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제이탈 정말 죄송합니다 여자친구 아이디로 글 적겟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맞춤법이 좀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희집으로 압류 편지가 날라왔습니다 편지 내용은 누나가 삼백만원을 빌렷는데 갚지않아 만기일 까지 안갚을시 압류될거라고 날라왔습니다. 누나는 현재 연락도 되지도 않고 집에서 같이살지도 않습니다 나간지 한3~4개월 내지 되는거 같은데 처음에 무슨일을 한다는건 알앗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햇습니다. 자기말로는 합법적인 다단계라고만 햇엇습니다. 저는 그런게 어딧냐고 말을햇지만 말을 듣지도 않더라고요 그뒤에 연락을 햇엇을땐 공장기숙사에 일하고 잇다는 말을듣고 안심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이런편지를 받으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겟네요 지금읽고 계시는 분들께선 고작 삼백이라고 생각하시겟지만 어렷을때 부터 그렇게 부유하게 자라지못햇습니다. 어려서 제가 중학교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그때부터 할머니와 아버지 누나 저 동생 이렇게 같이살고 잇는데 지금 살고잇는집도 빛내서 살고잇는상황이고 아버지 혼자서 돈버시고 계시고 저도 돈많이 벌어서 아버지 부담안되시게 해드리고싶지만.... 군대에갈 시간이 얼마남지않앗네요..... 저도 어려서 부모님 이혼하시는거보고 사춘기가 찾아왓을때라 어린마음에 친구들과 어울려다니고 아버지 속많이 썩엿습니다 지금은 어른이되엇고 생각도 많이 달라젓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아버지에게 보탬이 되는 아들이되고싶지만 상황이 그리 여의치않습니다 아직 아버님껜 알리지않앗습니다 너무 충격받으실까봐.... 친척에게 손을벌리든 어떻게해서 아버지게서 갚을수는잇겟지만 누나가 정말 너무 밉습니다. 누나도 어리지도않고 23살인데 그냥 저희가 이렇게 갚아야만 하나 싶습니다. 말이좀 길어젓네요 죄송합니다 간략하게 설명을드리자면 누나가 300을 우선 빌렸으니 빌린만큼 갚기는 반드시 해야할텐데 아버지에게 부담을 드리고싶진 않아요..제가 해결할 수준도 되지않구요 만기일이 내년 1월말인데 그때까지 300과 이자를 내야하는데 정말 그것도 문제지만 지금 잠수를 탄 누나도 다단계를 그만두게 해야하는데 정말 모든게 복잡하네요 정말 모든게 혼란스럽고 어린 저혼자 뭘 어떻게 해결하여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정말......돈 300에 미칠거같습니다 돈도 돈이고 누나도 누나고.. 톡커님들께서 조언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착찹한 심정에 미칠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겠습니다...... ===================================================================== 이것이 오늘 날라온 통지서입니다 ===================================================================== 그런데 누나가 아버지명의로 된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게 아니라면 집이 압류될수 없지 않나요????
다단계 빠진 누나 어떻해야하나요(사진추가)
일단 방제이탈 정말 죄송합니다
여자친구 아이디로 글 적겟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맞춤법이 좀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저희집으로 압류 편지가 날라왔습니다
편지 내용은 누나가 삼백만원을 빌렷는데 갚지않아
만기일 까지 안갚을시 압류될거라고 날라왔습니다.
누나는 현재 연락도 되지도 않고 집에서 같이살지도 않습니다
나간지 한3~4개월 내지 되는거 같은데
처음에 무슨일을 한다는건 알앗지만 자세히 알지는 못햇습니다.
자기말로는 합법적인 다단계라고만 햇엇습니다.
저는 그런게 어딧냐고 말을햇지만 말을 듣지도 않더라고요
그뒤에 연락을 햇엇을땐 공장기숙사에 일하고 잇다는 말을듣고
안심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이런편지를 받으니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겟네요
지금읽고 계시는 분들께선 고작 삼백이라고 생각하시겟지만
어렷을때 부터 그렇게 부유하게 자라지못햇습니다.
어려서 제가 중학교때 부모님께서 이혼하시고 그때부터
할머니와 아버지 누나 저 동생 이렇게 같이살고 잇는데
지금 살고잇는집도 빛내서 살고잇는상황이고 아버지 혼자서
돈버시고 계시고 저도 돈많이 벌어서 아버지 부담안되시게 해드리고싶지만....
군대에갈 시간이 얼마남지않앗네요..... 저도 어려서 부모님 이혼하시는거보고
사춘기가 찾아왓을때라 어린마음에 친구들과 어울려다니고 아버지 속많이 썩엿습니다
지금은 어른이되엇고 생각도 많이 달라젓기 때문에 이제부터라도 아버지에게
보탬이 되는 아들이되고싶지만 상황이 그리 여의치않습니다
아직 아버님껜 알리지않앗습니다 너무 충격받으실까봐....
친척에게 손을벌리든 어떻게해서 아버지게서 갚을수는잇겟지만
누나가 정말 너무 밉습니다. 누나도 어리지도않고 23살인데
그냥 저희가 이렇게 갚아야만 하나 싶습니다.
말이좀 길어젓네요 죄송합니다 간략하게 설명을드리자면
누나가 300을 우선 빌렸으니 빌린만큼 갚기는 반드시 해야할텐데
아버지에게 부담을 드리고싶진 않아요..제가 해결할 수준도 되지않구요
만기일이 내년 1월말인데 그때까지 300과 이자를 내야하는데 정말
그것도 문제지만 지금 잠수를 탄 누나도 다단계를 그만두게 해야하는데
정말 모든게 복잡하네요 정말 모든게 혼란스럽고 어린 저혼자 뭘 어떻게 해결하여야 할지모르겠습니다
정말......돈 300에 미칠거같습니다
돈도 돈이고 누나도 누나고..
톡커님들께서 조언좀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착찹한 심정에 미칠거같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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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오늘 날라온 통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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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누나가 아버지명의로 된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게 아니라면
집이 압류될수 없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