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속마음이다..

동글동글2012.06.22
조회509

잇자나 .. 넌 내맘 모르겠지 .. 알더라도 잘모를꺼야..

니가 혹시라도 이글보길 바라며 글쓸께..

 

 

너는..  내첫사랑이고..

너는.. 날 미치도록 사랑하게만들었고

너라서 길가에서 너를 안쪽에 두고걷고

너라서 학원일찍와서 너기다리고

너라서 왠만한 여자들 연락안했고

너라서 남자애들보다 너랑 더가까이지냈고

너라서 학원마치고데려다주기도했고

너라서 내친구들 다집에가도 내혼자 남자라도 놀이공원에서 계속있었고

너라서 비올때 내가 젖어도 너 우산씌워줫고

너라서 일부러 학교에서 니가날보란듯이 너네반앞에 계속돌아다녔고

너라서 따른애들 너좋아하면 좋아하지말라고했고

너라서 항상 너보호하면서 내몸보다 더소중하게여겼엇고

너라서 항상 웃고다녔고

너라서 행복했고

너라서 내가족보다 더소중이여겼엇어

 

 

그런데.. 지금은 뭐야? 평생친구라며... 베프라며..... 왜 갑자기 날떠난건데..?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니..? 이글.. 봤으면 좋겠다...ㅎ 나너무힘들다 요새..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