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20대 중반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밑에 남동생이 하나있어요. 막내이다보니 장난도 많이치고 어리광도 부립니다. 남동생은 20살이고 재수생입니다. 남들은 한창 대학가서 활동하는 나이인데 공부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만 방콕만하지요ㅡ.ㅡ 재수를 하게 된 계기는 고3때 원래 4년제 대학교를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바로재수 할려고 했지만 집에서 강력히 반대를 했어요.(문과에다 성적이 중하위권이거든요. 글고 동생이 학교에선 공부한다고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어요;; 재수생이 힘든 길이고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잖아요..) 동생이 계속대학안간다고 하니 부모님께선 답답한 마음에 동생성적에 맞는 학교를 알아보시더니 막판에 전문대를 가게되었지요. 처음엔 전문대를 잘 다니다 싶더니 4월쯤에 부모님께 울면서 자퇴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이유는 과 적성에 안맞고 애들이랑 친해지기 어렵다하더라구요. 부모님은 전문대졸업해서 기술배워 얼른 취업하기 바라시는데 동생은 자기가 적성에 맞는 4년제학과 가서 공부하는거래요. 예전에는 연예인이 된다더니 CEO가 된다. 꿈이 없다 하더니 요번에 기자나 아나운서 되고 싶데요;; 기자나 아나운서가 꿈인건 좋치만 왠만한 학벌과 영어,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 동생은 남앞에서 말도 못하고 그래요.. 소심한 편이예요 처음엔 부모님이 재수해도 내년에 갈 대학은 비슷할꺼이고(동생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꾸준히 학교나 다녀라 말씀하시고 자퇴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동생이 4년제 신방과나 국어국문학과 가고 공부는 이렇게 할꺼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니깐 부모님도 한숨을 쉬시더니 너가 잘 생각해서 알아서 결정내리라고 말씀하셨고 동생은 4월달까진 그 학교를 다니고 그만뒀어요. 5월부터 재수생활들어갔어요.. 부모님이 이왕 재수한거 재수학원을 다니라했는데 안다니고 그냥 집에서 EBS들으면서 공부 한데요. 그것까진 좋아요~! 집에서 공부을 하면 문제거리가 없는데 공부를 안해서 문제입니다. 제가 연차때문에 집에 있을때 동생일상은 먹고 자는것뿐이였고 일어나는 시간이 8시에서 9시사이 잠자리에 드는시간도 10시에서 11시입니다. 목표있는 대학을 가고 기자나 아나운서 될려면 밤새워도 모자를 판인데 참 한심합니다. 글고 자기 재수하는것에 대해 창피하다고 친구들과도 만나지도 않고 연락도 안해요.. 엄마랑 저가 공부안하는 동생한테 공부하라 그러면 수능 못보고 니가 원하는 대학못간다 말해도 동생은 엄마한테 "닥쳐"라는 말이 나오지 않나 "내가 알아서 한다" , " 우리집사람들과는 말이 안통한다"등 화나게 할 반응이 나옵니다.ㅡㅡ;; 학교 다니다가 집에만 있으니 살이 10키로 쪘구요. 답이 안나옵니다.... 저는 철없는 남동생을 보고서 당장 군대 보내고픈 마음입니다. 제가 장녀라 그런지 엄마같은 마음에 동생들을 신경쓰는 스타일 입니다. 판 여러분들 조언이나 충고 다 좋습니다. 남동생을 도와주세요~!!! 1
남동생 미래가 걱정되요..
처음으로 톡을 쓰게 된 20대 중반여자 입니다~!
저에게는 밑에 남동생이 하나있어요.
막내이다보니 장난도 많이치고 어리광도 부립니다.
남동생은 20살이고 재수생입니다.
남들은 한창 대학가서 활동하는 나이인데
공부도 안하고 그냥 집에서만 방콕만하지요ㅡ.ㅡ
재수를 하게 된 계기는
고3때 원래 4년제 대학교를 지원했지만 떨어지고
바로재수 할려고 했지만 집에서 강력히 반대를 했어요.(문과에다 성적이 중하위권이거든요. 글고 동생이 학교에선 공부한다고 하지만 집에서 공부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어요;; 재수생이 힘든 길이고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잖아요..)
동생이 계속대학안간다고 하니 부모님께선 답답한 마음에
동생성적에 맞는 학교를 알아보시더니 막판에 전문대를 가게되었지요.
처음엔 전문대를 잘 다니다 싶더니 4월쯤에 부모님께 울면서 자퇴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이유는 과 적성에 안맞고 애들이랑 친해지기 어렵다하더라구요.
부모님은 전문대졸업해서 기술배워 얼른 취업하기 바라시는데
동생은 자기가 적성에 맞는 4년제학과 가서 공부하는거래요.
예전에는 연예인이 된다더니 CEO가 된다. 꿈이 없다 하더니 요번에 기자나 아나운서 되고 싶데요;;
기자나 아나운서가 꿈인건 좋치만 왠만한 학벌과 영어, 자신감이 있어야 하는데
동생은 남앞에서 말도 못하고 그래요.. 소심한 편이예요
처음엔 부모님이 재수해도 내년에 갈 대학은 비슷할꺼이고(동생이 목표를 세우고 실천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꾸준히 학교나 다녀라 말씀하시고 자퇴하지 말라고 하시더니 동생이 4년제 신방과나 국어국문학과 가고 공부는 이렇게 할꺼이다라고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니깐
부모님도 한숨을 쉬시더니 너가 잘 생각해서 알아서 결정내리라고 말씀하셨고
동생은 4월달까진 그 학교를 다니고 그만뒀어요.
5월부터 재수생활들어갔어요.. 부모님이 이왕 재수한거 재수학원을 다니라했는데 안다니고
그냥 집에서 EBS들으면서 공부 한데요. 그것까진 좋아요~!
집에서 공부을 하면 문제거리가 없는데 공부를 안해서 문제입니다.
제가 연차때문에 집에 있을때 동생일상은 먹고 자는것뿐이였고
일어나는 시간이 8시에서 9시사이 잠자리에 드는시간도 10시에서 11시입니다.
목표있는 대학을 가고 기자나 아나운서 될려면 밤새워도 모자를 판인데
참 한심합니다. 글고 자기 재수하는것에 대해 창피하다고 친구들과도 만나지도 않고 연락도 안해요..
엄마랑 저가 공부안하는 동생한테 공부하라 그러면 수능 못보고 니가 원하는 대학못간다 말해도
동생은 엄마한테 "닥쳐"라는 말이 나오지 않나 "내가 알아서 한다" , " 우리집사람들과는 말이 안통한다"등 화나게 할 반응이 나옵니다.ㅡㅡ;;
학교 다니다가 집에만 있으니 살이 10키로 쪘구요. 답이 안나옵니다....
저는 철없는 남동생을 보고서 당장 군대 보내고픈 마음입니다.
제가 장녀라 그런지 엄마같은 마음에 동생들을 신경쓰는 스타일 입니다.
판 여러분들
조언이나 충고 다 좋습니다.
남동생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