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어..너무나..연락하고싶어..너무나...오빠의 향기가 그리워..너무나..목소리라도 듣고싶어 .....너무나..카톡문구고 사진이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어떤상황인지도 모르겠구........오빠가 나에게 지쳐서 ...전화로 끝이라한..그때부터.. 내 모든연락 받지도않은채..우린 그대로 헤어졌는데..2주나 지났지만 ... 난 아직..여기에 그대로 있어...돌아와줘... 연락해줘... 매일밤 ...간절히 기도하고있어요....사랑해...........이제 연락도 할수없는 나... 기다림밖에 할수없는데 .... 매일 매일 수만번씩.. 핸드폰 쳐다보고..혹시나..문자라도 오면 급히 확인해보고..전화라도 안올까...거의 수도없이 확인하며 손에서 핸드폰을 놓지 않고 사는거 같아요..오빠... 오빠가 이글 읽을진 모르겠지만... 연락해줄거라 믿어요..우리이렇게 끝나지 않을거잖아...........보고싶고..사랑해요..ST...믿어요..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