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리작성입니다* 작년 11월에 저희부부가 구조한 임신묘가 있었어요... 임신한채로 구조되어 저희집에 온지 3일째 되는날.... 신방이는 이쁜 네아가를 낳았읍니다... 금.수.강.산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좋은 부모님한테 입양을 보냈지요... 유독 여리고 엄마를 좋아하던 첫째딸 금이를 차마 엄마와 헤어지게 할수없어서...저희는 가게손님인.... 전에 추운겨울날 아파트 놀이기구에 끼여...이틀만에 구조되었다.... 다시 경비실에서 버려져 구조한 옹이를 입양해간......옹엄마가 ... 금이와 신방이를 절실하게 원해서 긴 고심끝에 가까이서 제가 봐주는게 좋을것같아서 옹엄마에게로 입양을 가게되었어요.... 올2월에 입양을 갔지만.... 처음 말과는 달리....저희에게 수시로 애들을 맡기고...며칠씩 집을비우고... 그레서 애들은 환경이 바뀌면 더 스트레스받으니... 그러지말고 제가 집에 들러서 케어해주겠다고...해서 제가 장시간 자리를 비울때 애들을 돌봐줬습니다.. 그때도 집이 어지럽고 엉망이라 맘에 안들었지만.... 저두 지난 4월에 보호소애기들이 밀려오면서 신경을 못썼고... 그러면서 두달이흘러... 애들 중성화 날짜가 지나서 수술하라고...제가 예약을 했습니다... 지난주 수술당일 수술펑크내고... 주말내내 잠수타시더니...월요일에 전번을 바꾸었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집에 찾아가서 그 쓰레기같은곳에서 애들을 구조해왔어요 ㅠㅠ [출처] (재등록 /허락완료) 작년 저희가 구조해서 네아가낳고 입양보낸 신방이와 아이들..(학대방치사진첨부)방치라는학대속에서 구조해서 다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줄려고합니다...꼭 한번봐주셔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작성자 비행앤너구리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http://cafe.naver.com/ilovecat/1720358 첫번째 올추운겨울에 아파트 놀이기구에 끼여서 이틀동안 울다 캡스 경비원에게 구조되어.. 다시 경비실에서 버렸지만 구조되어 입양갔다 다시온 옹이입니다... 우리옹이 성격이 얼마나 개냥이인지...저에게 부비부비하느라.... 사진을 못찍을 정도입니다....ㅎ 특히 전 미친 입양자가 좋아했던 옹이지만... 이뻐만 한다고 아이를 키우는건 아니잖아요... 좋아하는 만큼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것을 몰랐을까요...ㅠㅠ 두번째 작년겨울 저희에게 임신한채로 구조되어 네아가를 낳고 이쁘게 지내다 입양갔다 다시온 신방이 ..너무 순하고 이쁘죠 방치학대현장에서 우리가 입양자와 실랑이할때... 신방이가 장농위에서 조용히 내려와서 스스로 열려있는 이동장 안에 들어가 있던 아이였읍니다... 신방이 스스로도 그 집이 싫었던 걸까요...? 이동장을 극도로 싫어하던 아이가...스스로 자기를 데려가달란듯이 이동장안에 앉아있던게..지금두 미스테리 네요..... 깨끗이 목욕시켜놓으니....편안한 표정으로 적응 바로했어요... 신방이는 성묘라서 손갈게없는 너무 순한아이입니다.... 그래도 손만가면 부비부비하고 골골거리는 애교쟁이에요^^ 세번째 신방이엄마를 닮아서 너무 이쁜 첫째딸 금이에요.... 어릴때 부터 엄마를 너무 따르는 금이라...... 같이 입양을 보냈더니...같이 다시 왔네요 ㅠㅠ 조금 소심하긴해도 너무 이쁜 금이랍니다.... 몸매두 이쁘게 커서 하얀 펠릿같이 날씬하고 이쁘네요.... 첫날은 앵앵거리고 울었지만 이제 제가 방에 가면 마중나오네요... 옆에서 같이 있어주면 정말 애교많은 아이가 될꺼에요^^ ----------------------------------------------------------------------- 전 이 세아이를 더이상 방치와 학대아닌 학대를 받으며 사는게아닌... 께끗한 화장실과 깨끗한 물과 깨끗한 사료가 있는...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모님의 사랑이 있는 곳으로 .... 추운곳도 더운곳도 아닌 무서운곳도 배고픈곳도 아닌 새로운 곳에서 세아가들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 이쁜 세아가들과 함께 다시 행복한 미래를 꾸며보실 좋은 가족은 어디에 있을까요.... 핸드폰은 24시간 항상 열려있어요... 010 2877 5365 이구요.. 카톡은 trash8355 입니다... 이메일은 miya0221@naver.com 입니다.. ) 소개(나이/성별/신분:학생, 직장인 등등)2) 연락처3) 현재 함께 사는 가족4) 반려 동물 경력 유무5) 고다 닉네임 위 간단한 사항만 저희에게 문자든 쪽지든 이메일이든 ....보내주세요 저희에게 다시돌아온 우리천사들......바로 연락드리겠어요.. 우리 세아가들(신방이,금이,옹이) 유심히 꼭 봐주셔요... 묘연이 인연이되어 앞으로 저희와 가족같이 지내실분 정말 기다리고 있어요... 이아이들과의 묘연이 여기서 끝나지 않으니까요...... 조금이라도 맘이 가신다면 주저없이 핸드폰 버튼을 눌러주셔요....*^^* 성심 성의껏 답변해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8
방치라는 학대속에서 구조해온 아이들....관심과 응원 부탁해요
* 대리작성입니다*
작년 11월에 저희부부가 구조한 임신묘가 있었어요...
임신한채로 구조되어 저희집에 온지 3일째 되는날....
신방이는 이쁜 네아가를 낳았읍니다...
금.수.강.산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좋은 부모님한테 입양을 보냈지요...
유독 여리고 엄마를 좋아하던 첫째딸 금이를 차마 엄마와 헤어지게 할수없어서...저희는 가게손님인....
전에 추운겨울날 아파트 놀이기구에 끼여...이틀만에 구조되었다....
다시 경비실에서 버려져 구조한 옹이를 입양해간......옹엄마가 ...
금이와 신방이를 절실하게 원해서 긴 고심끝에
가까이서 제가 봐주는게 좋을것같아서 옹엄마에게로 입양을 가게되었어요....
올2월에 입양을 갔지만....
처음 말과는 달리....저희에게 수시로 애들을 맡기고...며칠씩 집을비우고...
그레서 애들은 환경이 바뀌면 더 스트레스받으니...
그러지말고 제가 집에 들러서 케어해주겠다고...해서
제가 장시간 자리를 비울때 애들을 돌봐줬습니다..
그때도 집이 어지럽고 엉망이라 맘에 안들었지만....
저두 지난 4월에 보호소애기들이 밀려오면서 신경을 못썼고...
그러면서 두달이흘러...
애들 중성화 날짜가 지나서 수술하라고...제가 예약을 했습니다...
지난주 수술당일 수술펑크내고...
주말내내 잠수타시더니...월요일에 전번을 바꾸었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집에 찾아가서 그 쓰레기같은곳에서 애들을 구조해왔어요 ㅠㅠ
[출처] (재등록 /허락완료) 작년 저희가 구조해서 네아가낳고 입양보낸 신방이와 아이들..(학대방치사진첨부)방치라는학대속에서 구조해서 다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줄려고합니다...꼭 한번봐주셔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작성자 비행앤너구리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http://cafe.naver.com/ilovecat/1720358
첫번째 올추운겨울에 아파트 놀이기구에 끼여서 이틀동안 울다
캡스 경비원에게 구조되어..
다시 경비실에서 버렸지만 구조되어 입양갔다 다시온 옹이입니다...
우리옹이 성격이 얼마나 개냥이인지...저에게 부비부비하느라....
사진을 못찍을 정도입니다....ㅎ
특히 전 미친 입양자가 좋아했던 옹이지만...
이뻐만 한다고 아이를 키우는건 아니잖아요...
좋아하는 만큼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것을 몰랐을까요...ㅠㅠ
두번째 작년겨울 저희에게 임신한채로 구조되어 네아가를 낳고
이쁘게 지내다 입양갔다 다시온 신방이 ..너무 순하고 이쁘죠
방치학대현장에서 우리가 입양자와 실랑이할때...
신방이가 장농위에서 조용히 내려와서
스스로 열려있는 이동장 안에 들어가 있던 아이였읍니다...
신방이 스스로도 그 집이 싫었던 걸까요...?
이동장을 극도로 싫어하던 아이가...스스로 자기를 데려가달란듯이
이동장안에 앉아있던게..지금두 미스테리 네요.....
깨끗이 목욕시켜놓으니....편안한 표정으로 적응 바로했어요...
신방이는 성묘라서 손갈게없는 너무 순한아이입니다....
그래도 손만가면 부비부비하고 골골거리는 애교쟁이에요^^
세번째 신방이엄마를 닮아서 너무 이쁜 첫째딸 금이에요....
어릴때 부터 엄마를 너무 따르는 금이라......
같이 입양을 보냈더니...같이 다시 왔네요 ㅠㅠ
조금 소심하긴해도 너무 이쁜 금이랍니다....
몸매두 이쁘게 커서 하얀 펠릿같이 날씬하고 이쁘네요....
첫날은 앵앵거리고 울었지만 이제 제가 방에 가면 마중나오네요...
옆에서 같이 있어주면 정말 애교많은 아이가 될꺼에요^^
-----------------------------------------------------------------------
전 이 세아이를 더이상 방치와 학대아닌 학대를 받으며 사는게아닌...
께끗한 화장실과 깨끗한 물과 깨끗한 사료가 있는...
그리고 가장중요한 부모님의 사랑이 있는 곳으로 ....
추운곳도 더운곳도 아닌 무서운곳도 배고픈곳도 아닌
새로운 곳에서 세아가들이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았으면 합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 이쁜 세아가들과 함께 다시 행복한 미래를 꾸며보실
좋은 가족은 어디에 있을까요....
핸드폰은 24시간 항상 열려있어요...
010 2877 5365 이구요..
카톡은 trash8355 입니다...
이메일은 miya0221@naver.com 입니다..
) 소개(나이/성별/신분:학생, 직장인 등등)
2) 연락처
3) 현재 함께 사는 가족
4) 반려 동물 경력 유무
5) 고다 닉네임
위 간단한 사항만 저희에게 문자든 쪽지든 이메일이든 ....보내주세요
저희에게 다시돌아온 우리천사들......바로 연락드리겠어요..
우리 세아가들(신방이,금이,옹이)
유심히 꼭 봐주셔요...
묘연이 인연이되어 앞으로 저희와 가족같이 지내실분 정말 기다리고 있어요...
이아이들과의 묘연이 여기서 끝나지 않으니까요......
조금이라도 맘이 가신다면 주저없이 핸드폰 버튼을 눌러주셔요....*^^*
성심 성의껏 답변해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