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큐슈北九州 자유여행] 5. 유후인 예쁜 골목골목 + 유노쓰보 거리

정다움2012.06.24
조회3,734

 

 

 由布院 ♥

 

 

 

 

 

 

 

 

 

온천욕을 다 마치고,

 조금 멀리에 있는 미술관에 가려고 자전거를 빌렸던 거라서-

미술관에 가기로 하고, 언니는 동네를 구경 하기로 해서 헤어져서 따로 따로 움직였다~!

 

 

 

 

 

근데...

그 미술관이 있는 곳으로 가려고 지도를 보면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진짜너무먼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길을 몰르는건지 원래이런건지ㅡㅡ

진짜 엄청난 오르막길을 자전거를 타고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

차도라서 차들만 횡횡 돌아다니고 나혼자 자전거로 막 오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더워 죽겠는데 오르막길을 계속되고ㅠㅠ 지도를 보니 아직 반도 안와서

덥고 짜증나고 이러다 기차시간맞춰서 미술관밖에 못보고 올 것 같아서

그냥 언니랑 동네돌아보려고 다시 내려갔다ㅋㅋㅋㅋ내려가는길에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아먹고ㅜㅜ

 

 

 

 

 그래서 다시 언니랑 연락을 해서 유후인 역쪽에 길 한복 판에서 만나서

이곳 저곳 돌아다녔는데

 

건물이 다 낮고 하나하나 너무너무 아기자기 하고 예뻐서ㅠㅠ

역시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마을/동네로 뽑힐 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0^

 

 

 

 

알록 달록~ 간판들도 너무너무 예뿌당 ㅎㅎ

 

 

 

 

 

 

 

 

너무이쁜 식당ㅎㅎ

 

 

 

 

중간에 니혼슈를 팔고있는 가게가 있어서

아빠 선물을 사기위해서 들어갔다^_^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ㅋㅋㅋ진~~~짜 많았다 술들이!

주인 아저씨도 사람좋은 웃음으로 맞이해주시고ㅎㅎ

 

 

 

고민 고민 하다가 이걸로 삿다!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아저씨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니 모르는 재료들로 설명을 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못 알아 듣겠다고 웃었당...ㅋㅋㅋㅋㅋㅋㅋ

깨지지 않게 잘 포장해달라고 한뒤 다시 길로 나갔다

 

 

 

 

 디스플레이도 너무 예뿌당~.~

 

 

 

 

큰 길을 둘러보고

유후인의 예쁜골목으로 알려져있는

유노쓰보? 유노츠보? 거리를 찾아 갔다~~~ > < 

 

 

 

 

 

거리에 들어오자 마자 꺆 > <~~~~~~~ 너무 이뻐서 기분이 엄청 좋아졌다ㅋㅋ

 

그런데 내가 제일 제일 제~~일 좋아하는

지브리 스튜디오 샵이 이 거리에 있다는건 알고 있었는데

바로 마주치게 되었다!

 

 

 

동구리노 모리~~

짱짱 큰 토토로인형도 있꾸 히히 지브리와 잘 어울리는 목조 건물까지^0^

 

 

 

 

 

씬나서 토토로와 찰칵찰칵♡ㅋㅋㅋ

 

 

 

 

 

꺄 ~ 내부도 너무너무 잘꾸며놨다!!ㅎㅎㅎ

그냥 생각없이 막 찍다가 직원한테 혼남.. 바루 카메라 내려놨당...@_@

 

 

 

 

 

 뾰뇨~뾰뇨와 가오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