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VE 활동 때 빅뱅

최꼬2012.06.22
조회306

일본과 한국을 넘나들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활동하는 빅뱅은 진짜 힘들어보였지만

진짜 좋았어요.

 

근데 얼라이브 활동 몇번하고 나서 들려오는 소리가

일본간다는 소리

 

그 소리는 이제 하도 들어서 질리도록 들어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냥 또 몇개월?만 기다리면 볼 수 있겠지

 

 

근데 일본에 가서 한국에선 하지도 않는 팬미팅을 했더군요.....

거기서 또 한번 실망.

 

일본 빅쇼를 보니 무대와 거리가 매우 가깝더군요.

빅뱅이 내려가서 악수도 해주고, 우리 2012 빅쇼는 그야말로 정말 멀리~ 서 지켜보는

정도였거든요

 

거기서 또 한번 실망.

 

영배의 생일이 2년째 일본에서 지속되고 영배의 생일파티는 한국팬들에겐 기회조차 없었다는

일본 콘서트에서 일본팬들과 웃으면서 생일 파티를 했다는

 

또 실망

 

신곡 몬스터가 나오고 몬스터로 활동을 한국에서 할 줄 알았지만

일본에서 첫방

 

 또 한번 실망.

 

일본에서 라디오 방송 한다길래 와 드디어 빅뱅이 라디오도 하는구나 했는데

한국이 아닌 일본이여서

 

한번 더 실망

 

 

 

 

 

 

 

그런데 일본이여도 라디오에 나오는 빅뱅 모습을 영상으로 나마 볼 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이 부풀어 있었는데 내가 접한

 

'  빅뱅 승리 대성 일본 라디오 성희롱 '

 

 

이라는 쓰레기같은 말.

그리고 영상을 보니 진짜 당황해 하는 것 같고, 승리의 그 표정은 승리가 화났을때

그럴때나 나올 법한 표정

처음보는 표정

 

 

근데 이 사건이 우리나라에서 이렇게나 팬들이 난리를 치는데

정작 빅뱅의 소속사인 YG는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는 것에 대해

 

실망

 

 

진짜 이거 하나하나 차례차례 밟아 보니까 진짜 쓰레기같다.

 

 

 

 

 

\

 

이렇게 한국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