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주의) 위안부 소녀 동상 말뚝 사건 日 반응(한국인이라면 꼭 보세요)

2012.06.22
조회1,239

출저 - 2ch

※발해석 주의.

※원문 번역이 거지같아서 이해못함 주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이 글을보고 분노해야함.

※빡침주의

※저 매우 진지하니까 길어도 끝까지 읽으세요

 

 

 

 

위안부 소녀상 말뚝테러 기사.

 

 

 

서울, 일본 대사관 앞의 참전을 상징하는 매춘부 노예 소녀 상, 일본의 우익 운동가로 보이는 남자가
「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 」 라고 쓰여진 くい를 縛り付け 하고 있었다는 것을 22 일까지 한국에서 똑같은 남자에 대한 비판을 의미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일본인 남성은 19 일 이른 아침, 소녀 동상에 「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 」 라고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하고 이러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보았다. 남성은 귀국 후에 자신의 블로그에 이를 노출 하고「 한국의 추군 매춘부 동상에 『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 』를 발표 」 라고 설명 했다.

경찰은 18 일에 매춘부 동상 문제를 주제로 한 서울의 「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 입구 부근에
마찬가지로 くい를 지날 것 같은 남성으로 추정 하고 있다.

이 사실은 인터넷에 확산 되어, 남성에 대 한 비판을 의미 하 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 들은
「 소녀 그림이 너무 걱정 障っ? 그런 것을 하 여 お前ら의만 행이 없었다 것입니다? 」
「 酷悪 포악한 전쟁 범죄를 일으키고 있어서 그런 사실은 없었다는 주장 厚顔 無恥 일본을 전세계에 고발 해야 한다 」 등 이라고 비난 했다.

단지 사람 (남자)에 적용 되는 법적 조항 보다는 처벌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해석.

서울, 일본 대사관 앞의 전쟁 참전을 상징하는 위안부 소녀상.

일본의 우익 운동가(일본 군국주의자들이며 일본제국주의에 열과 성을 다하는 천황추종론자들입니다.)로 보이는 남자가 「 독도는 일본의 영토 」 라고 쓰여진 말뚝을 동여매고 있었다는 것을 22 일까지 한국에서 그 남자의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일본인 남성은 19 일 이른 아침, 소녀 동상에 「 독도는 일본의 영토 」 라고 한국어와 일본어로 작성하고 이러한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보았다. 남성은 귀국 후에 자신의 블로그에 이를 노출 하고「 한국의 추군 매춘부 동상에 『 독도는 일본의 영토 』라는것을 공포한다. 」 라고 설명 했다.

경찰은 18 일에 매춘부 동상 문제를 주제로 한 서울의 「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 입구 부근에
마찬가지로 말뚝을 지닐 것 같은 남성으로 추정 하고 있다.

이 영상은 인터넷에 확산되어, 남성에 대한 비판을 거세지고 있다. (한국)인터넷 사용자들은
「 첫번째 글 해석 불가능ㅠ 」
「 잔혹하고, 포악한 전쟁, 범죄를 일으키고,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우기는 뻔뻔한 일본을 전세계에 고발 해야 한다. 」 등 이라고 비난했다.

 

단지 저 사람에게 적용 되는 법적 조항 보다는 처벌은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일본 네티즌의 반응(복사하면 이상해져서 그냥 직접 쓸게요)

 

-한국 종료(직역 - 한국은 끝이다.)

-전쟁 창녀들 ㅉㅉ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고 싶어요

-못생긴 위안부 노예 동상 소녀

-빠른 시일 내에 정전으로 고통받고 죽는거야 한국은.

-덧붙여 저 위안부 동상은 법적으로는 불법 건출물 아냐?

-진실을 말하면 대한민국은 미친나라

-「 잔혹하고, 포악한 전쟁, 범죄를 일으키고, 그런 사실은 없었다고 우기는 뻔뻔한 일본을 전세계에 고발 해야 한다. 」내가 한국인이 아니었기에 잘 모르겠다만 좋은 과거를 왜 날조하여 다른 국가에게 불만을 토론하는것인가?

-왜 여자 동상이 있어요? 지금도 조선 여자들은 지금이나 옛날이나 가축(창녀)이나 다름없지 않은가?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위 일본 네티즌 반응들은 물론 저런글만 있는게 아닙니다.

한국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글도있었고, 일본이 잘못했다 라는 식의 글도 있었지만 극소수일 뿐입니다. 심지어 성적인 용어를 사용한 글도있었는데 더러워서 못올리겠네요. 저 기사와 글들은 제가 직접 2ch사이트를 찾아가서 전부다 읽어보고 해석한 글입니다. 이젠 하다하다 저런짓까지 하는 일본인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얼마나 잘못했는지 모르는가 봅니다.

일본이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여성들에게 가장 치욕스럽고 더러운 행위를 가해 가장 큰 문제가 돼었던게 바로 위안부 입니다. 그저 일본에서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어린 한국인 소녀들이 끌려가 강제로 강간당하고 처참하게 죽임을 당했던 장소입니다.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는 일본인들을 우리가 가만 내비두어야 할까요?

물론 한국 경찰들도 잘못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위안부 소녀 동상에 말뚝을 밖았던 스즈키 노부유키란 사람은 "대사관 앞에 경찰은 있었지만, 위안부 동상을 지키는 경찰은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만큼 한국 경찰들도 관리에 소홀했다는 것이죠. 하지만 일본인들의 저런 경솔한 행동은 억울하게 끌려가 살아돌아오신 위안부 할머니에게 얼마나 큰 상처인지 모르는 이런 골빈 원숭이들.

 

 

 

 

이젠 제가 쓰다보니 빡치네요

일본 원숭이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