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 그랜드 백화점..무개념녀를 소개합니다.

힘없는임산부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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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 그랜드 백화점 폐점세일 한다고 해서 남편 티셔츠 좀 사게 사볼까 하는 생각에 임신한 몸을 이끌고 수원으로 갔는데, 가서 봉편 당했네요.ㅠㅠ

 

다음은 국민권익 위원회에 올린글입니다. 여러분은 피해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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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금) 수원 영통 그랜드백화점 폐점관련 행사에 참여구매 차 수입의류매장 방문 중 백화점직원에게 당한 아주 불쾌한 일을 고발 하고자 하오니 고객만족부서 관계자분은 아래를 참고하셔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불만건명 : 수원 영통 그랜드백화점 의류매장(아베크롬비 & 홀리스터 & 폴로 etc 수입의류매장 방문중 직원의 불쾌한 서비스 정신

 

2. 내용

◦ 2012. 6. 22 반팔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해 사이즈를 고르다가 원하는 사이즈랑 Display된 의상이 다른 것 같아 접혀져 있는 의류를 펴서 보자 상기 의류매장의 매니저 및 아르바이트생이 짜증섞인 말투로 왜 펴서 보냐며 짜증을 냄과 동시에 욕설을 함

 

◦ 함께 쇼핑을 간 동생에게(여. 23세) 아르바이트생이 팔목에 상처를 냄

(CCTV로 현장 녹화 확인요망)

 

◦ 그랜드백화점 소비자상담실에 가서 항의를 하였지만 잡화팀 K과장은 직원에게 사과를 해라고 하겠다고 하며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니, 그럼 사과받을 필요없지 않냐고 함

 

◦ 현재 임산부(임신5개월)를 상대로 큰소리로 폭언을 한 매니저의 징계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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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납니다. 손님 많은날 짜증 날 일 많을거란건 이해하지만 너무 하지 않나요? ㅠㅠ 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