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할래요 (사진있숑 있숑)

허동2012.06.24
조회13,212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21살 대학생입니다.

저도 음슴체를 쓰구싶지만

오늘은 진지하구싶으니까 진지체를 쓰겠어용..ㅋㅋㅋㅋㅋ부끄

 

이렇게 판을 쓰게된 이유는

저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1한살 동갑이구요..볼때마다 많이 떨리구

설레여요ㅎㅎ

오늘이 6월 24일 고백데이더라구요~

그래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그사람이 이 글을 꼭 봐주었으면 좋겠네요

 

 

안녕~

이허동이야

이 글을 보면 많이 당황스럽겠지..ㅎㅎ

그래두 하고싶은말이 있으니 이렇게 글을써~

끝까지 읽어줬으면 좋겠어 ㅜㅠ

 

나는 많이 부족해....

 

 

지금처럼 이쁜사랑 오래오래 하자~

사랑해~♥

 

                                남친 허동이가~부끄

 

 

 

 

 

못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못난글이라두 추천꾸욱

응원의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해요~

좋은하루 되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