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하, 나란 뇨자, 4G같은 스피드의 뇨자 어제 결국 셤공부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했는데 했는것 같지 않은 이 찝찝함. 이것을 속된말로 응아싸고 뒤 안닦은 느낌이라 하죠ㅋㅋㅋㅋㅋ 자, 오늘도 잡소리 그만하고 쿨하고 시크하며 당당하게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어제 말했듯이 오늘은 무당에 대해 진실과 거짓을 몇개 얘기해줄까 함. 예전인가? 오래전일임. 컴을 하다가 우연히 어떤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거기엔 무당은 곧 죽을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의 영혼이 물구나무 선것처럼 거꾸로 보인다 라는 말이 있었음. . . . 대략 내 표정 저랬. 하, 이런 쉰세계가 있나!! 나란뇨자 전편에도 말했듯이 궁금함같은거 못참음. 참는자에겐 복이있노라..이런거 따위 내게 안통함ㅋㅋㅋㅋ 바로 언니한테 전화 했음. 그래서 전화한 김에 궁금한거 몇개 뺴고 싹다 물어봤음. 일단, 저 말의 진실여부를 알아야하기 때문에 전화하자마자 잡소리 다 때려치우고 물어보니, 결론은 '아니' 였음.(전편에서도 말했듯이 울 언니 진심 시크함) 사람의 죽음은 그냥 점사를 보면 거기에 다 나와있다고 함. 여기에 대해 또 하나의 일화가 있는데, 내가 언니한테 점보고 몇분뒤에 엄마가 점을 보셨음. 언니가 엄마한테 많은것을 알려주고 조언해줬는데, 거기엔 엄마의 엄마. 즉, 나의 외할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점도 있었음. 지금 외할머니는 멀쩡하게 조카들과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잘 살고 계심. 하지만, 언니는 점사를 봐주며 엄마에게 이래말했다함. "외 할머니, 2년밖에 못살아." 난 또 그말 듣고 쇼크먹어서 진짜?진짜? 하고 엄마에게 계속 묻고 엄마는 그냥 암말안하셨음. 말이 길어졌는데, 어떻게 보면 무당이란 직업은 불행임. 자신의 가족, 친척 그들의 죽음을 미리 알 수 있으니까 그만큼 괴로운건 없다고 봄. 또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저걸 묻고 나니 갑자기 궁금한게 다 생각나는거임 이번엔 진짜 귀신이 보이냐고 물음. 이것도 답은 NO! 였음. 귀신은 보이는게 아니라 느껴지는거라고 했음. 그냥 저쪽에 누군가 지키고 서있는게 느껴지고, 누가 나를 쨰려보는게 느껴지고, 누가 나를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볼 수는 없지만 , 일반인보단 더 확실하게 그 귀신의 행동이 느껴지는거였음. 또 여기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내가 아니기에, 그럼 TV에 나오는 귀신보는 무당들은 뭐여? 하고 물어보니 귀신을 볼 수 있는 무당은 10명중에 3명 정도 일 만큼 귀신을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무당은 별로 없다고 함. 그렇다고 귀신을 아예 못보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으로 모든게 다 느껴진다고 함. 예전에 한참 신내림테스트가 유행했을 떄, 그 사진을 언니한테 보여줬었음. 그때 언니는 장례식이란 말과 함께 귀신따윈 없다 라고 쿨하게 말하셨음. 그래서 내가 이 사진보고 귀신보이면 진짜 신내림 받아야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거믿고 신내림 받는 사람은 미친놈 이라고 카톡으로 아주 그냥 시워언하게 말했음. (참고로 언니는 나한테만 시크한척 쿨한척 함. 알고보면 A형 이라 딴사람들에겐 엄청 친절하게 대함) 아, 또 이런 일화도 있었음. 우린 학교 점심시간때 별의 별 짓을 다함. 클럽노래틀어놓고 클럽춤을 춘다던가, 떄론 잔인하고 혐오물들을 찾아서 본다던가.. 자라나는 여고생이기 때문에 진짜 희한하고 이상한짓 많이함 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 친구의 이야기가 나온거임. 그아이가 중학교떄 귀신을 볼 줄 아는데 혼자서 벽보고 말 하고, 과학실에 혼자 앉아서 막 웃고 떠들고 누구랑 얘기하는것 처럼 그런짓을 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결국 학교 자퇴하고 무당이 됬다는 소문이 도는 아이 이야기를 들었음. 나 또 언니한테 카톡 ㄱㄱ함 어떤애가 귀신볼 줄 알아서 학교떄려치우고 무당됬데 라고 했더니 언니에게 온 답. ㅁ ㅣ친ㅋ 딱 이 세글자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왴 라고 물었더니 귀신보면 다 무당하게ㅋ 라고 또 초스피드 답이 날라왔음ㅋㅋㅋ 그래서 내가 귀신보이는거 자체가 신기하다고 하니 이상한 이모티콘 보내고 지랄 공부나 해 라는거임. 까칠하기는 암튼 이런일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급마무리 ㅈㅅ 또 자식 팔자는 엄마 팔자 따라간다는 말 있음, 그거 다 맞는 말임. 우리 언니,엄마팔자 닮아서 고생도 오질나게 많이 했고 힘든일도 더럽게 많았음. 그래서 언니가 항상 나한테 하는 말이 있음 "너는 아직 어리니까 니가 하는거만큼 니 팔자 달라지니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라고 그럴때마다 괜히 찡한 마음 들어서 알았다고 하고 급마무리 지음. 예전에 엽호판에 올라왔던 무속인연습생인가 ? 하는 그글을 보았음. 나님 그거 보고 완전 빡쳤었음. 아니, 이런 무개념이?!!!! 라는 생각과 함께 바로 언니한테 카톡을 또 날렸심 이 사람이 이래이래하고 저래저래 해놨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쿨한척 시크한척 하시는 우리 언니님은 ㅋㅋㅋㅋㅋㅋ 를 남발하더니 그냥 무시하라함ㅋㅋㅋㅋㅋㅋ 그 글에 복채에 관련된 글이 있었는데, 그건 나도 뭐라 정의 해줄 수 가 없음. 무당은 무당마다 복채를 다 다르게 받기 때문에 그 부분은 나도 자세히 못말함. 하지만 이상할정도로 과한 금액 받을땐 의심해봐야 함 또 오자마자 잡신들렸다니 뭐라니 굿하라니 하는 분도 사알짝 의심 해봐야 함 무당을 찾는 이유는 너무너무 힘든데 앞길을 알 수 없고 의지되는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또는 그렇게라도 답답함을 풀어보고싶고, 좀 더 명확한 해답을 찾고 싶을 때 많이 찾지 않음? 나는 그렇게 생각함. 근데 웃긴건 저런 이유로 무당을 찾아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람들의 시선은 또 차디차게 변해버림.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저런 이유때문인거임. 무당은 하늘위에 사시는 먼존재가 아님, 우리랑 똑같이 상처받고 웃고 울고 친구도 사귀고 그러는 똑같은 사람인데 대부분 무당을 어렵게 보고 않좋게 보는 분들이 많음. 하..그럴때마다 나의 눈빛은 요거임ㅋㅋ 나님은 이 글을 통해 사람들이 무당을 좀 더 좋게 편하게 봐줬으면 하는 맘에서 이 글을 쓰는거임. 색안경따위 끼지말고 봐라봐주삼. 말이 삼천포로 또 샜는데, 여러분들! 특히 아직 철안든 학생분들. 재미로 막 분신사바, 무슨 뭐였더라? 뭔 스킬이였는데 아무튼 그런거랑 뭐 혼자하는 숨바꼭질인가? 그런건 절대 절대 하지마삼. 하지마라하면 더 하고 싶은 맘 내가 다~~~알지만, 그래도 하지마삼 하는 순간 넌 그냥 오 하늘이시여..하며 신을 찾게 될꺼임. 그런걸 하면 잡귀들이 들러붙어 TV에서 많이보던 빙의된 사람들 그게 당신이 될꺼임 방송출연하고 싶으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인생망치고 싶으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돈을 엄청쓰고 굿을 한번 해보고 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빙의란 것을 해보고 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환각, 환청등을 보고 듣고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물론, 담보는 당신인거 잊지 말고 하삼 그리고 귀신에 관련된 생각, 글 그런거 많이 보지 마삼. 이 글쓰기전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는데 대략 내용이 그런 글을 많이봐서 그런지 요즘 이상하다 라는 내용이였음. 그분이 하신 말, 다 맞는 말임. 잡귀들은 자기 얘기하는걸 엄첨 좋아함, 완전 좋아함, 미치고 팔딱 뜀 지금 귀신글과 사진 또는 그런것들을 보고 계신 당신! 니옆에 귀신이 너랑 같이 그런거 보면서 웃고 있을 꺼임 그러니까 앞으론 그런거 생각지도 말고 보지도 마삼. 그냥 가끔가다 보는건 상관없으니 내가 동방신기를 좋아하는것과 같이 광적으로 보지 마삼. 경고임. 오타나도 양해부탁드리고, 말이 앞뒤가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리고 삼천포로 쑥 빠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나란 뇨자, 이런 뇨자니 매력있게 봐주삼 나중에 2시쯤에 돌아오겠삼. 그때는 언니의 웃긴 일화를 들고 오겠삼 재밌게 봤으면 추천과 덧글 부탁해용 덧글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2399
★☆대대로 신끼물려받은 시트콤같은 우리가족 3★☆
안뇽하세요
하, 나란 뇨자, 4G같은 스피드의 뇨자
어제 결국 셤공부 못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하긴 했는데 했는것 같지 않은 이 찝찝함.
이것을 속된말로 응아싸고 뒤 안닦은 느낌이라 하죠ㅋㅋㅋㅋㅋ
자, 오늘도 잡소리 그만하고 쿨하고 시크하며 당당하게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어제 말했듯이 오늘은 무당에 대해 진실과 거짓을 몇개 얘기해줄까 함.
예전인가? 오래전일임.
컴을 하다가 우연히 어떤 글을 접하게 되었는데
거기엔 무당은 곧 죽을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의 영혼이 물구나무 선것처럼 거꾸로 보인다 라는 말이 있었음.
.
.
.
대략 내 표정 저랬.
하, 이런 쉰세계가 있나!!
나란뇨자 전편에도 말했듯이 궁금함같은거 못참음.
참는자에겐 복이있노라..
이런거 따위 내게 안통함ㅋㅋㅋㅋ
바로 언니한테 전화 했음.
그래서 전화한 김에 궁금한거 몇개 뺴고 싹다 물어봤음.
일단, 저 말의 진실여부를 알아야하기 때문에 전화하자마자 잡소리 다 때려치우고 물어보니,
결론은 '아니' 였음.(전편에서도 말했듯이 울 언니 진심 시크함
)
사람의 죽음은 그냥 점사를 보면 거기에 다 나와있다고 함.
여기에 대해 또 하나의 일화가 있는데,
내가 언니한테 점보고 몇분뒤에 엄마가 점을 보셨음.
언니가 엄마한테 많은것을 알려주고 조언해줬는데, 거기엔 엄마의 엄마.
즉, 나의 외할머니의 죽음과 관련된 점도 있었음.
지금 외할머니는 멀쩡하게 조카들과 아들과 며느리와 함께 잘 살고 계심.
하지만, 언니는 점사를 봐주며 엄마에게 이래말했다함.
"외 할머니, 2년밖에 못살아."
난 또 그말 듣고 쇼크먹어서 진짜?진짜? 하고 엄마에게 계속 묻고
엄마는 그냥 암말안하셨음.
말이 길어졌는데,
어떻게 보면 무당이란 직업은 불행임.
자신의 가족, 친척 그들의 죽음을 미리 알 수 있으니까 그만큼 괴로운건 없다고 봄.
또 말이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무튼 저걸 묻고 나니 갑자기 궁금한게 다 생각나는거임
이번엔 진짜 귀신이 보이냐고 물음.
이것도 답은 NO! 였음.
귀신은 보이는게 아니라 느껴지는거라고 했음.
그냥 저쪽에 누군가 지키고 서있는게 느껴지고,
누가 나를 쨰려보는게 느껴지고,
누가 나를 쳐다보는게 느껴지고,
볼 수는 없지만 , 일반인보단 더 확실하게 그 귀신의 행동이 느껴지는거였음.
또 여기서 그냥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내가 아니기에,
그럼 TV에 나오는 귀신보는 무당들은 뭐여? 하고 물어보니
귀신을 볼 수 있는 무당은 10명중에 3명 정도 일 만큼
귀신을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무당은 별로 없다고 함.
그렇다고 귀신을 아예 못보는건 아닌데 그냥 느낌으로 모든게 다 느껴진다고 함.
예전에 한참 신내림테스트가 유행했을 떄,
그 사진을 언니한테 보여줬었음.
그때 언니는 장례식이란 말과 함께 귀신따윈 없다 라고 쿨하게 말하셨음.
그래서 내가 이 사진보고 귀신보이면 진짜 신내림 받아야 하는거냐고 물어보니,
그거믿고 신내림 받는 사람은 미친놈 이라고 카톡으로 아주 그냥 시워언하게 말했음.
(참고로 언니는 나한테만 시크한척 쿨한척 함.
알고보면 A형 이라 딴사람들에겐 엄청 친절하게 대함)
아, 또 이런 일화도 있었음.
우린 학교 점심시간때 별의 별 짓을 다함.
클럽노래틀어놓고 클럽춤을 춘다던가,
떄론 잔인하고 혐오물들을 찾아서 본다던가..
자라나는 여고생이기 때문에 진짜 희한하고 이상한짓 많이함
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 친구의 이야기가 나온거임.
그아이가 중학교떄 귀신을 볼 줄 아는데 혼자서 벽보고 말 하고,
과학실에 혼자 앉아서 막 웃고 떠들고 누구랑 얘기하는것 처럼 그런짓을 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결국 학교 자퇴하고 무당이 됬다는 소문이 도는 아이 이야기를 들었음.
나 또 언니한테 카톡 ㄱㄱ함
어떤애가 귀신볼 줄 알아서 학교떄려치우고 무당됬데
라고 했더니 언니에게 온 답.
ㅁ ㅣ친ㅋ
딱 이 세글자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왴 라고 물었더니 귀신보면 다 무당하게ㅋ
라고 또 초스피드 답이 날라왔음ㅋㅋㅋ
그래서 내가 귀신보이는거 자체가 신기하다고 하니 이상한 이모티콘 보내고
지랄 공부나 해 라는거임.
까칠하기는
암튼 이런일도 있었음 ㅋㅋㅋㅋㅋ
급마무리 ㅈㅅ
또 자식 팔자는 엄마 팔자 따라간다는 말 있음,
그거 다 맞는 말임.
우리 언니,엄마팔자 닮아서 고생도 오질나게 많이 했고 힘든일도 더럽게 많았음.
그래서 언니가 항상 나한테 하는 말이 있음
"너는 아직 어리니까 니가 하는거만큼 니 팔자 달라지니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라고
그럴때마다 괜히 찡한 마음 들어서 알았다고 하고 급마무리 지음.
예전에 엽호판에 올라왔던 무속인연습생인가 ? 하는 그글을 보았음.
나님 그거 보고 완전 빡쳤었음.
아니, 이런 무개념이?!!!! 라는 생각과 함께 바로 언니한테 카톡을 또 날렸심
이 사람이 이래이래하고 저래저래 해놨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쿨한척 시크한척 하시는 우리 언니님은 ㅋㅋㅋㅋㅋㅋ 를 남발하더니 그냥 무시하라함ㅋㅋㅋㅋㅋㅋ
그 글에 복채에 관련된 글이 있었는데,
그건 나도 뭐라 정의 해줄 수 가 없음.
무당은 무당마다 복채를 다 다르게 받기 때문에 그 부분은 나도 자세히 못말함.
하지만 이상할정도로 과한 금액 받을땐 의심해봐야 함
또 오자마자 잡신들렸다니 뭐라니 굿하라니 하는 분도 사알짝 의심 해봐야 함
무당을 찾는 이유는 너무너무 힘든데 앞길을 알 수 없고 의지되는 존재가 필요하기 때문에,
또는 그렇게라도 답답함을 풀어보고싶고, 좀 더 명확한 해답을 찾고 싶을 때 많이 찾지 않음?
나는 그렇게 생각함.
근데 웃긴건 저런 이유로 무당을 찾아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람들의 시선은 또 차디차게 변해버림.
내가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도 저런 이유때문인거임.
무당은 하늘위에 사시는 먼존재가 아님,
우리랑 똑같이 상처받고 웃고 울고 친구도 사귀고 그러는 똑같은 사람인데
대부분 무당을 어렵게 보고 않좋게 보는 분들이 많음.
하..그럴때마다 나의 눈빛은
요거임ㅋㅋ
나님은 이 글을 통해 사람들이 무당을 좀 더 좋게 편하게 봐줬으면 하는 맘에서 이 글을 쓰는거임.
색안경따위 끼지말고 봐라봐주삼.
말이 삼천포로 또 샜는데,
여러분들! 특히 아직 철안든 학생분들.
재미로 막 분신사바, 무슨 뭐였더라? 뭔 스킬이였는데 아무튼 그런거랑
뭐 혼자하는 숨바꼭질인가? 그런건 절대 절대 하지마삼.
하지마라하면 더 하고 싶은 맘 내가 다~~~알지만,
그래도 하지마삼
하는 순간 넌 그냥 오 하늘이시여..하며 신을 찾게 될꺼임.
그런걸 하면 잡귀들이 들러붙어 TV에서 많이보던 빙의된 사람들 그게 당신이 될꺼임
방송출연하고 싶으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인생망치고 싶으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돈을 엄청쓰고 굿을 한번 해보고 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빙의란 것을 해보고 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환각, 환청등을 보고 듣고싶다면 하삼, 아무도 안말림
물론, 담보는 당신인거 잊지 말고 하삼
그리고 귀신에 관련된 생각, 글 그런거 많이 보지 마삼.
이 글쓰기전 어떤분이 쓰신 글을 봤는데 대략 내용이 그런 글을 많이봐서 그런지 요즘 이상하다
라는 내용이였음.
그분이 하신 말, 다 맞는 말임.
잡귀들은 자기 얘기하는걸 엄첨 좋아함, 완전 좋아함, 미치고 팔딱 뜀
지금 귀신글과 사진 또는 그런것들을 보고 계신 당신!
니옆에 귀신이 너랑 같이 그런거 보면서 웃고 있을 꺼임
그러니까 앞으론 그런거 생각지도 말고 보지도 마삼.
그냥 가끔가다 보는건 상관없으니
내가 동방신기를 좋아하는것과 같이 광적으로 보지 마삼.
경고임.
오타나도 양해부탁드리고, 말이 앞뒤가 이상해도 양해부탁드리고 삼천포로 쑥 빠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나란 뇨자, 이런 뇨자니 매력있게 봐주삼
나중에 2시쯤에 돌아오겠삼.
그때는 언니의 웃긴 일화를 들고 오겠삼
재밌게 봤으면 추천과 덧글 부탁해용
덧글 읽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