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냥이들... 글재주 없음. 그냥 사진으로 고고 굉장히 우아한 성격의 소유자...인 뮤님. (첫째딸...) 향년 2세 솔직히 얘보다 이쁜 냥이를 본적이 음슴. 이때만 해도 굉장히 순했음.... 어느날 나님이 울고 있었음... 그때 뮤가 다가와.... 내 눈물을 닦아주고 갔음. 레알!! 찍고... 진짜..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음.... 그때 난 결심했음... 손에 물 안묻히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무마취미용 한번과 출산, 중성화수술을 거치고 나서... 성격이 포악해짐. 요즘은 하악~만 해도... 난 움찔함. 서열 1위로 등극!!! 위의 사진은 하품하는 사진임... 협박하는 사진처럼 나옴... 좋아하는 사진임. 앙칼진뇬... 지 맘에 안들면 나를 물어 뜯어 죽이려고 함... 광견병 주사 필수인 뇬.... 내 온몸이 스크레치임... 피를 용암처럼 뿜은적도 있음... 대체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동물 커뮤니티에게 의뢰해볼까 심각하게 고민중... 화장품바르는 내 모습을 엄청 신기해함. 화장을 한달에 한번정도 하기에 더욱 그런것 같음... 내 화장품을 탐함... 물고가서 숨겨놓기도 함... 줸장할.... 천상 여자임. 여튼... 이런 딸냄이 발정이 왔음. 아주 미약하였지만... 뭣도 모르는 엄마였기에... 웬지 중성화를 해야할것만 같았음. 그러나 맘이 찢어짐... 그래서 애라도 한번 낳아보고 수술해야겠다 싶어... 신방을 꾸며줌. 그로부터 2달 후... 두둥.... 낳았음. 대낮에... 그것도 주방 한복판에서... ㅎㄷㄷㄷㄷㄷ 낳았음. 무서웠음... ㅠㅠ 그러나 난 셔터를 누르고 있음.... 아마 이날부터 딸뇬이 날 미워하기 시작한것 같음... 지는 힘들고 무서운데 엄마라는 뇬은 더 멘붕와서 울다 웃다... 제 정신 아니더니 앞에서 사진이나 찍고 있고... 아... 미안해.... 태어나서 2시간도 안됐는데... 꼬물이들이 젖을 찾기 시작함... 놀라웠음... 눈도 안보이는데... 굉장함... 스고이!!!!! 더욱이 젖 쟁탈전도 벌임... 파파팍... 때리고 싸우고.. 뒤집어지고... 강인한 생명력... 동물의 왕국이 여기있음. 애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커버림... 아장아장 걸을땐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음... 또 눈물 쥘쥘... 나에게 이런 감동을 준 첫째딸에게 무한 감사한 마음이 듬... 이런게 아빠맘? 굉장한 무방비 코~ 임. 이땐 건들여도 일어나지도 않음.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지금과 별반 다를바 없지만... 애기땐 특히 심함... 노는거 보고 뒤돌았는데 자고 있음... 아오! 귀염..... 웬지 너무 김... 쓰는것도 귀찮음. 다른 냥이보다 우리 냥이들이 훨씬 귀여워서 올렸음...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뮤만쉐이! 17
우리집 귀요미냥... [출산사진있음 - 혐오스러울수 있을껄??]
우리집 냥이들...
글재주 없음.
그냥 사진으로 고고
굉장히 우아한 성격의 소유자...인 뮤님. (첫째딸...)
향년 2세
솔직히 얘보다 이쁜 냥이를 본적이 음슴.
이때만 해도 굉장히 순했음....
어느날 나님이 울고 있었음...
그때 뮤가 다가와.... 내 눈물을 닦아주고 갔음. 레알!! 찍고... 진짜..
완전 감동의 도가니였음....
그때 난 결심했음... 손에 물 안묻히고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러나....
무마취미용 한번과 출산, 중성화수술을 거치고 나서...
성격이 포악해짐.
요즘은 하악~만 해도... 난 움찔함.
서열 1위로 등극!!!
위의 사진은 하품하는 사진임...
협박하는 사진처럼 나옴... 좋아하는 사진임.
앙칼진뇬... 지 맘에 안들면 나를 물어 뜯어 죽이려고 함...
광견병 주사 필수인 뇬....
내 온몸이 스크레치임...
피를 용암처럼 뿜은적도 있음... 대체 나한테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동물 커뮤니티에게 의뢰해볼까 심각하게 고민중...
화장품바르는 내 모습을 엄청 신기해함.
화장을 한달에 한번정도 하기에 더욱 그런것 같음...
내 화장품을 탐함...
물고가서 숨겨놓기도 함... 줸장할.... 천상 여자임.
여튼... 이런 딸냄이 발정이 왔음.
아주 미약하였지만... 뭣도 모르는 엄마였기에...
웬지 중성화를 해야할것만 같았음.
그러나 맘이 찢어짐...
그래서 애라도 한번 낳아보고 수술해야겠다 싶어... 신방을 꾸며줌.
그로부터 2달 후...
두둥....
낳았음.
대낮에... 그것도 주방 한복판에서... ㅎㄷㄷㄷㄷㄷ 낳았음.
무서웠음... ㅠㅠ
그러나 난 셔터를 누르고 있음....
아마 이날부터 딸뇬이 날 미워하기 시작한것 같음...
지는 힘들고 무서운데 엄마라는 뇬은 더 멘붕와서 울다 웃다... 제 정신 아니더니 앞에서 사진이나 찍고 있고... 아... 미안해....
태어나서 2시간도 안됐는데... 꼬물이들이 젖을 찾기 시작함...
놀라웠음...
눈도 안보이는데... 굉장함... 스고이!!!!!
더욱이 젖 쟁탈전도 벌임... 파파팍... 때리고 싸우고.. 뒤집어지고...
강인한 생명력... 동물의 왕국이 여기있음.
애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커버림...
아장아장 걸을땐 세상에 이런 천사가 없음...
또 눈물 쥘쥘...
나에게 이런 감동을 준 첫째딸에게 무한 감사한 마음이 듬...
이런게 아빠맘?
굉장한 무방비 코~ 임.
이땐 건들여도 일어나지도 않음.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지금과 별반 다를바 없지만...
애기땐 특히 심함... 노는거 보고 뒤돌았는데 자고 있음...
아오! 귀염.....
웬지 너무 김...
쓰는것도 귀찮음.
다른 냥이보다 우리 냥이들이 훨씬 귀여워서 올렸음...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뮤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