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 미치겠는 소음공해

-2012.06.22
조회188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사람입니다.

 

제 요점은 제목 그대로입니다

 

지금 시각은 12시 반이 지났습니다

 

윗집은 계속 쿵쿵 대고

 

건너편인지 어딘지 모르겠으나 같은빌라인것은 확실한 곳에서

 

밤 12시마다 노래를 TV인지 컴퓨터인지는 모르겠으나 최대로 소리켜놔서

그거에 맞춰 춤추고 노래부르며(노래도 삑사리계속나서짜증남)

 

진짜 아 너무이건 민폐녀 (여자 둘이상인것같음) 같음요

 

 

처음엔 개념없는 중고딩애들이 그러는줄알고 참았는데

며칠이 지났는데 계속그래요

 

 

신고한다고 소리꺼라 자라 창문열고 화를내도 귓등으로도 안들리나봐요

 

너무 짜증나서 지금 동생이랑 상의 끝에 112에 전화했는데

 

모두 통화중이라고 잠시만기다리라는 안내말에서 정부민원은 110번 어쩌고저쩌고 하고

 

112는 범죄신고라하길래 ㅠㅠ 뭔가 무서워서 끊고 110으로 전화했더니 운영시간?이 아니라네요

 

그래서 인터넷에 쳐봤더니 소음공해는 시청이나 구청에 민원 넣어야된다고 해서

 

지금 시청홈페이지에 넣어놓은 상태인ㄷㅔ.. 더 찾아보니까 다들 별로 소용이없다고하네요

 

 

지금 이거 쓰면서 동영상도 찍었는데 어느정도 선명하게 다 들리네요. 윗집 쿵쿵거리는거까지 들리진 않지만 ㅠ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대학생이라 공부할때도, 일찍 자야할때도 도저히 잠을 잘수가 없고 공부에 집중할 수가 없네요

 

동영상을 이곳에 올릴 수 있다면 당장에 올리겠으나 렉먹네요;;;;;; 잭연결해서 바로 올릴려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누구 경험자 없나요? 이럴 땐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아버지가 아프셔서 잠도 못주무시는데.. 진짜; 사적이라 안적긴하지만 몸이 많이 위급하신데 불치병이라 약물처방만 하고 계시는데

 

일찍주무셔야해요.......... 아진짜 개념없는 사람들..ㅠㅠㅠㅠㅠㅠㅠㅠ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