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내주변에서도 쉽게 목줄착용하지 않은 견주분들을 종종 마주칠 수 있습니다. 주로 소형견이고, 이쁘장한 꼬까옷을 입혀서 데리고 다니더군요. 전자칩? 그분들은 자신의 강아지가 목줄을 하지 않아도 자신을 따라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거의 시술을 안하시더라구요.. 경험을 하나 얘기해보자면 일이 있어 잠깐 밖으로 나왔는데 어떤분이 목줄착용 안하고 요크셔테리어 한마리를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그분은 앞장서서 가고, 강아지는 뒤따라 가고. 다른분과 별 다를 것 없죠? 그러다가 주인은 계속 앞으로가고. 강아지는 잠깐 볼일을 보려 멈춰서있는데. 주인은 저멀리 사라져버리더라구요. 30분뒤 일 다보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그자리에 있는강아지를 봤습니다. 다행이 다른분이 보호중이셨어요. 근데 아마 그분이 야채장사를 하시는 분이시라, 아마 유기견센터나 근방의 동물병원으로 데려갔겠죠 솔직히 목줄 착용안하시는분 동네에 굉장히 많습니다. 나이대 보면 다 아줌마 아저씨 젊은사람들중에서 안그러는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젊은사람들이 에티켓을 더 잘 지킵니다. 목줄착용은 당연하며, 배변했을때를 위해 위생도구도 챙기고. 강아지를 아낀다면 있는 힘을 다해 이 강아지가 어케하면 일생을 행복하게 지낼지.. 그걸생각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혹시 유기동물 분양하시는 분 글읽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떤글에는 자기가 직접 방문해서 가정환경을 살핀 뒤 분양을 결정하겠다. 각서를 써야한다는 등 진짜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정도의 요구조건이 가득들어있었습니다. 네 분명 다시 분양되는일이 없어야 하기때문에 그러시겠죠. 하지만 눈살이 정말 찌푸려져서 강아지를 안키우는 사람이 유기동물을 입양해 키우려 할땐 거부감이 들겠더라구요. 왜 업체분양이 늘어나는지 이해가 안되시나요? 정말 되돌아보면 유기견이나 이번 뉴스에 올라온 개와 관련된 매스컴을 보면 이런걸 만드는사람들은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인 듯 합니다.. 이번에 매스컴에 올라온 얘기가 강아지를 가방에서 꺼내 바닦에 내려놨는데 시비가 붙은..뭐 대충 이런내용이었죠? 모 강아지카페에서는 왜 시비가 붙었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게 뭐 어때서?" "나는 케이지에 안넣었는데도 사람들이 뭐라고 안하더라구" 이런내용ㅋ.... 휴 두서없이썻네요 안타까울따름.. 2
유기견을 만드는 사람들은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인 듯 합니다.
동내주변에서도 쉽게 목줄착용하지 않은 견주분들을 종종 마주칠 수 있습니다.
주로 소형견이고, 이쁘장한 꼬까옷을 입혀서 데리고 다니더군요.
전자칩? 그분들은 자신의 강아지가 목줄을 하지 않아도 자신을 따라오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는 몰라도
거의 시술을 안하시더라구요..
경험을 하나 얘기해보자면 일이 있어 잠깐 밖으로 나왔는데
어떤분이 목줄착용 안하고 요크셔테리어 한마리를 데리고 다니더라구요.
그분은 앞장서서 가고, 강아지는 뒤따라 가고. 다른분과 별 다를 것 없죠?
그러다가 주인은 계속 앞으로가고. 강아지는 잠깐 볼일을 보려 멈춰서있는데.
주인은 저멀리 사라져버리더라구요.
30분뒤 일 다보고 집에 돌아오는길에 그자리에 있는강아지를 봤습니다.
다행이 다른분이 보호중이셨어요.
근데 아마 그분이 야채장사를 하시는 분이시라, 아마 유기견센터나 근방의 동물병원으로 데려갔겠죠
솔직히 목줄 착용안하시는분
동네에 굉장히 많습니다. 나이대 보면 다 아줌마 아저씨
젊은사람들중에서 안그러는사람도 있겠지만 오히려 젊은사람들이 에티켓을 더 잘 지킵니다.
목줄착용은 당연하며, 배변했을때를 위해 위생도구도 챙기고.
강아지를 아낀다면 있는 힘을 다해 이 강아지가 어케하면 일생을 행복하게 지낼지.. 그걸생각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혹시 유기동물 분양하시는 분 글읽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어떤글에는 자기가 직접 방문해서 가정환경을 살핀 뒤 분양을 결정하겠다.
각서를 써야한다는 등
진짜 이건 아니란 생각이 들정도의 요구조건이 가득들어있었습니다.
네
분명 다시 분양되는일이 없어야 하기때문에 그러시겠죠. 하지만 눈살이 정말 찌푸려져서
강아지를 안키우는 사람이 유기동물을 입양해 키우려 할땐 거부감이 들겠더라구요.
왜 업체분양이 늘어나는지 이해가 안되시나요?
정말 되돌아보면 유기견이나 이번 뉴스에 올라온 개와 관련된 매스컴을 보면
이런걸 만드는사람들은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인 듯 합니다..
이번에 매스컴에 올라온 얘기가
강아지를 가방에서 꺼내 바닦에 내려놨는데 시비가 붙은..뭐 대충 이런내용이었죠?
모 강아지카페에서는 왜 시비가 붙었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그게 뭐 어때서?"
"나는 케이지에 안넣었는데도 사람들이 뭐라고 안하더라구"
이런내용ㅋ....
휴 두서없이썻네요 안타까울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