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간 백화점, 어이없는 아이엄마★

아...2012.06.23
조회307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15살 흔녀에요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써봅니다

맞춤법 틀리면 둥글둥글하게 가르켜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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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얼마전에 엄마와 신발을 사려고 백화점에 갔습니다

 

가서 행복하게 새신발을 사 신고 다른 가게도 둘러보다가

 

저녁이 되어 저와 엄마는 7층에 있는 돈까스 집에 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저희는 지하 1층에서 타서 한 3층쯤 갔는대 한 남자아이와 엄마가 타더군요

 

-----문--버튼---

ㅣ 남          남엄ㅣ

ㅣ              글엄ㅣ

ㅣ           글쓴이ㅣ

ㅣ 다른 사람들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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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엘레베이터를 타고 있는대 5층에서 유모차를 가지고 탄 아이엄마가

 

탔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다른 사람들 쪽을 보고 서있었고 (유모차때문에)

 

대충 남자아이 아주머니 남자아이엄마

                        유        글쓴이 엄마

                        모          글쓴이

                        차

              다 른 사 람 들

 

 

이렇게 되있었죠 그 유모차 아주머니가 문앞에 서 계셧고

 

그 남자아이는 저와같은 7층에 내릴려고 저한태 처음에

 

7층을 눌러달라고 했었고 그래서 전 저 남자아이가 7층에내릴려는걸

 

알았죠 그런대 7층에 다 와서는 남자아이가 내릴려고 하는대 (지켜보고있었어요)'

 

유모차 가지고 탄 아주머니가 갑자기 남자아이한태 저기요! 저도 내릴꺼거든요

 

가만히좀 계세요 아 정말! 왜자꾸 밀어요! 저 내린다구요!!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남자아이가 아주머니한태

 

아 죄송합니다 영문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말을하고 (제 생각일 수도 있지만 안민걸로 보임)

 

아주머니가 다 내린다음 내리려는대 그 유모차 아주머니가 내려서는 그 남자아이에게

 

그만좀밀라구요!!!! 이러고 소리를 치는거에요 물론 엘레베이터에 있던 다른사람들도

 

다 처다보고 저도 처다봤죠 그러자 남자아이 엄마가 자신의 아이한태 뭐라하는것이

 

좀 그러셧는지 돌쇠야 (익명사용) 너가 그렇게 세게 밀었니? 이래서 남자아이가

 

절대 아니라는 식으로 말을했죠 완전 떨어져 있었으니까요 내려서. 그러니까 유모차

 

끄는 아주머니가 갑자기 저와 저의 엄마를 보고 별꼴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저희한태 한말이냐고 하니 저를 한번 처다보고는 유모차를 그냥 끌고 가려는거에요

 

근대 그 아주머니도 똑같은 음식점을가려고 했나봐요 방향이 똑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저희엄마가 저한태도 유모차에 있는 아이 대리고 쇼핑하느라 힘들었나보다

 

우리가 이해해 주자 하고 그 남자아이한태도 애야 좀 힘들었나봐 이해해주자 이렇게 말했는대

 

계속 저희를 도끼눈을 하고 처다보더군요 그래서 남자아이 엄마가 남자아이한태 왜 저사람은

 

좋게 말하면 되지 왜 너한태 짜증을 내고 그러나 몰라 이러고 말을 했죠 그러니까 그 말을들은

 

그 유모차 아주머니가 저희 엄마와 그 남자아이 엄마가 한패? 아니 같이온 사람으로 봤나봅니다

 

아줌마들이 유난이야 이러고 혼자 씨부렁거리면서 째려보면서 가더군요

 

 

 

오늘 갔다와서 어이가 없어서 한편 씁니다

 

욕 해도 상관없어요 제가그냥 제 이야기 하려고 쓴거니까요

 

그럼 이만쓰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