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의 가족중의 막둥이 금개 입니다. 자, 우리모두 편하게 음슴체 가보겠어욬ㅋ 먼저 우리가족 소개를 하자면, 엄마, 결혼한 언니, 나 이렇게 총 세가족임. 근데 지금은 나랑 엄마랑 둘이 살고 언니는 따로 살고 있음. 제목과 같이 우리 가족은 신끼를 물려받았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울 엄마의 외할머니 (엄마의 엄마의 엄마) 는 대구에서 알아주시는 무당이셨음. 팔공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에 절 2채를 소유하시고 계실만큼 유명하셨다고 함. 그 분이 돌아가실 떄 울 엄마의 나이는 5~6 살 정도였다고 함. 할머니께서 우리 오마니를 격하게 애끼셨고 엄마도 할머니를 잘 따랐다고 함. 하지만,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누워있던 할머니께서 어렸던 엄마를 부르셨지만 엄마는 저도 모르게 하얀 치마폭을 얼굴에 뒤집어 쓰고 뒤로 도망가서 숨으셨다함. 엄마는 그때 자신에게 했던 할머니의 말씀을 아직도 잊지 못했다함. "내가 아껴준줄도 모르고 숨는거 봐라." 대략, 이런 내용이었다고 함. 아무튼, 그렇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몸에 몇년뒤에 신이 내렸는데, 그게 알고보니 돌아가신 할머니이였다고 함. 엄마는 그때 나이가 너무 어렸고 아직 앞가림도 제대로 못할때라 신을 누르는 굿을 했고 신을 안받았다고 함. 헐, 근데 이게 왠걸. 몇십년뒤 불과 1년전에 일이 터졌음. 언니몸에 신이 내림거임. 언니 나이가 지금 26살정도임. 신병은 16살때부터 앓았는데 아무도 몰랐음. 근데 그게 정도가 너무너무 심해진거임, 틈만나면 옥상에 올라가서 술먹고 자살 생각하고 심한 우울증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는데 해결이 안됨. 때마침, 형부 아는 후배중에 무당이 있는데 그 분 한테 가보니 신병이고 신내림을 받아야한다고 함. (그분 TV에도 나오신 유명한 분임) 신을 눌러서 안받을 수도 있지만, 그럴경우엔 언니의 자식한테 가거나, 사촌한테 가거나, 나한테까지 올 가능성이 있어서 언니가 결국 신을 받았고 지금은 어엿한 무당이심. 언니한테 오신 신은 역시나가 적시나, 할머니이셨음. (할머니 짱) 언니가 신받고 얼마안되서 할머니께서 꿈에 나오셔서 언니한테 억수로 뭐라켓다고 함. 왜 돈을 그렇게나 들여서 굳이 굿을 하냐고, 기도 드리고 가만히 있으면 자신이 알아서 말문을 트게 해줄꺼였다고 하면서 언니 그때 꿈에서 할머니한테 엄청 혼나셨다함. (할머니도 자다가 갑자기 신내리신거라 굿없이 기도만 드리면서 사람들 점쳐주시던 분이였다고 함.) 처음에 신받을때도 언니 무척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음. 말문이 안트여서 할머니가 활동했던(?)대구에 있는 산까지 올라가서 기도드리고 해서 겨우 말문이 트였다고함. 그때 할머니께서 많이 화가 나신상태였다고 함. 기도드리는데 동굴에서 흰 소복(?) 그런걸 곱게 차려입으신 할머니가 두 손에 애기동자들을 잡고 나오셨는데 엄청 화가 많이 나셔서 그거 풀어준다고 언니가 식겁했다고 함. 화가 나신 이유는 쉽게 설명하자면 자기를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서 였다고 했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설명임. 그덕분에 엄마는 신끼 있고 언니가 무당인 나는 항상 간졸이며 살아야함 거짓말을 못함. 할 수가 없음 으허허허어헝헝헝흥ㅎ엏으 거짓말을 하는 순간 엄마는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나를 추궁함. 또 언니앞에선 함부로 말도 못함. 나는 도대체 뭔 죄임. 여기까지는 가벼운 이야기임. 지금까지 일어난일 엄청 많음. 무당인 언니가 유명한 무당집에가서 점 본 일, 내가 언니 한테 점본 일, 엄마의 신끼, 무당에 대한 진실과 거짓 등등. 엄청 웃기고 재밌는 이야기가 많음. 다 얘기해주고 싶지만, 그거 다 적을라면 날밤셀것 같아서 그냥 시갈날때 마다 적겠음 말이 앞뒤가 안맞고 언니 몰래 쓰는거(문자는 보내났음)라 오타가 심할 수 도 있으니 양해 바람 그리고.. 추천 꼭!!!!! 눌러 주시는 사람 복받으실 꺼임 38815
★☆대대로 신끼물려받은 시트콤같은 우리가족★☆
안녕하세요
제목의 가족중의 막둥이 금개 입니다.
자, 우리모두 편하게 음슴체 가보겠어욬ㅋ
먼저 우리가족 소개를 하자면,
엄마, 결혼한 언니, 나 이렇게 총 세가족임.
근데 지금은 나랑 엄마랑 둘이 살고 언니는 따로 살고 있음.
제목과 같이 우리 가족은 신끼를 물려받았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울 엄마의 외할머니 (엄마의 엄마의 엄마
) 는 대구에서 알아주시는 무당이셨음.
팔공산이란 이름을 가진 산에 절 2채를 소유하시고 계실만큼 유명하셨다고 함.
그 분이 돌아가실 떄 울 엄마의 나이는 5~6 살 정도였다고 함.
할머니께서 우리 오마니를 격하게 애끼셨고 엄마도 할머니를 잘 따랐다고 함.
하지만,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누워있던 할머니께서 어렸던 엄마를 부르셨지만
엄마는 저도 모르게 하얀 치마폭을 얼굴에 뒤집어 쓰고 뒤로 도망가서 숨으셨다함.
엄마는 그때 자신에게 했던 할머니의 말씀을 아직도 잊지 못했다함.
"내가 아껴준줄도 모르고 숨는거 봐라."
대략, 이런 내용이었다고 함.
아무튼, 그렇게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엄마몸에 몇년뒤에 신이 내렸는데, 그게 알고보니 돌아가신
할머니이였다고 함.
엄마는 그때 나이가 너무 어렸고 아직 앞가림도 제대로 못할때라
신을 누르는 굿을 했고 신을 안받았다고 함.
헐, 근데 이게 왠걸.
몇십년뒤 불과 1년전에 일이 터졌음.
언니몸에 신이 내림거임. 언니 나이가 지금 26살정도임.
신병은 16살때부터 앓았는데 아무도 몰랐음.
근데 그게 정도가 너무너무 심해진거임, 틈만나면 옥상에 올라가서 술먹고 자살 생각하고 심한 우울증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는데 해결이 안됨.
때마침, 형부 아는 후배중에 무당이 있는데 그 분 한테 가보니 신병이고 신내림을 받아야한다고 함.
(그분 TV에도 나오신 유명한 분임
)
신을 눌러서 안받을 수도 있지만,
그럴경우엔 언니의 자식한테 가거나, 사촌한테 가거나, 나한테까지 올 가능성이 있어서
언니가 결국 신을 받았고 지금은 어엿한 무당이심.
언니한테 오신 신은 역시나가 적시나,
할머니이셨음. (할머니 짱
)
언니가 신받고 얼마안되서 할머니께서 꿈에 나오셔서 언니한테 억수로 뭐라켓다고 함.
왜 돈을 그렇게나 들여서 굳이 굿을 하냐고, 기도 드리고 가만히 있으면 자신이 알아서 말문을 트게 해줄꺼였다고 하면서
언니 그때 꿈에서 할머니한테 엄청 혼나셨다함.
(할머니도 자다가 갑자기 신내리신거라 굿없이 기도만 드리면서 사람들 점쳐주시던 분이였다고 함.)
처음에 신받을때도 언니 무척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음.
말문이 안트여서 할머니가 활동했던(?)대구에 있는 산까지 올라가서 기도드리고 해서 겨우 말문이 트였다고함.
그때 할머니께서 많이 화가 나신상태였다고 함.
기도드리는데 동굴에서 흰 소복(?) 그런걸 곱게 차려입으신 할머니가 두 손에 애기동자들을 잡고 나오셨는데 엄청 화가 많이 나셔서 그거 풀어준다고 언니가 식겁했다고 함.
화가 나신 이유는 쉽게 설명하자면 자기를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서 였다고 했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설명임.
그덕분에 엄마는 신끼 있고 언니가 무당인 나는 항상 간졸이며 살아야함
거짓말을 못함.
할 수가 없음 으허허허어헝헝헝흥ㅎ엏으
거짓말을 하는 순간 엄마는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나를 추궁함.
또 언니앞에선 함부로 말도 못함.
나는 도대체 뭔 죄임.


여기까지는 가벼운 이야기임.
지금까지 일어난일 엄청 많음.
무당인 언니가 유명한 무당집에가서 점 본 일
,
내가 언니 한테 점본 일,
엄마의 신끼,
무당에 대한 진실과 거짓 등등.
엄청 웃기고 재밌는 이야기가 많음.
다 얘기해주고 싶지만,
그거 다 적을라면 날밤셀것 같아서 그냥 시갈날때 마다 적겠음
말이 앞뒤가 안맞고 언니 몰래 쓰는거(문자는 보내났음
)라
오타가 심할 수 도 있으니 양해 바람
그리고..
추천 꼭!!!!!
눌러 주시는 사람 복받으실 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