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잠을 자기가 싫어요..ㅡㅡ

나란아이2012.06.22
조회248,526

안녕하세요..^^전..

 

일월에 결혼한 스므살 중반이 넘은...

 

여성입니다..ㅠㅠ

 

여러분이 윗글 보신 것 처럼 ...남편이랑 잠을 자기가 싫어요...

 

증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처럼...그러 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여쭤 봅니다..

 

1.  코고는 소리가.............................완전......ㅠㅠ

 

현관문을 열고 엘리베이터 밖인데두...들립니다....................................

 

오늘 새벽에 있던일인데..남편이...즐겁게 술을...드시구 왔어요....

 

남편이 부모님이랑...떨어져 있으니까...오랫만에 혼자 부모님이랑 술을 바깨서 하구 왔드라구요...

 

그리 멀지 않아요..십분 정도?바께 않걸리니까...걸어서...전...그담날 준비 할것두 있고 하니 먼저 들어

 

왔죠...술을 먹구 들어 온건........괜찬아요..저두 술 좋아 하구 하니까.^^

 

문제는 새벽 두시...;;;;들어 왔드라구요...잠귀가 밝아서 남편이 온걸 아랏는데...이거 완전...

 

땀 범벅으로 들어 왔드라구요....그러면서 자기~하구 능청 하구 껴안고 옆에 눕는데.......................

 

그것도 갠찮아요...참을만 해요..내가 사랑 하는 남자니까....

 

그이후 일분..이분..뒤에..코를 고는데.............와..미치겟어요...잠을 못자겟어요......그것두..껴안는상태

 

에서 귀옆에 코를 고는데...........코를 막아 보기두 하구..입을 막아 보기두 하구..코를 비툴어 보기두 하고

 

햇는데두..이거 완전..실신 해서 막는데두 코를 골드라구요.....

 

2.  잠버릇이 너무 심해요!!!!!!!!!!!!!!!!!!!!!!!!!!!!!!!!!!

 

잠을 자면은 발버둥을 쳐요....팔로 배를 치지 않나.....꿈에 축구를 하나..;;발로 나를 치는데..

 

와..그 담날...피멍이 한 여섯 군데 들어서....제가 피부가 조금 약하거든요..남편이 살짝 팔목을 잡아두..

 

그담날 보면은 시퍼렇게 멍들어요.....그건 사랑 하니까..괜찮아요..자는데 .........맞으면 기분이..정말....

 

짜증이 나구 열받자나요....이자리 저자리 피해 보는데두 이상하게 내게 앙금을 푸는건지......환장 하겟어

 

요..

 

 

 

 

 

 

 

 

 

오늘은 참다 참다.....견디다 못해...월래 각방 쓰면 않돼는데...........다른 방에서 자버렸어요...

 

그때가 새벽 다섯시 반.......................여덟시쯤 돼니..남편이 절 찾으로 왔드라구요...

 

자기..나때문에 못잤어??미안해~하며 껴앉는데...이것두 하루 이틀이지..진짜.........

 

못자니까..스트레스 쌓이지...신경질 적으로 예민 해지지...이사람은 눈치두 없지..눈좀 붙이고..

 

싶은데..부비적 부비적...거리지..진짜...웃으며 방겨 줄수가 없네요..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은 어케 하세요????????????????ㅠㅠㅠㅠ정말..미치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