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건강히들 지내고 계십니까? 다행히 그렇게 고대하던 단비가 이번주말에 내리고 곧 장마철로도 접어든다니 적당히 비가 내려줬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 영화를 2편이나 보러갑니다^^* 가평과 춘천여행을 마치고 공연과 영화에 굶주렸었는데 오늘 2편의 영화를 시작으로 문화생활을 다시 재개하게됐습니다^^* 이번주는 수요일엔 목동구장가서 <넥센 대 두산>의 야구경기를, 금요일엔 명곡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병정>,<내일을 기다려>를 부른 <미사리의 서태지>, 제가 좋아하는 가수 <박강성 콘서트>를 보러가는 등 일단 금요일까지 스케줄이 꽉차있네요^^*
먼저 얼마전 16개영화상연관에서 개봉돼 전회매진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이영화 보기운동>이 일어나기도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있는 독립영화 <두개의 문>을 얼마전 양화 <돈의맛>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던 영화배우 김효진님의 남편이신 유지태배우님과 광화문에 있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같이보게됐습니다^^*
유지태배우님 직접 뵀기는 처음인데 유지태배우님과는 사실 트친입니다^^*
근데, 유지태배우님께서 100명의 트친들과 같이 독립영화 <두개의 문>을 보는 영화
번개팅을 치셔서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애꿋은 민간인 5명이 망루에서 불에타 사망한 <용산참사>를 그린 다큐멘터리영화인데 손수건도 준비해갑니다...
유지태배우님과같이 이렇게 뜻깊은 수준높은 영화를 보게되어 저에게도 추억에 많이 남을거 같습니다^^*
일찌기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등과함게 출연했던 <주유소습격사건>에 나왔을때부터
주목했던 배우로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었고,
늘 겸손한 이미지인 유지태씨...
장래의 꿈이 <영화감독>시라는 유지태씨...
이번에 독립영화 <두개의 문>에 제작비지원도 마다하지않으셨다던데 역시 사회현실에
가슴아파하는 진정한 영화인이시라는 생각이 들어 <역시 유지태!>라는 감탄도 금치못했습니다^^*
글고 에밀리 브론테원작의 영원한 명작을 영화화한 <폭풍의 언덕>보러 서울극장갑니다^^*
이영화도 무척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친언니인 샤롯 브론테는 그유명한 명작 <제인에어>를 지어 두자매가 세계문학사상
길이남을 명작을 남겼던걸로 유명하죠^^*
<제인에어>를 넘 감명깊게도 읽어 주인공인 제인에어를 애틋하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네요^^*
아무튼 오늘 두작품 잘보고 후기올릴게요^^*
그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6월의 네째주 즐겁고 행복하신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유지태씨와 같이 영화보러가요^^*★
휴! 요즘 왜이렇게 더운지 모르겠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건강히들 지내고 계십니까?
다행히 그렇게 고대하던 단비가 이번주말에 내리고 곧 장마철로도 접어든다니
적당히 비가 내려줬으면 합니다^^*
저는 오늘 영화를 2편이나 보러갑니다^^*
가평과 춘천여행을 마치고 공연과 영화에 굶주렸었는데 오늘 2편의 영화를 시작으로
문화생활을 다시 재개하게됐습니다^^*
이번주는 수요일엔 목동구장가서 <넥센 대 두산>의 야구경기를, 금요일엔 명곡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병정>,<내일을 기다려>를 부른 <미사리의 서태지>, 제가 좋아하는 가수 <박강성 콘서트>를 보러가는 등 일단 금요일까지 스케줄이 꽉차있네요^^*
먼저 얼마전 16개영화상연관에서 개봉돼 전회매진되고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이영화 보기운동>이 일어나기도 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있는 독립영화 <두개의 문>을 얼마전 양화 <돈의맛>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던 영화배우 김효진님의 남편이신 유지태배우님과 광화문에 있는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에서 같이보게됐습니다^^*
유지태배우님 직접 뵀기는 처음인데 유지태배우님과는 사실 트친입니다^^*
근데, 유지태배우님께서 100명의 트친들과 같이 독립영화 <두개의 문>을 보는 영화
번개팅을 치셔서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애꿋은 민간인 5명이 망루에서 불에타 사망한 <용산참사>를 그린 다큐멘터리영화인데
손수건도 준비해갑니다...
유지태배우님과같이 이렇게 뜻깊은 수준높은 영화를 보게되어 저에게도 추억에 많이
남을거 같습니다^^*
일찌기 이성재, 유오성, 강성진 등과함게 출연했던 <주유소습격사건>에 나왔을때부터
주목했던 배우로 <봄날은 간다>, <올드보이> 등에서도 좋은 연기를 보여줬었고,
늘 겸손한 이미지인 유지태씨...
장래의 꿈이 <영화감독>시라는 유지태씨...
이번에 독립영화 <두개의 문>에 제작비지원도 마다하지않으셨다던데 역시 사회현실에
가슴아파하는 진정한 영화인이시라는 생각이 들어 <역시 유지태!>라는 감탄도 금치못했습니다^^*
친언니인 샤롯 브론테는 그유명한 명작 <제인에어>를 지어 두자매가 세계문학사상 길이남을 명작을 남겼던걸로 유명하죠^^*
<제인에어>를 넘 감명깊게도 읽어 주인공인 제인에어를 애틋하게 생각했던 적도
있었네요^^*
아무튼 오늘 두작품 잘보고 후기올릴게요^^*
그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6월의 네째주 즐겁고 행복하신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