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썻던 글에 몇가지 추가했어요( 빨간글씨가 추가글! ) 톡안되서 될때까지 올릴꺼임 1ㅡㅡ1 톡되서 언니가 이글을꼭봐야함!!! --------------------------------------------------------------------------------------------- 오늘도 톡으로 시작하시는 요로분 방가워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이제곧 21살이 되는 뇨자에요 남자친구 음슴은 아니지만 음슴 대여좀하겠슴.......... 내가 정말롴ㅋㅋㅋ 요새 고민토론 뭐 그런식으로 "안녕ㅎㅅㅇ" 라는 프로그램있지않음? 거기에 신청하려다 자랑도 아니고 얼굴 팔리는거 쪽팔려서 톡에 조심스레 글을써봄...... -안녕하세요 카테코리가 생겼길래 냅다 컨트롤+v 질 우리언니는 나이가 빠른이라 원랜 곧 22살이지만 1년빨리 사회생활을 했기때매 23살이 된다고 침 (스크롤 압박 쪼꼼이씀) 중학교때부터 언니와의 악연은 시작됬지만 그땐 둘다 철이 없는나이라고 치고 생략함....하.. 언니는 지금 나이에 돌싱에 애가 2명임^^ 문제는 애기들 나이가 큰애기가 이제 6살 작은애기가 5살되는거임... 솔직히 애기만 없었어도 이만큼 스트레스 받을거라 생각은 안함 1ㅡㅡ1 애기들은 거의 반 보육원 같은곳에서 1주일에 반이상을 보냄 1주일에 주말정도랑 평일에 하루정도 집으로옴 밑으로 언니에 대한 얘기들을 쭉 나열해보게씀 1. 게임에 ㅁㅊ언니( ㄴ이라 칭하고싶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이만큼 참겠음 ) 그 뭐냐 ㄴㅁㅂ에서 ㄴㅅ으로 넘어간 총게임 있지않음? 그게임에 미쳤음 하루에 24시간에 15시간을 게임으로 보낸다해도 과언이 아님 ㅡㅡ 근데 게임을 하는건 좋음 나는 아무리 게임을 오래해도 그순간 스트레스가 풀리면 게임은 좋은 용도라고 생각댐.... 근데 문제는 게임을 하면서 애기들을 방치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기들이 심지어 나한테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할정도임 ... 애엄마가 애들 배고플때까지 방치하고 게임 해대는게 당최 어딜봐서 엄마라는것임? 얘기들이 요샌 말도 잘하고 행동적인부분도 많이발달해서 도어락으로 되있는 문을 따는스킬도 배웠고 살짝 열려있으면 몰래 도주도 많이함....근데 문제는 언니가 게임을하면서 게임톡한다고 헤드셋을씀 애들나가는거 모름...내가봐서 애기어딨슴? 이럼 나갓나보다 하고 찾으러감 그럼 애들은 손발 얼굴 등등 전신이 씨까매져서 돌아옴... 2. 남자에 ㅁㅊ언니 ( 위와 같음 ) 일단 우리 언니는 애기 2명의 아빠와 이혼을 해씀 이혼을 하는 중에도 서로 남자 만나고 여자만나느냐 바쁨 (그남자는 애기들 빌미로 현재 공익근무중임) 지금도 내가볼땐 한 남자 2~3명 되는거같음 ㅡㅡ 한명은 군대가있고 한명은 또 게임에서 만난 남자같음 정말 지긋지긋함 가식적인 목소리로 맨날 사랑해 사랑해 이러면서 통화해대고 게임톡이라고 아시는분들은 아실꺼임 그걸로 맨날 대화하고 또 애기들 안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가 애엄마인걸 잊어감 ^^ ........ 그 만나주는 남자들이 애가 2명인지 아님 처녀인지 어떻게 아는진 모르겠다만...내 정신세계에선 이나이에 애가 2명인데 만나주는 또래남자들은 아주 극 소수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음....언니 만나는 남자들이 제발 각성했음 좋게씀.... 한번은 도저히 빡이쳐서 못참겠는거임 멀리 딴지역가서 1주일을 안오고 하는거임 하루는 날을잡아씀 언니게임할때 뒤에서 다른사람 아이디를 훔쳐봄ㅋ 이유는 비상시 사용하려는거임 날잡은날 사귀는남자로 추청되는 사람의 아이디로 귓속말을함 ㅋ 아래 대화내용(약간 다를수도) 나 : 저희언니랑 사귀죠? 남 : 네 나 : 저희언니 애엄마인건 알고 사귀시나여? 남 : ? 엥? 막내동생들이라던데 나 : 얘기들 친딸들이에요 이혼도 했고요 ..(이하 줄줄설명해줬음) 남 : (말문막힘) 나 :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여 저희언니랑 만나지마세여 ㅋ 아니 만날꺼면 애기들오는날 집에보내세여 ㅋ 대충 이런식으로 대화함 그러고 몇일뒤에 언니가 우울증이네뭐녜 엄마한테 그러더니 나한테 그러는거임 남친한테 뻥이라고 말해주면안대? 이러는거임 ㅋㅋ 없는소리한것도 아니고 있는소리한건데 - - 그래서 나는 맞는말했지 틀린말했냐고 왜 있는애들 없는애들만드냐고 따짐 3. 언니때문에 손해본 내 시간들 ㅡㅡ 이게 제일 내가 스트레스임.... 나는 이제 곧 2주년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음(지금은 2주년 넘었음^_^) 언니는 집을 자주나감 ㅡㅡ 물론 애기들 있는날에도 ^^ 애기들이 1주일 내내 있는것도 아니지않슴 그말은 1주일에 기껏해야 3일만 집에 있어도 되는데 .. 애기들이 오는날에만 집을 나가려는거임^^^^^* 작년 남자친구와 1주년때 제대로 데이트한번 못하고 ^^ 한 3일 지나서 했나 ? 그랬던거 같음 작년 크리스마스? 당연히 애기들과 함께했음^^ .... 남자칭구와 애기들 데리고 눈썰매장에 갔던거같음 올해는 23일쯤? 언니년이 잠수를 탄거임 ㅡㅡ 나가더니 소식이 없음 ㅡㅡ 작년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떠올라서 머리를 굴렸음 ..... 집에 나랑 애기들 뿐이니 진짜 조금이라도 애기생각을하면 오겠지 싶어서 언니한테 전화를해봄 ( 당연안받을껀 예상) 근데 폰이 꺼졌다 켜졌다 하던폰이 켜져있는걸 확인한 나는 언니한테 구라핑을 까기시작함 [ 핸드폰 켜져있으니까 확인하는걸로 알고 문자보냄 ] [ 나 지금 애기들 재웠으니까 걍 나갈꺼임 ] [ 애기들 깨서 울던 말던 알아서해 ] . . . . . [ 나 지금 나왔다 ] 라고 문자를 다단계로 보내줌 ㅋㅋㅋㅋㅋㅋ 그시간이 한 12시인가? 새벽1시인가 그랬던거 같음 ...ㅋㅋㅋㅋ 그리곤 난 티비를 최대한 조용히 줄이고 천천히 잠에 들어가고있었음 근데 코딱지 만큼 양심이 있엇는지 ㅋ... 아침 6시에 딱 들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나갔으면 애기들은 5시간넘게 뭐 어떤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채 엄마를 기다렸어야함 ㅡㅡ 6시에 들어오더니 자다깬 나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ㅋ 언니는 종나 속았다... 라는 표정이고 나는 언니를 보자마자 폭풍 욕설과 잔소리를 퍼부어씀 [ 핸드폰은 뭐더러 가꼬다니냐 ] - 문자&전화 온지 몰랐다 [ 말이 되는소리를해라 엄마가 전화할때마다 폰끄지않았냐 ] - 베터리가 없었다 암튼 맨날 패턴은 똑같음 ㅋㅋㅋㅋㅋ뭔놈의 폰이 그렇게 베터리가 빨리 쳐다시는지 이젠 언니말 믿지도 않음 언니가 24일 아침 6시에 온거임 그래서 나는 뭔가 또 당할거 같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크리스마스에 놀기로했던 남자친구와 친구한명을 바로 섭외함 그래서 셋이 찜질방을감 ( 언니가 집에 혼자있게 함으로써 도주를 막을수있음 ) 그리곤 재밋게 2일동안 외박하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씀 ^*^ 엄마도 이해해씀....... 4. 유치하고 짝이없는 언니 ㅡㅡ 어느날 내방에서 나 혼자 사용하던 놋북이 액정이 나간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썩혀있는 모니터 한개를 아주 힘겹게 혼자 꺼내서 방에 놋북과 함께 설치를함 그리고 나갔다 돌아왔는데? ? ? ? ? ? 모니터가 없는거임 그순간 언니가 그러는거임 " 니방 모니터 내가 뺏다 " 왜? 와이? 그래서 내가 또 폭풍 욕을 퍼부었음 왜 내방에 있던 모니터를 가져갔냐며 뭐라뭐라함 ㅋ 답은 처참했음 자기가 쓰던 모니터가 고장났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나참 ㅋㅋㅋ 헛웃음만 나왔음 니사정이지 내가 기껏 힘써가며 설치한거 왜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전투를 마치고 천천히 생각을 해봤음 내 모니터를 가져올생각을.................... 언니가 컴퓨터를 안하고있는거임 "컴퓨터 안하니까 모니터 빼간다" 그러니까 싫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왜? 왜? 왜? "지금 할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그냥 다짜고짜 언니가 하는욕 한귀로 듣고 한귀로 뱉으며 모니터를 빼서 방으로 가져와서 쿵! 하고 문을 쳐닫쳐닫 했음 다음날 엄마가 삼촌네서 모니터를 하나가져옴 내 놋북이 좀 구형이라 가끔 게임정도 하느냐 거실 컴퓨터를 사용함 언니가 나갔길래 애기도 없고 룰루랄라 오랫만에 게임을 즐기러 거실컴을 켰음 룰루랄라 ? ? ? 왼걸?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잠겨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바로 전화함 [ ㅡㅡ 컴퓨터 비밀번호 불어라 ] - 뭔소리 [ 컴퓨터 비밀번호 걸었잖아 ㅡㅡ ] - 나 아닌데? 몰라 알아서해 [ 이런식으로 유치하게 나온다 이거지? 뚝] 또 빡이치기 시작함........ 비밀번호를 보니 ㅊㅎㅇㅅㅇ 이라는거임 나님은 골똘히 생각해봄 ㅊㅎㅇ은 남자친구 이름이란걸 딱알았음 남자친구에게 문자해서 조언을 구해봄 ㅋㅋㅋㅋㅋㅋㅋ ㅅㅇ이 뭘까 하니까 생일! 이러는거임 올레 ! 예전에 뭐 찾다가 언니가방에서 남자친구 민증을 본게 기억나서 또 뒤져봄 ㅋ 있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컴퓨터 비밀번호 변경을 시작함 그리곤 키보드를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가 예전에 언니가 게임한답시고 내방에있는 "내 키보드"를 달라고해서 줬던거임 고로 키보드의 소유자는 나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유치하게 나오니까 나도 유치하게 대응하고싶어 비밀번호를 바꾸고 키보드를 빼감 나님은 언니가 키보드 하나 여분이 있는걸 알아씀 그래서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함 [ 어? 키보드 빼갓네 ㅋ 나 키보드있는데 ㅋ] . . . . . [ 헐 비번 ㅡㅡ ] 이런 유치한 시나리오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뜻되로 댔음 ㅋㅋㅋㅋ그래도 화가 안풀리길래 비밀번호를 절대 말해주지않았음 근데 점점 싸움이 격해지다보니 엄마가 제지해서 나는 효녀고 엄마말을 잘듣는 딸이니까 또 내가 양보해줬음 이 싸움으로 아직도 언니와 대화 단절임 5. 불쌍한 우리 베베 ㅡㅡ ( 고양이 이름임 ) 우리 언니가 게임을 하면서 애기들을 방치한다고 했잔슴?? 그래서 나는 외출을 할때 매번 냥이를 방에 고이 모셔두고 방문을 잠그고 외출을함 이유는 즉 애기들이 아직어려서 냥이와 건전하게(?) 놀지 못하기 떄문임 애기들이 내방에 들어와 고양이를 끌고 거실로 데려나와 먹이면 안되는것들을 먹어서 설사하게 만들고 ㅡㅡ 냥이를 괴롭히기 때문임 나님은 내방문따기 신임 10초면 잠근문을 딸수있는 스킬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문을 잠궈놓음 근데 문제는 언니가 내가 애기들때매 냥이 방에 모셔둔걸 뻔히 알면서 스킬을 어디서 배웠는지 내방문을 따서 애기들한테 고양이랑 놀게함 (지 애기들 보기 귀찮아서 냥이라도 꺼내놓는거같음) 애기들은 노는걸지 몰라도 냥이는 정말이지 ㅡㅡ 나님이 외출했다 들어오면 거실에서 날 반김....... 그럼 난 한숨부터 쉼.... 얼마나또 고통스러웠을까 하면서 ㅡㅡ 애기들이 막 냥이 거꾸로 들고 거실을 휘저으며 뛰어다니기는 기본 꼬리 잡아댕기기 ㅡㅡ ( 이걸 고양이들이 제일싫어함 .....냥이 집사님들은 알꺼임 ) 정말 고양이한테 미안해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베베는 무슨죄임 당최? 맘같아선 냥이가 애기들 한번 콱 물어버려서 애기들이 공포증같은게 생기길 바라지만 냥이가 워낙 착해서 당하고만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에 있던일임 나님은 또 방문을 잠구고 출근을했음 근데 퇴근시간 다되가는데 엄마한테 연락이 온거임 언니가 방문 따서 뭐 베베꺼냇는데 ~ 어쩌고 저쩌고~ 베란다에 들어가서 안나온다~ 못빼는 위치에있다~ 등등 이러는거임 ..퇴근도 아직안했는데 얼마나 애가탐...... 그리고 칼퇴근을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또 전화가옴 베베를 베란다에서 뻇는데 켁켁 거린다는거임.......급히 뛰어감.......근데 내가 뭐라뭐라 큰소리 칠줄알고 이미 언니는 도주한상태엿음 ㅠㅠㅠㅠㅠㅠ 나님은 그래도 동물병원간호사임 !_! 베베 상태를보니 그냥 먼지 살짝 먹은거같아서 맛있는거 챙겨주고 그날도 엄청난 폭풍 ㅈㄹ을 했음 문따지 말라고.............. 가뜩이나 여름이라 문도 열어놓는데 혹시나 가출이라도하면 어떻게 책임질꺼냐고......그 폭풍ㅈㄹ후에는 몇일 문안따더니 최근에 또 따기 시작함^^.....ㅋ; 6. 내가 애엄마 된기분 하루는 언니가 애기들 오는날인데 머리를 감는거임 그래서 혹시나해서 언니 어디감? 이러니까 "아 맞다 니가 오늘 애기좀 봐줘" ? ? ? ? 미쳤나?ㅋ 그러더니 준비 다끝내고 나감 난 뭐가됨? 난 약속없나?????? 그런식으로 난또 애기들과 생활을함....... 가끔 내가 정말 애기보기 싫다고 하면 이혼한 남자 있지않음? 그남자 불러다 애기보게 하던가 엄마가 보던가... 아니 자기 다른남자랑 연애하는거 뭐 자랑이라고 전남편불러다 애기보게함? 염치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좀 많이 개방적인 편이라 집에 안지 오래된 남자친구들이 꽤 자주 놀러오곤함 그중 한명이있는데 애기들이 개한테 아빠라는거임 ㅡㅡ 너무 안쓰러웠음..... 애기들은 뭘알까........ 엄마의 역활이 참 중요할시기가 없는날이 없는데 애기들은 나날히 커가는데 교육에는 하나도 신경안쓰고.....내가다 걱정임.... 하루는 남친과 쇼핑하러 이마트를갔음 얘기한명을 데리고..! 남친도 얘기들 곧잘 챙겨주는 편임 같이 마닥하스카 같은류 영화도 애기랑 자주보러감 셋이서 애엄마 애아빠 된마냥 이마트를 쇼핑해씀 그러다 책코너를 갔는데 남친몬이 얘기들 이런거 사주면 좋지않겠냐는거임 보니까 공부책임 1~6세 수준별로 되있는 책임 나님은 뭐 ㅇㅇ 좋겟다 이럼서 사줄라고 수준을 보려고 난이도별로 책을 펴서 애기한테 물어봄(첫째여씀) 6세니까 6세~ 보자 하고 봣는데 모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 아직 어려서 잘 안맞나보다하고 5세로 내려서 펴줌 근데도 모름...... 4세... 3세.. 2세... 이렇게 내려옴 ....충격에 휩싸임 이나이면 가나다 정도는 알줄알았음 아니 가나다도 못해 ㄱㄴㄷ 이라도 알줄알았음 전혀 알지를 못함... 순간 생각을 곰곰히 함 그생각끝에 난 결정은 책을 사주지 않는것이였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이론이 나옴 책을사준다 - 집에간다 - 언니한테 말한다 - 가르쳐준다고 얼버무린다 - 안가르친다 -애기가 스케치북으로 사용한다 결론이 이렇게 나옴....... 좀 뭐랄까 ..그냥 씁쓸한 쇼핑이였음,.... 내후년이면 초등학교 가야하는애인데..너무 더딘건아닌지 ㅠㅠㅠ 7. 언니의 사기극 언니가 하루는 뭐 어디 알바간다고 했었나? 아무튼 그러면서 엄마한테 5만원을 받아감 근데 얼마 안있다가 pc방에서 알바하던 남자친구한테 문자가옴 [ 니네언니 여기서 게임 개열심히한다 ㅋ] [ 카운터에선 게임뭐하는지도 나옴 ] 대강 요런식의 대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엄마한테 바로 꼰지름 마침 엄마와 어디 외출하기로했던나는 가기전에 남친이 일하는 pc방에 잠시 들름 이유는 간단함 언니가 앉아있는 자리 의자를 툭침 그러니까 당황해서 날 쳐다봄 난 당당하게 손을 내밈 언니왈 " 왜 ? 뭐 ? " [ 돈 . 내 . 놔 ] 자기가 죄진걸 아니까 별 발악없이 바로줌 ㅋ 엄마한테 사기치고 받아간 5만원을 뜯고 난 엄마한테 주고 우린 그날 기분좋은 외출을했음^*^ 왜하필 내 남친이 일하는 pc방을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얘기가 너무 많은데 ㅡㅡ 정말 언니에 관한 이야기를 다쓰려면 너무나 생각할수록 짜증만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언니가 이글을 본다면 하고싶은말이있음 제발 니가 애엄마의 신분이란거 잊지않고 살았음 좋겠음 니가 또 남자를만나던 ㅈㄹ을 하던 ㅡㅡ 뒷배경이 애.엄.마 라는거 잊지않았음 좋겠음 적어도 최소한 게임하다가도 애기들 오는날이면 애기들 먹을꺼 한번이라도 먼저 마트가서 장보고 오고 ( 맨날 우리 엄마가 고생함 ) 애기들 9시 이전에 한번이라도 재워주고 ㅡㅡ ( 맨날 12시는 기본 ..... 이유는 지 게임하느냐 ㅋ ..애기들은 한 30분만 재워줘도 잠이 들음.....) 밤낮좀 바꾸고 ㅡㅡ 맨날 애기들 오기전날 밤새놓고 졸리다하면 누가 애기봄???? 내가 애보는 셔틀인가????????? 봐주는것도 가끔 봐줘야 서로 기분좋게 봐주는거지 ^^^^ 나도 참는데 한계가있음 애기들은 뭔죄임??? 톡커님들 당최 난 어떻게 해야 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있게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 엄...........................이글이 톡되면 엄..................... 난 내세울게 없으니 냥이 사진 투척함.........^*^ 완전 폭풍 타자 쓴글이라 오타도 많을꺼고 앞뒤도 뒤숭숭한데 읽어주셔서 감사 ( __) 추천 하나씩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냥이 참 귀요미임 ^*^ㅎㅎㅎㅎㅎㅎㅎ 27
철없는 언니...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서요
2011년에 썻던 글에 몇가지 추가했어요( 빨간글씨가 추가글! )
톡안되서 될때까지 올릴꺼임 1ㅡㅡ1 톡되서 언니가 이글을꼭봐야함!!!
---------------------------------------------------------------------------------------------
오늘도 톡으로 시작하시는 요로분 방가워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이제곧 21살이 되는 뇨자에요
남자친구 음슴은 아니지만 음슴 대여좀하겠슴..........
내가 정말롴ㅋㅋㅋ 요새 고민토론 뭐 그런식으로 "안녕ㅎㅅㅇ" 라는 프로그램있지않음?
거기에 신청하려다 자랑도 아니고 얼굴 팔리는거 쪽팔려서 톡에 조심스레 글을써봄......
-안녕하세요 카테코리가 생겼길래 냅다 컨트롤+v 질
우리언니는 나이가 빠른이라 원랜 곧 22살이지만 1년빨리 사회생활을 했기때매 23살이 된다고 침
(스크롤 압박 쪼꼼이씀)
중학교때부터 언니와의 악연은 시작됬지만 그땐 둘다 철이 없는나이라고 치고 생략함....하..
언니는 지금 나이에 돌싱에 애가 2명임^^
문제는 애기들 나이가 큰애기가 이제 6살 작은애기가 5살되는거임...
솔직히 애기만 없었어도 이만큼 스트레스 받을거라 생각은 안함 1ㅡㅡ1
애기들은 거의 반 보육원 같은곳에서 1주일에 반이상을 보냄
1주일에 주말정도랑 평일에 하루정도 집으로옴
밑으로
언니에 대한 얘기들을 쭉 나열해보게씀
1. 게임에 ㅁㅊ언니( ㄴ이라 칭하고싶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는곳이만큼 참겠음 )
그 뭐냐 ㄴㅁㅂ에서 ㄴㅅ으로 넘어간 총게임 있지않음? 그게임에 미쳤음
하루에 24시간에 15시간을 게임으로 보낸다해도 과언이 아님 ㅡㅡ
근데 게임을 하는건 좋음
나는 아무리 게임을 오래해도 그순간 스트레스가 풀리면 게임은 좋은 용도라고 생각댐....
근데 문제는 게임을 하면서 애기들을 방치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얘기들이 심지어 나한테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할정도임 ... 애엄마가 애들 배고플때까지 방치하고
게임 해대는게 당최 어딜봐서 엄마라는것임?
얘기들이 요샌 말도 잘하고 행동적인부분도 많이발달해서 도어락으로 되있는 문을 따는스킬도 배웠고
살짝 열려있으면 몰래 도주도 많이함....근데 문제는 언니가 게임을하면서 게임톡한다고 헤드셋을씀
애들나가는거 모름...내가봐서 애기어딨슴? 이럼 나갓나보다 하고 찾으러감 그럼 애들은
손발 얼굴 등등 전신이 씨까매져서 돌아옴...
2. 남자에 ㅁㅊ언니 ( 위와 같음 )
일단 우리 언니는 애기 2명의 아빠와 이혼을 해씀
이혼을 하는 중에도 서로 남자 만나고 여자만나느냐 바쁨 (그남자는 애기들 빌미로 현재 공익근무중임)
지금도 내가볼땐 한 남자 2~3명 되는거같음 ㅡㅡ 한명은 군대가있고 한명은
또 게임에서 만난 남자같음 정말 지긋지긋함 가식적인 목소리로 맨날 사랑해 사랑해 이러면서 통화해대고
게임톡이라고 아시는분들은 아실꺼임 그걸로 맨날 대화하고 또 애기들 안보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기가 애엄마인걸 잊어감 ^^ ........ 그 만나주는 남자들이 애가 2명인지 아님 처녀인지 어떻게 아는진
모르겠다만...내 정신세계에선 이나이에 애가 2명인데 만나주는 또래남자들은 아주 극 소수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음....언니 만나는 남자들이 제발 각성했음 좋게씀....
한번은 도저히 빡이쳐서 못참겠는거임 멀리 딴지역가서 1주일을 안오고 하는거임
하루는 날을잡아씀 언니게임할때 뒤에서 다른사람 아이디를 훔쳐봄ㅋ 이유는 비상시 사용하려는거임
날잡은날 사귀는남자로 추청되는 사람의 아이디로 귓속말을함 ㅋ 아래 대화내용(약간 다를수도)
나 : 저희언니랑 사귀죠?
남 : 네
나 : 저희언니 애엄마인건 알고 사귀시나여?
남 : ? 엥? 막내동생들이라던데
나 : 얘기들 친딸들이에요 이혼도 했고요 ..(이하 줄줄설명해줬음)
남 : (말문막힘)
나 : 단도직입적으로 말할게여 저희언니랑 만나지마세여 ㅋ 아니 만날꺼면 애기들오는날 집에보내세여 ㅋ
대충 이런식으로 대화함
그러고 몇일뒤에 언니가 우울증이네뭐녜 엄마한테 그러더니
나한테 그러는거임
남친한테 뻥이라고 말해주면안대? 이러는거임 ㅋㅋ
없는소리한것도 아니고 있는소리한건데 - - 그래서 나는 맞는말했지 틀린말했냐고
왜 있는애들 없는애들만드냐고 따짐
3. 언니때문에 손해본 내 시간들 ㅡㅡ
이게 제일 내가 스트레스임....
나는 이제 곧 2주년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음(지금은 2주년 넘었음^_^)
언니는 집을 자주나감 ㅡㅡ 물론 애기들 있는날에도 ^^ 애기들이 1주일 내내 있는것도 아니지않슴
그말은 1주일에 기껏해야 3일만 집에 있어도 되는데 .. 애기들이 오는날에만 집을 나가려는거임^^^^^*
작년 남자친구와 1주년때 제대로 데이트한번 못하고 ^^ 한 3일 지나서 했나 ? 그랬던거 같음
작년 크리스마스? 당연히 애기들과 함께했음^^ .... 남자칭구와 애기들 데리고 눈썰매장에 갔던거같음
올해는 23일쯤? 언니년이 잠수를 탄거임 ㅡㅡ 나가더니 소식이 없음 ㅡㅡ
작년 크리스마스의 악몽이 떠올라서 머리를 굴렸음 ..... 집에 나랑 애기들 뿐이니
진짜 조금이라도 애기생각을하면 오겠지 싶어서 언니한테 전화를해봄 ( 당연안받을껀 예상)
근데 폰이 꺼졌다 켜졌다 하던폰이 켜져있는걸 확인한 나는 언니한테 구라핑을 까기시작함
[ 핸드폰 켜져있으니까 확인하는걸로 알고 문자보냄 ]
[ 나 지금 애기들 재웠으니까 걍 나갈꺼임 ]
[ 애기들 깨서 울던 말던 알아서해 ]
.
.
.
.
.
[ 나 지금 나왔다 ]
라고 문자를 다단계로 보내줌 ㅋㅋㅋㅋㅋㅋ
그시간이 한 12시인가? 새벽1시인가 그랬던거 같음 ...ㅋㅋㅋㅋ 그리곤 난 티비를 최대한
조용히 줄이고 천천히 잠에 들어가고있었음
근데 코딱지 만큼 양심이 있엇는지 ㅋ...
아침 6시에 딱 들어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나갔으면 애기들은 5시간넘게
뭐 어떤 일이 생겼을지도 모른채 엄마를 기다렸어야함 ㅡㅡ
6시에 들어오더니 자다깬 나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ㅋ
언니는 종나 속았다... 라는 표정이고
나는 언니를 보자마자 폭풍 욕설과 잔소리를 퍼부어씀
[ 핸드폰은 뭐더러 가꼬다니냐 ]
- 문자&전화 온지 몰랐다
[ 말이 되는소리를해라 엄마가 전화할때마다 폰끄지않았냐 ]
- 베터리가 없었다
암튼 맨날 패턴은 똑같음 ㅋㅋㅋㅋㅋ뭔놈의 폰이 그렇게 베터리가 빨리 쳐다시는지
이젠 언니말 믿지도 않음
언니가 24일 아침 6시에 온거임
그래서 나는 뭔가 또 당할거 같아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크리스마스에 놀기로했던 남자친구와 친구한명을 바로 섭외함
그래서 셋이 찜질방을감
( 언니가 집에 혼자있게 함으로써 도주를 막을수있음 )
그리곤 재밋게 2일동안 외박하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씀 ^*^
엄마도 이해해씀.......
4. 유치하고 짝이없는 언니 ㅡㅡ
어느날
내방에서 나 혼자 사용하던 놋북이 액정이 나간거임
그래서 베란다에 썩혀있는 모니터 한개를 아주 힘겹게 혼자 꺼내서 방에 놋북과 함께 설치를함
그리고 나갔다 돌아왔는데?
?
?
?
?
?
모니터가 없는거임
그순간 언니가 그러는거임
" 니방 모니터 내가 뺏다 "
왜?
와이?
그래서 내가 또 폭풍 욕을 퍼부었음
왜 내방에 있던 모니터를 가져갔냐며 뭐라뭐라함
ㅋ
답은 처참했음 자기가 쓰던 모니터가 고장났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나참 ㅋㅋㅋ 헛웃음만 나왔음
니사정이지 내가 기껏 힘써가며 설치한거 왜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전투를 마치고 천천히 생각을 해봤음
내 모니터를 가져올생각을....................
언니가 컴퓨터를 안하고있는거임
"컴퓨터 안하니까 모니터 빼간다"
그러니까 싫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왜?
왜?
왜?
"지금 할꺼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어이없어서 ㅋㅋㅋㅋ
그냥 다짜고짜 언니가 하는욕 한귀로 듣고 한귀로 뱉으며 모니터를 빼서
방으로 가져와서 쿵! 하고 문을 쳐닫쳐닫 했음
다음날 엄마가 삼촌네서 모니터를 하나가져옴
내 놋북이 좀 구형이라 가끔 게임정도 하느냐 거실 컴퓨터를 사용함
언니가 나갔길래 애기도 없고 룰루랄라 오랫만에 게임을 즐기러 거실컴을 켰음
룰루랄라
?
?
?
왼걸? 컴퓨터에 비밀번호가 잠겨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참 ㅋㅋㅋㅋㅋㅋㅋ
언니한테 바로 전화함
[ ㅡㅡ 컴퓨터 비밀번호 불어라 ]
- 뭔소리
[ 컴퓨터 비밀번호 걸었잖아 ㅡㅡ ]
- 나 아닌데? 몰라 알아서해
[ 이런식으로 유치하게 나온다 이거지? 뚝]
또 빡이치기 시작함........
비밀번호를 보니
ㅊㅎㅇㅅㅇ 이라는거임
나님은 골똘히 생각해봄 ㅊㅎㅇ은 남자친구 이름이란걸 딱알았음
남자친구에게 문자해서 조언을 구해봄 ㅋㅋㅋㅋㅋㅋㅋ ㅅㅇ이 뭘까
하니까 생일! 이러는거임
올레 !
예전에 뭐 찾다가 언니가방에서 남자친구 민증을 본게 기억나서
또 뒤져봄 ㅋ 있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컴퓨터 비밀번호 변경을 시작함
그리곤 키보드를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가 예전에 언니가 게임한답시고 내방에있는 "내 키보드"를 달라고해서
줬던거임
고로 키보드의 소유자는 나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유치하게 나오니까 나도 유치하게 대응하고싶어 비밀번호를 바꾸고 키보드를 빼감
나님은 언니가 키보드 하나 여분이 있는걸 알아씀 그래서 이런 시나리오를 생각함
[ 어? 키보드 빼갓네 ㅋ 나 키보드있는데 ㅋ]
.
.
.
.
.
[ 헐 비번 ㅡㅡ ]
이런 유치한 시나리오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뜻되로 댔음 ㅋㅋㅋㅋ그래도 화가 안풀리길래 비밀번호를 절대 말해주지않았음
근데 점점 싸움이 격해지다보니 엄마가 제지해서
나는 효녀고 엄마말을 잘듣는 딸이니까 또 내가 양보해줬음
이 싸움으로 아직도 언니와
대화 단절임
5. 불쌍한 우리 베베 ㅡㅡ ( 고양이 이름임 )
우리 언니가 게임을 하면서 애기들을 방치한다고 했잔슴??
그래서 나는 외출을 할때 매번 냥이를 방에 고이 모셔두고 방문을 잠그고 외출을함
이유는 즉
애기들이 아직어려서 냥이와 건전하게(?) 놀지 못하기 떄문임
애기들이 내방에 들어와 고양이를 끌고 거실로 데려나와
먹이면 안되는것들을 먹어서 설사하게 만들고 ㅡㅡ
냥이를 괴롭히기 때문임
나님은 내방문따기 신임
10초면 잠근문을 딸수있는 스킬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문을 잠궈놓음
근데 문제는 언니가 내가 애기들때매 냥이 방에 모셔둔걸 뻔히 알면서
스킬을 어디서 배웠는지 내방문을 따서
애기들한테 고양이랑 놀게함
(지 애기들 보기 귀찮아서 냥이라도 꺼내놓는거같음)
애기들은 노는걸지 몰라도 냥이는 정말이지 ㅡㅡ
나님이 외출했다 들어오면 거실에서 날 반김....... 그럼 난 한숨부터 쉼....
얼마나또 고통스러웠을까 하면서 ㅡㅡ
애기들이 막 냥이 거꾸로 들고 거실을 휘저으며 뛰어다니기는 기본
꼬리 잡아댕기기 ㅡㅡ ( 이걸 고양이들이 제일싫어함 .....냥이 집사님들은 알꺼임 )
정말 고양이한테 미안해죽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베베는 무슨죄임 당최?
맘같아선 냥이가 애기들 한번 콱 물어버려서 애기들이 공포증같은게 생기길 바라지만
냥이가 워낙 착해서 당하고만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에 있던일임
나님은 또 방문을 잠구고 출근을했음
근데 퇴근시간 다되가는데 엄마한테 연락이 온거임
언니가 방문 따서 뭐 베베꺼냇는데 ~ 어쩌고 저쩌고~
베란다에 들어가서 안나온다~ 못빼는 위치에있다~ 등등 이러는거임 ..퇴근도 아직안했는데
얼마나 애가탐...... 그리고 칼퇴근을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또 전화가옴 베베를 베란다에서 뻇는데
켁켁 거린다는거임.......급히 뛰어감.......근데 내가 뭐라뭐라 큰소리 칠줄알고
이미 언니는 도주한상태엿음 ㅠㅠㅠㅠㅠㅠ 나님은 그래도 동물병원간호사임 !_!
베베 상태를보니 그냥 먼지 살짝 먹은거같아서 맛있는거 챙겨주고 그날도 엄청난 폭풍 ㅈㄹ을 했음
문따지 말라고.............. 가뜩이나 여름이라 문도 열어놓는데 혹시나 가출이라도하면
어떻게 책임질꺼냐고......그 폭풍ㅈㄹ후에는 몇일 문안따더니 최근에 또 따기 시작함^^.....ㅋ;
6. 내가 애엄마 된기분
하루는
언니가 애기들 오는날인데 머리를 감는거임
그래서 혹시나해서 언니 어디감? 이러니까
"아 맞다 니가 오늘 애기좀 봐줘"
?
?
?
?
미쳤나?ㅋ 그러더니 준비 다끝내고 나감
난 뭐가됨? 난 약속없나?????? 그런식으로 난또 애기들과 생활을함.......
가끔 내가 정말 애기보기 싫다고 하면 이혼한 남자 있지않음? 그남자 불러다 애기보게 하던가
엄마가 보던가... 아니 자기 다른남자랑 연애하는거 뭐 자랑이라고 전남편불러다 애기보게함?
염치없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는 좀 많이 개방적인 편이라 집에
안지 오래된 남자친구들이 꽤 자주 놀러오곤함
그중 한명이있는데 애기들이 개한테 아빠라는거임 ㅡㅡ 너무 안쓰러웠음.....
애기들은 뭘알까........
엄마의 역활이 참 중요할시기가 없는날이 없는데
애기들은 나날히 커가는데 교육에는 하나도 신경안쓰고.....내가다 걱정임....
하루는 남친과 쇼핑하러 이마트를갔음
얘기한명을 데리고..! 남친도 얘기들 곧잘 챙겨주는 편임 같이
마닥하스카 같은류 영화도 애기랑 자주보러감
셋이서 애엄마 애아빠 된마냥 이마트를 쇼핑해씀
그러다 책코너를 갔는데 남친몬이 얘기들 이런거 사주면 좋지않겠냐는거임
보니까 공부책임 1~6세 수준별로 되있는 책임
나님은 뭐 ㅇㅇ 좋겟다 이럼서 사줄라고 수준을 보려고 난이도별로 책을 펴서 애기한테 물어봄(첫째여씀)
6세니까 6세~ 보자 하고 봣는데 모르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 아직 어려서 잘 안맞나보다하고 5세로 내려서 펴줌
근데도 모름......
4세...
3세..
2세... 이렇게 내려옴 ....충격에 휩싸임
이나이면 가나다 정도는 알줄알았음 아니 가나다도 못해 ㄱㄴㄷ 이라도 알줄알았음
전혀 알지를 못함... 순간 생각을 곰곰히 함
그생각끝에 난 결정은 책을 사주지 않는것이였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이론이 나옴
책을사준다 - 집에간다 - 언니한테 말한다 - 가르쳐준다고 얼버무린다 - 안가르친다
-애기가 스케치북으로 사용한다
결론이 이렇게 나옴....... 좀 뭐랄까 ..그냥 씁쓸한 쇼핑이였음,....
내후년이면 초등학교 가야하는애인데..너무 더딘건아닌지 ㅠㅠㅠ
7. 언니의 사기극
언니가 하루는 뭐 어디 알바간다고 했었나? 아무튼 그러면서 엄마한테 5만원을 받아감
근데 얼마 안있다가 pc방에서 알바하던 남자친구한테 문자가옴
[ 니네언니 여기서 게임 개열심히한다 ㅋ]
[ 카운터에선 게임뭐하는지도 나옴 ]
대강 요런식의 대화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엄마한테 바로 꼰지름
마침 엄마와 어디 외출하기로했던나는 가기전에 남친이 일하는 pc방에 잠시 들름
이유는 간단함
언니가 앉아있는 자리 의자를 툭침
그러니까 당황해서 날 쳐다봄
난 당당하게 손을 내밈
언니왈 " 왜 ? 뭐 ? "
[ 돈 . 내 . 놔 ]
자기가 죄진걸 아니까 별 발악없이 바로줌 ㅋ
엄마한테 사기치고 받아간 5만원을 뜯고 난 엄마한테 주고 우린 그날
기분좋은 외출을했음^*^ 왜하필 내 남친이 일하는 pc방을 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얘기가 너무 많은데 ㅡㅡ 정말 언니에 관한 이야기를 다쓰려면
너무나 생각할수록 짜증만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언니가 이글을 본다면 하고싶은말이있음
제발 니가 애엄마의 신분이란거 잊지않고 살았음 좋겠음
니가 또 남자를만나던 ㅈㄹ을 하던 ㅡㅡ
뒷배경이 애.엄.마 라는거 잊지않았음 좋겠음
적어도 최소한 게임하다가도 애기들 오는날이면 애기들 먹을꺼 한번이라도 먼저
마트가서 장보고 오고 ( 맨날 우리 엄마가 고생함 )
애기들 9시 이전에 한번이라도 재워주고 ㅡㅡ ( 맨날 12시는 기본 ..... 이유는 지 게임하느냐 ㅋ ..애기들은 한 30분만 재워줘도 잠이 들음.....)
밤낮좀 바꾸고 ㅡㅡ 맨날 애기들 오기전날 밤새놓고 졸리다하면
누가 애기봄???? 내가 애보는 셔틀인가????????? 봐주는것도
가끔 봐줘야 서로 기분좋게 봐주는거지 ^^^^ 나도 참는데 한계가있음
애기들은 뭔죄임???
톡커님들 당최 난 어떻게 해야 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있게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
엄...........................이글이 톡되면
엄.....................
난 내세울게 없으니 냥이 사진 투척함.........^*^
완전 폭풍 타자 쓴글이라 오타도 많을꺼고
앞뒤도 뒤숭숭한데 읽어주셔서 감사 ( __)
추천 하나씩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ㅎ냥이 참 귀요미임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