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거상 임상옥이 외교사절단을 따라서, 청나라에 인삼을 팔러 갑니다. 옛부터 우리나라 인삼은 중국에서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청나라의 상인들이, 인삼을 사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다니며, 세일즈를 해도, 사겠다는 상인이 없습니다. 청나라 상인들이, 인삼을 헐값에 사기 위해서, 담합을 한 것입니다. 돌아갈 날자는 다가오고 가져온 인삼은 팔리지 않고, 진퇴양난입니다. 함께 온 상인들이 헐값에라도 팔고 가자고 동요합니다. 제 값을 받고 팔아야 한다는 설득이 통하지 않자, 임상옥은, 그들의 인삼까지, 자기가 사버립니다. 그리고는, 중대 결단을 내립니다. 여관 앞 마당에다가, 인삼을 쌓아놓고, 불을 지른 것입니다. 치솟는 불길을 보고, 모여든 청나라의 상인들이 발을 동동 구릅니다. ‘아까운 인삼 다 타네!’ 결국, 임 상옥은 제 값을 다 받고, 청나라 상인들에게, 남은 인삼을 판매합니다. 태운 인삼을 제하고도, 그는, 큰 이익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결정들을 하며 삽니다.사소한 결정들도 있고, 때로는 매우 중요한 결단들도 있습니다.순간의 결단으로, 우리의 삶이 바뀌는 결정도 있습니다. 어느광고 문구와 같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할 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은혜의 기간에 예수를 믿으면 영원히 천국을 소유할 것입니다. 지금 결정하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믿으면 공짜로 천국갑니다. 도를 닦지 않아도 되고요. 선행을 하여 구원받는 것은 가짜입니다. 믿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작성자 : 일맥 님 [출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목장) |작성자 돌쇠 12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거상 임상옥이 외교사절단을 따라서, 청나라에 인삼을 팔러 갑니다.
옛부터 우리나라 인삼은 중국에서도 인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웬일인지, 청나라의 상인들이, 인삼을 사지 않습니다.
가게마다 다니며, 세일즈를 해도, 사겠다는 상인이 없습니다.
청나라 상인들이, 인삼을 헐값에 사기 위해서, 담합을 한 것입니다.
돌아갈 날자는 다가오고 가져온 인삼은 팔리지 않고, 진퇴양난입니다. 함께 온 상인들이 헐값에라도 팔고 가자고 동요합니다.
제 값을 받고 팔아야 한다는 설득이 통하지 않자, 임상옥은, 그들의 인삼까지, 자기가 사버립니다.
그리고는, 중대 결단을 내립니다. 여관 앞 마당에다가, 인삼을 쌓아놓고, 불을 지른 것입니다.
치솟는 불길을 보고, 모여든 청나라의 상인들이 발을 동동 구릅니다. ‘아까운 인삼 다 타네!’
결국, 임 상옥은 제 값을 다 받고, 청나라 상인들에게, 남은 인삼을 판매합니다. 태운 인삼을 제하고도, 그는, 큰 이익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결정들을 하며 삽니다.
사소한 결정들도 있고, 때로는 매우 중요한 결단들도 있습니다.
순간의 결단으로, 우리의 삶이 바뀌는 결정도 있습니다.
어느광고 문구와 같이,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할 수도 있으며,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은혜의 기간에 예수를 믿으면 영원히 천국을 소유할 것입니다.
지금 결정하십시요. 시간이 없습니다. 믿으면 공짜로 천국갑니다.
도를 닦지 않아도 되고요. 선행을 하여 구원받는 것은 가짜입니다.
믿기만 하면 됩니다. 지금 예수님을 믿어 보세요.
작성자 : 일맥 님
[출처] 순간의 선택이 영원을 좌우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아가페목장) |작성자 돌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