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 초등학생 6학년 여자학생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집착합니다... 일단 내용이..... 아침마다 똑같은 시간에 전화가와요. 그런데 제가 받질않으면 계속은 아니지만한 2~3번 전화가 오거든요.. 그런데 더 무서운건 제가 계속 안받으면 동생한테까지 전화를해서 "ㅇㅇ아, 너 ㅇㅇ이랑같이있어?"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없다고 하라고 했는데친구가 "아.. 그래 알았어." 그러고 끊는데 동생마저 받질않으면 동생한테도 한 2번 정도 전화를해요. 그리고 학교로 가면 "왜 내전화 안받았어?" 그래서 제가 "아.. 못받아서" 그러면 "아 그래?" 그러고는 다시 그냥 반으로 같이 들어가요. 그리고수업시간에 친구가 앞에있는데 수업시간에 저를 계속은 아니지만 뒤돌아보면서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 씨익 웃고 완전 소름이...;; 그리고 쉬는시간에 종치면 바로 제 자리로와가지고 옆에서 쫑알 쫑알거리고 화장실 같이가자고하고 같이안가면 자기도안가고... 그리고 심부름가는데 "ㅇㅇ아 어디가?" 그래서 "아 심부름가.." 이러면 "나도 같이가!" 이러고 그리고 또 어디 갔다가 오면 " ㅇㅇ 아, 어디갔다가 왔었어? 나버린거야?" 거리고쉬는시간에 잘려고해도 옆에서 "ㅇㅇ아, 나한테 화났어? 미안...,ㅜㅜ "거리고 옆에서 딱딱거리고 쉬는시간 끝나는 종칠대까지 옆에계속있고... 하..... 그리고 제가 전에 남친이 잠깐있었는데 지금은 미국갔고요. 제 친구가 "ㅇㅇ이, 내껀데... "거리면서 저한테 말하고.. 저한테 남자애들이 시비걸면 "ㅇㅇ이 건들지마라" 거리면서 지가 더 화내고.. 친구라서 그러는거 같은데 왠지 그 이상을 넘은거같아요. 그리고 또 저랑 똑같은 옷입을려고 하고, 저랑 똑같이 그거 폰에다가 하는거 똑같이할려고하고 또 학교에 머 놔두고왔다고 무섭지도않으면서 갔이가자고하고.. 한시라도 제 옆에있어요.. 진짜 집에있을때도 전화오고.. 학교마치고도 같이가자고하는데 제가 공부를못해서.. 남거든요.. 그리고 제 휴대폰을 뒤진건아닌데 제 휴대폰에다가 문자메세지 봐서 "얘누구야?" 하면서 물어봐요 카톡도 뒤져서 모르는 애 나오면 "얘는또 누구야?" 하고.. 막 그냥 친구다하면 "진짜 치사해.." 하고 .. 제가 남자연예인 좋아하면 똑같이 좋아해서 제가 포기하게 만들라고하고.. 하루에 전화가 기본으로 3통으로 오고요.. 제일많은게 하루에.. 한 약 12통? 전화가 계속와서 전원끄고 다시 켜서보니까 부재중전화12통.. 전원끄기전에는 2통정도.. 하루에 적은게.. 5통. 쯤.. 어떻하죠.. 저의 다른친구한테 말하니까 절교하라고하는데.. 절교해야하나요? 그리고.. 이거 집착맞는지요... 하하하 하루에 이친구 목소리랑 발자국소리만 들어도 막 소름이끼쳐요;;;
나를 집착하는 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한 초등학생 6학년 여자학생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집착합니다...
일단 내용이.....
아침마다 똑같은 시간에 전화가와요.
그런데 제가 받질않으면 계속은 아니지만한 2~3번 전화가 오거든요..
그런데 더 무서운건 제가 계속 안받으면 동생한테까지 전화를해서
"ㅇㅇ아, 너 ㅇㅇ이랑같이있어?" 라고 묻더군요.
그래서 없다고 하라고 했는데친구가 "아.. 그래 알았어." 그러고 끊는데 동생마저 받질않으면 동생한테도 한 2번 정도 전화를해요.
그리고 학교로 가면 "왜 내전화 안받았어?" 그래서 제가 "아.. 못받아서" 그러면 "아 그래?" 그러고는 다시
그냥 반으로 같이 들어가요.
그리고수업시간에 친구가 앞에있는데 수업시간에 저를 계속은 아니지만 뒤돌아보면서 쳐다보고 눈 마주치면 씨익 웃고 완전 소름이...;;
그리고 쉬는시간에 종치면 바로 제 자리로와가지고 옆에서 쫑알 쫑알거리고 화장실 같이가자고하고
같이안가면 자기도안가고...
그리고 심부름가는데 "ㅇㅇ아 어디가?" 그래서 "아 심부름가.." 이러면 "나도 같이가!" 이러고 그리고 또 어디 갔다가 오면 " ㅇㅇ 아, 어디갔다가 왔었어? 나버린거야?"
거리고쉬는시간에 잘려고해도 옆에서 "ㅇㅇ아, 나한테 화났어? 미안...,ㅜㅜ "거리고 옆에서 딱딱거리고
쉬는시간 끝나는 종칠대까지 옆에계속있고... 하.....
그리고 제가 전에 남친이 잠깐있었는데 지금은 미국갔고요. 제 친구가 "ㅇㅇ이, 내껀데... "거리면서 저한테 말하고..
저한테 남자애들이 시비걸면 "ㅇㅇ이 건들지마라" 거리면서 지가 더 화내고..
친구라서 그러는거 같은데 왠지 그 이상을 넘은거같아요.
그리고 또 저랑 똑같은 옷입을려고 하고, 저랑 똑같이 그거 폰에다가 하는거 똑같이할려고하고
또 학교에 머 놔두고왔다고 무섭지도않으면서 갔이가자고하고.. 한시라도 제 옆에있어요..
진짜 집에있을때도 전화오고.. 학교마치고도 같이가자고하는데 제가 공부를못해서.. 남거든요..
그리고 제 휴대폰을 뒤진건아닌데 제 휴대폰에다가 문자메세지 봐서 "얘누구야?" 하면서 물어봐요
카톡도 뒤져서 모르는 애 나오면 "얘는또 누구야?" 하고..
막 그냥 친구다하면 "진짜 치사해.." 하고 ..
제가 남자연예인 좋아하면 똑같이 좋아해서 제가 포기하게 만들라고하고..
하루에 전화가 기본으로 3통으로 오고요..
제일많은게 하루에.. 한 약 12통? 전화가 계속와서 전원끄고 다시 켜서보니까 부재중전화12통..
전원끄기전에는 2통정도.. 하루에 적은게.. 5통. 쯤..
어떻하죠.. 저의 다른친구한테 말하니까 절교하라고하는데..
절교해야하나요?
그리고.. 이거 집착맞는지요...
하하하 하루에 이친구 목소리랑 발자국소리만 들어도 막 소름이끼쳐요;;;