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 때 반반 하면 결혼 후 명절 때도 각자 자기 집으로 가냐?왜 해오는 건 반반 해오고 상대방 집에 몸종노릇은 여자 혼자 해야 되는데?심지어 여자가 100% 해와도 "그래도 시집은 시집"이니까 며느리 노릇 요구하는게 우리나라 정서다.여자쪽은 해주고 찍소리 못 하고 찌그러져 있어야 되는 게 우리나라 사상이고.이래서 여자들이 조건 조건 하는 모양이다 싶더라.기왕 몸종 노릇 할꺼면, 여자라고 찌그러져 살아야 되는거면 조건이라도 좋은 놈이랑 해서 받아먹은거라도 많아야 억울하지라도 않지.반반 해오고 명절때 각자 자기 집으로 가고 효도는 셀프효도, 며느리 노릇 평생동안 일절 요구 안 할 놈들만 반반이 공평하다 씨부리고, 며느리 노릇 평생 해야 된다 생각하는 놈들은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 해도 억울하단 소리 절대 하지 마라.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공평이니 평등이니 개소리 하지 말고.
결혼할 때 반반이 공평하다는 미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