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크게보다 재밋길래...-_- 심심해서 적는 오컬트와 관련이야기.. [1]이름없음 ID:TSI1nFQMSPI 예전에 한때..
정말 궁금해서 오컬트에 대해 파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굉장히 무언가 방대하고 찾기도 어렵고 해서
파다가 그만둔적이 있다. 그쪽방면에 대단하신분들도 많은것 같아..
몇번 물어본적이 있다. 근대 신에 대한걸 기준도 없이 그냥 믿는것보다
최소한 무신론자가 더 낫다고 하더라..
[2]이름없음 ID:slRQoYlxkbE 그건 사람 생각 나름이지.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말고 [3]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오컬트 관련을 여러가지 파가면서 알게된게 생각보다 시작은 간단하고 쉽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굉장히 어려운곳으로 빠져버린다는것이다.사람이 유치원 초등학생 중
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듯이 한단계한단계 올라가면 갈수록 어렵다고 보면된다. [4]이름없음 ID:TSI1nFQMSPI >2 음.. 그렇지 솔직히 믿고 안믿고는 사람의 자유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남이 귀신을 믿든 안믿든을 떠나서 자신이 그 인생을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며 얻어가는것들이 중요하다고 본다. 하고 싶은것들을 하는것도 분명하게 중요한 하나로 자리한다고 보고.. [5]이름없음 ID:TSI1nFQMSPI 처음엔 몸이 너무 허약해서 이기도 하고 좀 몸좀 좋아질려고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그냥 그 자체가 궁금해서 다른것들도 찾아보고 거의 괴담같은것도 많이보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흥미가 되게 있었다고 보면된다. 뭔가 나의 심리를 계속적으로 자극한달까.. [6]이름없음 ID:OSXjVxZ411g 오컬트을 공부하여도 신에 대한것은 불가지론이거나 또는 무신론적이랑 가까워지지... 신이 실체가 거의 없다고 하고.. 사실상 오컬트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불가지론이나 무신론으로 돌아서더라 오히려 유신론적인것 보다..... [7]이름없음 ID:TSI1nFQMSPI 내가 봤던 괴담이나 설화 신화에선 인간에게 도움되는 종류보다 도움안되는 종류들을 굉장히 많이본것 같았다. 인간에게 도움되는 설화나 괴담보다 오히려 도움되지 않고 그자체로써 무엇이 않좋으니 행하지말라. 이것이 않좋다. 저것이 않좋다. 좋다는것들도 있지만 않좋은것들을 되게 많이 본것 같았다. [8]이름없음 ID:TSI1nFQMSPI >6
그건 아마도 불가는 부처님 즉 사람이 신이 되어 깨달은 경우기에 그렇게 적었을테고..
뜬금없는 소리보다 그나마 아래에서 봐주는것 아닐까 부처님이.. [9]이름없음 ID:slRQoYlxkbE 난 오컬트를 진지하게 공부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궁금해. 깊게 파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10]이름없음 ID:TSI1nFQMSPI 근대 그것들중에도 뭔가 믿음이 가고 말이 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게 사실일까 진짜일까 궁금증이 생기는 그런 오컬트적인게 존재한다는것이지.
사람이 믿는 그대로 모든게 다 이뤄진다면 이세상 사람들의 모든 소원들이 곧이 곧대로
이루어 져야 하지만 꼭 그런게 아니니까..
가장 신기했던게 외국쪽 설화는 굉장히 종류나 이런것들이 다양해 상당한 재미를 주었다. [11]이름없음 ID:TSI1nFQMSPI >9 내가 봤을때 그자체로써 깊게 파시는분들은 직접 그런것들에 대해서 경험해서 알고있는것 같다. 단지 입을 안열뿐이지. 그리고 진짜 실체적인것에 대한 가치관이나 개념도 좀 다른느낌이 있다. 그러니까.. 쉽게 보자면 인간과 귀신의 관점을 달리본다고 봐도된다. 그리고 신이랑 인간이 어떻게 다른지까지 아는건 기본일테고. [12]이름없음 ID:OSXjVxZ411g >>9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나는 '취미 이자 재미이자 또 오컬트 자체가 삶의 원동력이자 또 어쩔대는 나의 검이 되고 무기가 된다.
이쪽은 이론쪽을 깊게 팠지만 실질적으로 진짜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오컬트 기예들도 배우는 입장이다. 물론 대가를 치루면서라도 배울려고 하는 입장이고 이론쪽으로 파거나 진짜 기예를 쓰면서 그걸 확인하는것이랑 또 차이가 나거든.. 직접 말로만 들어본 사이킥이나 마법이나 애니멀 직접 배우다보면 뭔가 이론에서 보지 못했던 수많은 사실들을 뼈로 알게 되는것도 있다.
개인적으로 오컬트가 정말 무서웠던게 실전을 개인적으로 야메로 개조해서 해본적이 있다. 그거 하다가 약 한시간동안 육체의 모든 감각이 죽어버린 상황 터졌고 순간; 그때서야.. "아 오컬트 정말 위험하구나" 라는 생각을 그때 서야 했다; 솔직히 뼈로 느끼지 않는 한 오컬트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뿐이야; 솔직히 진짜 실전에서 뼈로 당해봐야 진짜 뭔가 거기서 눈에 뜨게 된다;
[13]이름없음 ID:TSI1nFQMSPI 스레주에게 더욱더 물어보고 싶은점이 있으면 물어봐도 좋다.;ㅅ; 나도 사람들과 교류를 위해 이 스레를 연것이니까.
혼자 얘기만 하면 솔직히 재미없으니까 ㅋㅋ [14]이름없음 ID:TSI1nFQMSPI >>12
맞다. 그말은 사실이다...
내가 솔직히 당해보진 않지만.. 진짜 너무나도 그건 무섭다.
그만큼 일반인이 노출이 안되고 몰라서 그렇지..
아는사람들의 세계사이에선 무섭다.라는정도가 아니라
잘못하면 한방에 골로간다.라고 표현해도 무방하다. [15]이름없음 ID:TSI1nFQMSPI 정말 취미로 이런걸로 파고 싶다. 라고 생각을하고 계속적인 관심을 가진다면 직접 가서 배우는게 솔직히 백배 낫다. 모든것이 만나서 직접적인 교류를 가지는것이 상당한 도움이 되기 마련이니까.난 그정도의 교류까진 해볼려다 말았다. 그분은 선량한 분이었지만.. [16]이름없음 ID:OSXjVxZ411g >>8 개인적으로 카발라와 선불교를 동시에 공부했는데 선불교는 신이나 깨달음에 대해 물어보면 정말 때리거나 '할!' 이라고 말하더라 즉 설명할수 없는거다 라고 하고 카발라에서는 세피로트 나무로 신의 역활을 세분화 시켰지만 실질적인 신의 실체는 "알수없다" 였지.. 진자 신의 실체는 세피로트 나무의 맨 위에 케테르의 위에 있는 '아인'이라는 존재인제 그저 아인은 '무한세계' 또는 '공' 이라고 했지 형용할수 없는 존재라고만 정의하고 그 이상 그 이하를 정의를 할수 없다고 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이쪽분들에게 신에 대해 물어보면 신은 그저 '에너지'적인 그런것 아닌가 라고도 하더라.. 다이온포춘 이라는 오컬티스트도 대천사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날개다린 그런 존재가 아니라 그게 무언가의 에너지인데 무언가의 의지와 의식이 존재하는 에너지다. 라고 한 기억이 난다.
[17]이름없음 ID:TSI1nFQMSPI 내가 아직 준비도 안되었고 궁금하였기에 물어본것에 지나지 않았다.아 참고로 무당분들은.. 좀 애매모한 면이있다.. 그리고 신을 모시지 않는 무당이나 무녀도 존재한다. [18]이름없음 ID:TSI1nFQMSPI >>16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19]이름없음 ID:OSXjVxZ411g >>15 개인적으로는 이미 이쪽계통분들이랑 이미 인연이 크게 되었고 서양오컬트쪽으로는 정말 이제 네임드 있으신분들이랑 어느정도 아는 사이이고.. 정말 오프라인 나가서 배워야 한다는것은 나도 동감한다. 온라인에서 나올수 없는 지식들인오프라인에서는 정말 적날하게 나온다. 오컬트는 온라인에 있는 지식보다 오프라인에서 나오는 지식들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밤새도록 타로 돌리면서 또 잡다한 이야기하면서 이야기 해본적도 많고 진짜 우리나라에서 신빙성이 확실한 수많은 오컬트적인 뒷 이야기들도 알수있더라... [20]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우리나라 관련 귀신들은 솔직히 잘못걸리면 무섭다.라고 보면된다.그래서 무당분들이 존재하기 마련인거고.. 간단하게 이세상저세상하는대 이세상저세상 경계에 걸치고 있는분들은 얼마나 힘들겠나.. 한번 생각해보자.진짜 한이 잘못쌓이고 쌓인 영한테 잘못걸리면 사람 하나 보내는게 어려운일이 아니다. [21]이름없음 ID:TSI1nFQMSPI >>19 저는 온라인으로 본것들과 온라인들로 물어본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배운것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잠깐본것에 불과하구요. 하지만 그것들이 한사람에게 있어선 어떤사람에겐 운명을 바꿀수도 있다는것 전 이해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22]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그쪽에 있는분들중에 선량한 분들은 그냥 알려주시더군요. 아무런 댓가도 없이 알려주는것에 대해 솔직히 놀랐습니다. [23]이름없음 ID:OSXjVxZ411g 개인적으로 귀신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신경쓰는일이 없다. 오컬트를 공부하면서 오히려 귀신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완전히 죽었고 솔직히 귀신 나오면 나름 대로 퇴거 시키는 방법이 있으니깐... 그리고 그걸 나는; 참 1달동안 특훈하면서 주말마다 밤새면서 배운거라 솔직히 처음 그거 제데로 빡세게 배웠을때 꿈속에서 그 의식을 하는 꿈도 꾸었을 정도이니;;
귀신에 대한것은 솔직히 두려움은 없고 솔직히 나는 귀신은 이제 혼,백 이론 알지? 솔직히 귀신은 기억작용으로 생기는 존재로 생각한다 그 존재가 즉 영혼이 아니라 실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24]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의 가장 않좋은점이 오컬트에 대한것들이 너무 부정적인게 많다는것입니다. 무언가 여러가지 얘기를 한번 해볼려고 하면 저건 아니다. 잘못되었다. 이런건 솔직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단지 외면 받는다고 해서 무시까지 하는건 정말 잘못되었다고봅니다. [25]이름없음 ID:TSI1nFQMSPI >>23 꽤나 열심히 배우셨군요 ㄷㄷ.. 여러가지 의미로 귀신이란것이 도움을 주는건지 않주는건지에 대해선.. 솔직히 수호령이라고 해도 자신이 알길이 없으니 허허.. 몇몇사람을 빼곤 말이지요. [26]이름없음 ID:OSXjVxZ411g >>24 다른나라에서도 오컬트에 대해서는 절대 수면위로는 나오지 않아 하지만 마국이나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오컬트 시장은 크고 문화는 정말 많이 발전했지 원류인미국쪽은 말이 필요없고 하지만 둘다 물밑으로 들어나지 않고 둘다 부정적인 생각이 일단은 딱 잡혀있어.. 그래서 가끔가다 광신도들이 마법단체들이사람제물을 바쳐서 의식한다고 허위신고 하여서 나름대로 수행하는것을 방해고 의식하는것을 방해하는 사례도 많다고 한다.
똑같긴 하지만 문화나 또 그런 기법들이나 기술들은 우리나라보다 수십배로 발전하였어.. ㅇ국내에서는 오컬트는 마이너중에 마이너인게 사실이고 아직까지 들어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난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서양오컬트 실체들 안들어났으면 한다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만 알면 그게 제일 좋을듯 싶다. 그게 제일 편하고 그게 정말 나름대로 좋다.
[27]이름없음 ID:TSI1nFQMSPI 솔직히 가장 중요한건 자신이 얼마나 견지할줄 알고 배우고 싶다면 열심히 배우면 된다는것. 문은 좁지만 사람들이 상당히 좋은분들이 많다는것정도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28]이름없음 ID:TSI1nFQMSPI >>26 ㅋㅋㅋㅋㅋ 사람 제물은 진짜..자신에게 나중에 얼마나 심각한 일이 생길지 모르고 돌아온다는것. 저주만 해도 잘못하면 되돌아올정도인대 그런건 참..서양 오컬트에 대한건 온라인으론 나온게 얼마 없어 냅둔지 오래입니다. [29]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에 관한것들은 설화나 신화보단 의외로 오컬트적인것을 찾아보면 현실성 있는 부분들이 어느정도 나오긴 합니다만.. 오컬트적인것들은 중후반에 가면 갈수록 많이 나온다고 보시면됩니다. [30]이름없음 ID:OSXjVxZ411g 그래도 미국은 요즘 수면위로 나왔긴 했지 대표적으로 콘스탄티노스 같은 마법사들은 실제로 Tv쇼 출연해서 가짜 영능력자들 구별하는 Tv프로그램 출연해서 막 까발리는 그런 역활을 하지 또 콘스탄티노스가 워낙 퍼포먼스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하긴 하다 물론 부정적으로 시각을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사실상 미국이라는 나라에 저렇게 당당히 마법사라고 하면서 Tv쇼에 출연하면서여러가지 재미있는 퍼포먼스 펼치는 애들은 존재한다. [31]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솔직히 판타지 소설이 오컬트 마이너하게 한몫더 해줬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이어볼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이름없음 ID:TSI1nFQMSPI >>30 음 그렇죠.. 전 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듣다가 찬경우이군요. 음.. 그래도 후회를 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런것들이 좋다고 나쁨을 떠나 정말 열심히 하시고 계시다는것쯤은 알겠습니다. [33]이름없음 ID:TSI1nFQMSPI 제가 재능이 있긴 있었습니다만 그게 좀 특이한 경우라.. 수련하려다가 말았습니다.
그걸 처음 알려준건 제친구였구요. 좀 남들과는 다른의미로 있었습니다. 근대 그만두었다지요 ;ㅅ; [34]이름없음 ID:TSI1nFQMSPI 음 그리고 어떤 배우시던분은 능력에 대해서 물어보시는분도 계셨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쓸려고 하진 않더군요. 일반인인게 더 좋은것 같았습니다. [35]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는 마법사나 이런존재들보단 오히려 신선이나 무당 이런존재들이 의외로 급부상했다지요, 잘못되고 잘된것을떠나... 우리나라 안습 ㅠㅠ.. [36]이름없음 ID:OSXjVxZ411g >>28 그래도 사람제물이 효과는 최고라는것은 사실이다. 누가 희생하는 의식은 정말 굉장히 몰입도 엄청 강해지고 더군다나 진짜 그 사람의 의식의 에너지가 최고로 발현되기도 한다. 마법이 효과나 에너지 주로 현대마법에서는 그걸 '콘오브파워' 라고도 하는데 그걸 강하게 내는 방법은 3가지가 있는것으로 기억한다
첫번째는 난교나 오르가름을 크게 일으켜서 에너지를 크게 방출하는 방법이 있고 실제로.. 고대에 무녀들이 왜 성상납을 했고 그런것을 알아보면 이런 이유도 존재한다. 실제로 그리스에 무녀들이 성상납을 하고 그랬다는게 여기랑 연관됬고 위치크래프트에서 난교를 하면서 마법을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머 탄트라나 그리고 스섹매직이 이런부류인데 스섹매직은 국내에서는 정말 암흑속에 암흑에 있을정도로 소수만 아는 방법이긴 하다 그 만큼 우리나라가 유교적이고 보수적인 문화가 강한것도 있긴하다. 하지만 효과는 무시할수 없을정도로 강하다는것은 부정할수 없지... 크라울리가 왜 스섹에 마약에 빠졌는지 이유를 알고보면 여기에 근접하다. 다 자기 자신의 실험을 위해서 그런짓을 한거지 마약을 빨은 이유는... 거기에 수많은 고대의 마법약들 다 지가 제조해서 그걸 빤거지;; 그러면서 마약 중독이 된것은 사실이고;; 이 작자는 정말 마법으로 할것은 다 하고 건들지 말것은 다 건들여보았으니... 그래서 레전드가 된 마법사이지만
두번째는 기억 안나고
세번째가 바로 저 희생시키는것 동물으 희생시키거나 사람을 희생시키는 경우다. 그때 사람의 에너지에서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감정하고 또 의식이나 내면에 에너지가 너무 크게 자극되기 때문에 폭발적인 에너지가 나온다고 하기도 한다.
이건 솔직히; 사실이긴 하다 카르마적인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효과는 쎄다는것은 사실이지; 실제로 정말 더러운짓 난잡한짓들의 효과가 강하긴 강하다 이미 크라울리나 수많은 마법사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실험으로 옮겨서 해보았고 그걸 통계로 해본 결론이니 물론 제물이나 희생은..... 솔직히 안하지..누가 하겠나;;
[37]이름없음 ID:OSXjVxZ411g >>35 안나오는게 낮다.. 아직은 우리나가 마법사 실체가 Tv에 안나온것만 하여도 나는 정말 감지덕지 하다. 뭐 마법사분들은 정말 다 패쇄적이고 굉장히 꺼려하시니;; Tv에 나오는것은 웬만하면 꺼려하신다. 정말 이 나라가 문화가 열릴때까지는 아직 서양마법에 대한 실체나 이런 이야기가 방송에 안타길 바랄뿐이다
[38]이름없음 ID:TSI1nFQMSPI >>37 아.. 레전드가 그냥 레전드가 아니군요.하지말란짓이란 짓은 다해보고.. 하란짓도 다해보고 ㄱ-..근대 크로울리 그분은 일반사람들도 아는대.. 장난 아니군요 ㄱ-; [39]이름없음 ID:TSI1nFQMSPI 기본적인 동서양의 오컬트의 최대목표에 대해서 급 궁금한점이 드는군요...
무엇때문에 공부하고 이런것도 솔직히 중요한것 아닌가요..;ㅅ;? [40]이름없음 ID:OSXjVxZ411g >>38 일반인에게는 그저 악마주의자에 뭐지만 그 자는 정말 온갖 실험을 다한 작자다. 아브라 멀린 마법 성공시켜서 자신의 성 수호천사까지 만나고 오고 그리고 그이후에 그 수호천사를 스승으로 삼아서 훗날 자신의 스승을 뛰어넘게 되었고 그러면서 마법적으로 수많은 시도를 했다 동양에 서양에 넘나들면서 말이야.. 그리고 고대에 알려졌던 수많은 마법약들을 다 제조 했는데 그 재료약들이 모두 항신경제 약이여서 지금까지 그 크라울리가 제조한 마법약들이나 마법에 도움주는 그런것들이 함부로 공개되지 않는 상태다 엄연히 어느나라 가도 진자 위험한 약물이고 불법이거든;; 그리고 지 혼자 72 악마를 다 소환하는것을 성공하고 그걸 아예 다른사람들은 소환 못하도록 지가 다시 족쇄 걸어놓고 봉인 걸어놓았지 그래서 쉽게 되지 않는다고도 하고; 그리고 죽은 이후에도 전설인 이후가... 크라울리가 영매나 또는 네크로멘시 같은 죽은자의 영혼이랑 접속하는 강령술 쓰더라라도... 안된다라는거지;; 즉 크라울리랑은 영매 자체가 불가능하고 아예 대화 자체가 안된다고 한다. 여러모로 그래서 죽은 이후에도 '크라울리가 살아있다' 라는 말도 있었지.. 수많은 영매사들이크라울리랑 접속하려고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다는게.. 아직까지 여러가지로 미스테리인게 사실이다. [41]이름없음 ID:TSI1nFQMSPI .... 뭐지 이 엄청난 실력은.. 아브라 멀린이 혹시 .. 그 멀린인가요?;;.. 그..그 아더왕 그전설의 그멀린? .. 수호처..천사까지; 장난아니네. -_-;;;;;;!!!!! 72악마가 그 솔로몬?..와.. 그걸 반지도 없이?;
..이거 희대의 사기캐릭아닌가요. [42]이름없음 ID:OSXjVxZ411g >>39 내 삶은 윤택하게 위해서 그뿐이다. 나는 깨달음이나 이런것은 아직 전혀 원치 않고 그저 삶을 좀더 더 재미있게 살고 또 삶을 좀더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기예를 배우고 나니깐 진자 그럴뿐이다. 난 깨달음에 목숨걸기 싫고 정말 내 삶의행복이 최대목표이다 물론 기예로 모든것을 해결할수 없고 내가 찾아야 하겠지만...
동양이나 서양이나 둘다 거의 깨달음 그런것이고 또 마법에는 솔직히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 자신이 찾아가는것이다 신과 합일이니 뭐니 하여도 그건 알아서 하는것이고... 마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솔직히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용자가 어떻게 그걸 사용하느냐에 따라 목표가 달라진다고 생각되고
[43]이름없음 ID:TSI1nFQMSPI >>42 그렇군요. 어쩌면 삶과 죽음이든 뭐든 자신이 하고 싶으니까 하는것. 그게 가장 일반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44]이름없음 ID:OSXjVxZ411g >>41 아니다; 그 멀린 그 멀린이 아니고 아브라멀린이라고 따로 마법사가 존재한다 이 작자도 여러가지로 대단한 작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멀린은 그 멀린이 아니다. 그리고 72악마는 반지 없이도 가능하고 물론 있으면 더 좋겠지만 크라울리가 괜히 사기캐릭이니 대마법사니 흑마법사니 라는 전설이 날린 이유가 그 만큼 마법으로 하고싶은 일들을 다 해먹어서 그렇지.. 윤리나 정통이이나 이런것을 다 깨부시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 자신만의 마법을 해냈고.... 그래서 그가 남긴 말이
'너 자신을 하고 싶은것을 하라'
[45]이름없음 ID:TSI1nFQMSPI >44 아 그렇군요.감사합니다. 뭔가 마법사란 존재에 대해서 한꺼풀 벗겨진 기분이군요. 그 기사왕 관련 멀린은 그분도 굉장히 대단한 마법시입니까? 그것이 좀 궁금하네요. [46]이름없음 ID:OSXjVxZ411g >>45 전설이다 그냥 그 사람은 아더왕 전설에 나오는 인물이고 솔직히 신화속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47]이름없음 ID:TSI1nFQMSPI >>46 음 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관련으로 공부하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좀 대단한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던대 =_=; [48]이름없음 ID:OSXjVxZ411g >>47 .... 솔직히 동양쪽은 내가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여러모로 들은바로는 참 술사중들에서는 제데로 된 사람은 극소수라고 알고 있고... 그렇다 좀; 여기까지 한다 이쪽은 지금 나가봐야 해서 글 쓰다가 아무래도 지체될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 스레 이제 곧 까이겠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49]이름없음 ID:OSXjVxZ411g ...그리고 그 제데로 된게.... 실력아니라 윤리적인부분이다. 윤리적으로 제데로 된 술사가 별로 없다고 하는거다
[50]이름없음 ID:TSI1nFQMSPI >>49 까이는건 어쩔수 없는... 어쩔수 없지요. 쩝. 까이면 까이는대로 살아야죠 뭐 별수 있겠습니까. [51]이름없음 ID:TSI1nFQMSPI 음.. 어차피 까이는거야 까이는거지만 무언가 더 알고 알수 있다는것에 대해서 전 만족하겠습니다 'ㅂ'. [52]이름없음 ID:1anCJUT92XQ 갱신 [53]이름없음 ID:x25XuoK2Rs2 개인적으로 마법관련지식은 알려주기 아깝다. 게다가 이 계통은 워낙 좁아서 어디서 누가 사고치면 순식간에 소문난다. 솔직히 한다리건너 아는분들도 대다수고. [54]이름없음 ID:x25XuoK2Rs2 난 방금 쓴게 처음이니깐 헷갈리지마라 [55]이름없음 ID:MQ8A27wgD3I >>53 사고?? [56]이름없음 ID:MQ8A27wgD3I 넓기는 뭐가넓어, 타로까지 합치면 한다리 건너서 아는게 아니라 열다리 건너야 나오는데 사주,팔자,점성술,위카,이런거까지 다합치면 아는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걸?? [57]이름없음 ID:x25XuoK2Rs2 기문둔갑,육임,육효,마법,타로,점성술
내가 발이 넓은거냐? 한군데서 본분이 다른데서 본경우가 한 두번이 아닌데? [58]이름없음 ID:x25XuoK2Rs2 오프라인에서만 활동하는 분말고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는 사람들중 처음보는사람보다 다른데서 보고 얘기한 경우가 더 많았다. [59]이름없음 ID:x25XuoK2Rs2 마법만 본다면 흑역사 카페에서 일어나는 일도 대부분 다 알던데 [60]이름없음 ID:MQ8A27wgD3I >>57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판이 좁다는건 아닌것 같은데... 크게보면 종교계도 넣어야하고 그거 빼더라도 요새는 세미나 강의등 워낙 각계각층 사람들이 모여서 하잖아??? 도대체 무슨 사고가 나서 무슨 소문이 도나.. 뭐가 있는지 정말 그런듯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느기준으로 그런말을 하는건지... [61]이름없음 ID:MQ8A27wgD3I >>58 인터넷 얘기군; 무시할순 없지만 사고랄것도 없고 일어날것도 없는데 너무 사리는것도 좋지않아. 뭐 돈받고 하는걸 못가르쳐준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오프강의나 자기 기술을 그냥 공개해주는분들도 널린걸. [62]이름없음 ID:x25XuoK2Rs2 명상원,최면센터,상담카페,역학,사주,기문,육임,육효,마법,남성학,점성술,기공,탄트라
[64]이름없음 ID:x25XuoK2Rs2 >>51 고작 그거 가르쳐준다고 밥줄이 없어지는 경우는 적어 [65]이름없음 ID:MQ8A27wgD3I >>63 인터넷 활동 활발히 하거나 까페로 모이는 사람만 모이는거 아니고? 내가알기론 그런것 상관없이 전통적 방식으로 하거나 조용히 하시거나 해외로 나가 따로 배우거나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한두명이 아닌데 너무 좁다는것처럼 무섭게 얘기하는건 그만두자. 전부 다 그런건 아니잖아. 그럼 차라리 무슨얘기는 되고 무슨얘기는 안되는지 얘기하던가.. 어설프게 사고니 뭐니 하며 괜히 스레 참여해보는 사람들 민망하겐 하지마라고. [66]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리고 사고니 뭐니 말할거라면 안되는건 안된다 확실하게 하던가. 알려줄것처럼 하면서 사고나면안된다 이러는건 놀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67]이름없음 ID:x25XuoK2Rs2 문제일으키는건 어린애들이고 연령층이 높은데는 사고가 잘 안일어나니깐 어린애들이 관심갖는 마법쪽은 ... 이지 [68]이름없음 ID:MQ8A27wgD3I 애들이 하는게 뭔지 모르겠는데 가능하다면 오컬트 관련해서 얘기나누고싶은데 갑자기 들어와서 사고날까봐 말못한다 이러면 김빠진다. 사고날까봐 과학실험방법 안알려주는거랑 마찬가지 그냥 안알려주는건 좋은데, 꼭 알면서 안알려준다 이런건 김빠지게 한단말이지. 예전 까페 자료도 다 날라갔고.. [69]이름없음 ID:x25XuoK2Rs2 내가 말하는 사고가 누가 죽거나 다치는 그런 사고로 받아들이지 말아줘 [70]이름없음 ID:MQ8A27wgD3I 예전엔 그냥 돌아다녔던 자료들인데 말이다. 누가 죽거나 다치지 않는사고면 무슨 사고????? 혹시 비밀엄수의 서약같은거라도 있는거야? [71]이름없음 ID:x25XuoK2Rs2 >>68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준다고는 안했다. [72]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럼 진짜네, 차라리 말하는 사람들을 막는게 어때? 내가 잘못 본건진 모르겠지만 기문둔갑,육효 이런거 너도 배웠으면 알텐데 서로 다 연결되어있는데? 그리고 자기가 가진것 무상으로 인터넷으로 강의하는분들도 계시다. 그런 얘기 하는거 막고싶으면 그런 까페부터 찾아가야지 서로 얘기 나누는게 무슨 죄라고. [73]이름없음 ID:x25XuoK2Rs2 하나묻자 내가 언제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주겠다고했냐? 아까워서 못알려준다는 했지만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준다고는 안했을뿐더러. 사고의 경우는 소문나기 쉽다고 말한건데? [74]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리고 기타 명상수행까페까지 합치면 인터넷에서만 수십만이 넘는데 그중에서 흥미생겨서 더 알아보는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여기서 말할수도 있는데 그런데까지 와서 꼭 자기가 뭐 안다는것처럼 알지만 비밀이다 이런식으로 말해야하겠냐? [75]이름없음 ID:MQ8A27wgD3I >>73 뭘 얼마나 알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알려주면 알려준거 알려질까봐 그런다는거 아니냐?? 근데 솔직히 여기말고도 그런데 많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알아보는사람도 많고. 근데 그런사람들 잇을수도있는데 여기다 그렇게 글쓰는건 놀리는것도 아니고 기분만 불쾌하고 적당히 하라고. 너말고 따로 개인적으로 수련하시는분들 많고 배우고싶고 얘기나누고싶어서 하는거니까. 여기말고도 사람모이는데면 얘기 나오는거고. [76]이름없음 ID:x25XuoK2Rs2 >>74 난 알려주기싫다고 내 의견에 대해 피력한거지 뭐뭐가 있고 이런게 있는데 니들한테 아까워서 안알려드림 이런 식 으로 간봤냐? [77]이름없음 ID:x25XuoK2Rs2 내가 언제 아는척 하면서 니들한테 안가르쳐줌 식으로 간봤다는거냐? 난 알려주기싫던데 라고 의견 피력한거 가지고 피해망상 가지고 간봤다. 아는체하면서 놀렸다 식으로 몰고가지 말아라 [78]이름없음 ID:x25XuoK2Rs2 예를 들어볼께 대화도중에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라고 말한걸 괜히 거지앞에서 돈 많은 척하면서 거지따위한테 주기는 아깝더라 식으로 거지 놀리는사람으로 모는 것 같아 기분나쁘다.
[79]이름없음 ID:MQ8A27wgD3I 개인적으로 마법관련지식은 알려주기 아깝다. 게다가 이 계통은 워낙 좁아서 어디서 누가 사고치면 순식간에 소문난다. 솔직히 한다리건너 아는분들도 대다수고. [80]이름없음 ID:MQ8A27wgD3I ↑↑ 니가쓴글이나 다시봐라. 마법얘기하는스레에 알려주면 안된다, 간보는것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고 지가 알면서도 알려주기 싫다. 이딴식으로 얘기하는데 뭘?? 조카 아는게 있음 입을 쳐다물던가 아니면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멀쩡히 얘기들 하고 잇는데 머가 알려지면 안되고 된다는건데? 협박하냐? 난 그냥 궁금하서 스레 돌아다니며 보는 사람인데 되게 기분나쁘네. [81]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피해망상으로 얄미운놈 만들지마라.
난 내 의견을 피력한 것 뿐이고 의견 피력한 대상이 다른사람인데 그걸본 전혀 상관없는놈이 자기놀리는식으로 말한다라고 몰고가면 기분좋겠냐?
[82]이름없음 ID:MQ8A27wgD3I 대상이 누구인데/ 피해망상은 너쪽인데 니가 지금 싸이월드 방명록에다 글썻냐? 공개게시판에 니가아는지식 절대 못푼다고 얄미운척 글쓴거지.ㅈ ㅣㄴ짜인지도 모르겠지만. [83]이름없음 ID:x25XuoK2Rs2 상황1 a - 어찌고 저찌고 b -그래?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 가난한 놈 - 뭐? 야!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줄것도 아니면서 가난한놈한테 돈주기아깝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84]이름없음 ID:x25XuoK2Rs2 상황1 a - 어찌고 저찌고 b -그래?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 가난한 놈 - 뭐? 야!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줄것도 아니면서 가난한놈한테 돈주기아깝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85]이름없음 ID:MQ8A27wgD3I >>84 여긴 마법 관련 스레야 괜히 어그로 끌려고 병신배틀 만들려고 하는거 같은데 니가 비밀의 마법사나 된양 착각말고 나댈 생각이라면 제발 좀 여기까지만 해줘. [86]이름없음 ID:x25XuoK2Rs2 난 알려주기아깝더라라고 말한게 어떻게 알려주면 안된다. 알려지면 안된다. 로 보이는거냐? 협박? 알려주면 죽이겠다로 보이는거냐? 내가 마법가르처달라는 스레에 쓰는 것도 아니고 이게어떻게 간보는거 되는거냐? [87]이름없음 ID:x25XuoK2Rs2 >>85 눈이 삐꾸인건지 난독증인건지 저 한줄가지고 오만가지해석을 하면서 시비거는놈이 어그로 끄는거냐? 아님 한줄쓴놈이 어그로끄는거냐? [88]이름없음 ID:x25XuoK2Rs2 알려주기아깝더라를 알려지면 해를 가하겠다. 알려주면 안된다.로 해석하면서 상황을 비유하니깐 어그로끄는 병신으로 몰고가네
[89]이름없음 ID:x25XuoK2Rs2 비유에 차마 반박을 못하겠으니깐 어그로 끌려고 병신배틀하려는 놈으로 비하하는걸 보면 넌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답인것같다. [90]이름없음 ID:x25XuoK2Rs2 이러다가 불리해지면 한놈이 똥을 싸니깐 똥파리가 몰려드네라고 하고 냅따 도망갈께 뻔하니깐 상대를 안하련다. [91]이름없음 ID:MQ8A27wgD3I 니가 맨첫글에 사고난다고 했지? 사람이 다치고 죽는것도 사고가 아니면 왜 사고가 나는데? 니가 알려주기 싫댓지? 밑에 좁아서 난데없이 사고나면 소문난다고 쓰고 니말대로 사람이 다치고 죽는게 아닌 사고가 뭔데? 레알 비밀의 마법사 흉내내다 안먹히니 이젠 어그로쟁이 흉내냐. 쥐뿔도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92]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시비거는게 일상인 피해망상 패륜오덕년 상대하면 이 스레보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게 되니깐 난 그만할련다. 이거 보면 혼자 정신승리하면서 갔네 뒷북치겠지 [93]이름없음 ID:MQ8A27wgD3I 레알 비밀의 마법사 흉내 내다가 털리니까 이젠 똥파리 소리 나오네 ㅋㅋㅋ 야 니가 여기 스레딕 뒤져서 나오는 내용보다 더 많은걸 알지 못한다는거에 내 오른발 무좀을 건다. 병신아 ㅗㅗ 신종 멸망 마법사 드립이면 꺼져. [94]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시비거는게 일상인 피해망상 패륜오덕년 상대하면 이 스레보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게 되니깐 난 그만할련다. 이거 보면 혼자 정신승리하면서 갔네 하면서 혼자 뒷북치겠지 [95]이름없음 ID:MQ8A27wgD3I >>92 레알 비밀의 마법사께서 아가리 파이팅 대장이시네. 근데 그 아가리 파이팅도 못해서 어쩌냐?? 논리로도 발려 능력으로도 발려 레알 할줄아는게 없어서 어쩔.. 걍 스레 기웃거리면서 찌질한 간보기나 하고. [96]이름없음 ID:MQ8A27wgD3I 능력자 쩌는 분께서 저 스토킹까지 하셨쎄요 'ㅅ' 요며칠간 스레 돌아다니면서 활동했으니 니가 내 스레마다 스토킹질을 했다는건데 어휴 말을 말자 ㅜㅆㅜ 괜히상대했네. [97]이름없음 ID:x25XuoK2Rs2 >>95 풉. 첫번째 시비거리가 막히니깐 사고라고 한거가지고 시비거네 네상대하면 나만 시가낭비하니깐 우리 그만하자^^ 싫으면 내가 비유한 >>84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던가?
[98]이름없음 ID:x25XuoK2Rs2 >>96 괜히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게 네 특징이잖아. [99]이름없음 ID:MQ8A27wgD3I 와 이젠 내가 쓴말을 그냥 따라하네?? 너 도대체 얼마나 스레를을 쫓아다니며 스토킹한거냐? 요며칠간 토론을 여러번 했는데 그때 참여도 안하고 스토킹만 주구장창? 무슨 비밀의 법사인진 모르겟는데 적어도 스레 스토킹 하는 그 능력은 쩐다. 인정해줄께. 더했다간 말투하나하나 따라하고 베끼려들거같아서 못이기겟다 ㅋㅋ_ㅋㅋ 별 희한한 새끼들이 다 있네. 완전 음침하고 오덕새끼잖아 [100]이름없음 ID:x25XuoK2Rs2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 게 네 특징이 아니면 내가 어떻게 널 패륜피해망상오덕년인지 어찌 알았겠어? 하는짓보니깐 키보드워리어에 현실도피쩌는 년이구나 옛다 관심 [101]이름없음 ID:x25XuoK2Rs2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 게 네 특징이 아니면 내가 어떻게 널 패륜피해망상오덕년인지 어찌 알았겠어? 하는짓보니깐 키보드워리어에 현실도피쩌는 년이구나 옛다 관심 [102]이름없음 ID:x25XuoK2Rs2 >>99 와 대화하는 모든분께 알립니다. [주의]관심을 주지마시오 [103]이름없음 ID:MQ8A27wgD3I 보니까 레알 스레마다 돌아다니며 스토킹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무섭다. 이런 놈들이 진짜 있구나. 이런놈들이 커서 스토커가 되는구나. 리얼 정색하게되네. 무서운사람이넼ㅋㅋㅋ [104]이름없음 ID:x25XuoK2Rs2 >>103 ㅉㅉ 누굴 스토커로 모냐 하긴 피해망상있으니깐 누가 널 스토킹한다고 상상할수있겠네 [105]이름없음 ID:MQ8A27wgD3I 알았어 니말이 다맞아. 근데 기수련 스레 3개쯤 돌아갔는데 그거 일일히 지켜보고있었다니 소름돋는다. 이말하려고 ㅎㄷㄷ.. 마법사흉내도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군.. 잘있어. [106]이름없음 ID:zNbrXcAw63o >>103 먼저 시비걸고 앵커단건 너잖아ㅋㅋㅋ 지가 앵커걸어놓고 스토킹한데 ㅋㅋ [107]이름없음 ID:zNbrXcAw63o >>103 먼저 시비걸고 앵커단건 너잖아ㅋㅋㅋ 지가 앵커걸어놓고 스토킹한데 ㅋㅋ [108]이름없음 ID:MQ8A27wgD3I 아 그리고 마법사가 된양 착각하다가 진짜로 따라하고 흉내내는건 안하는게 좋을꺼다 너같은앤 괜히 오바하다 진짜로 영체건 뭐건 걸려서 털리는수가 있으니 [109]이름없음 ID:zNbrXcAw63o 정체밝혀지니깐 스토커로 모면서 발악하는 연기력은 일품 [110]이름없음 ID:MQ8A27wgD3I 너 그 멘탈체 봐준애냐? 농담도 이해 못하고 뒤끝쩌넼ㅋㅋㅋㅋㅋ 설마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토커 아님? 여기서까지 나불대는건 ㅋㅋㅋㅋㅋㅋㅋ [111]이름없음 ID:Ruwos+fD072 >>104 ㅋㅋ 이젠 얘가 협박하는데? 어쩔거야? [112]이름없음 ID:Ruwos+fD072 >>110 어쭈쭈 관심받꼬 찌퍼쩌요? [113]이름없음 ID:MQ8A27wgD3I 뭐하는 새끼들이짘?? 그러니까 정체가 뭐냐고 ㅋㅋㅋ >>98은 내가 멘탈체에게 한말인데 그거 기억하고있으니 레알 스토커지 옛다 관심 가짜면 더 한심하고 진짜라도 한심. [114]이름없음 ID:Ur2yWmrwlv2 >>110 ㅉㅉ
ㄱㅅ [115]이름없음 ID:Ur2yWmrwlv2 >>113 뭐지 이 병신은? [116]이름없음 ID:Ur2yWmrwlv2 >>113 은 착갃류갑이셨제 [117]이름없음 ID:MQ8A27wgD3I 역시 -ㅅ- 마법사 사칭하는 장애인이군. [118]이름없음 ID:FTTt8THNbFE >>117 아무리 봐도 너한테 해당되는 말 맞는거 같은데? 우연인듯? [119]이름없음 ID:MQ8A27wgD3I 갑자기 접속자수가 폭증해요. 이전 아이피갯수가 접속자수와 일치해요. 스레 하나도 갱신도 안되요. ㅇㅅㅇ 그리고 비밀의 마법사께서 아가리 파이팅도 이따위로밖에 못해요. 이건 뭐.. 수준이하. [120]이름없음 ID:MQ8A27wgD3I 근성은 인정하마. [121]이름없음 ID:FTTt8THNbFE >>119 너 상대하던 그분은 가신듯? ㅉㅉ [122]http://go.gagalive.kr/d/~~~thrk ID:FTTt8THNbFE 가가 챗방 팠다. [123]이름없음 ID:MQ8A27wgD3I 시른데? 갑자기 나타나서 마치 근성의 스토킹 마법사의 분신인마냥 단답형 메세지를 송출하는 인간인지 기계인지 알수없는것들과는 대화하고싶지않소 ㅋㅋㅋㅋㅋㅋ 인간이라도 병신같고 기계라면 더 병신같아서.
[127]이름없음 ID:FTTt8THNbFE >>123 누구보고 분신이래? 괜히 기분 나빠지네. ㅡㅡ 내가 언제 단답형 메시지 송출했냐?
괜히 시비거는거 맞네. [128]이름없음 ID:FTTt8THNbFE 나 다른 사람이거든? 기분나쁘다고 멀쩡한 사람 비하할거면 가던가? ㅡㅡ [129]이름없음 ID:FTTt8THNbFE 인간이라도 병신같고 기계라면 더 병신같아서.
이거 내 욕하는거냐? 내가 왜 욕먹어야하는지 이유를 말해봐라
한강에서 뺨맞고 다른데서 화풀이하는것도 아니고 왜 내가 욕을 먹어야 되는건데?
존내 비매너네. ㅡㅡ [130]http://go.gagalive.kr/d/~~~thrk ID:FTTt8THNbFE 챗방 들어와.. 오컬트 이야기 하면서 놀자. >>126은 시비걸거면 들어오지 말고. [131]이름없음 ID:MQ8A27wgD3I 118 이름:이름없음 :2011/06/25(토) 15:48:46.98 ID:FTTt8THNbFE >>117 아무리 봐도 너한테 해당되는 말 맞는거 같은데? 우연인듯?
옛다, 난 마법사 사칭한적도 없는데 뉴비치곤 등장 멘트와 타이밍이 예술인듯. 그래서 제 점수는요..
[132]이름없음 ID:FTTt8THNbFE >>131 얘는 이제 나한테 시비네 ㅡㅡ [133]이름없음 ID:MQ8A27wgD3I 0점 이래놓고 안했다고 하는게 좀 정신나간사람처럼 보여서요. [134]이름없음 ID:MQ8A27wgD3I 발뺌 전다 -ㅅ- 다중아이피거나 순수 오컬판러가 아닌 아는사람을 모아 들어왔다는거에 내 오른쪽 발가락의 무좀을 걸지. [135]이름없음 ID:FTTt8THNbFE >>134 전혀 상관없는 사람한테 시비걸지말고 꺼져. 나한테 그러는거 무지 기분 더럽거든? ㅡㅅㅡ [136]이름없음 ID:FTTt8THNbFE >>134 아니니깐 아니라고 하지 ㅡㅡ [137]이름없음 ID:z6P+Tlgrz2Y 말이 심한 것 같은데
-오컬트 스레딕
심심해서 적는 오컬트와 관련이야기..
[1]이름없음 ID:TSI1nFQMSPI
예전에 한때..
정말 궁금해서 오컬트에 대해 파본적이 있었다...
하지만 굉장히 무언가 방대하고 찾기도 어렵고 해서
파다가 그만둔적이 있다. 그쪽방면에 대단하신분들도 많은것 같아..
몇번 물어본적이 있다. 근대 신에 대한걸 기준도 없이 그냥 믿는것보다
최소한 무신론자가 더 낫다고 하더라..
[2]이름없음 ID:slRQoYlxkbE
그건 사람 생각 나름이지.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말고
[3]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오컬트 관련을 여러가지 파가면서 알게된게 생각보다 시작은 간단하고 쉽지만
점점 가면 갈수록 굉장히 어려운곳으로 빠져버린다는것이다.사람이 유치원 초등학생 중
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듯이 한단계한단계 올라가면 갈수록 어렵다고 보면된다.
[4]이름없음 ID:TSI1nFQMSPI
>2
음.. 그렇지 솔직히 믿고 안믿고는 사람의 자유니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남이 귀신을 믿든 안믿든을 떠나서 자신이 그 인생을 얼마나 열심히 살아가며 얻어가는것들이 중요하다고 본다. 하고 싶은것들을 하는것도 분명하게 중요한 하나로 자리한다고 보고..
[5]이름없음 ID:TSI1nFQMSPI
처음엔 몸이 너무 허약해서 이기도 하고 좀 몸좀 좋아질려고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그냥 그 자체가 궁금해서 다른것들도 찾아보고 거의 괴담같은것도 많이보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흥미가 되게 있었다고 보면된다. 뭔가 나의 심리를 계속적으로 자극한달까..
[6]이름없음 ID:OSXjVxZ411g
오컬트을 공부하여도 신에 대한것은 불가지론이거나 또는 무신론적이랑 가까워지지... 신이 실체가 거의 없다고 하고.. 사실상 오컬트를 공부하면 자연스럽게불가지론이나 무신론으로 돌아서더라 오히려 유신론적인것 보다.....
[7]이름없음 ID:TSI1nFQMSPI
내가 봤던 괴담이나 설화 신화에선 인간에게 도움되는 종류보다 도움안되는 종류들을 굉장히 많이본것 같았다. 인간에게 도움되는 설화나 괴담보다 오히려 도움되지 않고 그자체로써 무엇이 않좋으니 행하지말라. 이것이 않좋다. 저것이 않좋다. 좋다는것들도 있지만 않좋은것들을 되게 많이 본것 같았다.
[8]이름없음 ID:TSI1nFQMSPI
>6
그건 아마도 불가는 부처님 즉 사람이 신이 되어 깨달은 경우기에 그렇게 적었을테고..
뜬금없는 소리보다 그나마 아래에서 봐주는것 아닐까 부처님이..
[9]이름없음 ID:slRQoYlxkbE
난 오컬트를 진지하게 공부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궁금해. 깊게 파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공부하는 거야?
[10]이름없음 ID:TSI1nFQMSPI
근대 그것들중에도 뭔가 믿음이 가고 말이 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이게 사실일까 진짜일까 궁금증이 생기는 그런 오컬트적인게 존재한다는것이지.
사람이 믿는 그대로 모든게 다 이뤄진다면 이세상 사람들의 모든 소원들이 곧이 곧대로
이루어 져야 하지만 꼭 그런게 아니니까..
가장 신기했던게 외국쪽 설화는 굉장히 종류나 이런것들이 다양해 상당한 재미를 주었다.
[11]이름없음 ID:TSI1nFQMSPI
>9
내가 봤을때 그자체로써 깊게 파시는분들은 직접 그런것들에 대해서 경험해서 알고있는것 같다. 단지 입을 안열뿐이지. 그리고 진짜 실체적인것에 대한 가치관이나 개념도
좀 다른느낌이 있다. 그러니까.. 쉽게 보자면 인간과 귀신의 관점을 달리본다고 봐도된다. 그리고 신이랑 인간이 어떻게 다른지까지 아는건 기본일테고.
[12]이름없음 ID:OSXjVxZ411g
>>9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나는 '취미 이자 재미이자 또 오컬트 자체가 삶의 원동력이자 또 어쩔대는 나의 검이 되고 무기가 된다.
이쪽은 이론쪽을 깊게 팠지만 실질적으로 진짜 실생활에서 쓸수 있는 오컬트 기예들도 배우는 입장이다. 물론 대가를 치루면서라도 배울려고 하는 입장이고 이론쪽으로 파거나 진짜 기예를 쓰면서 그걸 확인하는것이랑 또 차이가 나거든.. 직접 말로만 들어본 사이킥이나 마법이나 애니멀 직접 배우다보면 뭔가 이론에서 보지 못했던 수많은 사실들을 뼈로 알게 되는것도 있다.
개인적으로 오컬트가 정말 무서웠던게 실전을 개인적으로 야메로 개조해서
해본적이 있다. 그거 하다가 약 한시간동안 육체의 모든 감각이 죽어버린
상황 터졌고 순간; 그때서야.. "아 오컬트 정말 위험하구나" 라는 생각을
그때 서야 했다; 솔직히 뼈로 느끼지 않는 한 오컬트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뿐이야; 솔직히 진짜 실전에서 뼈로 당해봐야 진짜 뭔가 거기서 눈에 뜨게
된다;
[13]이름없음 ID:TSI1nFQMSPI
스레주에게 더욱더 물어보고 싶은점이 있으면 물어봐도 좋다.;ㅅ;
나도 사람들과 교류를 위해 이 스레를 연것이니까.
혼자 얘기만 하면 솔직히 재미없으니까 ㅋㅋ
[14]이름없음 ID:TSI1nFQMSPI
>>12
맞다. 그말은 사실이다...
내가 솔직히 당해보진 않지만.. 진짜 너무나도 그건 무섭다.
그만큼 일반인이 노출이 안되고 몰라서 그렇지..
아는사람들의 세계사이에선 무섭다.라는정도가 아니라
잘못하면 한방에 골로간다.라고 표현해도 무방하다.
[15]이름없음 ID:TSI1nFQMSPI
정말 취미로 이런걸로 파고 싶다. 라고 생각을하고 계속적인 관심을 가진다면 직접 가서 배우는게 솔직히 백배 낫다. 모든것이 만나서 직접적인 교류를 가지는것이 상당한 도움이 되기 마련이니까.난 그정도의 교류까진 해볼려다 말았다. 그분은 선량한 분이었지만..
[16]이름없음 ID:OSXjVxZ411g
>>8
개인적으로 카발라와 선불교를 동시에 공부했는데 선불교는 신이나 깨달음에 대해 물어보면 정말 때리거나 '할!' 이라고 말하더라 즉 설명할수 없는거다 라고 하고 카발라에서는 세피로트 나무로 신의 역활을 세분화 시켰지만 실질적인 신의 실체는 "알수없다" 였지.. 진자 신의 실체는 세피로트 나무의 맨 위에 케테르의 위에 있는 '아인'이라는 존재인제 그저 아인은 '무한세계' 또는 '공' 이라고 했지 형용할수 없는 존재라고만 정의하고 그 이상 그 이하를 정의를 할수 없다고 하고.. 그리고 여태까지 이쪽분들에게 신에 대해 물어보면 신은 그저 '에너지'적인 그런것 아닌가 라고도 하더라.. 다이온포춘 이라는 오컬티스트도 대천사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날개다린 그런 존재가 아니라 그게 무언가의 에너지인데 무언가의 의지와 의식이 존재하는 에너지다. 라고 한 기억이 난다.
[17]이름없음 ID:TSI1nFQMSPI
내가 아직 준비도 안되었고 궁금하였기에 물어본것에 지나지 않았다.아 참고로 무당분들은.. 좀 애매모한 면이있다.. 그리고 신을 모시지 않는 무당이나 무녀도 존재한다.
[18]이름없음 ID:TSI1nFQMSPI
>>16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19]이름없음 ID:OSXjVxZ411g
>>15
개인적으로는 이미 이쪽계통분들이랑 이미 인연이 크게 되었고 서양오컬트쪽으로는 정말 이제 네임드 있으신분들이랑 어느정도 아는 사이이고.. 정말 오프라인 나가서 배워야 한다는것은 나도 동감한다. 온라인에서 나올수 없는 지식들인오프라인에서는 정말 적날하게 나온다. 오컬트는 온라인에 있는 지식보다 오프라인에서 나오는 지식들이 정말 어마어마하다.
밤새도록 타로 돌리면서 또 잡다한 이야기하면서 이야기 해본적도 많고 진짜 우리나라에서 신빙성이 확실한 수많은 오컬트적인 뒷 이야기들도 알수있더라...
[20]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우리나라 관련 귀신들은 솔직히 잘못걸리면 무섭다.라고 보면된다.그래서 무당분들이 존재하기 마련인거고.. 간단하게 이세상저세상하는대 이세상저세상 경계에 걸치고 있는분들은 얼마나 힘들겠나.. 한번 생각해보자.진짜 한이 잘못쌓이고 쌓인 영한테 잘못걸리면 사람 하나 보내는게 어려운일이 아니다.
[21]이름없음 ID:TSI1nFQMSPI
>>19
저는 온라인으로 본것들과 온라인들로 물어본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배운것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잠깐본것에 불과하구요. 하지만 그것들이 한사람에게 있어선 어떤사람에겐 운명을 바꿀수도 있다는것 전 이해하고 맞다고 생각합니다.
[22]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그쪽에 있는분들중에 선량한 분들은 그냥 알려주시더군요. 아무런 댓가도 없이 알려주는것에 대해 솔직히 놀랐습니다.
[23]이름없음 ID:OSXjVxZ411g
개인적으로 귀신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신경쓰는일이 없다. 오컬트를 공부하면서 오히려 귀신에 대한 두려움 자체가 완전히 죽었고 솔직히 귀신 나오면 나름 대로 퇴거 시키는 방법이 있으니깐... 그리고 그걸 나는; 참 1달동안 특훈하면서 주말마다 밤새면서 배운거라 솔직히 처음 그거 제데로 빡세게 배웠을때 꿈속에서 그 의식을 하는 꿈도 꾸었을 정도이니;;
귀신에 대한것은 솔직히 두려움은 없고 솔직히 나는 귀신은 이제 혼,백 이론 알지? 솔직히 귀신은 기억작용으로 생기는 존재로 생각한다 그 존재가 즉 영혼이 아니라 실체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24]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의 가장 않좋은점이 오컬트에 대한것들이 너무 부정적인게 많다는것입니다.
무언가 여러가지 얘기를 한번 해볼려고 하면 저건 아니다. 잘못되었다. 이런건 솔직히 잘못되었다고 봅니다.단지 외면 받는다고 해서 무시까지 하는건 정말 잘못되었다고봅니다.
[25]이름없음 ID:TSI1nFQMSPI
>>23
꽤나 열심히 배우셨군요 ㄷㄷ.. 여러가지 의미로 귀신이란것이 도움을 주는건지 않주는건지에 대해선.. 솔직히 수호령이라고 해도 자신이 알길이 없으니 허허.. 몇몇사람을 빼곤 말이지요.
[26]이름없음 ID:OSXjVxZ411g
>>24
다른나라에서도 오컬트에 대해서는 절대 수면위로는 나오지 않아 하지만 마국이나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오컬트 시장은 크고 문화는 정말 많이 발전했지 원류인미국쪽은 말이 필요없고 하지만 둘다 물밑으로 들어나지 않고 둘다 부정적인 생각이 일단은 딱 잡혀있어.. 그래서 가끔가다 광신도들이 마법단체들이사람제물을 바쳐서 의식한다고 허위신고 하여서 나름대로 수행하는것을 방해고 의식하는것을 방해하는 사례도 많다고 한다.
똑같긴 하지만 문화나 또 그런 기법들이나 기술들은 우리나라보다 수십배로 발전하였어.. ㅇ국내에서는 오컬트는 마이너중에 마이너인게 사실이고 아직까지 들어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난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서양오컬트 실체들 안들어났으면 한다 그냥 아는 사람들끼리만 알면 그게 제일 좋을듯 싶다.
그게 제일 편하고 그게 정말 나름대로 좋다.
[27]이름없음 ID:TSI1nFQMSPI
솔직히 가장 중요한건 자신이 얼마나 견지할줄 알고 배우고 싶다면 열심히 배우면 된다는것. 문은 좁지만 사람들이 상당히 좋은분들이 많다는것정도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28]이름없음 ID:TSI1nFQMSPI
>>26
ㅋㅋㅋㅋㅋ 사람 제물은 진짜..자신에게 나중에 얼마나 심각한 일이 생길지 모르고 돌아온다는것. 저주만 해도 잘못하면 되돌아올정도인대 그런건 참..서양 오컬트에 대한건 온라인으론 나온게 얼마 없어 냅둔지 오래입니다.
[29]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에 관한것들은 설화나 신화보단 의외로 오컬트적인것을 찾아보면 현실성 있는 부분들이 어느정도 나오긴 합니다만.. 오컬트적인것들은 중후반에 가면 갈수록 많이 나온다고 보시면됩니다.
[30]이름없음 ID:OSXjVxZ411g
그래도 미국은 요즘 수면위로 나왔긴 했지 대표적으로 콘스탄티노스 같은 마법사들은 실제로 Tv쇼 출연해서 가짜 영능력자들 구별하는 Tv프로그램 출연해서 막 까발리는 그런 역활을 하지 또 콘스탄티노스가 워낙 퍼포먼스나 여러가지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하긴 하다 물론 부정적으로 시각을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사실상 미국이라는 나라에 저렇게 당당히 마법사라고 하면서 Tv쇼에 출연하면서여러가지 재미있는 퍼포먼스 펼치는 애들은 존재한다.
[31]이름없음 ID:TSI1nFQMSPI
그리고 솔직히 판타지 소설이 오컬트 마이너하게 한몫더 해줬다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이어볼크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이름없음 ID:TSI1nFQMSPI
>>30
음 그렇죠.. 전 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듣다가 찬경우이군요. 음.. 그래도 후회를 하지는 않습니다만 그런것들이 좋다고 나쁨을 떠나 정말 열심히 하시고 계시다는것쯤은 알겠습니다.
[33]이름없음 ID:TSI1nFQMSPI
제가 재능이 있긴 있었습니다만 그게 좀 특이한 경우라.. 수련하려다가 말았습니다.
그걸 처음 알려준건 제친구였구요. 좀 남들과는 다른의미로 있었습니다. 근대 그만두었다지요 ;ㅅ;
[34]이름없음 ID:TSI1nFQMSPI
음 그리고 어떤 배우시던분은 능력에 대해서 물어보시는분도 계셨습니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쓸려고 하진 않더군요. 일반인인게 더 좋은것 같았습니다.
[35]이름없음 ID:TSI1nFQMSPI
우리나라는 마법사나 이런존재들보단 오히려 신선이나 무당 이런존재들이 의외로 급부상했다지요, 잘못되고 잘된것을떠나... 우리나라 안습 ㅠㅠ..
[36]이름없음 ID:OSXjVxZ411g
>>28
그래도 사람제물이 효과는 최고라는것은 사실이다. 누가 희생하는 의식은 정말 굉장히 몰입도 엄청 강해지고 더군다나 진짜 그 사람의 의식의 에너지가 최고로 발현되기도 한다. 마법이 효과나 에너지 주로 현대마법에서는 그걸 '콘오브파워' 라고도 하는데 그걸 강하게 내는 방법은 3가지가 있는것으로 기억한다
첫번째는 난교나 오르가름을 크게 일으켜서 에너지를 크게 방출하는 방법이
있고 실제로.. 고대에 무녀들이 왜 성상납을 했고 그런것을 알아보면 이런 이유도 존재한다. 실제로 그리스에 무녀들이 성상납을 하고 그랬다는게 여기랑 연관됬고 위치크래프트에서 난교를 하면서 마법을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머 탄트라나 그리고 스섹매직이 이런부류인데 스섹매직은 국내에서는 정말 암흑속에 암흑에 있을정도로 소수만 아는 방법이긴 하다 그 만큼 우리나라가 유교적이고 보수적인 문화가 강한것도 있긴하다. 하지만 효과는 무시할수 없을정도로 강하다는것은 부정할수 없지... 크라울리가 왜 스섹에 마약에 빠졌는지 이유를 알고보면 여기에 근접하다. 다 자기 자신의 실험을 위해서 그런짓을 한거지 마약을 빨은 이유는... 거기에 수많은 고대의 마법약들 다 지가 제조해서 그걸 빤거지;; 그러면서 마약 중독이 된것은 사실이고;; 이 작자는 정말 마법으로 할것은 다 하고 건들지 말것은 다 건들여보았으니... 그래서 레전드가 된 마법사이지만
두번째는 기억 안나고
세번째가 바로 저 희생시키는것 동물으 희생시키거나 사람을 희생시키는 경우다. 그때 사람의 에너지에서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감정하고 또 의식이나 내면에 에너지가 너무 크게 자극되기 때문에 폭발적인 에너지가 나온다고 하기도 한다.
이건 솔직히; 사실이긴 하다 카르마적인 부분도 있긴 하겠지만 효과는 쎄다는것은 사실이지; 실제로 정말 더러운짓 난잡한짓들의 효과가 강하긴 강하다
이미 크라울리나 수많은 마법사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실험으로 옮겨서 해보았고 그걸 통계로 해본 결론이니 물론 제물이나 희생은..... 솔직히 안하지..누가 하겠나;;
[37]이름없음 ID:OSXjVxZ411g
>>35
안나오는게 낮다.. 아직은 우리나가 마법사 실체가 Tv에 안나온것만 하여도 나는 정말 감지덕지 하다. 뭐 마법사분들은 정말 다 패쇄적이고 굉장히 꺼려하시니;; Tv에 나오는것은 웬만하면 꺼려하신다. 정말 이 나라가 문화가 열릴때까지는 아직 서양마법에 대한 실체나 이런 이야기가 방송에 안타길 바랄뿐이다
[38]이름없음 ID:TSI1nFQMSPI
>>37
아.. 레전드가 그냥 레전드가 아니군요.하지말란짓이란 짓은 다해보고..
하란짓도 다해보고 ㄱ-..근대 크로울리 그분은 일반사람들도 아는대..
장난 아니군요 ㄱ-;
[39]이름없음 ID:TSI1nFQMSPI
기본적인 동서양의 오컬트의 최대목표에 대해서 급 궁금한점이 드는군요...
무엇때문에 공부하고 이런것도 솔직히 중요한것 아닌가요..;ㅅ;?
[40]이름없음 ID:OSXjVxZ411g
>>38
일반인에게는 그저 악마주의자에 뭐지만 그 자는 정말 온갖 실험을 다한 작자다. 아브라 멀린 마법 성공시켜서 자신의 성 수호천사까지 만나고 오고 그리고 그이후에 그 수호천사를 스승으로 삼아서 훗날 자신의 스승을 뛰어넘게 되었고 그러면서 마법적으로 수많은 시도를 했다 동양에 서양에 넘나들면서 말이야.. 그리고 고대에 알려졌던 수많은 마법약들을 다 제조 했는데 그 재료약들이 모두 항신경제 약이여서 지금까지 그 크라울리가 제조한 마법약들이나 마법에 도움주는 그런것들이 함부로 공개되지 않는 상태다 엄연히 어느나라 가도 진자 위험한 약물이고 불법이거든;; 그리고 지 혼자 72 악마를 다 소환하는것을 성공하고 그걸 아예 다른사람들은 소환 못하도록 지가 다시 족쇄 걸어놓고 봉인 걸어놓았지 그래서 쉽게 되지 않는다고도 하고; 그리고 죽은 이후에도 전설인 이후가... 크라울리가 영매나 또는 네크로멘시 같은 죽은자의 영혼이랑 접속하는 강령술 쓰더라라도... 안된다라는거지;; 즉 크라울리랑은 영매 자체가 불가능하고 아예 대화 자체가 안된다고 한다. 여러모로 그래서 죽은 이후에도 '크라울리가 살아있다' 라는 말도 있었지.. 수많은 영매사들이크라울리랑 접속하려고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다는게.. 아직까지 여러가지로 미스테리인게 사실이다.
[41]이름없음 ID:TSI1nFQMSPI
.... 뭐지 이 엄청난 실력은.. 아브라 멀린이 혹시 .. 그 멀린인가요?;;..
그..그 아더왕 그전설의 그멀린?
.. 수호처..천사까지; 장난아니네.
-_-;;;;;;!!!!! 72악마가 그 솔로몬?..와.. 그걸 반지도 없이?;
..이거 희대의 사기캐릭아닌가요.
[42]이름없음 ID:OSXjVxZ411g
>>39
내 삶은 윤택하게 위해서 그뿐이다. 나는 깨달음이나 이런것은 아직 전혀 원치 않고 그저 삶을 좀더 더 재미있게 살고 또 삶을 좀더 즐기고 싶기 때문이다. 기예를 배우고 나니깐 진자 그럴뿐이다. 난 깨달음에 목숨걸기 싫고 정말 내 삶의행복이 최대목표이다 물론 기예로 모든것을 해결할수 없고 내가 찾아야 하겠지만...
동양이나 서양이나 둘다 거의 깨달음 그런것이고 또 마법에는 솔직히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 자신이 찾아가는것이다 신과 합일이니 뭐니 하여도 그건 알아서 하는것이고... 마법의 궁극적인 목표는 솔직히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용자가 어떻게 그걸 사용하느냐에 따라 목표가 달라진다고 생각되고
[43]이름없음 ID:TSI1nFQMSPI
>>42
그렇군요. 어쩌면 삶과 죽음이든 뭐든 자신이 하고 싶으니까 하는것. 그게 가장 일반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44]이름없음 ID:OSXjVxZ411g
>>41
아니다; 그 멀린 그 멀린이 아니고 아브라멀린이라고 따로 마법사가 존재한다
이 작자도 여러가지로 대단한 작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 멀린은 그 멀린이 아니다. 그리고 72악마는 반지 없이도 가능하고 물론 있으면 더 좋겠지만 크라울리가 괜히 사기캐릭이니 대마법사니 흑마법사니 라는 전설이 날린 이유가 그 만큼 마법으로 하고싶은 일들을 다 해먹어서 그렇지.. 윤리나 정통이이나 이런것을 다 깨부시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고 자신만의 마법을 해냈고....
그래서 그가 남긴 말이
'너 자신을 하고 싶은것을 하라'
[45]이름없음 ID:TSI1nFQMSPI
>44
아 그렇군요.감사합니다. 뭔가 마법사란 존재에 대해서 한꺼풀 벗겨진 기분이군요.
그 기사왕 관련 멀린은 그분도 굉장히 대단한 마법시입니까? 그것이 좀 궁금하네요.
[46]이름없음 ID:OSXjVxZ411g
>>45
전설이다 그냥 그 사람은 아더왕 전설에 나오는 인물이고 솔직히 신화속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47]이름없음 ID:TSI1nFQMSPI
>>46
음 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관련으로 공부하신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좀 대단한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던대 =_=;
[48]이름없음 ID:OSXjVxZ411g
>>47
.... 솔직히 동양쪽은 내가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지만 여러모로 들은바로는 참 술사중들에서는 제데로 된 사람은 극소수라고 알고 있고... 그렇다 좀;
여기까지 한다 이쪽은 지금 나가봐야 해서 글 쓰다가 아무래도 지체될것 같다
그리고 아무래도... 이 스레 이제 곧 까이겠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49]이름없음 ID:OSXjVxZ411g
...그리고 그 제데로 된게.... 실력아니라 윤리적인부분이다.
윤리적으로 제데로 된 술사가 별로 없다고 하는거다
[50]이름없음 ID:TSI1nFQMSPI
>>49
까이는건 어쩔수 없는... 어쩔수 없지요.
쩝. 까이면 까이는대로 살아야죠 뭐 별수 있겠습니까.
[51]이름없음 ID:TSI1nFQMSPI
음.. 어차피 까이는거야 까이는거지만 무언가 더 알고 알수 있다는것에 대해서 전 만족하겠습니다 'ㅂ'.
[52]이름없음 ID:1anCJUT92XQ
갱신
[53]이름없음 ID:x25XuoK2Rs2
개인적으로 마법관련지식은 알려주기 아깝다.
게다가 이 계통은 워낙 좁아서
어디서 누가 사고치면 순식간에 소문난다.
솔직히 한다리건너 아는분들도 대다수고.
[54]이름없음 ID:x25XuoK2Rs2
난 방금 쓴게 처음이니깐 헷갈리지마라
[55]이름없음 ID:MQ8A27wgD3I
>>53 사고??
[56]이름없음 ID:MQ8A27wgD3I
넓기는 뭐가넓어, 타로까지 합치면 한다리 건너서 아는게 아니라 열다리 건너야 나오는데
사주,팔자,점성술,위카,이런거까지 다합치면 아는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걸??
[57]이름없음 ID:x25XuoK2Rs2
기문둔갑,육임,육효,마법,타로,점성술
내가 발이 넓은거냐? 한군데서 본분이 다른데서 본경우가 한 두번이 아닌데?
[58]이름없음 ID:x25XuoK2Rs2
오프라인에서만 활동하는 분말고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는 사람들중
처음보는사람보다 다른데서 보고
얘기한 경우가 더 많았다.
[59]이름없음 ID:x25XuoK2Rs2
마법만 본다면
흑역사 카페에서 일어나는 일도 대부분 다 알던데
[60]이름없음 ID:MQ8A27wgD3I
>>57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
그렇다고 해서 판이 좁다는건 아닌것 같은데... 크게보면 종교계도 넣어야하고 그거 빼더라도 요새는 세미나 강의등 워낙 각계각층 사람들이 모여서 하잖아???
도대체 무슨 사고가 나서 무슨 소문이 도나.. 뭐가 있는지 정말 그런듯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느기준으로 그런말을 하는건지...
[61]이름없음 ID:MQ8A27wgD3I
>>58 인터넷 얘기군;
무시할순 없지만 사고랄것도 없고 일어날것도 없는데 너무 사리는것도 좋지않아.
뭐 돈받고 하는걸 못가르쳐준다는건 이해가 가지만... 오프강의나 자기 기술을 그냥 공개해주는분들도 널린걸.
[62]이름없음 ID:x25XuoK2Rs2
명상원,최면센터,상담카페,역학,사주,기문,육임,육효,마법,남성학,점성술,기공,탄트라
죄다 발이 넓은분들이 대다수고. 많이 본분들인데?
[63]이름없음 ID:x25XuoK2Rs2
명상원,최면센터,상담카페,역학,사주,기문,육임,육효,마법,남성학,점성술,기공,탄트라
죄다 발이 넓은분들이 대다수고. 많이 본분들인데?
[64]이름없음 ID:x25XuoK2Rs2
>>51 고작 그거 가르쳐준다고 밥줄이 없어지는 경우는 적어
[65]이름없음 ID:MQ8A27wgD3I
>>63 인터넷 활동 활발히 하거나 까페로 모이는 사람만 모이는거 아니고?
내가알기론 그런것 상관없이 전통적 방식으로 하거나 조용히 하시거나 해외로 나가 따로 배우거나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한두명이 아닌데 너무 좁다는것처럼 무섭게 얘기하는건 그만두자. 전부 다 그런건 아니잖아. 그럼 차라리 무슨얘기는 되고 무슨얘기는 안되는지 얘기하던가.. 어설프게 사고니 뭐니 하며 괜히 스레 참여해보는 사람들 민망하겐 하지마라고.
[66]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리고 사고니 뭐니 말할거라면 안되는건 안된다 확실하게 하던가. 알려줄것처럼 하면서 사고나면안된다 이러는건 놀리는것도 아니고 말이지.
[67]이름없음 ID:x25XuoK2Rs2
문제일으키는건 어린애들이고
연령층이 높은데는 사고가 잘 안일어나니깐
어린애들이 관심갖는 마법쪽은
... 이지
[68]이름없음 ID:MQ8A27wgD3I
애들이 하는게 뭔지 모르겠는데
가능하다면 오컬트 관련해서 얘기나누고싶은데 갑자기 들어와서 사고날까봐 말못한다 이러면 김빠진다.
사고날까봐 과학실험방법 안알려주는거랑 마찬가지
그냥 안알려주는건 좋은데, 꼭 알면서 안알려준다 이런건 김빠지게 한단말이지. 예전 까페 자료도 다 날라갔고..
[69]이름없음 ID:x25XuoK2Rs2
내가 말하는 사고가
누가 죽거나 다치는 그런 사고로
받아들이지 말아줘
[70]이름없음 ID:MQ8A27wgD3I
예전엔 그냥 돌아다녔던 자료들인데 말이다.
누가 죽거나 다치지 않는사고면 무슨 사고????? 혹시 비밀엄수의 서약같은거라도 있는거야?
[71]이름없음 ID:x25XuoK2Rs2
>>68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준다고는 안했다.
[72]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럼 진짜네,
차라리 말하는 사람들을 막는게 어때?
내가 잘못 본건진 모르겠지만 기문둔갑,육효 이런거 너도 배웠으면 알텐데 서로 다 연결되어있는데?
그리고 자기가 가진것 무상으로 인터넷으로 강의하는분들도 계시다. 그런 얘기 하는거 막고싶으면 그런 까페부터 찾아가야지 서로 얘기 나누는게 무슨 죄라고.
[73]이름없음 ID:x25XuoK2Rs2
하나묻자 내가 언제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주겠다고했냐?
아까워서 못알려준다는 했지만 사고일으킬까봐 못알려준다고는 안했을뿐더러.
사고의 경우는 소문나기 쉽다고 말한건데?
[74]이름없음 ID:MQ8A27wgD3I
그리고 기타 명상수행까페까지 합치면 인터넷에서만 수십만이 넘는데 그중에서 흥미생겨서 더 알아보는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여기서 말할수도 있는데 그런데까지 와서 꼭 자기가 뭐 안다는것처럼 알지만 비밀이다 이런식으로 말해야하겠냐?
[75]이름없음 ID:MQ8A27wgD3I
>>73 뭘 얼마나 알아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알려주면 알려준거 알려질까봐 그런다는거 아니냐??
근데 솔직히 여기말고도 그런데 많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알아보는사람도 많고. 근데 그런사람들 잇을수도있는데 여기다 그렇게 글쓰는건 놀리는것도 아니고 기분만 불쾌하고 적당히 하라고.
너말고 따로 개인적으로 수련하시는분들 많고 배우고싶고 얘기나누고싶어서 하는거니까. 여기말고도 사람모이는데면 얘기 나오는거고.
[76]이름없음 ID:x25XuoK2Rs2
>>74
난 알려주기싫다고 내 의견에 대해 피력한거지
뭐뭐가 있고 이런게 있는데 니들한테 아까워서 안알려드림
이런 식 으로 간봤냐?
[77]이름없음 ID:x25XuoK2Rs2
내가 언제 아는척 하면서 니들한테 안가르쳐줌 식으로 간봤다는거냐?
난 알려주기싫던데 라고 의견 피력한거 가지고
피해망상 가지고 간봤다. 아는체하면서 놀렸다 식으로 몰고가지 말아라
[78]이름없음 ID:x25XuoK2Rs2
예를 들어볼께 대화도중에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라고 말한걸
괜히 거지앞에서 돈 많은 척하면서 거지따위한테 주기는 아깝더라 식으로 거지 놀리는사람으로 모는 것 같아 기분나쁘다.
[79]이름없음 ID:MQ8A27wgD3I
개인적으로 마법관련지식은 알려주기 아깝다.
게다가 이 계통은 워낙 좁아서
어디서 누가 사고치면 순식간에 소문난다.
솔직히 한다리건너 아는분들도 대다수고.
[80]이름없음 ID:MQ8A27wgD3I
↑↑ 니가쓴글이나 다시봐라. 마법얘기하는스레에 알려주면 안된다, 간보는것도 아니고 협박도 아니고 지가 알면서도 알려주기 싫다. 이딴식으로 얘기하는데 뭘??
조카 아는게 있음 입을 쳐다물던가 아니면 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멀쩡히 얘기들 하고 잇는데 머가 알려지면 안되고 된다는건데? 협박하냐?
난 그냥 궁금하서 스레 돌아다니며 보는 사람인데 되게 기분나쁘네.
[81]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피해망상으로 얄미운놈 만들지마라.
난 내 의견을 피력한 것 뿐이고
의견 피력한 대상이 다른사람인데
그걸본 전혀 상관없는놈이 자기놀리는식으로 말한다라고 몰고가면
기분좋겠냐?
[82]이름없음 ID:MQ8A27wgD3I
대상이 누구인데/
피해망상은 너쪽인데 니가 지금 싸이월드 방명록에다 글썻냐?
공개게시판에 니가아는지식 절대 못푼다고 얄미운척 글쓴거지.ㅈ ㅣㄴ짜인지도 모르겠지만.
[83]이름없음 ID:x25XuoK2Rs2
상황1
a - 어찌고 저찌고
b -그래?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
가난한 놈 - 뭐? 야!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줄것도 아니면서 가난한놈한테 돈주기아깝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84]이름없음 ID:x25XuoK2Rs2
상황1
a - 어찌고 저찌고
b -그래? 난 거지한테 돈주기아깝던데
가난한 놈 - 뭐? 야!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줄것도 아니면서 가난한놈한테 돈주기아깝다라는 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85]이름없음 ID:MQ8A27wgD3I
>>84 여긴 마법 관련 스레야
괜히 어그로 끌려고 병신배틀 만들려고 하는거 같은데 니가 비밀의 마법사나 된양 착각말고 나댈 생각이라면 제발 좀 여기까지만 해줘.
[86]이름없음 ID:x25XuoK2Rs2
난 알려주기아깝더라라고 말한게
어떻게 알려주면 안된다.
알려지면 안된다. 로 보이는거냐?
협박? 알려주면 죽이겠다로 보이는거냐?
내가 마법가르처달라는 스레에 쓰는 것도 아니고
이게어떻게 간보는거 되는거냐?
[87]이름없음 ID:x25XuoK2Rs2
>>85 눈이 삐꾸인건지 난독증인건지
저 한줄가지고 오만가지해석을 하면서
시비거는놈이 어그로 끄는거냐?
아님 한줄쓴놈이 어그로끄는거냐?
[88]이름없음 ID:x25XuoK2Rs2
알려주기아깝더라를
알려지면 해를 가하겠다.
알려주면 안된다.로 해석하면서
상황을 비유하니깐 어그로끄는 병신으로 몰고가네
[89]이름없음 ID:x25XuoK2Rs2
비유에 차마 반박을 못하겠으니깐
어그로 끌려고 병신배틀하려는 놈으로 비하하는걸 보면 넌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답인것같다.
[90]이름없음 ID:x25XuoK2Rs2
이러다가 불리해지면
한놈이 똥을 싸니깐 똥파리가 몰려드네라고 하고 냅따 도망갈께 뻔하니깐
상대를 안하련다.
[91]이름없음 ID:MQ8A27wgD3I
니가 맨첫글에 사고난다고 했지? 사람이 다치고 죽는것도 사고가 아니면 왜 사고가 나는데?
니가 알려주기 싫댓지? 밑에 좁아서 난데없이 사고나면 소문난다고 쓰고
니말대로 사람이 다치고 죽는게 아닌 사고가 뭔데?
레알 비밀의 마법사 흉내내다 안먹히니 이젠 어그로쟁이 흉내냐. 쥐뿔도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92]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시비거는게 일상인 피해망상 패륜오덕년 상대하면
이 스레보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게 되니깐 난 그만할련다.
이거 보면 혼자 정신승리하면서 갔네 뒷북치겠지
[93]이름없음 ID:MQ8A27wgD3I
레알 비밀의 마법사 흉내 내다가 털리니까 이젠 똥파리 소리 나오네 ㅋㅋㅋ
야 니가 여기 스레딕 뒤져서 나오는 내용보다 더 많은걸 알지 못한다는거에 내 오른발 무좀을 건다. 병신아 ㅗㅗ 신종 멸망 마법사 드립이면 꺼져.
[94]이름없음 ID:x25XuoK2Rs2
괜히 시비거는게 일상인 피해망상 패륜오덕년 상대하면
이 스레보는 다른사람들한테 피해주는게 되니깐 난 그만할련다.
이거 보면 혼자 정신승리하면서 갔네 하면서 혼자 뒷북치겠지
[95]이름없음 ID:MQ8A27wgD3I
>>92 레알 비밀의 마법사께서 아가리 파이팅 대장이시네.
근데 그 아가리 파이팅도 못해서 어쩌냐?? 논리로도 발려 능력으로도 발려
레알 할줄아는게 없어서 어쩔.. 걍 스레 기웃거리면서 찌질한 간보기나 하고.
[96]이름없음 ID:MQ8A27wgD3I
능력자 쩌는 분께서 저 스토킹까지 하셨쎄요 'ㅅ'
요며칠간 스레 돌아다니면서 활동했으니 니가 내 스레마다 스토킹질을 했다는건데
어휴 말을 말자 ㅜㅆㅜ 괜히상대했네.
[97]이름없음 ID:x25XuoK2Rs2
>>95 풉. 첫번째 시비거리가 막히니깐
사고라고 한거가지고 시비거네
네상대하면 나만 시가낭비하니깐 우리 그만하자^^
싫으면 내가 비유한 >>84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던가?
[98]이름없음 ID:x25XuoK2Rs2
>>96 괜히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게
네 특징이잖아.
[99]이름없음 ID:MQ8A27wgD3I
와 이젠 내가 쓴말을 그냥 따라하네??
너 도대체 얼마나 스레를을 쫓아다니며 스토킹한거냐?
요며칠간 토론을 여러번 했는데 그때 참여도 안하고 스토킹만 주구장창?
무슨 비밀의 법사인진 모르겟는데 적어도 스레 스토킹 하는 그 능력은 쩐다. 인정해줄께.
더했다간 말투하나하나 따라하고 베끼려들거같아서 못이기겟다 ㅋㅋ_ㅋㅋ 별 희한한 새끼들이 다 있네. 완전 음침하고 오덕새끼잖아
[100]이름없음 ID:x25XuoK2Rs2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 게 네 특징이 아니면
내가 어떻게 널 패륜피해망상오덕년인지 어찌 알았겠어?
하는짓보니깐 키보드워리어에 현실도피쩌는 년이구나
옛다 관심
[101]이름없음 ID:x25XuoK2Rs2
시비걸다가 불리해지면 상대방 깍아내리는 게 네 특징이 아니면
내가 어떻게 널 패륜피해망상오덕년인지 어찌 알았겠어?
하는짓보니깐 키보드워리어에 현실도피쩌는 년이구나
옛다 관심
[102]이름없음 ID:x25XuoK2Rs2
>>99 와 대화하는 모든분께 알립니다.
[주의]관심을 주지마시오
[103]이름없음 ID:MQ8A27wgD3I
보니까 레알 스레마다 돌아다니며 스토킹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무섭다. 이런 놈들이 진짜 있구나.
이런놈들이 커서 스토커가 되는구나. 리얼 정색하게되네.
무서운사람이넼ㅋㅋㅋ
[104]이름없음 ID:x25XuoK2Rs2
>>103 ㅉㅉ 누굴 스토커로 모냐
하긴 피해망상있으니깐 누가 널 스토킹한다고 상상할수있겠네
[105]이름없음 ID:MQ8A27wgD3I
알았어 니말이 다맞아.
근데 기수련 스레 3개쯤 돌아갔는데 그거 일일히 지켜보고있었다니 소름돋는다.
이말하려고 ㅎㄷㄷ.. 마법사흉내도 노력이 많이 들어가는군.. 잘있어.
[106]이름없음 ID:zNbrXcAw63o
>>103 먼저 시비걸고 앵커단건 너잖아ㅋㅋㅋ
지가 앵커걸어놓고 스토킹한데 ㅋㅋ
[107]이름없음 ID:zNbrXcAw63o
>>103 먼저 시비걸고 앵커단건 너잖아ㅋㅋㅋ
지가 앵커걸어놓고 스토킹한데 ㅋㅋ
[108]이름없음 ID:MQ8A27wgD3I
아 그리고 마법사가 된양 착각하다가 진짜로 따라하고 흉내내는건 안하는게 좋을꺼다
너같은앤 괜히 오바하다 진짜로 영체건 뭐건 걸려서 털리는수가 있으니
[109]이름없음 ID:zNbrXcAw63o
정체밝혀지니깐 스토커로 모면서 발악하는 연기력은 일품
[110]이름없음 ID:MQ8A27wgD3I
너 그 멘탈체 봐준애냐?
농담도 이해 못하고 뒤끝쩌넼ㅋㅋㅋㅋㅋ
설마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스토커 아님? 여기서까지 나불대는건 ㅋㅋㅋㅋㅋㅋㅋ
[111]이름없음 ID:Ruwos+fD072
>>104 ㅋㅋ 이젠 얘가 협박하는데?
어쩔거야?
[112]이름없음 ID:Ruwos+fD072
>>110 어쭈쭈 관심받꼬 찌퍼쩌요?
[113]이름없음 ID:MQ8A27wgD3I
뭐하는 새끼들이짘??
그러니까 정체가 뭐냐고 ㅋㅋㅋ >>98은 내가 멘탈체에게 한말인데 그거 기억하고있으니 레알
스토커지
옛다 관심 가짜면 더 한심하고 진짜라도 한심.
[114]이름없음 ID:Ur2yWmrwlv2
>>110 ㅉㅉ
ㄱㅅ
[115]이름없음 ID:Ur2yWmrwlv2
>>113 뭐지 이 병신은?
[116]이름없음 ID:Ur2yWmrwlv2
>>113 은 착갃류갑이셨제
[117]이름없음 ID:MQ8A27wgD3I
역시 -ㅅ- 마법사 사칭하는 장애인이군.
[118]이름없음 ID:FTTt8THNbFE
>>117 아무리 봐도 너한테 해당되는 말 맞는거 같은데? 우연인듯?
[119]이름없음 ID:MQ8A27wgD3I
갑자기 접속자수가 폭증해요. 이전 아이피갯수가 접속자수와 일치해요. 스레 하나도 갱신도 안되요.
ㅇㅅㅇ 그리고 비밀의 마법사께서 아가리 파이팅도 이따위로밖에 못해요.
이건 뭐.. 수준이하.
[120]이름없음 ID:MQ8A27wgD3I
근성은 인정하마.
[121]이름없음 ID:FTTt8THNbFE
>>119 너 상대하던 그분은 가신듯? ㅉㅉ
[122]http://go.gagalive.kr/d/~~~thrk ID:FTTt8THNbFE
가가 챗방 팠다.
[123]이름없음 ID:MQ8A27wgD3I
시른데? 갑자기 나타나서 마치 근성의 스토킹 마법사의 분신인마냥 단답형 메세지를 송출하는 인간인지 기계인지 알수없는것들과는 대화하고싶지않소 ㅋㅋㅋㅋㅋㅋ
인간이라도 병신같고 기계라면 더 병신같아서.
[124]이름없음[ㅇ] ID:WgDHKvBrFTE
엇 얼마안된거네 정주행 ㄱ
[125]이름없음[ㅇ] ID:WgDHKvBrFTE
근데 스레주는 대체 무슨뜻으로 쓴겨..
[126]이름없음 ID:MQ8A27wgD3I
근데 멘탈체 등장이 요따위였는데 확실히 누가하든 찌질하긴 하군.
[127]이름없음 ID:FTTt8THNbFE
>>123 누구보고 분신이래? 괜히 기분 나빠지네. ㅡㅡ
내가 언제 단답형 메시지 송출했냐?
괜히 시비거는거 맞네.
[128]이름없음 ID:FTTt8THNbFE
나 다른 사람이거든? 기분나쁘다고 멀쩡한 사람 비하할거면 가던가? ㅡㅡ
[129]이름없음 ID:FTTt8THNbFE
인간이라도 병신같고 기계라면 더 병신같아서.
이거 내 욕하는거냐? 내가 왜 욕먹어야하는지 이유를 말해봐라
한강에서 뺨맞고 다른데서 화풀이하는것도 아니고
왜 내가 욕을 먹어야 되는건데?
존내 비매너네. ㅡㅡ
[130]http://go.gagalive.kr/d/~~~thrk ID:FTTt8THNbFE
챗방 들어와.. 오컬트 이야기 하면서 놀자.
>>126은 시비걸거면 들어오지 말고.
[131]이름없음 ID:MQ8A27wgD3I
118 이름:이름없음 :2011/06/25(토) 15:48:46.98 ID:FTTt8THNbFE
>>117 아무리 봐도 너한테 해당되는 말 맞는거 같은데? 우연인듯?
옛다, 난 마법사 사칭한적도 없는데 뉴비치곤 등장 멘트와 타이밍이 예술인듯.
그래서 제 점수는요..
[132]이름없음 ID:FTTt8THNbFE
>>131 얘는 이제 나한테 시비네 ㅡㅡ
[133]이름없음 ID:MQ8A27wgD3I
0점
이래놓고 안했다고 하는게 좀 정신나간사람처럼 보여서요.
[134]이름없음 ID:MQ8A27wgD3I
발뺌 전다 -ㅅ- 다중아이피거나 순수 오컬판러가 아닌 아는사람을 모아 들어왔다는거에 내 오른쪽 발가락의 무좀을 걸지.
[135]이름없음 ID:FTTt8THNbFE
>>134 전혀 상관없는 사람한테 시비걸지말고 꺼져.
나한테 그러는거 무지 기분 더럽거든? ㅡㅅㅡ
[136]이름없음 ID:FTTt8THNbFE
>>134 아니니깐 아니라고 하지 ㅡㅡ
[137]이름없음 ID:z6P+Tlgrz2Y
말이 심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