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셤공부하려고 책을 뙇!!펼친 순간 바로 컴을 킨 금개임돠! +)동시에 톡을 쓰는 나란 뇨자. 하.. 나 이럼 안되는데.. 내 시험과 성적을 위해 좀만 적고 바로 돌아가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는 개뿔ㄱ- 전 당당하고 시크하며 쿨한 뇨자니께, 잡소리 그만 하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시트콤인생 사는 우리 가족들 에피소드를 들려주겠삼 오늘은 그냥 가볍게 가겠삼 앞서 말했듯이 우리 가족은 신끼 가득한 엄마, 무당인 언니, 돌+I 소리 듣고사는 나 이렇게 구성된 개성 넘치는 가족임. 아, 물론 생긴것도 개성넘침 우리 가족은 누가 가족아니랠까봐 개그코드도 이상하고 웃음소리도 무섭도록 똑같은것도 모잘라 해괴하기까지함. 내 웃음소리듣고 운 내친구도 있었고, 나만 웃었다하면 애들 다 빵터짐. 아무튼, 나는 방학때 가끔 언니집을 갔다 옴. 저번 방학때도 갔다왔었음. 아마 그 때가 언니가 신받은지 얼마안되서 였을꺼임. 그런거 처음 보는 나로썬 신기한거 투성이였음. 신방도 처음보고 아무튼 그안을 둘러보고 향인가? 그런거 첨 켜보고 절도 첨 드려보고 별의별 경험은 다 해본것같음 언니의 신아버지도 보고, 올만에 조카도 보고, 형부도 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한날은 내가 언니 신방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면 안될것같아 조심스레 관찰하고 있던 날이였음. 성인 여성의 허리까지 오는 단상 이랑 언니가 앉아서 점봐주는 작은 단상 같은데 둘러보다가 하얀 도자기 그릇안에 담긴 쌀들과 엽전(?)5개가 올려져 있는 거 보고 이게 뭐지? 하면서 한참 궁금해하고 있는데 언니가 들어옴. 나님은 궁금한거 못참는 성격이라 하나하나 꼬치꼬치 다 캐물어봄. 시크하게(절대 친절하게가 아님)가르쳐주며 언니는 엽전과 쌀알 들은 점을 봐줄 때 쓰는 거라함. 그리고 커다란 부채가 있는데 그걸 펼쳤더니 온갖 신들의 그림이 뙇!! 있는거임. 내가 이걸로도 점 봐주냐고 물으니 부채, 방울, 쌀, 엽전 이런게 전부 점봐주는 일종의 도구라함. (이때 언니 왈: 언니 이거(방울) 흔들면 난리나) 그렇게 설명듣고 있다가 언니가 시범을 보여준다며 쌀알을 집더니 단상위에 촥 뿌리는거임. 그때부터 눈빛이 달라짐. 나님 순간 쫄아서 안절부절못했음. 그러더니 언니가 내가 평소에 느끼던 생각들, 내가 아무한테도 말못하던 사정들 그리고 내 미래(내가 나중에 커서 돈을 벌면 내 돈이 내돈이아니랬음)같은거 이런것들. 다 얘기해주는데 소름끼치도록 다 맞는거임 그리고 그때 마트갔다왔는데 내가 가끔가다 차멀미가 나타나는데 갑자기 언니가 피곤하다면서 내보고 너 멀미하냐고 묻는거임. 내가 얼결에 고개를 끄덕이니 많이 피곤한것같으니까 가서 좀 쉬라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가서 쉬었어요 는 뻥이고, 호기심같은거 못참는 나는 불굴의 의지로 언니한테 이것저것 물었음. 점을볼때 어떻게 남의 사정을 아는거냐, 어디가 아픈지는 어떻게 아냐 등등. 언니가 하는 말이,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점을 봐주는 순간 그사람의 사정? 그런것들이 눈앞에 이미지처럼 쫘악- 스쳐지나간다고함. 주마등이라해야하나? 그리고 아픈건 그 사람의 아픈 부위가 만약 허리라면 언니도 같이 허리가 아프다고 함. 그러니까 그 사람이 느끼는 고통을 언니도 같이 느끼는거임. 뒈에박. 또 부채를 펼치며 점을 봐줄때 펼치는 순간, 그 많은 신들중 한분과 눈이 뙇 마주친다고 함. 부채는 그렇게 점을 봐주는 거라 했음. 또 몇개 더있었는데 그건 내가 기억이 않남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가볍게 입가심정도의 얘기로 끝내겠음ㅎㅎㅎㅎㅎㅎ 한번에 많은 것들을 알려주면 재미없응께 대신, 다음편은 무당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낱낱히 밝히겠삼 나중에 시험 공부끝나고 돌아올께요.(언제 공부를 시작할지모름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 꾹 3637
★☆대대로 신끼물려받은 시트콤같은 우리가족 2 ★☆
안녕하세요
셤공부하려고 책을 뙇!!펼친 순간 바로 컴을 킨 금개임돠!
+)동시에 톡을 쓰는 나란 뇨자.
하.. 나 이럼 안되는데..
내 시험과 성적을 위해 좀만 적고 바로 돌아가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는 개뿔ㄱ-
전 당당하고 시크하며 쿨한 뇨자니께,
잡소리 그만 하고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시트콤인생 사는 우리 가족들 에피소드를 들려주겠삼
오늘은 그냥 가볍게 가겠삼
앞서 말했듯이 우리 가족은 신끼 가득한 엄마, 무당인 언니, 돌+I 소리 듣고사는 나
이렇게 구성된 개성 넘치는 가족임.
아, 물론 생긴것도 개성넘침
우리 가족은 누가 가족아니랠까봐 개그코드도 이상하고
웃음소리도 무섭도록 똑같은것도 모잘라 해괴하기까지함.
내 웃음소리듣고 운 내친구도 있었고, 나만 웃었다하면 애들 다 빵터짐.
아무튼,
나는 방학때 가끔 언니집을 갔다 옴.
저번 방학때도 갔다왔었음. 아마 그 때가 언니가 신받은지 얼마안되서 였을꺼임.
그런거 처음 보는 나로썬 신기한거 투성이였음.
신방도 처음보고 아무튼 그안을 둘러보고 향인가? 그런거 첨 켜보고 절도 첨 드려보고
별의별 경험은 다 해본것같음
언니의 신아버지도 보고, 올만에 조카도 보고, 형부도 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한날은 내가 언니 신방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만지면 안될것같아 조심스레 관찰하고 있던 날이였음.
성인 여성의 허리까지 오는 단상 이랑 언니가 앉아서 점봐주는 작은 단상 같은데 둘러보다가
하얀 도자기 그릇안에 담긴 쌀들과 엽전(?)5개가 올려져 있는 거 보고
이게 뭐지? 하면서 한참 궁금해하고 있는데 언니가 들어옴.
나님은 궁금한거 못참는 성격이라 하나하나 꼬치꼬치 다 캐물어봄.
시크하게(절대 친절하게가 아님)가르쳐주며 언니는 엽전과 쌀알 들은 점을 봐줄 때 쓰는 거라함.
그리고 커다란 부채가 있는데 그걸 펼쳤더니 온갖 신들의 그림이 뙇!! 있는거임.
내가 이걸로도 점 봐주냐고 물으니 부채, 방울, 쌀, 엽전 이런게 전부 점봐주는 일종의 도구라함.
(이때 언니 왈: 언니 이거(방울) 흔들면 난리나
)
그렇게 설명듣고 있다가 언니가 시범을 보여준다며 쌀알을 집더니 단상위에 촥 뿌리는거임.
그때부터 눈빛이 달라짐.
나님 순간 쫄아서 안절부절못했음.
그러더니 언니가 내가 평소에 느끼던 생각들, 내가 아무한테도 말못하던 사정들
그리고 내 미래(내가 나중에 커서 돈을 벌면 내 돈이 내돈이아니랬음)같은거 이런것들.
다 얘기해주는데 소름끼치도록 다 맞는거임
그리고 그때 마트갔다왔는데 내가 가끔가다 차멀미가 나타나는데 갑자기 언니가 피곤하다면서
내보고 너 멀미하냐고 묻는거임.
내가 얼결에 고개를 끄덕이니 많이 피곤한것같으니까 가서 좀 쉬라고 그러는거임.
그래서 가서 쉬었어요
는 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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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같은거 못참는 나는 불굴의 의지로 언니한테 이것저것 물었음.
점을볼때 어떻게 남의 사정을 아는거냐, 어디가 아픈지는 어떻게 아냐 등등.
언니가 하는 말이,
쉽게 설명하자면 그냥 점을 봐주는 순간 그사람의 사정?
그런것들이 눈앞에 이미지처럼 쫘악- 스쳐지나간다고함. 주마등이라해야하나?
그리고 아픈건 그 사람의 아픈 부위가 만약 허리라면 언니도 같이 허리가 아프다고 함.
그러니까 그 사람이 느끼는 고통을 언니도 같이 느끼는거임.
뒈에박.
또 부채를 펼치며 점을 봐줄때 펼치는 순간, 그 많은 신들중 한분과 눈이 뙇 마주친다고 함.
부채는 그렇게 점을 봐주는 거라 했음.
또 몇개 더있었는데 그건 내가 기억이 않남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가볍게 입가심정도의 얘기로 끝내겠음ㅎㅎㅎㅎㅎㅎ
한번에 많은 것들을 알려주면 재미없응께
대신, 다음편은 무당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낱낱히 밝히겠삼
나중에 시험 공부끝나고 돌아올께요.(언제 공부를 시작할지모름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