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곧 800일되어가던 커플이었음(음슴체로하겟슴) 잠깐의 이별도 아주많이 힘들엇던시간도 많이 보냈었음 근데 이젠 그사람과 이별을 했음...그이유는 장거리연애가되어버렸기때문 우리는 2010년 4월에 같은 곳에서 일을하게되었음 처음엔 키도작고 장난끼가 많은 그사람과 사귈꺼라는 생각도 못하고있었음 난 아는언니와 자취를 하고있었고 그사람과 언닌친한사이었음 맨날 같은곳에서 일을하면서 같이 밥먹고 웃고하며 지냈었음 어느날 같이 사는언니가 잠시나갔는데 문자로 나와보라는거였음 그래서 난 나갔음 막 세수하고나온쌩얼이었음...근데...그때 그남자가 있었음;;;; 그래서 얼굴을가리는데 언니가 사귀라는거임;;;쌩얼을 봤으면 책임지라며;; 남자가 알겠다하길래 난 더 당황스러웠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남자가 언니한테 부탁한거였음..그렇게 우린 시작하면서 같이 계속일을하고 일가기전에 만나서 함께 걸어댕겼었음..그때만해도 우린 우리가 이렇게 오래사귈꺼라고는 생각도하지못했음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벌써 2년이 넘게흐르고 서로에대해 너무나 잘알게됬음 그러다 난 자취가 힘들어 집으로 돌아온뒤 우린 부산 울산이렇게 장거리연애가되었음 그게 너무나 힘들었던 그사람은 너무나 힘들다며..끝내고싶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했음 난 확실해게 말못할꺼라고 생각하고 내가먼저그냥 말해버렸음..이제 우리도 그만하자고... 헤어지고 하루가지났는데..먼가 계속 허전해짐..자꾸 허무하고 무기력해짐.. 마음을 추스리고 연락하자는 그남자는..이제 더이상 힘들지않을까..이제 돌아올려고 생각하지말라는 그남자.. 과연 그때 난 헤어지자고 말한것이 잘한거임...?
2년을 사귄 남친과 끝..
저는 곧 800일되어가던 커플이었음(음슴체로하겟슴)
잠깐의 이별도 아주많이 힘들엇던시간도 많이 보냈었음
근데 이젠 그사람과 이별을 했음...그이유는 장거리연애가되어버렸기때문
우리는 2010년 4월에 같은 곳에서 일을하게되었음
처음엔 키도작고 장난끼가 많은 그사람과 사귈꺼라는 생각도 못하고있었음
난 아는언니와 자취를 하고있었고 그사람과 언닌친한사이었음
맨날 같은곳에서 일을하면서 같이 밥먹고 웃고하며 지냈었음
어느날 같이 사는언니가 잠시나갔는데 문자로 나와보라는거였음 그래서 난 나갔음
막 세수하고나온쌩얼이었음...근데...그때 그남자가 있었음;;;;
그래서 얼굴을가리는데 언니가 사귀라는거임;;;쌩얼을 봤으면 책임지라며;;
남자가 알겠다하길래 난 더 당황스러웠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남자가 언니한테 부탁한거였음..그렇게 우린 시작하면서 같이 계속일을하고
일가기전에 만나서 함께 걸어댕겼었음..그때만해도 우린 우리가 이렇게 오래사귈꺼라고는
생각도하지못했음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다보니 벌써 2년이 넘게흐르고 서로에대해 너무나
잘알게됬음 그러다 난 자취가 힘들어 집으로 돌아온뒤 우린 부산 울산이렇게 장거리연애가되었음
그게 너무나 힘들었던 그사람은 너무나 힘들다며..끝내고싶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했음
난 확실해게 말못할꺼라고 생각하고 내가먼저그냥 말해버렸음..이제 우리도 그만하자고...
헤어지고 하루가지났는데..먼가 계속 허전해짐..자꾸 허무하고 무기력해짐..
마음을 추스리고 연락하자는 그남자는..이제 더이상 힘들지않을까..이제 돌아올려고 생각하지말라는 그남자..
과연 그때 난 헤어지자고 말한것이 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