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사람들반응이부담스러워요

해피2012.06.22
조회1,957

24살에 결혼해서 28살인 직장인 ,,,미시??입니다.. ^^

아이를 좋아하지도않고,

아이를 낳아야겟다라는 생각은 해본적은 없었구요,

최근들어서, 우리아이를 올해말에 가져서 내년엔 낳아서,, 라는 계획을 세우게되었습니다

 

결혼한지가 4년이 넘어가니,

아니 그 훨~씬전부터,

주위분들의,

 

아이는? 아기는 안가져? 왜? 이제좀 가져라, 등등,

그러한말들이 너무나 듣기가 거북하고 힘들더라구요

처음에는 아 네 저희도가져야죠 하고말았으나,,

어떤사람은 신랑더러 씨없는 수박아니냐라고까지 하더라구요,

 

속이터집니다;;

 

그리고 제가 고무줄몸무게이기도하구요,

먹는것을 워낙에좋아해서,

카카오스토리나 뭐 카톡메인, 이런데에 음식사진도 많이올려놓고,

이러저러한거 좋아한다, 먹고싶다~ 뭐 이런글도 올리는데

 

하나같이 임신한거아니냐???라는둥,

 

너무많은 관심들이 이젠 스트레스예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