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만나오다.. 제가 잘못하는바람에 차였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찾아가 붙잡아봤지만.. 다시는 길에서 보더라도 아는척 하지 말자고 매몰차게 거절하더군요.. 남자친구도 생겼다고 그러구요.. 헤어진지 6개월만에 문자가 오더군요.. 잘지내냐구요.. 연락 하지 말려고 하다 잘지낸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다.. 다음날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냥 자유롭게 만났으면 좋겠다더군요.. 그이후로 여러번 만나면서.. 몸을 서로 나눴습니다.. 전에 문자로 그러더군요... 머리론 잊어라고 명령하는데 몸은 못잊고 있고.. 생생하다구요.. 이게 몸정인지... 정말 단지 제 몸이 그리워서 연락이 온걸까요...? 214
몸정이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2년간 만나오다..
제가 잘못하는바람에 차였었습니다.
몇날 몇일을 찾아가 붙잡아봤지만..
다시는 길에서 보더라도 아는척 하지 말자고 매몰차게 거절하더군요..
남자친구도 생겼다고 그러구요..
헤어진지 6개월만에 문자가 오더군요..
잘지내냐구요.. 연락 하지 말려고 하다 잘지낸다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다..
다음날에 만났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
다시 돌아오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냥 자유롭게 만났으면 좋겠다더군요..
그이후로 여러번 만나면서..
몸을 서로 나눴습니다..
전에 문자로 그러더군요... 머리론 잊어라고 명령하는데 몸은 못잊고 있고.. 생생하다구요..
이게 몸정인지...
정말 단지 제 몸이 그리워서 연락이 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