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같은거 뒤질래면 뒤져라 라고.. 말씀하셔도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살면서.. 왜 살아가야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단 한번도 느껴보질 못한 25살 한 흔녀입니다.. 보통은 자괴감에 빠져살고있구요.. 그냥 인생에 대한 목표의식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습니다. 보통사람들이라면 이런 기분은 가끔가다 한번씩 느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저는 25년평생을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자살시도도 여러번이구요.. 어떻게 보면 고아나 다름없는 삶을 살았었고 지금도 혼자 살고 있습니다. 가족이 있지만 가족이라 할 수 없는 지경이구요... 대학은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 1년만에 그만두고 그 이후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을 찾아다녔으나 그 마저도 없었습니다.. 정말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해보았죠.. 그런데 그러면 그럴 수록 하고 싶은일.. 그런것은 전혀 찾을 수도 없고.. 분명 누군가 사람은 무언가 주어진 일이 있기때문에 태어났다고 말을 했는데... 전 무슨일을 해도 그런 느낌을 받질 못했습니다.. 제가 왜 살아야되는지 이유를 못 찾겠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라고도 생각이 되질 않고.. 내가 꼭 해야할 만한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1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같은거 뒤질래면 뒤져라 라고.. 말씀하셔도 뭐라 할 말은 없지만..
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살면서.. 왜 살아가야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단 한번도 느껴보질 못한
25살 한 흔녀입니다..
보통은 자괴감에 빠져살고있구요..
그냥 인생에 대한 목표의식도 없고.. 하고 싶은것도 없습니다.
보통사람들이라면 이런 기분은 가끔가다 한번씩 느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저는 25년평생을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자살시도도 여러번이구요..
어떻게 보면 고아나 다름없는 삶을 살았었고 지금도 혼자 살고 있습니다.
가족이 있지만 가족이라 할 수 없는 지경이구요...
대학은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 1년만에 그만두고 그 이후로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을 찾아다녔으나 그 마저도 없었습니다.. 정말 닥치는대로
이것저것 해보았죠.. 그런데
그러면 그럴 수록 하고 싶은일.. 그런것은 전혀 찾을 수도 없고..
분명 누군가
사람은 무언가 주어진 일이 있기때문에 태어났다고 말을 했는데...
전 무슨일을 해도 그런 느낌을 받질 못했습니다..
제가 왜 살아야되는지 이유를 못 찾겠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라고도 생각이 되질 않고..
내가 꼭 해야할 만한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