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신 39주차 들어가는 아주아주 만산의 임산부입니다. 에정일은 다 되니 출산공포증은 날로 심해지네요 ㅠㅜㅜ 아~~ 근데 주위에서 우리 애기가 남자애라고 하니깐...뭐 다 그런건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아들이라 어떻하냐는 식으로-_-;;;;;;;; 불쌍하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요즘은 딸이 대세라는 둥..''' 둘째는 꼭 딸을 낳아야겠다는 둥;; 전 첨에 병원가서 아들이라는 소리듣고 좋아했거든요 첫째가 아들이면 든든할꺼같고 그래서 ㅋㅋ 물론 길가다가 여자아이들보면 귀엽고 딸 갖고싶고 그런건 있어요 요녀석 아들이라 좀 크고나면 사춘기와서 뚝뚝해지고 나중에 여자친구생겼다고 엄마 신경도 안쓰면 섭섭하겠따.. 뭐 이런 웃긴생각도하고 그러네요 근데 아들이든 딸이든 내 자식이면 귀하잖아요';;;; 꼭 궂이;;;; 딸이아니라 섭섭하겠다는 둥 힘들겠다는 둥 그런소릴 해야만하나요 아들있으신 맘들~~ 아들가진게 불쌍한건가요???ㅠㅠ 101
아들가진게 불쌍한건가요??
이제 임신 39주차 들어가는 아주아주 만산의 임산부입니다.
에정일은 다 되니
출산공포증은 날로 심해지네요 ㅠㅜㅜ 아~~
근데 주위에서
우리 애기가 남자애라고 하니깐...뭐 다 그런건 아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아들이라 어떻하냐는 식으로-_-;;;;;;;; 불쌍하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요즘은 딸이 대세라는 둥..''' 둘째는 꼭 딸을 낳아야겠다는 둥;;
전 첨에 병원가서 아들이라는 소리듣고 좋아했거든요 첫째가 아들이면 든든할꺼같고 그래서 ㅋㅋ
물론 길가다가 여자아이들보면 귀엽고 딸 갖고싶고 그런건 있어요 요녀석 아들이라 좀 크고나면
사춘기와서 뚝뚝해지고 나중에 여자친구생겼다고 엄마 신경도 안쓰면 섭섭하겠따..
뭐 이런 웃긴생각도하고 그러네요
근데 아들이든 딸이든 내 자식이면 귀하잖아요';;;; 꼭 궂이;;;; 딸이아니라
섭섭하겠다는 둥 힘들겠다는 둥 그런소릴 해야만하나요
아들있으신 맘들~~ 아들가진게 불쌍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