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흔녀입니다 오늘 저녁 저희가족은 삼겹살을 먹기로하고 온가족이 둘러앉아 삽겹살을 구워먹엇죠 근데 제동생이 몇점먹고안먹겟다고 하는거예요 원래 얘가 양이적어서 치킨도 1~2조각만 먹어도 배가불러하거든요? 근데 삽겹살과 콜라를 같이 먹으니 속이 꽉차겟죠 저도 제 양을알기때문에 아직 차지않아 계속먹고잇엇어요 저희아빠가 제동생을 막뭐라하는거예요 왜 밥을 안먹냐고 쫌 먹으라고 동생이 배아프다고 못먹겟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화를내며 얼른먹으라고 햇죠 저는 신경안쓰고 먹을꺼먹고잇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는너무 말랏고 니언니는 너무 뚱뚱해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160cm,52kg 이고 제동생은 11살인데 키 150?정도에 몸무게 29~30kg 알아요 저뚱뚱한거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동생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말랏다고 생각해요 쨋든 그러다가 먹고잇는데 살얘기 하면 기분나쁘잖아요 근데뭐한두번듣는것도아니라서 그냥 먹엇는데;아빠가 니언니덩치가 부럽지않냐느니,니언니처럼만먹으라느니,니언니는 돼지라느니 하시는겁니다. 솔직히 가족사이에선 그런거쯤은 괜찮은데 자꾸 동생이랑 비교해서 더욱더 기분이나빠요;그래서 삽겹살먹다가 밥맛이 떨어져서 방으로 들어왓는데 엄마아빠가 말다툼을 하시는거예요 왜 먹는애가지고 그러냐그랫더니 아빠가 화를내시는거예요 그러게 왜이렇게 많이먹엿나,딸이뚱뚱하면 좋냐,저런걸로 자극 해야 된다고 막 그러세요 방에 듣고잇으니까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저도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한게 아니잖아요 어렷을떄 제가 밥을 너무안먹어서 주위에서 걱정까지하고 저체중에다가 자주 쓰러졋어요 그러다 엄마가 안되겟다 싶어서 영양제먹이고 아빠가맨날 맛잇는걸 사와서 먹기싫어도 살쪄야된다고 먹어야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먹으라고해서먹엇죠.근데 요즘은 술만먹으면 이러네요;제가 뭐라하면 또 말대답하지말라그러고. 저 이렇게 뚱뚱해도 이쁜옷도입고 꾸미고 그래요 주위에선 그렇게 뚱뚱해보이진않는다고 말은하는데 맨날 아빠한테 그런얘기들으니까 기분이좋지않네요 뚱뚱한사람들은 비교당해도 마땅한가요?무조건 동생이라고 챙겨야되나요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물흘린것도 못닦고 머리도못묶고 사고친거제가 다 처리해야되고; 뚱뚱한사람도 성격이잇고 자존심도 잇는데 왜자꾸 당연하다는듯이 비교를하고그러나요 독하게 마음먹으면 누구든지 살뺄수잇어요 제가 게으른마음때문에 이런가봐요 뚱뚱한 사람들은 숨겨진 보석이라고하잖아요 날씬한사람보고 부러워하지말고 비교당하지 않을만큼 예뻐져서 놀렷던 사람들에게 본때를보여줍시다! 여러분 힘내세요~~!! 여자들은 보통체중인데도 날씬한사람이 너무 튀어서 뚱뚱하다고 오해받는 불편한진실!!
☆☆☆뚱뚱하면 비교받아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15살 흔녀입니다
오늘 저녁 저희가족은 삼겹살을 먹기로하고
온가족이 둘러앉아 삽겹살을 구워먹엇죠
근데 제동생이 몇점먹고안먹겟다고 하는거예요
원래 얘가 양이적어서 치킨도 1~2조각만 먹어도 배가불러하거든요?
근데 삽겹살과 콜라를 같이 먹으니 속이 꽉차겟죠
저도 제 양을알기때문에 아직 차지않아 계속먹고잇엇어요
저희아빠가 제동생을 막뭐라하는거예요 왜 밥을 안먹냐고 쫌 먹으라고
동생이 배아프다고 못먹겟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화를내며 얼른먹으라고 햇죠
저는 신경안쓰고 먹을꺼먹고잇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는너무 말랏고 니언니는 너무 뚱뚱해
라고 하시는 겁니다. 저는 160cm,52kg 이고 제동생은 11살인데 키 150?정도에 몸무게 29~30kg
알아요 저뚱뚱한거 하지만 한편으로는 제동생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말랏다고 생각해요
쨋든 그러다가 먹고잇는데 살얘기 하면 기분나쁘잖아요 근데뭐한두번듣는것도아니라서
그냥 먹엇는데;아빠가 니언니덩치가 부럽지않냐느니,니언니처럼만먹으라느니,니언니는 돼지라느니 하시는겁니다. 솔직히 가족사이에선 그런거쯤은 괜찮은데 자꾸 동생이랑 비교해서 더욱더
기분이나빠요;그래서 삽겹살먹다가 밥맛이 떨어져서 방으로 들어왓는데 엄마아빠가
말다툼을 하시는거예요 왜 먹는애가지고 그러냐그랫더니 아빠가 화를내시는거예요
그러게 왜이렇게 많이먹엿나,딸이뚱뚱하면 좋냐,저런걸로 자극 해야 된다고 막 그러세요
방에 듣고잇으니까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저도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한게 아니잖아요
어렷을떄 제가 밥을 너무안먹어서 주위에서 걱정까지하고 저체중에다가 자주 쓰러졋어요
그러다 엄마가 안되겟다 싶어서 영양제먹이고 아빠가맨날 맛잇는걸 사와서 먹기싫어도
살쪄야된다고 먹어야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먹으라고해서먹엇죠.근데 요즘은
술만먹으면 이러네요;제가 뭐라하면 또 말대답하지말라그러고. 저 이렇게 뚱뚱해도
이쁜옷도입고 꾸미고 그래요 주위에선 그렇게 뚱뚱해보이진않는다고 말은하는데
맨날 아빠한테 그런얘기들으니까 기분이좋지않네요
뚱뚱한사람들은 비교당해도 마땅한가요?무조건 동생이라고 챙겨야되나요
벌써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물흘린것도 못닦고 머리도못묶고 사고친거제가 다 처리해야되고;
뚱뚱한사람도 성격이잇고 자존심도 잇는데 왜자꾸 당연하다는듯이 비교를하고그러나요
독하게 마음먹으면 누구든지 살뺄수잇어요 제가 게으른마음때문에 이런가봐요
뚱뚱한 사람들은 숨겨진 보석이라고하잖아요 날씬한사람보고 부러워하지말고
비교당하지 않을만큼 예뻐져서 놀렷던 사람들에게 본때를보여줍시다!
여러분 힘내세요~~!!
여자들은 보통체중인데도 날씬한사람이 너무 튀어서 뚱뚱하다고 오해받는 불편한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