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나 톡된거임? 헐..감사합니다.. 공룡가죽잠바 님 ㅋㅋ 댓글보고 귀여워서 일하려다 글 써보아요 그리고 조회수 천명 되가네여 기분은 좋다만 댓글좀 달아주세요 나님..댓글 하루에 수십번 확인함.. 달아주십쇼 음.. 오늘은 그렇게 무섭지 않아요 내용은 나란 남자 가위 눌린 이야기 해볼까 해요., 아그전에 서론 좀 말해드릴깨요., 저희집에는 음.. 3~4명정도의 귀신과 동고 동락 하고 있어요, 근데 전부다 젊은 여자 하지만 귀신.. 아무튼 그렇게 동고 동락을 하고있답니다. 이번이야기는 저희 집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을 써볼까요., 시작할깨요., 그때는 아마 20살 이떄쯤으로 기억해요., 그리고 그때가 동고 동락의 시작이였죠, 그날도..어김없이 폭풍 이 휘몰아처도 나는 잔다는 일념으로 깊은 잠에 들어있는데., 자꾸 창가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거에요., "끼기기긱.. 부스럭 부스럭 끼이이이익" 꼭 이런소리가 말이에요., 아 나님 그래서 점점 잠이 깨어남에 인상을 팍쓰고 반수면 상태까지 갔을때 였어요., 그소리가 점점점 약해지더니 갑자기 터벅..터벅.. 소리로 들리는 거에요.. 나님..아..귀신인가..? 새볔에 그런소리가 날리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나님 살며시 눈을 떠봄... 그리고 누님들을 보고 말았슴., 그렇죠., 여자 귀신 2명이였어요., 창가에 멍하니 서서 나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멍...하니 저를 계속 처다보다 저두 질수없다고 계속 처다보다가 정말.. 이런표정 을 짓더니 걸어가는거에요 그러더니 창가에서 저의 시야에서 사라졌죠., 그냥 간줄 알았더니 내방에 땋 자리를 잡는 거였심.., 그렇게 우리집에 들어온 귀신 2분 사이가 좋아보여요 항상 같이 다니니까요., 그리고 들어오고 나서 지들 기에 안눌리니까 열받았나봐요., 이번엔 가위 이야기를 써볼까 해요., 음..., 안무서워요 팍팍 내리면서 보셔두 대요., 그날도 폭풍 잠을 자고 있을때였어요., 나님.. 그날 쫌많이 피곤해서 꿀맛같은 단잠을 자고있는데., 갑자기 오른팔이 엄청 찌릿 하더니 엄청 저린거임 저리다 못해 아픈거임., 그래서 그냥 자자 참고 자자 하는데 점점더 아파와서 아씨 하면서 눈을 딱 뜸.., 아.... 나님 가위란걸 눌리고 있던거임., 생전 처음 눌려 보는 가위에 신기해서 내팔을 봤더니., 그 여자분 두분이서 내팔을 꽉 잡고 있는거에요 순간 움찔 하면서 깜짝 놀라서 다시 처다봤는데.., 이건...음.., 낑낑 댄다고 해야하나., 내팔을 잡고 눌르고 있는거같긴 한데.., 힘들어보이는거에요.., 두명이., 강아지 화장실에 가둬놓으면 열라고 낑낑 대는것 같은 느낌이 막드니까., 그때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했슴., 그래서 나님 다른몸도 움직여봄., 근데..., 움직이는거임..,? (그때 쫌 실망함..안움직여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왼손을 번쩍 들음 ., 그랬더니 귀신 누님들 당황한듯 하.., 움찍하더니 뒤로 가는거임.. 그래서 오른쪽 손 잡고 들어올린다음 흐느적 흐느적 거리니까 . 나를 빤히 처다봐서 나도 빤히 처다보다.. 가위가 싹 풀려버림... 그리고 나님 잠에서 깨어났는데., 아까 내가 자고 있던 그 포즈 그상태였심.., 그리고 새볔 시간 이 아니라 아침시간 이였고.., 학교를 가야했고.. 피곤했고 귀신들은 안보였슴.., 이것이 나의 처음 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가위임.., 안무섭죠? ㅎㅎㅎ 그뒤로 그냥 서로 터치 안해요., 난 내방을 제공 했고 그래서 내방 만 들어가면 여름에 시원해요., 에어콘이 필요없어요., 지금은 방을 옴겨서 그냥 빈방이지만., 아무튼 그래요.. 재미있죠., 근데...나님 그떄 살짝 무서웠슴., 머리긴애들 두명이 내팔 잡고있어서 무서웠슴.., 근데... 무서운데 피식 웃겼슴.. 우리우리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 333
화영 아홉번째 이야기
헐 나 톡된거임? 헐..감사합니다..
공룡가죽잠바 님 ㅋㅋ 댓글보고 귀여워서 일하려다 글 써보아요
그리고 조회수 천명 되가네여 기분은 좋다만 댓글좀 달아주세요 나님..댓글 하루에 수십번 확인함..
달아주십쇼
음.. 오늘은 그렇게 무섭지 않아요 내용은 나란 남자 가위 눌린 이야기 해볼까 해요.,
아그전에 서론 좀 말해드릴깨요.,
저희집에는 음.. 3~4명정도의 귀신과 동고 동락 하고 있어요,
근데 전부다 젊은 여자
하지만 귀신..
아무튼 그렇게 동고 동락을 하고있답니다.
이번이야기는 저희 집에서 일어난 이야기들을 써볼까요.,
시작할깨요., 그때는 아마 20살 이떄쯤으로 기억해요.,
그리고 그때가 동고 동락의 시작이였죠,
그날도..어김없이 폭풍 이 휘몰아처도 나는 잔다는 일념으로 깊은 잠에 들어있는데.,
자꾸 창가에서 부스럭 부스럭 소리가 나는거에요.,
"끼기기긱.. 부스럭 부스럭 끼이이이익"
꼭 이런소리가 말이에요.,
아 나님 그래서 점점 잠이 깨어남에 인상을 팍쓰고 반수면 상태까지 갔을때 였어요.,
그소리가 점점점 약해지더니 갑자기 터벅..터벅.. 소리로 들리는 거에요..
나님..아..귀신인가..?
새볔에 그런소리가 날리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나님 살며시 눈을 떠봄...
그리고 누님들을 보고 말았슴.,
그렇죠., 여자 귀신 2명이였어요.,
창가에 멍하니 서서 나처다 보고 있더라고요..,
멍...하니 저를 계속 처다보다 저두 질수없다고 계속 처다보다가
정말..
이런표정 을 짓더니 걸어가는거에요 그러더니 창가에서 저의 시야에서 사라졌죠.,
그냥 간줄 알았더니
내방에 땋 자리를 잡는 거였심..,
그렇게 우리집에 들어온 귀신 2분 사이가 좋아보여요 항상 같이 다니니까요.,
그리고 들어오고 나서 지들 기에 안눌리니까 열받았나봐요.,
이번엔 가위 이야기를 써볼까 해요.,
음..., 안무서워요 팍팍 내리면서 보셔두 대요.,
그날도 폭풍 잠을 자고 있을때였어요.,
나님.. 그날 쫌많이 피곤해서 꿀맛같은 단잠을 자고있는데.,
갑자기 오른팔이 엄청 찌릿 하더니 엄청 저린거임 저리다 못해 아픈거임.,
그래서 그냥 자자 참고 자자 하는데 점점더 아파와서 아씨 하면서 눈을 딱 뜸..,
아....
나님 가위란걸 눌리고 있던거임.,
생전 처음 눌려 보는 가위에 신기해서 내팔을 봤더니.,
그 여자분 두분이서 내팔을 꽉 잡고 있는거에요
순간
움찔 하면서 깜짝 놀라서 다시 처다봤는데..,
이건...음..,
낑낑 댄다고 해야하나.,
내팔을 잡고 눌르고 있는거같긴 한데..,
힘들어보이는거에요.., 두명이.,
강아지 화장실에 가둬놓으면 열라고 낑낑 대는것 같은 느낌이 막드니까.,
그때부터 재밌어지기 시작했슴.,
그래서 나님 다른몸도 움직여봄.,
근데...,
움직이는거임..,?
(그때 쫌 실망함..안움직여보고 싶었는데..
)
그래서 왼손을 번쩍 들음 .,
그랬더니 귀신 누님들 당황한듯 하.., 움찍하더니 뒤로 가는거임..
그래서 오른쪽 손 잡고 들어올린다음 흐느적 흐느적 거리니까 .
나를 빤히 처다봐서 나도 빤히 처다보다..
가위가 싹 풀려버림... 그리고 나님 잠에서 깨어났는데.,
아까 내가 자고 있던 그 포즈 그상태였심..,
그리고 새볔 시간 이 아니라 아침시간 이였고..,
학교를 가야했고.. 피곤했고 귀신들은 안보였슴..,
이것이 나의 처음 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가위임..,
안무섭죠? ㅎㅎㅎ
그뒤로 그냥 서로 터치 안해요., 난 내방을 제공 했고 그래서 내방 만 들어가면 여름에 시원해요.,
에어콘이 필요없어요., 지금은 방을 옴겨서 그냥 빈방이지만.,
아무튼 그래요..
재미있죠.,
근데...나님 그떄 살짝 무서웠슴.,
머리긴애들 두명이 내팔 잡고있어서 무서웠슴..,
근데... 무서운데 피식 웃겼슴..
우리우리 서로서로 돕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