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수술은 괴질이 일어난 부분을 긁어내고 꼬메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아직 13개월 밖에 안된 여자 애기 인데 상처가 너무 크더라구요 수술 후에 혹시 모를 휴유장애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자라면서 손 부분이 움직일 때 마다 아플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손을 쓸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또 여름이라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라서 아이의 반응을 예민하게 캐치해서 살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수술이 끝난 다음 날인 6월 26일에 김포○○종합병원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수간호사님이 애기 상태를 물어봐서 수술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니 부장님께 이야기를 한 후에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6월 27일에 원무과 부장님이 연락을 주셔서 애기가 퇴원한 후에 애기와 함께 만나자고 말을 했답니다. 부디 아이의 손에도 또 미래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자녀를 두신 모든 어머님들 읽어주세요. 제 사촌동생은 이제 막 12개월 지난 한 마디로 갓 돌 지난 아기 입니다. 6월 16일 밤 10시경 제 사촌동생이 폐렴에 걸려 김포○○종합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링거수액을 맞으며 치료를 받던 중 6월 18일 새벽 3~4시 사이 동생에 링거를 맞던 손이 축축하다고 느끼신 숙모께서 간호사를 불러 확인한 결과 아이의 손이 괴사가 일어나 있었습니다. 간호사분은 바늘이 잘못되었으니 병원측에서 치료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병원측 의사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시며 다른 가족에게는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숙모는 외국분이십니다. 한국어도 서투신 분입니다. 6월 20일 오전 10경에 동생은 외과조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외과의사는 링거바늘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화상 또는 약품에 의한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며 원인불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 사촌 동생의 손입니다. 인터넷에 알아본 결과 *수액에 의하여 구회 내의 압력이 너무 높아져 생기는 <구획 증후군>이라고 하더라군요 저 구획 증후군은 미리 발견을 하면 괴사까지 가지 않는 전조 증상도 있다고 합니다. 구획 증후군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부종, 푸르거나 창백하게 변색되거나 수포도 생기고, 때로는 물집이 합쳐져서 커다란 수포의 형성을 보는 수가 있는 등 전조 증상이 없는 구획 증후군이 없다고 합니다. 병원 측에서 링거바늘과 동생의 손을 매일 확인하고 관리해주었다면 구획 증후군이 생기고 또 생겼더라도 피부가 괴사하는 일 까지는 없었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 문제로 김포○○종합병원 소아과 김○○과장님에게 항의를 하였지만 김과장님께 왜 손이 이렇게 되었는지 물었을 때 과장님 께서는 원인불명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나중에는 집에서 그래온 것 아니냐며 오히려 저희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느 부모가 자식의 손이 이렇게 된 것을 모를리가 있으며 또 만약 손에 괴사가 일어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다면 괴사가 일어난 손에 링거수액을 놨겠습니까...? 이 병원을 믿지 못해서 저희가 다른 병원으로 옮길때에 소견서를 받아왔지만 소견서에도 원인모를 괴질이라고만 적어 놓으셨더군요... 옮긴 병원에서 괴사한 부분을 제거한 후에 꼬메는 수술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자라면서 손에 장애가 생길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어머님들도 이와 같은 가슴 아픈 일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입니다. 제 동생은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수술을 합니다. 여러분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어주세요 또 잘자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52
+수술후기+ <사진有>아이를 아프게 해 놓고 오리발 내미는 병원
*수술후기
수술은 괴질이 일어난 부분을 긁어내고 꼬메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아직 13개월 밖에 안된 여자 애기 인데 상처가 너무 크더라구요
수술 후에 혹시 모를 휴유장애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자라면서 손 부분이 움직일 때 마다 아플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손을 쓸수 없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또 여름이라 염증이 생길 수도 있고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이라서 아이의 반응을 예민하게 캐치해서
살펴야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수술이 끝난 다음 날인 6월 26일에 김포○○종합병원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수간호사님이 애기 상태를 물어봐서 수술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니
부장님께 이야기를 한 후에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6월 27일에 원무과 부장님이 연락을 주셔서
애기가 퇴원한 후에 애기와 함께 만나자고 말을 했답니다.
부디 아이의 손에도 또 미래에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자녀를 두신 모든 어머님들 읽어주세요.
제 사촌동생은 이제 막 12개월 지난 한 마디로 갓 돌 지난 아기 입니다.
6월 16일 밤 10시경 제 사촌동생이 폐렴에 걸려 김포○○종합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링거수액을 맞으며 치료를 받던 중
6월 18일 새벽 3~4시 사이 동생에 링거를 맞던 손이 축축하다고 느끼신 숙모께서 간호사를 불러 확인한 결과 아이의 손이 괴사가 일어나 있었습니다.
간호사분은 바늘이 잘못되었으니 병원측에서 치료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병원측 의사선생님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시며 다른 가족에게는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저희 숙모는 외국분이십니다. 한국어도 서투신 분입니다.
6월 20일 오전 10경에 동생은 외과조치를 받게 되었습니다.
외과의사는 링거바늘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화상 또는 약품에 의한 것 같다고 말씀을 하시며
원인불명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 사촌 동생의 손입니다.
인터넷에 알아본 결과
*수액에 의하여 구회 내의 압력이 너무 높아져 생기는 <구획 증후군>이라고 하더라군요
저 구획 증후군은 미리 발견을 하면 괴사까지 가지 않는 전조 증상도 있다고 합니다.
구획 증후군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부종, 푸르거나 창백하게 변색되거나 수포도 생기고,
때로는 물집이 합쳐져서 커다란 수포의 형성을 보는 수가 있는 등 전조 증상이 없는
구획 증후군이 없다고 합니다.
병원 측에서 링거바늘과 동생의 손을 매일 확인하고 관리해주었다면
구획 증후군이 생기고 또 생겼더라도 피부가 괴사하는 일 까지는 없었을 것입니다.
저희가 이 문제로 김포○○종합병원 소아과 김○○과장님에게 항의를 하였지만
김과장님께 왜 손이 이렇게 되었는지 물었을 때 과장님 께서는
원인불명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나중에는 집에서 그래온 것 아니냐며 오히려 저희에게 말씀을 하시더군요.
어느 부모가 자식의 손이 이렇게 된 것을 모를리가 있으며
또 만약 손에 괴사가 일어난 상태로 병원에 입원했다면 괴사가 일어난 손에 링거수액을 놨겠습니까...?
이 병원을 믿지 못해서
저희가 다른 병원으로 옮길때에 소견서를 받아왔지만
소견서에도 원인모를 괴질이라고만 적어 놓으셨더군요...
옮긴 병원에서 괴사한 부분을 제거한 후에 꼬메는 수술이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자라면서 손에 장애가 생길수 있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 어머님들도 이와 같은 가슴 아픈 일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입니다.
제 동생은 오늘 아침 7시 30분에 수술을 합니다.
여러분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어주세요
또 잘자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