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틀전부터 판을 보기 시작한 중딩 입니다... 제가 정말 털어둘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려요.. 음슴체인가?? 그건 제가 몰라서 못쓰고 정말 머리아파서 그래요..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다들 아시다싶이 여자들은 다 서로 단짝이있고, 마음 속 이야기 말해주는 동성친구가 있잔아여... 저는 사실 꼭 단짝이 있어도 그렇게 말하는 성격은 아니에요 제가 지금 여중을 재학중인데 여중이다 보니 여자애들끼리만 있잖아여 특히 여자애들은 단짝이 꼭 있는데 저는 아니거든여.. 저친구랑도 다니고, 이친구랑도 다니고.. 별로 단짝없이 사는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러다가 저도 단짝(?)이 생겼어요.. 단짝까지는 아니여도 그냥 서록 이야기 들어주는? 그런친구인데.. 사실 그친구는 저랑 친해지기 전에 단짝이 있었어여... 그런데 그친구랑 멀어진건 아니고 제가 그 단짝보다 더 친해진거거든여.. 그렇게 친해진지 한 1달 됬나?? 저번달에 부터 제 지금 단짝의 전 단짝..(아.. 말하기가 불편하니 a양으로 할게요..) a양이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들려오는거에요... 근데 더 이상한건 저랑 같이 말하면 a양은 저랑 정말 잘지내거든요.. 그래서 전학년부터 저랑 같은반이 잘되는 s양에게 물어봤죠.. "야.. a양이 내 험담하고 다녀?? 아니 전부터 애들이 a가 내욕한다고 하잔아.." "... 몰랐어?? a가 너 되게 싫어해.. 니앞에서는 멀쩡한척하고 나한테 요즘 우리반에 완전 x맛인 년있어 막이래..." 할말이 없더군요... 뭐 그친구한테는 제가 못된년일수도 있어요.. 자기 단짝뺏어간,... 근데요... 그이야기 듣고 저는 심란한데 a양은 저한테 "야 나랑 매점가자!: "체육 같이가~" 하면서 장난도 치고 잘 웃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누구말을 들어야 할가.. 이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러더니 제 단짝이 갑지가 a양이랑 다시 친해진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 그냥 뭐 내가 혼자다녀서 불쌍해서 좀 친하게 지냈나보다... 이랬는데... 그다음부터 a양이 절 쓰래기 취급하는거에요.. 제가 이제 몰려다니는 집단이 있는데..(노는 애들 아니에요.. 차칸 제 친구들 입니다..) 제가 그 집단에서 애들이랑 말하고 있으면 혼자 토라진척하고.. 제가 말걸면 a양이"아니야.. 됬어,," 이러고 그러다 보니 그 집단애들이 다 불편해 하는거에여... 근데 함부로 이상황에 대해 a양에게 묻기도 뭐하고.. 그러는데.. a양에 단짝이자 저의 단짝이었던 b양이 또 저랑 친해진거에요.. 그래서 제가 욱했죠.. 이건뭐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근데 알고보니까 b양이 친구때믄에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자주 이렇게 친해지는 애들이 바뀐다는거에요.. 제가 맘이 약한거 아니지만 친구로써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잘지내자고 이랬는데.. a양이 그다음부터 왕따인척 행동하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니까 눈치는 제가 다 받고, a양은 완전 청순가련 비련의 여주인공!!! 이되었죠... 그래서 제가 단짝한테 ..'니가 a양이랑 좀 다녀.. 난 너 언제든지 도와줄거여~' 하면서 b양한테 부탁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상황을 예전부터 알던 b양은 알았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요즘 b양은 저랑도 다니고 a양이랑도 다녀요... a양이랑 저랑 b양이랑 같이다니면 좋은데 a양이 엄청싫어해요... 저는 b양의 고민만 들어주고 같이 않다녀도 좋거든요.. 하지만 지금 같이 다는는 집단 친구들이랑 a양이랑 저때문에 분위기 다운은 싫어요.. 그렇다고 저 왕따는 아니에요!!! 톡이 되자고 쓴글 아닙니다.. 전 그저 중딩 흔녀고요... 이글 읽고 저한테 욕하시지는 마세요.. 현재 지금은 시험기간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에 컴퓨터에 앉아서 이글 쓰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제발 뭐 이거 쓸시간에 공부해라 뭐해라... 이말하지 마세요... 이거 실화입니다.. 소설이라고 하시는분.. 믿어주세요.. 그냥 읽고만 가주셔도 좋고요.. 요즘 청소년은 이렇군아.. 하시면서... 정말 고민입니다...
원래 이런거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틀전부터 판을 보기 시작한 중딩 입니다...
제가 정말 털어둘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올려요..
음슴체인가?? 그건 제가 몰라서 못쓰고 정말 머리아파서 그래요..
제이야기좀 들어주세요...
다들 아시다싶이 여자들은 다 서로 단짝이있고, 마음 속 이야기 말해주는 동성친구가 있잔아여...
저는 사실 꼭 단짝이 있어도 그렇게 말하는 성격은 아니에요
제가 지금 여중을 재학중인데 여중이다 보니 여자애들끼리만 있잖아여
특히 여자애들은 단짝이 꼭 있는데 저는 아니거든여..
저친구랑도 다니고, 이친구랑도 다니고.. 별로 단짝없이 사는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그러다가 저도 단짝(?)이 생겼어요..
단짝까지는 아니여도 그냥 서록 이야기 들어주는? 그런친구인데..
사실 그친구는 저랑 친해지기 전에 단짝이 있었어여...
그런데 그친구랑 멀어진건 아니고 제가 그 단짝보다 더 친해진거거든여..
그렇게 친해진지 한 1달 됬나??
저번달에 부터 제 지금 단짝의 전 단짝..(아.. 말하기가 불편하니 a양으로 할게요..)
a양이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들려오는거에요...
근데 더 이상한건 저랑 같이 말하면 a양은 저랑 정말 잘지내거든요..
그래서 전학년부터 저랑 같은반이 잘되는 s양에게 물어봤죠..
"야.. a양이 내 험담하고 다녀?? 아니 전부터 애들이 a가 내욕한다고 하잔아.."
"... 몰랐어?? a가 너 되게 싫어해.. 니앞에서는 멀쩡한척하고 나한테 요즘 우리반에 완전 x맛인 년있어 막이래..."
할말이 없더군요...
뭐 그친구한테는 제가 못된년일수도 있어요.. 자기 단짝뺏어간,...
근데요... 그이야기 듣고 저는 심란한데 a양은 저한테
"야 나랑 매점가자!:
"체육 같이가~"
하면서 장난도 치고 잘 웃고 그러는거에요...
저는 누구말을 들어야 할가.. 이생각을 하고 있었죠..
그러더니 제 단짝이 갑지가 a양이랑 다시 친해진거에요!!
그래서 저는 아.. 그냥 뭐 내가 혼자다녀서 불쌍해서 좀 친하게 지냈나보다... 이랬는데...
그다음부터 a양이 절 쓰래기 취급하는거에요..
제가 이제 몰려다니는 집단이 있는데..(노는 애들 아니에요.. 차칸 제 친구들 입니다..)
제가 그 집단에서 애들이랑 말하고 있으면 혼자 토라진척하고..
제가 말걸면 a양이"아니야.. 됬어,,"
이러고 그러다 보니 그 집단애들이 다 불편해 하는거에여...
근데 함부로 이상황에 대해 a양에게 묻기도 뭐하고.. 그러는데..
a양에 단짝이자 저의 단짝이었던 b양이 또 저랑 친해진거에요..
그래서 제가 욱했죠.. 이건뭐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근데 알고보니까 b양이 친구때믄에 상처받은 일이 있어서 자주 이렇게
친해지는 애들이 바뀐다는거에요..
제가 맘이 약한거 아니지만 친구로써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잘지내자고 이랬는데..
a양이 그다음부터 왕따인척 행동하기 시작하는거에요...
그니까 눈치는 제가 다 받고, a양은 완전 청순가련 비련의 여주인공!!! 이되었죠...
그래서 제가 단짝한테 ..'니가 a양이랑 좀 다녀.. 난 너 언제든지 도와줄거여~'
하면서 b양한테 부탁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상황을 예전부터 알던 b양은 알았어,..
이러더군요.. 그래서 요즘 b양은 저랑도 다니고 a양이랑도 다녀요...
a양이랑 저랑 b양이랑 같이다니면 좋은데 a양이 엄청싫어해요...
저는 b양의 고민만 들어주고 같이 않다녀도 좋거든요..
하지만 지금 같이 다는는 집단 친구들이랑 a양이랑 저때문에 분위기 다운은 싫어요..
그렇다고 저 왕따는 아니에요!!!
톡이 되자고 쓴글 아닙니다..
전 그저 중딩 흔녀고요...
이글 읽고 저한테 욕하시지는 마세요..
현재 지금은 시험기간입니다.
저는 시험기간에 컴퓨터에 앉아서 이글 쓰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어요... 제발 뭐 이거 쓸시간에 공부해라 뭐해라...
이말하지 마세요...
이거 실화입니다.. 소설이라고 하시는분.. 믿어주세요..
그냥 읽고만 가주셔도 좋고요..
요즘 청소년은 이렇군아.. 하시면서...
정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