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는 능력이 없어서 상황을 정확히 전달은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꼭 읽어주시고 제가 해야할 행동이 무엇인지 여러분의 답을 보고 싶습니다.
사건은 약 1년 전이어었죠. 제 현제 호적상 아버지가 새아버지(이제 이게 아버지라불러야하는지 시...발 성기대가리달고 발정난새낀지...)인데 7년을 살아오던 1년전에 외도를 하였고 그 사실이 가족에게 들통났습니다. 물론 집안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이 확고해지기 전부터 엄마는 감으로 그 사실을 알아채셨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늘 싸움을 거셨습니다. 저는 이런 엄마가 의부증? 같은 종류인지 알고 아버지와 말해 정신과 치료도 받아보고 절에도 보내봤습니다. 근데 엄마가 절에가시자마자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돌아온 엄마는 결국 외도사실을 확인했고 여자도 찾아냈습니다. 아주 원룸을 하나 잡아놓고 집을 나가 버리더군요. 알고보니 전 부인에게도 똑같은 수법을 썼습니다. 뭐 법적절차 이런거 다없고 그냥 쌩나가서 다 무시하는 겁니다. 근데 이새끼가 나이가 많아서 멍청한게 휴대폰위치추적을 몰랐습니다. 제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미리 신청해놨거든요. 그래서 일주일간의 이동경로를 알아보고 잠복도 해서 결국 원룸을 알아냈습니다. 원룸가서 다 엎고 회사가서도 다 엎고 결국 돌아와서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빈것을 받아들인게 이번 2012년 초였습니다. 7개월 정도의 긴 전쟁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 당시는 사람이 실수할 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였죠.
그런데 이게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또 똑같은 짓을 한겁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엄마가 계속 불안했던지라(이게 그저 엄마의 느낌이였는지 그 뒤로도 계속만났는지 알 수는 없지만요.) 그 상대 여자(이년도 싹수가 누렇더군요)에게 다시는 그런 짓을 안하겠다. 그럴 경우 위자료를 내겠다는 각서? 같은 것을 받으러 같습니다. 근데 이년이 지가 뭐 잘했다고 이러지 말라며 못 살겠다며 아버지에게 연락을 한거죠.(이 부분도 이상합니다. 전화번호 바꿨는데 어떻게 연락했데?) 그래서 둘이 또 나갔습니다. 폰을 바꿔서 위치추적도 못하고 어디로 갔는지 알 순 없습니다. 그냥 다시 알아낸 그여자 방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엄마를 보면 화도나고 마음도 아프고....게다가 제가 다른 지역에서 학교도 다니고 알바도 구한지라 곧 내려가야합니다. 발이 떨어 지지 않더군요. 제가 보기엔 다시 돌아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사실 서로 정내미란 정은 다떨어졌을거고 저도 그년 그놈 얼굴보면 이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이제 1년이 다되가는 일을 최대한 요약해서 써보았습니다. 음 그래서 제가 알고 싶은건 만약 이혼을 한다면 위자료는 받아야 잖아요. 어떤 증거라던가 그런게 필요한가요? 이것 말고도 좋은 조언 있으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어떡해야 합니까
글을 잘 쓰는 능력이 없어서 상황을 정확히 전달은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꼭 읽어주시고 제가 해야할 행동이 무엇인지 여러분의 답을 보고 싶습니다.
사건은 약 1년 전이어었죠. 제 현제 호적상 아버지가 새아버지(이제 이게 아버지라불러야하는지 시...발 성기대가리달고 발정난새낀지...)인데 7년을 살아오던 1년전에 외도를 하였고 그 사실이 가족에게 들통났습니다. 물론 집안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실이 확고해지기 전부터 엄마는 감으로 그 사실을 알아채셨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에게 늘 싸움을 거셨습니다. 저는 이런 엄마가 의부증? 같은 종류인지 알고 아버지와 말해 정신과 치료도 받아보고 절에도 보내봤습니다. 근데 엄마가 절에가시자마자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는 횟수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보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돌아온 엄마는 결국 외도사실을 확인했고 여자도 찾아냈습니다. 아주 원룸을 하나 잡아놓고 집을 나가 버리더군요. 알고보니 전 부인에게도 똑같은 수법을 썼습니다. 뭐 법적절차 이런거 다없고 그냥 쌩나가서 다 무시하는 겁니다. 근데 이새끼가 나이가 많아서 멍청한게 휴대폰위치추적을 몰랐습니다. 제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미리 신청해놨거든요. 그래서 일주일간의 이동경로를 알아보고 잠복도 해서 결국 원룸을 알아냈습니다. 원룸가서 다 엎고 회사가서도 다 엎고 결국 돌아와서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빈것을 받아들인게 이번 2012년 초였습니다. 7개월 정도의 긴 전쟁이 끝난 줄 알았습니다. 그 당시는 사람이 실수할 수 있지라는 마음으로 받아들였죠.
그런데 이게 아니나 다를까, 이번에 또 똑같은 짓을 한겁니다.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엄마가 계속 불안했던지라(이게 그저 엄마의 느낌이였는지 그 뒤로도 계속만났는지 알 수는 없지만요.) 그 상대 여자(이년도 싹수가 누렇더군요)에게 다시는 그런 짓을 안하겠다. 그럴 경우 위자료를 내겠다는 각서? 같은 것을 받으러 같습니다. 근데 이년이 지가 뭐 잘했다고 이러지 말라며 못 살겠다며 아버지에게 연락을 한거죠.(이 부분도 이상합니다. 전화번호 바꿨는데 어떻게 연락했데?) 그래서 둘이 또 나갔습니다. 폰을 바꿔서 위치추적도 못하고 어디로 갔는지 알 순 없습니다. 그냥 다시 알아낸 그여자 방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는 엄마를 보면 화도나고 마음도 아프고....게다가 제가 다른 지역에서 학교도 다니고 알바도 구한지라 곧 내려가야합니다. 발이 떨어 지지 않더군요. 제가 보기엔 다시 돌아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사실 서로 정내미란 정은 다떨어졌을거고 저도 그년 그놈 얼굴보면 이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이제 1년이 다되가는 일을 최대한 요약해서 써보았습니다. 음 그래서 제가 알고 싶은건 만약 이혼을 한다면 위자료는 받아야 잖아요. 어떤 증거라던가 그런게 필요한가요? 이것 말고도 좋은 조언 있으면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