 이야기하는데 말을 끼어들었다고 뭐라고하길래, 군말안하고있다가 그분이랑 저랑 애기하는데 아저씨가 끼어들길래 저는 애기했죠, "아저씨는 왜 끼어드냐고, 윗물이 맑아야 아랬물이 맑다고,아저씨는 사람말하는데 중간에 끼어드는건 되고 난 왜 안되냐고" 그래떠니 아무말못하는 아저씨였어요. 그뒤로 바뀐건 말하는사람 말짤라먹고 말을 아예못하게하는거에요, 맨날 일하는거며 하소연이란 하소연 다들어줬는데 제이야기만하면 자꾸 화내고 끈고 말을 못하게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우울증때문에 병원치료를 받던 내가 병원치료를 반개월앞두고 끈어버렸는데 자꾸 쌓일대로쌓이니깐, 울컥하는시간이 많터라구요, 그나마 하소연할수있는건 자주만나던 언니뿐이였어요, 그리고는 우리가 처음맘나고 얼마되지않아서 큰싸움이 된게있어요.그런데 욱해서라도 해서는 안될말을 한거에요, 같이 밥을 먹고있던 음식점에서 나가라며, 헤어지자고하고,꼴도보기싫타는거에요 저는 눈물을 흘리며 나왔고 근처 국밥집으로가서 혼자 술을 시켜서 마시며 사람들에게 전화해 한탄을 해댔어요, 그뒤로 아저씨와 싸울때마다 듣는 헤어지자소리 매번 쌓아야하는 내짐들, 짐을 다 싸고나면 그제서야 다시 붙잡으러 오는 아저씨, 그러다보니 지칠대로 지쳐버린거에요, 아무리 욱해도 해서는 안될말들이잖아요 다시 잡을꺼면 헤어지고 후회할꺼면, 말이 씨가된다잖아요, 그리고저는 매번 못이기는척 다시 짐을풀고 싸고는 반복했어요. 아저씨에대한 믿음이 바닥을 치솟았죠 그러는 사이에 제몸에 변화가오고있던거에요 여자들 가임기간동안에는 조심하잖아요 저는 항상 규칙적이여서 그가임기간동안 정말 조심했었죠 그리고 생리예정일 일주일이 지나도 안해서 병원에 검사하러가는 그기간에도 많은 싸움이있었어요, 그사이에도 계속해서 진심이아니지만 헤어지자는 말들, 혹 상상임신아니냐??,나가버려!
우울감은 계속 상승하고 점점 힘들어지다보니 저는 몹쓸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죽어버리고싶다.
이사람을 만나기전에도 힘들었지만, 웃음을 되찾았다고 했는데, 이건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극적인 생각까지 다닿더라구요, 처음에는 낳아서 잘살자는 아저씨가 헤어지자소리를 남발하니깐 못빋겠더라구요. 결국 예정일 일주일 되던 때에 전 병원 검사를 받았고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만, 그걸 못참고 어제 소변테스트를 해본결과 두줄이나왔어요, 그래서 아저씨에게 연락을 했어요. 사실 전 두줄사실보다는 헤어지자고했어요, 전 진심이였거든요, 처음으로 내밷은 헤어지자소리였구요, 그럴수바께없었어요. 평소에 자기 혼자였다면 돈도 더 많이 벌고 게을러지지않았을꺼란말을 저에게 이야기했어요, 그말들을 가슴에 담아뒀던 저라 헤어지자고말했어요, 내가 너무 힘들다고하면서, 나없으면 일도더 잘될꺼고 돈도 잘벌수있을거라고했어요, 그리고 일하는데 이런말해서 미안하다고했죠, 그랬더니 집에서 애기하자 하길래, 테스트두줄나온이야기를 했어요, 대답없던 아저씨였죠 그리고는 일끝날때쯤에 연락이와서는 집에가자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집에가는게아니였어요 동업하는분이랑, 술한잔하고 집에오겠다고 하더라구요, 두줄소식을 알린 하필 그날 꼭 술을 먹어야했을까요?? 저는 저희 부모님설득이 걱정이였고, 그동안 제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우울에하도 시달려서 뱃속 아이가 걱정이였고 혼자 생각만하고있긴 정말 힘들시기인데, 그렇다고 술을 먹을상황도아닌 저에게 술을 먹고온답니다. 정말 화가났어요, 집에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답답해서 밖에나가 산책을 하기시작하였고 그사이 아저씨는 집에온거였어요. 저는 집에와서도 화가나있었죠, 그러다가 또 서로 극에다닿아 아저씨의 헤어지자는말 그러면서 돈붙여주겠다는 아저씨말 그래서 저는 말했죠 알겠다 아이도 지우겠다라는 막말까지해버렸죠,그러다가, 전 애기했어요, 도망가서 나혼자 키우고살꺼니깐, 돈따위필요없다고 했어요 .그래떠니 다시 잡더라구요, 그리고는 제가 말했죠 난 어디에도 하소연할대도없고 무슨 말만하면 아저씨가 말끊고 화부터 내고 욱하고 막말하니깐 말을 안하는거라고 그랬더니 알았다면 들어주겠다던 아저씨 그래서 맘을 열고 예기하기 시작한지 1분도채되지않아서 또다시 화를내고 말을 끈어버리고 결국 내가하고싶음 말을 하지도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하기로했는데 참...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둘이 싸우면 같이 동업하는분에게 가서 자기잘한것만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분은 다 제 잘못인줄로만 알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일이 다 이야기해줬었어요, 아저씨와 내가 오해한부분도 있었고 내가 잘못한부분도 아저씨가 잘못한부분도 다이야기했죠 저희아저씨 성격상 항상 생각이 짧아서인지 간단하게 이야기해버리고 대신에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남의 오해를 사기도하고 조언을 해줄수있는말도 단조롭게이야기해서 남이 상처가 되는 말들을 자주해요, 저에게도 많은 상처주는 말을 해왔구요, 외모 지적질이나, 아이만 아니면 헤어지자고하려했다, 욱해서 헤어지자 ,나가라는말은 이젠 습관처럼 해버리고 하... 힘드네요..
아이와함께 죽어버리고싶다는 생각도하고, 누군가가 도와줘서 아저씨에게 뭐라뭐라 해줬으면 조켔고 아저씨자신이 뭘잘못했는지 알았다면 고치는노력을 했으면 조켔고 조금이라도 나에게 관심을 가졌으면 조켔는데 그게 안되는 아저씨는 상처주는말들만 남발하고 관심없는 행동들 오히려 다큰 애하나 키우는듯 하다니깐요 지금은, 손놓았어요, 그저 부모님께 상처주고 충격드릴까봐 겁부터 나구, 그대처도 하지않는 아저씨때문에 저와 아이가 믿고의지할곳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꾸 극단적 생각바께 들질 안아요. 아이와 함께 죽고싶단 생각바께요, ..... 저와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행동들을 생각도 하지않고 아이는 지울수없다는 우리 아저씨와 상처받을대로 지쳐버린 나 태어날 아이에게 상처주기시른데, 그렇다고 제가 모아둔돈이있는것도아니고 아저씨또한 월세에 살고있는사람인데,....전 이미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버렸어요, 아저씨를 좋아하는데 상처받은 말들로 인해. 마음은 이미 만신창이가된 저. 저희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랑하지만 매일싸우는 우리,그리고 새 생명.
이야기가 길지만 남자분들, 여자분들 보고 답해주시면 감사해요.
아저씬 (31) 저는 (24) 입니다.
아저씨라 부르게된 이유는 우리 만남으로부터 시작된거죠.
제 인생에서 특별하게 인연을 갖게된사람들이 참 많아요 .
아저씨와 저는 장사꾼과 손님으로 만나게됬어요.
처음에 매장을 가서 바지 3개를 구입했고, 그뒤에도 필요한 바지가있어서,
아저씨 매장을 들렀죠, 하지만 저번에 구입한 바지들이 너무 커서 한두번 입고
입을수없었죠 그리고 제가 살이 좀 빠졌었습니다. 다시매장을 들렀을때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여 근처 화장실가서 입어보고 교환하러왔죠 그러면서 약간
사이즈로 실랑이를 벌이다가 아저씨 이리와봐요 라는 말로 시작해서 왜 자신이
아저씨냐며 말했던 아저씨 전 말했어요 "딱봐도 결혼도 하신거같은데 아저씨죠!!"
그말에 저희 아저씨는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1년이나됬어요 "라는 말에 나는 비웃으며
"지금 약 4년된 사람앞에서 그게할소리에요 ?"라고 말하였고 아저씨는 그럼 "여자를 소개
해주던지, 번호를 주고가던지~" 라는 말에 장난으로 장사속으로 한말인거 알면서 대담하게
말한 아저씨 때문에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결국 번호를 주고 집에왔는데, 그뒤로 우리는
몇일간 문자와 전화를 수없이 주고받았어요, 그리곤 어느날, 가게에 놀러오라고했던 아저씨
날 아저씨 일을 마치고 술을 한잔하게되고 그날부로 우리는 만남을 갖게되었어요,그날이
5월5일에서 5월6일로 지나가던 날입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기 전까지만해도 매일 전화하고,
일할때 바쁘더라도 문자도 자주하고하던 아저씨가 변했어요, 문자를 보네도 대답도잘안하구,
전화를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받지도않았어요, 만난 이래로 일주일만에 거의 아저씨 집에서
지네는 일이 대부분이였고 공부를 하던 저는 아저씨 출근할때 같이 출근하여 까폐에서 공부를
하던지 아니면 젤 친한 언니와 돌아다녔었죠 그러다가 아저씨 가게를 가면 항상 제다리를 보면서
큰싸이즈 입던애가 작은싸이즈입고 늘려입는다며~ 손님들 상대로 전 마네킹이였죠, 내가 직원도아니고
여자 자존심이 있는데 정말 처음에는 너무너무 울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마니 받고 싫었어요.
지금은 그러더래도, 그냥 그려려니하게 되찌만요,매일 일끝나면 힘들다, 쉬는날도없이 힘들다,
쉬는날도 일해야하니 힘들다, 그래서 저는 힘내라고 편지도 써주기도했고, 아저씨와같이동업하는
분께서 일찍집에가는남이 많아지고 곳 태어날 자식도있고해서 재가 가게가서 일도 좀 봐주고했어요.
그런데 그럴때마다 저를 직원부리듯이 애기하고 화내고 승질내는 아저씨보습이 싫었어요.
그런게 싫타고 애기해도 항상 변명 뿐이였어요 자신이 일을 하면 예민해져서 그런거라고,
그러더니 가게근처에는 오지도 말래요, 그래서 안가면 "어디야?","빨리와~" 이렇게 애기해요.
변덕이심한것도 알겠는데 도무지 어떻게 맞춰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또다른사건은,
아저씨집 근처 음식점에서 밥을먹다가 사장님이랑 친해졌는데 저도 술을 먹고 다 술을 먹고
일 이야기만 하는거에요 저는 마치 고기꾸우러온사람마냥 옆에앉아있는 여자친구가 불쌍하지도 않나??
결국 저는 말을자르려고 계속 껴들게되고 아저씨가 미웠지요.아저씨는 자신이 쿨하다고 하지만
제눈에는 쿨하지않아보여요 그리고 표현하는게 낮간지럽고 가식적이라서 표현 안한다는사람인건
알겠지만 좋을말 이쁜말 못할꺼면 나쁜말또한 하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매일이어지는 싸움들 하루도 빠지지않고 싸우기만했죠, 서로고집이 너무 쌔고 쓸대없는
고집이 너무 쌔서 지려고하지도않았어요, 전 아저씨가 미웠어요, 좋은말도 못듣는데, 내말도 다 아니라고만하니깐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인지 모르지만, 어린사람이 하는말은 귀담아들으려하지도 않아요,
제가 했던말을 같이 동업하는분이나 다른분들이 말하면 귀담아 듣더라구요, 그걸 아니깐, 전 더 지기 싫어지더라구요, 저도 알아요, 여자가 남자이겨먹으려고하면 남자들이 시러하는거, 하지만 관심갖아주지도않는 아저씨를 보면 괴씸하니깐요, 집에서 빨래를하고 집안청소를하고 매장에서 판매를 해줘도 배고플까봐 틈틈히 먹을거를 사다줘도 아니면 아저씨한테 색다를 모습보여줄까하고 변화를 줘도 아저씨는 오히려
변화를주면 아줌마가터, 뚱뚱해보여, 빨래를해놔도, 이건 왜 안했냐는둥, 빨래를 깜빡하고 못해놨을때는
"모야??수건이거바께없어?" 청소를해도,"여기도좀 청소기로밀지",라는말들, 잘했어, 고마워, 이런소리는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서운함은 계속 쌓여만갔죠, 결국은 터진거에요. 자신이 같이동업하는분과 이야기하는데 말을 끼어들었다고 뭐라고하길래, 군말안하고있다가 그분이랑 저랑 애기하는데 아저씨가 끼어들길래 저는 애기했죠, "아저씨는 왜 끼어드냐고, 윗물이 맑아야 아랬물이 맑다고,아저씨는 사람말하는데 중간에 끼어드는건 되고 난 왜 안되냐고" 그래떠니 아무말못하는 아저씨였어요. 그뒤로 바뀐건 말하는사람 말짤라먹고 말을 아예못하게하는거에요, 맨날 일하는거며 하소연이란 하소연 다들어줬는데 제이야기만하면 자꾸 화내고 끈고 말을 못하게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우울증때문에 병원치료를 받던 내가 병원치료를 반개월앞두고 끈어버렸는데 자꾸 쌓일대로쌓이니깐, 울컥하는시간이 많터라구요, 그나마 하소연할수있는건 자주만나던 언니뿐이였어요, 그리고는 우리가 처음맘나고 얼마되지않아서 큰싸움이 된게있어요.그런데 욱해서라도 해서는 안될말을 한거에요, 같이 밥을 먹고있던 음식점에서 나가라며, 헤어지자고하고,꼴도보기싫타는거에요 저는 눈물을 흘리며 나왔고 근처 국밥집으로가서 혼자 술을 시켜서 마시며 사람들에게 전화해 한탄을 해댔어요, 그뒤로 아저씨와 싸울때마다 듣는 헤어지자소리 매번 쌓아야하는 내짐들, 짐을 다 싸고나면 그제서야 다시 붙잡으러 오는 아저씨, 그러다보니 지칠대로 지쳐버린거에요, 아무리 욱해도 해서는 안될말들이잖아요 다시 잡을꺼면 헤어지고 후회할꺼면, 말이 씨가된다잖아요, 그리고저는 매번 못이기는척 다시 짐을풀고 싸고는 반복했어요. 아저씨에대한 믿음이 바닥을 치솟았죠 그러는 사이에 제몸에 변화가오고있던거에요 여자들 가임기간동안에는 조심하잖아요 저는 항상 규칙적이여서 그가임기간동안 정말 조심했었죠 그리고 생리예정일 일주일이 지나도 안해서 병원에 검사하러가는 그기간에도 많은 싸움이있었어요, 그사이에도 계속해서 진심이아니지만 헤어지자는 말들, 혹 상상임신아니냐??,나가버려!
우울감은 계속 상승하고 점점 힘들어지다보니 저는 몹쓸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죽어버리고싶다.
이사람을 만나기전에도 힘들었지만, 웃음을 되찾았다고 했는데, 이건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극적인 생각까지 다닿더라구요, 처음에는 낳아서 잘살자는 아저씨가 헤어지자소리를 남발하니깐 못빋겠더라구요. 결국 예정일 일주일 되던 때에 전 병원 검사를 받았고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는중입니다만, 그걸 못참고 어제 소변테스트를 해본결과 두줄이나왔어요, 그래서 아저씨에게 연락을 했어요. 사실 전 두줄사실보다는 헤어지자고했어요, 전 진심이였거든요, 처음으로 내밷은 헤어지자소리였구요, 그럴수바께없었어요. 평소에 자기 혼자였다면 돈도 더 많이 벌고 게을러지지않았을꺼란말을 저에게 이야기했어요, 그말들을 가슴에 담아뒀던 저라 헤어지자고말했어요, 내가 너무 힘들다고하면서, 나없으면 일도더 잘될꺼고 돈도 잘벌수있을거라고했어요, 그리고 일하는데 이런말해서 미안하다고했죠, 그랬더니 집에서 애기하자 하길래, 테스트두줄나온이야기를 했어요, 대답없던 아저씨였죠 그리고는 일끝날때쯤에 연락이와서는 집에가자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집에가는게아니였어요 동업하는분이랑, 술한잔하고 집에오겠다고 하더라구요, 두줄소식을 알린 하필 그날 꼭 술을 먹어야했을까요?? 저는 저희 부모님설득이 걱정이였고, 그동안 제가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우울에하도 시달려서 뱃속 아이가 걱정이였고 혼자 생각만하고있긴 정말 힘들시기인데, 그렇다고 술을 먹을상황도아닌 저에게 술을 먹고온답니다. 정말 화가났어요, 집에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답답해서 밖에나가 산책을 하기시작하였고 그사이 아저씨는 집에온거였어요. 저는 집에와서도 화가나있었죠, 그러다가 또 서로 극에다닿아 아저씨의 헤어지자는말 그러면서 돈붙여주겠다는 아저씨말 그래서 저는 말했죠 알겠다 아이도 지우겠다라는 막말까지해버렸죠,그러다가, 전 애기했어요, 도망가서 나혼자 키우고살꺼니깐, 돈따위필요없다고 했어요 .그래떠니 다시 잡더라구요, 그리고는 제가 말했죠 난 어디에도 하소연할대도없고 무슨 말만하면 아저씨가 말끊고 화부터 내고 욱하고 막말하니깐 말을 안하는거라고 그랬더니 알았다면 들어주겠다던 아저씨 그래서 맘을 열고 예기하기 시작한지 1분도채되지않아서 또다시 화를내고 말을 끈어버리고 결국 내가하고싶음 말을 하지도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이야기하기로했는데 참...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둘이 싸우면 같이 동업하는분에게 가서 자기잘한것만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분은 다 제 잘못인줄로만 알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일이 다 이야기해줬었어요, 아저씨와 내가 오해한부분도 있었고 내가 잘못한부분도 아저씨가 잘못한부분도 다이야기했죠 저희아저씨 성격상 항상 생각이 짧아서인지 간단하게 이야기해버리고 대신에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남의 오해를 사기도하고 조언을 해줄수있는말도 단조롭게이야기해서 남이 상처가 되는 말들을 자주해요, 저에게도 많은 상처주는 말을 해왔구요, 외모 지적질이나, 아이만 아니면 헤어지자고하려했다, 욱해서 헤어지자 ,나가라는말은 이젠 습관처럼 해버리고 하... 힘드네요..
아이와함께 죽어버리고싶다는 생각도하고, 누군가가 도와줘서 아저씨에게 뭐라뭐라 해줬으면 조켔고 아저씨자신이 뭘잘못했는지 알았다면 고치는노력을 했으면 조켔고 조금이라도 나에게 관심을 가졌으면 조켔는데 그게 안되는 아저씨는 상처주는말들만 남발하고 관심없는 행동들 오히려 다큰 애하나 키우는듯 하다니깐요 지금은, 손놓았어요, 그저 부모님께 상처주고 충격드릴까봐 겁부터 나구, 그대처도 하지않는 아저씨때문에 저와 아이가 믿고의지할곳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자꾸 극단적 생각바께 들질 안아요. 아이와 함께 죽고싶단 생각바께요, ..... 저와 아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기행동들을 생각도 하지않고 아이는 지울수없다는 우리 아저씨와 상처받을대로 지쳐버린 나 태어날 아이에게 상처주기시른데, 그렇다고 제가 모아둔돈이있는것도아니고 아저씨또한 월세에 살고있는사람인데,....전 이미 마음이 지칠대로 지쳐버렸어요, 아저씨를 좋아하는데 상처받은 말들로 인해. 마음은 이미 만신창이가된 저. 저희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