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잘못했는지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올립니다 ㅠㅠ 지금 너무 화가 나서 말도 잘 안써지고 뭐라 써야될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봐주시고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ㅠㅠ ※이미지 때문에 좀 길어보일수 있겠지만 글은 별로 없어요.. 간략하게 썻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평소에 동물사랑방에서 사는 10대 입니다~ 전 햄스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무려 17마리의 아이들 ㅠ3ㅠ♡ 첨엔 4마리였는데 분양보내고 분양보내도 계속 늘어만갈뿐,,, 아무래도 학생이고, 책임져 지진 않겠지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책임지려 햄스터카페에 분양글을 올려놨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분양하셧나요? 라는 문자와함께 연락이 왔어요. 원래 분양받으실때 아이들 사진 보내달라는분들이 많으세요 분양경험은 3번밖에 없지만 3분다 그러셨어요 그래서 사진보내드린다했더니 괜찮으시다 하셧구요 제가 글에 출장은 안간다 했습니다. 근데 출장오실수있냐시며 2천원을 주신다 하셨고 2천원? 금액 상관없습니다. 주신다는 성의만으로도 감사했고 어차피 학생이기에 2천원이면 차비로 충분하구요 이때까지만해도 너무 착한분에게 분양보낸다하니 맘이 놓였습니다 그 후 제 밧데리가 꺼지려 하기에 답장을 좀 늦게 보냈더니 제가 느끼기에 살짝 까칠한?... 문자를 보내시더라구요 그 후 핸드폰이 꺼졌고 집에와서 밧데리를 갈고 킨 상태에서 온 문자 (햄스는 햄스터 카페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로 죄송하다 사과 드리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개념없다라고 하시네요 ㅎㅎ 이때 저녁 10시였구요 물론 시간확인못한 제 잘못도있었죠;; 계속 어리다 어리다 하시며...... 도대체 몇살이시길래?????????????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날라오는 부모욕...... ;; 나이 상관없이 요즘은 부모욕이 첫번째 순서인가요? 그 후에 제 남자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친구네서 같이있던터라.. 바로 옆집살구 남친 부모님들도 다 계셧구요 부모님들도 옆에서 자기 전화넘겨줘라 하실정도로 어이없어하시더라구요 그후에 자꾸 쳐 , 쳐 거리며 말씀하시고..... 결국 남자친구 폭발......; 제가 하지말라고 말렸지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그냥 아예 막나가버렸네요 그후엔 남자친구가 심한 욕을 했어요. 그리고 또 몇통이 오갔구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캡쳐는 다 해놓은 상태고, xx년 거리며 욕했고 뻔한 상황이기에 올리진 않앗구요 물론 제가 남친에게 화를냈죠 아무리 그래도 욕은하는건 아니다 우리보다 나이도 많다 라고 했더니 별거 아닌일로 부모욕먹는데 넌 참을거냐고 니 앞에서 부모욕하는데 가만히있을거냐고 물론 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을듯싶네요.. 제가 잘못을 한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연락 못해서 기다리게 만든점.. 그게 부모욕 먹을만큼 잘못된건가요? 나이먹은게 뭐가 그렇게 대수라고 나이드립을 치는지..... 저쪽에선 지점에가서 내역서 뽑아서 경찰서로 넘긴다 하네요 그냥 제가 계속 이어질까봐 문자 답장은 안했구요 ㅠㅠ톡커님들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너무 화가나 죽겠어요 ㅠ.ㅠ -------------------------------------------------- 많은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 ! 댓글 하나하나 읽어 봤는데 저도 잘못이 있는거 인정합니다 제가 폰이 꺼지기전에 밧데리가없다 좀잇다연락드리겠다 라고 먼저 말씀드렷다면 이런일도 없었을것같네요.. 또 햄스터에 관해 제가 책임지지 못할만큼 일이 커져버린것에 대해선 지금은 물론! 당연히! 합사 시키고 있지 않구요 초등학생때부터 키웠기에 지식면에선 꿰뚫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이 커지니 어찌할지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물론 첨부터 한케이지당 한마리씩 키우고 있었지만 어찌저찌 눈깜짝할새에 교배가되버리니.. 당연히 제가 관리가 소홀했기때문에 그런거라 생각하고 자책하구 있구요... 지금은 책임지고 열심히 키우고있어요! 임신했을때부터 엄청 신경쓰고 관리하다보니 이미 정은 엄청 들었지만 다 건강하고 지금도 잘지내고 있구.. 아무래도 제가 일을 넘 크게 벌려놔서 책임지지 못할일을 만들었기때문에 좋은 분들께 분양보내는것 만큼은 신경쓰고 또 신경써서 보내려고합니다.. 첨에 입양해왔던 아이들 신경써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키우려구요 ㅎㅎ 무튼 보잘것없지만 제글에 이렇게 응원도해주시고 혼도 내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반성하고 또 힘도 납니다! 그분은 아직 연락없는상태구요, 물론 저도 상대하고있지 않습니다 또 연락이 온다면 그땐 부모님께서 가만있지않을거라하셨구.. 분양하는데 있어 이런일도 있구나; 새삼스레 느꼇네요 제글을 읽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많은 관심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1201
(캡쳐有) 분양보내려다 부모욕얻어먹고,, 제 잘못인가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잘못했는지
톡커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올립니다
ㅠㅠ 지금 너무 화가 나서 말도 잘 안써지고
뭐라 써야될지도 모르겠지만 한번 봐주시고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ㅠㅠ
※이미지 때문에 좀 길어보일수 있겠지만 글은 별로 없어요..
간략하게 썻습니다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평소에 동물사랑방에서 사는 10대 입니다~
전 햄스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무려 17마리의 아이들 ㅠ3ㅠ♡
첨엔 4마리였는데 분양보내고 분양보내도 계속 늘어만갈뿐,,,
아무래도 학생이고, 책임져 지진 않겠지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책임지려
햄스터카페에 분양글을 올려놨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분양하셧나요? 라는 문자와함께 연락이 왔어요.
원래 분양받으실때 아이들 사진 보내달라는분들이 많으세요
분양경험은 3번밖에 없지만 3분다 그러셨어요
그래서 사진보내드린다했더니 괜찮으시다 하셧구요
제가 글에 출장은 안간다 했습니다.
근데 출장오실수있냐시며 2천원을 주신다 하셨고
2천원? 금액 상관없습니다.
주신다는 성의만으로도 감사했고
어차피 학생이기에 2천원이면 차비로 충분하구요
이때까지만해도 너무 착한분에게 분양보낸다하니
맘이 놓였습니다
그 후 제 밧데리가 꺼지려 하기에 답장을 좀 늦게 보냈더니
제가 느끼기에 살짝 까칠한?... 문자를 보내시더라구요
그 후 핸드폰이 꺼졌고
집에와서 밧데리를 갈고 킨 상태에서 온 문자
(햄스는 햄스터 카페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로 죄송하다 사과 드리려고 전화를 걸었는데
개념없다라고 하시네요 ㅎㅎ
이때 저녁 10시였구요 물론 시간확인못한 제 잘못도있었죠;;
계속 어리다 어리다 하시며......
도대체 몇살이시길래?????????????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날라오는 부모욕......
;;
나이 상관없이 요즘은 부모욕이 첫번째 순서인가요?
그 후에 제 남자친구가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남자친구네서 같이있던터라.. 바로 옆집살구 남친 부모님들도 다 계셧구요
부모님들도 옆에서 자기 전화넘겨줘라 하실정도로 어이없어하시더라구요
그후에 자꾸 쳐 , 쳐 거리며 말씀하시고.....
결국 남자친구 폭발......;
제가 하지말라고 말렸지만 성격이 성격인지라
그냥 아예 막나가버렸네요
그후엔 남자친구가 심한 욕을 했어요.
그리고 또 몇통이 오갔구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캡쳐는 다 해놓은 상태고,
xx년 거리며 욕했고 뻔한 상황이기에 올리진 않앗구요
물론 제가 남친에게 화를냈죠
아무리 그래도 욕은하는건 아니다
우리보다 나이도 많다 라고 했더니
별거 아닌일로 부모욕먹는데 넌 참을거냐고
니 앞에서 부모욕하는데 가만히있을거냐고
물론 저 역시 가만히 있지 않을듯싶네요..
제가 잘못을 한점은 인정하고 있습니다
연락 못해서 기다리게 만든점..
그게 부모욕 먹을만큼 잘못된건가요?
나이먹은게 뭐가 그렇게 대수라고 나이드립을 치는지.....
저쪽에선 지점에가서 내역서 뽑아서 경찰서로 넘긴다 하네요
그냥 제가 계속 이어질까봐 문자 답장은 안했구요
ㅠㅠ톡커님들 의견좀 말씀해주세요...
너무 화가나 죽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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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심과 댓글 감사합니다 !
댓글 하나하나 읽어 봤는데 저도 잘못이 있는거 인정합니다
제가 폰이 꺼지기전에 밧데리가없다 좀잇다연락드리겠다 라고
먼저 말씀드렷다면 이런일도 없었을것같네요..
또 햄스터에 관해 제가 책임지지 못할만큼 일이 커져버린것에 대해선
지금은 물론! 당연히! 합사 시키고 있지 않구요
초등학생때부터 키웠기에 지식면에선 꿰뚫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이 커지니 어찌할지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물론 첨부터 한케이지당 한마리씩 키우고 있었지만 어찌저찌 눈깜짝할새에 교배가되버리니..
당연히 제가 관리가 소홀했기때문에 그런거라 생각하고 자책하구 있구요...
지금은 책임지고 열심히 키우고있어요!
임신했을때부터 엄청 신경쓰고 관리하다보니 이미 정은 엄청 들었지만
다 건강하고 지금도 잘지내고 있구.. 아무래도 제가 일을 넘 크게 벌려놔서
책임지지 못할일을 만들었기때문에 좋은 분들께 분양보내는것 만큼은
신경쓰고 또 신경써서 보내려고합니다..
첨에 입양해왔던 아이들 신경써서 마지막까지 열심히 키우려구요 ㅎㅎ
무튼 보잘것없지만 제글에 이렇게 응원도해주시고 혼도 내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반성하고 또 힘도 납니다!
그분은 아직 연락없는상태구요, 물론 저도 상대하고있지 않습니다
또 연락이 온다면 그땐 부모님께서 가만있지않을거라하셨구..
분양하는데 있어 이런일도 있구나; 새삼스레 느꼇네요
제글을 읽어주신분들, 댓글달아주신분들 많은 관심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